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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했던 직무 공고가 다시 올라왔을 때
서류 탈락했는데 같은 직무 공고가 다시 올라왔더라구요 또 지원하는건 의미 없겠죠?
아리무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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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등 중소기업 구매 직무를 맡고 있습니다. 대략 3년 근무했습니다. 주 업무는 거래처, 생산업체 관리 입니다. 발주 / 생산계획 / 납기관리 / 마감 / 재고 관리 부 업무는 품질 / 회계 업무 / 퇴사자 처리 등 회사 전화를 전부 제 휴대전화로 돌려두었습니다. 현재 구매는 1인 부서인데, 개발, 생산, 품질 협업 요청(심부름)이 너무 잦고, 어떤 이슈든 어떤 식으로든 엮이는 구조입니다. 양산 BOM 관리, 선발주 관리 등.. 생산 계획은 없지만 매달 빠르게 대응해야 합니다. 기존 구매담당자들 중 가장 오래 근속 중이며, 구매 업무를 시스템화 하고 있습니다. 2024년 연봉 상승률 가장 높았습니다. 따라서 회사에서 인정받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대표 포함 전직원 연말정산 서류 취합도 제가 합니다.) ================================ 이직을 하려는 동기. 연차를 자유롭게 쓰라고 하지만, 매일 밀려오는 전화, 메일 / 긴급 대응해야 하는 건. 연차를 쓰고도 출근하는 일이 잦습니다. (1인 부서이기 때문에 부탁하기도 어렵습니다.) 가끔은 회사 일이 저에게 몰린다는 생각이 듭니다. 중소기업 치고 연봉을 좀 더 주긴 하지만, 그래도 중소기업 연봉입니다. 여러 업무를 쳐내고 있지만, 물경력 입니다. (전반적인 일은 알고 있지만, 핵심은 얕음) 성장을 위해서 더 전문적인 경력을 만들고 싶습니다. ================================ 이직을 하게 될 시 걱정되는 점. 지금 제 업무를 누군가에게 인수해줘야 하는데, 인수 받을만한 사람이 없습니다. 대표님과 관계가 좋은 편입니다. 이직을 말씀 어떻게 드려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름다운 퇴사는 없다고 하는데, 그래도 제 책임을 다하고 가고 싶습니다. (아직 이력서도 넣지는 않았지만 계획 중입니다) 부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야청청하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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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기다리는데 대체 언제 나올지..
면접본지 일주일이 넘었고... 맘 비웠는데 혹시나 싶어 문의하니 아직 면접 진행중이라고... 기다리라네요. 다행이긴 한데... 면접을 잘 본건 아닌거같아서 ... 스스로 돌아볼때요.. 오늘도 권한위임이라고는 모르는... 모든 사소한걸 다 챙기고 메일 문장까지 직보인 저를 떠나 제 밑 팀원까지 다 써서 보내라고 가이드주는 헤드보면서 ... (심지어 헤드가 똑똑하지도 않음.. 여자임원중 멍청한데 부지런한 딱 그 스타일...) 빨리 떠야지 떠야지.. 하는 하루가 또 이렇게 지나갑니다..
Momomomo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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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1년째... 고민 하나만 들어주세요
온라인 MD로 4년 가량 근무하다가 각종 스트레스로 너무 힘들어서 죽을 것 같아서 생퇴사 갈기고 현재 거의 1년이 다되어 가요... 그 기간동안 계속 재취준을 한건 아니고, 다른 개인적인 일도 생겨서 멈춰있다가,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서류 넣고 하고 있었어요 확실히 체감이 다르더라구요 ㅠㅠ 서류 단계에서 대부분 떨어지고,,,, 운좋게 면접을 몇 번 보고 있지만 현재로써는 스타트업 하나만 최종 합격한 상태에요 여기서 고민인 점은, 솔직하게 말하면 연봉이 깎입니당.... 물론 이직이 아니니까 인상해서 가는건 어렵겠다고 생각했지만, 직전에 계약연봉 상으로 받았던게 5300인데 이번에 최종 제시받은게 4500이에요. 직전 회사는 대기업이어서 상여나 복지 포인트 이런것 포함하면 더욱 차이가 크긴 해요. 맡게 될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서는 좋은 인상을 받았고, 대표님도 좋아보이셨지만 현실적으로 스타트업의 리소스 상 저 선 이상은 어렵다고 하시더라구요 (인센티브와 수습 기간 이후에 재협상 기회를 주겠다고 하시긴 했습니다,,,) 지금 공백기가 1년 정도라서 사실 더 길어지면 안좋을텐데, 그래도 참고 더 서류 넣고 면접 다니면서 최소한 연봉 유지는 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시장이 너무 어려우니까 일단 다니는 것을 추천하실까요?... 혼자서 결정이 도저히 안 서서 멘붕이 올 것 같아서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sharrppe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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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증권 SW개발 분위기 어때요?
