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대 식품/건식 중견에서 근무하는 만 5년차 대리입니다. 회사 특성상 직무가 계속 변경되어 커리어가 좀 뒤죽박죽인데요, 제가 이직 준비중이라 커리어 방향성을 결정하는 단계라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입사후 1년은 오프라인 영업 -이후 직무 전환되어 약 2년 반정도는 온라인, 홈쇼핑 영업 + 커머셜 콘텐츠 PPL (네고왕 등) -현재는 글로벌 상품 브랜드 매니저 (오쏘몰 같은느낌으로 보시면 될거같아요) 및 추가적인 해외상품 소싱을 하고있습니다. 직무 순환이 너무 잦아 이직 겸 점프업을 하고싶은데요 현재는 유통사 MD 그리고 제조사 BM정도로 갈래는 나눈 상황이예요. 다만 향후 커리어 패스를 봤을 때 어디로 가는게 나을지..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대기업 홈쇼핑 MD로 제안이 와서 고민중에 있으나 아 중견> 대기업으로 가기위해서는 좋지만 과연 MD가 나이가 들어서도 가망이 있을까 등의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원하는 건 국내 제조 브랜드 말고, 해외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이 끌리긴 합니다 (코카콜라, 펩시, 오쏘몰 등)
BMvsMD 커리어 관련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25년 05월 23일 | 조회수 311
굴
굴림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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