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267,900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돈많이버는거랑 워라밸
요즘 드는 생각이있는데, 꼰대같은생각인지… 회사생활을 열심히하고 일도 열심히하게되면 커리어에 도움이 될뿐만아니라 자연스레 연봉도 높아지면서 돈을 많이 벌수있지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워라밸을 추구할거면 자연스레 적당히 일하고 라이프밸런스가 맞아지니, 일한만큼 벌게된다고 적당한 연봉을 받게되는상황이 오지않나라는 생각이 듭니다. 일을 열심히 하고 잘해서 연봉높아지는건 당연하다고 생각하는데, 워라밸을 챙기면서 연봉높이는건 본인욕심이 아닌가하네요… 라는 생각이 꼰대같은 마인드일까하네요
히헿헤
08월 14일
조회수
281
좋아요
0
댓글
1
리멤버에서 진짜 괜찮은 기업 직접 제안 들어오시나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이것저것 손으로 다 부딪히며 구르고 있는 5년 차 직장인입니다. 요즘 이직도 고민해 볼 겸 리멤버 프로필도 다듬고 커뮤니티 글도 쓰면서 스카우트 제안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데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로 괜찮은 기업(중견/대기업, 알짜 중기업)에서 직접 스카우트 제안이 오긴 하나?" 하는 의문이 들기 시작하네요. 지금까지 저한테 들어오는 제안들을 보면 주로 이런 유형이 많았습니다. 헤드헌터 분들의 대량 복사/붙여넣기형 제안 지금 다니는 회사보다 조건이나 환경이 훨씬 아쉬운 곳 제 경력(OT/IoT, 풀스택 개발, IT 기획)과 전혀 맞지 않는 뜬금없는 포지션 스스로 '내가 프로필 작성을 잘 못해서 좋은 제안이 안 오나?' 싶기도 하고, 원래 리멤버 스카우트 판이 헤드헌터 중심인지, 아니면 기업 인하우스 인재인수(TA) 담당자분들도 직접 눈팅하며 제안을 보내시는지 궁금해집니다. 실제로 리멤버 제안을 통해 괜찮은 회사나 대기업/중견기업으로 이직 성공하신 분들의 경험담이 궁금합니다. 더불어 현직 채용 담당자분들이나 헤드헌터 분들이 보시기에 "이런 프로필이어야 직접 제안을 보낸다" 하는 꿀팁이나 현실적인 조언이 있다면 한 수 배워보고 싶습니다. 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늦린이회사생활
08월 14일
조회수
1,592
좋아요
6
댓글
14
대구 구미 갓기업 탑10이라는데 진짜 알짜 맞나요?? (알 만한 대기업 빼고)
친구한테 대구·구미 숨은 알짜 갓기업 Top 10이라고 정리된 글 공유받았는데요, ​ 누구나 아는 대기업은 빼고 정리된 거라는데 씨엠티엑스, 윈텍스…? 솔직히 B2B 기업들이라 그런지 저는 거의 다 처음 들어보는 회사라 생소하네요 ㅠㅠ ​구미나 대구 이쪽 현직자분들이나 잘 아시는 분 계신가요? 여기 진짜 초봉이나 재무구조, 워라밸 괜찮은 '숨은 갓기업' 맞는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lanezzang/224377797341
안녕아시아요
08월 14일
조회수
487
좋아요
2
댓글
3
지방 정출연에서 수도권 중소기업 이직
지옥같은 1년의 취준 끝에 올해 3월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바로 국방과학연구소 지방 근무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취준할 당시엔 지역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고, 영도에서 지낸 짬밥이 있어 잘 적응 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외지, 그것도 시골에서 홀로 지내기란 제게 너무 벅찹니다. 연구소 내에 또래가 거의 없고 대부분 50대 분들이며, 모든 직원이 기숙사에 거주중이라 퇴근하고도 마주칩니다. 또한, 아무리 공공기관 이라지만 5개월째 방치당하며 제대로된 업무를 수행하고 있지 않습니다. 안그래도 시골 지역이라 한적한데 일도 없고 워라벨까지 최상이니 저같은 외향형에겐 너무 괴롭습니다. 