이번에 KB증권 AI쪽으로 이직을 고민중인데요. 새로운 조직이기도하고 Cloud도 쓰는것같던데 개발 분위기 어떨까요?
@KB증권(주)
탈옥고릴라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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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력 이직 1차 면접 탈락하고 나니 기분이 참 그렇네요.
일희일비 하지 말아야지, 처음이니까 기대말아야지 했는데, 막상 서합하고 면접 보고 나니 꽤 기대했었나봐요 떨어지고나니 너무 아쉽네요. 더 좋은 자리가 있겠죠🥹
1ili1lil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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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선배님들께 고견을..여쭙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로 26살 된 건장한 남성..입니다 예 해외대 졸업 후 한국소재의 외국계 회사에서 1.5년 일하다가 회사가 망해서 권고사직 받고 7-8개월 정도 구직 중인데 너무 안되네요 아무래도 1.5년의 경력으로는 충분히 어필이 안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여 고민은, 계약직으로 1-2년 업무 더 숙지하고 중고신입으로 이직 or 계속 취준하며 공부하는.. 것입니다. 직무는 재무회계입니다!
dksksk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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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예정인데, 불안합니다..
최근에 운좋게 임원면접 통과하고 최종 입사절차를 진행중입니다.. 해당 기업은 업력도 길고, 잡플, 블라xx등에서도 평점이 3점이 넘고, 매출액도 전 회사보다 높은 곳입니다.. 첫 이직이라서 그런건지, 산업, 직무 변경 이직이라 그런지 불명확하지만, 원래 이렇게 불안한 걸까요?? 제 기준에서는 너무 완벽한 곳인데, 상향이직이라 적응 못하는 건 아닐까 하고, 계속 고민만 깊어지네요... 이직하실 때, 어떠셨나요??
링기링기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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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시장은 언제 나아질까요
이 한파가 회복되는 날이 있을까요
타락파워전사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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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로 계속 일하는게 나을까요?
안녕하세요 3년차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특성화고 졸업 후 3년동안 회계/인사/총무로 일한 뒤 국비학원 수료 후 개발자로 일한지 3년 조금 넘었습니다 첫 개발회사에서 3년 조금 안되게 일한 후 작년 말쯤 이직을 하게 되어 현재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직속상사가 퇴사를 했고 현재 사수가 없고 5년차 개발자뿐입니다 저는 아직 누군가에게 배우면서 지도하에 업무를 해야할 단계라고 생각하는데 이 회사에서는 한 서비스를 맡으면 본인이 알아서 해야하더라구요.. 제가 맡은 부분이 직속상사도 좀 어려워하고 개발하다가 퇴사한거라 부담이 커요 사실 개발자란 직업이 꾸준히 공부해야 하는건데 저는 더 이상 그런 의욕도 할 마음도 생기지 않아 공부가 안됩니다 개발자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공부해야 하는데 그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도 하고 같은 팀 5년차 개발자분들 보면 혼자서 다들 척척 하는게 멋있어보이면서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작년에 이직준비하면서 부터 다시 회계/총무로 직무전환을 해야하나 많이 고민을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아니면 다른 직무를 알아보거나 개발자가 아니어도 개발과 관련된 직종으로 틀어야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는 꼼꼼한 대신 손이 느려요 그래서 최근 회사 대표에게도 뭔갈 맡기면 느리고 들어온지 3개월 됐는데 퍼포먼스가 아직 안보인다라고 하시니 더욱 자존감과 개발자란 직업에 정이 떨어진거 같아요 마침 지인분의 회사에서 개발직 면접제의가 와서 보려고는 하는데 그 회사로 가서도 적응이 안된다면 그때 직무전환을 해볼까도 합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포로리이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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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와 취준 관련 고민입니다 ㅜ
안녕하세요 저는 대기업을 오랫동안 다니다가 퇴사를 했습니다. 좀 무모하게도 이직이 아니라 그냥 퇴사를 했습니다. 이후 다른 일들을 몇개월 해보고 좋아하는 일을 찾아보겠다고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그러다 결국 딱히 하고 싶은 일을 못 찾았고 다시 취업을 해야겠구나 싶더라구요 그런데 취업 쉽지 않고 제가 경력은 10년 넘게 있지만 물경력인가 싶고;;ㅠ 암튼 업무 공백이 퇴사 기준으로는 1년이 넘어가게 됐어요 불안해서 진짜 그냥 아무데나 넣다가 어쩌다보니 소기업에 그냥 취업이 돼서 다니게 됐는데요 사실 급여도 5천만원 정도 깎이고 경력 완전 인정 안 되는 쌩신입으로 들어간 건데 그냥 얼마 안 되는 돈이라도 벌면서 이직 준비하자는 생각으로 들어갔어요 ㅠ 자신감이 너무 떨어져 있을 때라 ㅠㅠㅠ 월급은 세전 260 정도이고 출퇴근 편도 1시간 반 정도 걸려요 야근이 한 달에 3-5번 있는데 사무실에서 하는 것도 아니고 외부에서 하는 건데 집에서 먼 장소들에서 하다보니 야근 후 집에 오면 11시 넘습니다 이 회사는 어차피 계속 다닐 생각은 없고 당분간 생활비라고 벌자고 들어온 건데 사실 사업 분야도 기존과 완전히 다르고 직무도 전혀 달라서 새롭게 배우면서 하는 입장입니다 현재 30 후반의 나이라 나이가 적지 않다보니 어서 다시 제대로 자리 잡고 다닐 회사로 들어가고 싶은데.. 지금 회사 다니면서 취준을 병행하는 게 잘 되는 것 같지가 않습니다 ㅠ 업무 공백도 길고 제가 서울 자취 중이라 생활비라도 벌어야 하나 하는 생각도 들지만.. 경력에 도움이 안 될 것 같고 계속 하고 싶은 직무나 사업 분야도 아닌데다가 출퇴근 멀고 야근이 종종 있고 경력 인정 못 받고 쌩신입으로 연봉도 다 깎이고 다니고 있고 이렇다보니 그냥 퇴사하고 취준에 더 집중해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식품회사 상품기획 경력이 있는데 업계나 직무 경력 살려서 이직하거나.. 아니면 블라인드 채용하는 공공기관 공기업.. 혹은 안되면 공무원 쪽으로 방향 잡아야 하나 생각 중입니다 이제 다시 취업하면 .. 나이도 있고 이직도 너무 힘들어서 ㅠ 그냥 쭉 안정적으로 계속 다닐 수 있는 곳으로 들어가고 싶어요 ㅠ 고민입니다 ㅠ 나이도 있어서 빨리 방향을 잡아야 할 것 같아요 ㅠ 퇴사하고 취준을 하는 게 나을까요 ㅠ 생활비는 집에서 가까운 곳에서 알바 같은 거라도 해서 벌면서 하면 되려나요 ㅠㅠ
행복해질게요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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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은 원래 다 이런가요? (글이 길어요)
5인 미만 중소기업 2년째 근무 중이고 디자인 업무를 보고 있습니다 디자인의 경우 로고, 명함, 상세페이지, 배너, 인쇄물, 제품 디자인, 배너, 카드뉴스, 지원사업 PPT 자료 정리 및 제작, 영상촬영, 제품 촬영 등 디자인이 조금이라도 관련된 일은 다 제가 합니다. (취급 브랜드가 다양합니다. 푸드, 유아, 애견 등등) 디자인 업무 외 회사 내부 CS직원이 없을 경우 CS를 도맡아 하고, MD부서가 자리를 비우는 날이면 가끔 거래처나 고객님들 문의 답변 일처리를 하고 있으나 곧 육아휴직을 들어가시는 상사님의 각 거래처 정산처리도 제가 맡아 하게 되었구요. 5인 미만이라 연차 없으나 대표님께서 편히 쉬라고 연차를 주시고, 주마다 있는 박람회 외부 일정에 나가게 되면 토, 일 주말 출근 필수 [출장비 + 평일 2일 휴무 나옴] 로 해야 합니다. 제가 고민인 건 이직을 했을 때 지금 받고 있는 연봉에 맞춰 갈 수 있을지 절 받아주시는 곳이 있을지 걱정입니다 사실 회사에서 제게 이만한 급여 주며 써주는 회사 없다 중소 다 이렇다 싫으면 대기업 취직해라 등등 많은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입사할 땨 고졸 + 입사 23년 기준 초봉 2600으로 시작해 회사 이전 및 수습기간이 끝나며 (수도권 -> 경기도 왕복 3시간) 함께 가는 조건으로 2900으로 경기도로 출퇴근 중입니다 (픽업 있음) 지금은 해가 지나며 250, 대리 직급이구요. 출장으로 인해 밀리는 업무, 대표님은 업무 걱정 마라 출장 아니까 다 조절해주겠다 하나 정작 출장 후 사무실 복귀하면 이 업무가 밀렸다, 왜 빨리 안 하냐 등 재촉 하시는데 본인은 결사코 아니라 하십니다. 회의 때마다 빠르지 않아도 되고 업무 기한 맞춰 꼼꼼하게 검토 후 틀리지 않게만 하자 일을 두 번 하지 말자 ! 라고 하시면서 일하는데 옆에 오셔서 지켜보시며 이건 왜 이렇게 하냐 그냥 넘겨라 말 좀 들어라 압박도 주십니다. 이러면 검토 반려로 다시 올려야 한다 말씀 드려도 난 이해 못하니까 하라는 대로 하세요 하고 소리 지르시는 건 기본이구요 ( 실제로 여러번 반려 났고 수정하는 시간이 더 걸립니다 ) 업무적인 면에서 디자이너로 들어왔어도 중소는 다른 업무도 해주는 게 맞다, 월급 더 받고 싶으면 네가 회사 매출에 기여한 것에 대해 얘기해보아라 하셔서 지원사업 준비하면서 새벽 3시까지 근무도 하고 PPT 제작, 대본 제작 완료 후 지원사업에 통과해 1 억 지원금 받은 프로젝트에 제 기여도가 꽤 있다 생각하고, 박람회 출장, CS업무, 물류 업무 다 하지 않나 하면 당연히 디자이너로서 해야 할 일과 입사 때 물류도 같이 근로계약서 작성하지 않았냐며 (같이 했으나 수습기간 동안이었음) 불만이 있으면 대기업으로 가라, 디자이너는 최저임금 준다하면 지원하는 사람이 널렸다 둥... 임원실이 따로 없어 직원이 실수하면 다 있는 자리에서 너 뭐하냐, 내말이 우습냐 소리치고 윽박 지르고 쿵쿵 사무실 분위기 망가지는 것, 출퇴근이 9 to 6 인데 9시에 픽업지에 모여 차에서 1 시간 붕 떠도 회사에서 감안해주고 있고 퇴근 픽업자 (주로 대표님이나 이사님 등 임원분) 가 일이 많으면 좀 늦게 야근 좀 하다 갈 수 있는 것 아니냐 출근 1 시간 업무 시간으로 퉁쳐주는데 뭐가 어떠냐는 둥... 그러십니다 (야근수당 오인 미만이라 없음) 중소기업 다니시는 분들 정말 다른 회사도 다 이런가요? 지금 회사 대우가 좋은 편인 거고 고졸, 어린 나이 등으로 다른 회사 이직시 차별대우를 받는다는게 정말 그런지 걱정입니다...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먹구살기힘두로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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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PR 실무자 퇴사 후 개발 공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안녕하세요. 92년생 남자입니다. 중견기업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어요. 총 경력 6년차입니다. 그런데 검색에 나오기야 중견이지 만성 적자에 기우는 산업이에요 일하면서 언론홍보/커뮤니케이션 계열 특수대학원 다니고 있어요 학부는 지잡 전공무관이고, 대학원은 서울 소재입니다. 요즘 아무리 생각해도 인생 길게 봐야할 것 같더라고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성장 가능성이 없고.. 불경기에 이직도 어렵고.. 차라리 퇴사하고 대학원 다니면서 부트캠프 6개월 과정 들어가서 개발 배우는건 어떨까 싶어요 빅데이터 쪽으로 익혀서 PR에 써먹으면 재밌을 것 같아서요... 웹 크롤링으로 데이터 수집하거나, 고객 데이터 분석하거나, 빅데이터 분석해서 홍보에 써먹는 쪽으로요.. 모아둔 돈은 있는데.. 요즘 세상이 워낙 불경기에 흉흉하다보니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네요.. 자유롭게 선생님들 생각 말씀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퍌퍌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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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전문가 인증 아시는 분 계신가요?
한국PR협회에서 1년에 한 번 교육 및 시험 치르는 프로그램인데요 아무리 찾아봐도 후기가 없어서요.. 합격율은 얼마나 되는지, 인증서 취득 후 효용성이 있는지 궁금해요 아시는 분 계신가요?
퍌퍌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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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이라면 이직하실건가요?
3~4년차 스타트업 마케터인데 연봉이 3천대에서 4천대로 한 4~50% 인상하는 조건입니다 지금 직장에서는 스톡옵션 800정도 받았고 (올해 9월에 권한부여 예정) 다음 달에 투자라운드를 8배 정도로 벨류를 높여서 돌 예정이에요. 투자사들은 이미 얘기가 거의 다 마무리된 상태? 선배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1. 지금 그대로 다닌다 -연봉 10%인상 - 스톡옵션 800만원 -> 6400만원(이번 투자라운드 성공시) - 내가 성장시킨 플랫폼을 내 힘으로 더 끌어올릴 수 있음 - 출근 2 . 이직한다 - 연봉 50% 인상 - 풀재택근무 ------------ 직급은 둘다 마케팅 리드 역할입니다!
원클럽맨고요한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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