어릴적부터 판교/수도권 근무를 꿈꿔왔기도 하고, 사람이 많은 곳에서 좋은 기분을 느끼곤 합니다. 그리고 젊을 때 구르며 많이 배우고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도 있습니다. 1년의 취준기간을 겪어본지라 대기업/중견은 너무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때문에 건실한 중소기업/스타트업을 생각 중입니다. 워라벨/연봉/저축 모든 것이 다운그레이드 될거라 예상됩니다. 솔직히 이를 후회하지 않을 자신도 없고 견딜 수 있을까 고민되도 합니다. 그치만 수많은 빌딩 사이 출근길을 떠올리면 가슴이 벅차올라요. 열심히 고군분투하는 제 모습이 기대되기도 해요. 누군가는 배부른 고민이다 철없다 하겠지만, 아니 그것이 사실일수도 있지만 매번 다짐해도, 정신 차리면 판교 근무를 꿈꾸고 있습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철없는 제게 따끔한 훈수/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후니ㅣ
08월 14일
조회수
413
좋아요
2
댓글
9
한국 공급망이 붕괴하는 이유
상식적으로 제품 가격이 1/5 수준으로 떨어지면 1차 협력사는 몰라도 2·3차 협력사 상당수는 살아남기 어렵다. 투자할 여력 자체가 없어지기 때문이다. 한국은 이미 전기차와 자율주행에서 미국·중국에 확연히 뒤처졌고, 로봇은 격차가 더 크다. 왜 그런가? 미국과 중국에서는 뛰어난 창업자들이 새로운 기업과 산업을 만들어낸다. 그런데 재벌이 시키는 일만 하고, 기존 질서에 순응하도록 길러진 사람들이 어떻게 기존 산업을 뒤엎는 새로운 것을 만들 수 있겠나. 세습 재벌 구조로는 혁신 경쟁력을 만들기 어렵다. 2세까지는 창업세대와 함께 회사를 키우며 기업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다. 하지만 3세부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회사를 직접 만들어 본 경험도 없고, 특히 산업 자체가 바뀌는 변혁기에 기존 사업을 넘어 새로운 사업을 만들어낼 역량을 갖추기 어렵다. 일론 머스크조차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 회사의 후계자로 전기차와 자율주행을 만든 것이 아니다. 새로운 산업은 새로운 기업과 새로운 인재가 만들어냈다.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내연기관 자동차를 중심으로 성장한 기업이 전기차·자율주행·로봇 시대에도 반드시 경쟁력을 가질 것이라는 생각 자체가 기존 산업의 논리다. 더 근본적인 문제는 한국의 인재 생태계다. 한국은 그동안 선진국의 기술과 사업모델을 빠르게 따라가는 데 강했다. 하지만 이제는 스스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야 한다. 그런데 재벌 중심의 조직문화에서는 기존 질서에 도전하고 권위에 반항하는 인재보다, 지시에 복종하고 조직에 순응하는 인재가 살아남기 쉽다. Disruptive innovation은 기존 질서를 파괴하는 것이다. 그런데 기존 질서 자체가 재벌이라면, 재벌 내부에서 누가 무엇을 파괴하겠나. 미국과 중국을 보라. 테슬라나 엔트로픽을 세습 재벌이 만든 것이 아니다. 새로운 기업을 만든 것은 창업자와 새로운 세대의 인재들이다. 반면 한국의 세습 재벌들은 새로운 산업을 창조하기보다 임직원을 동원해 중소기업·스타트업의 기술을 가져오거나, 협력업체에 갑질하며 기존 지배력을 유지하려는 유혹에 빠지기 쉽다. 한국은 더 큰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소프트웨어와 AI 경쟁력이 미국·중국에 크게 뒤처진 상황에서 제조업마저 공급망 경쟁력을 잃으면 미국의 제조업 부흥에 따른 새로운 공급망의 하청기지 역할조차 하기 어려워진다. 중국은 이미 자체 공급망을 상당 부분 구축했고, 미국 역시 제조업 부흥과 함께 자국 내 공급망을 다시 만들고 있다. 한국은 그 사이에서 무엇을 할 것인가? 현대차 주가는 향후 5년 안에 15만원 이하로 내려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한국의 경쟁력 있는 중소기업들도 이미 국내 재벌과의 거래를 기피하는 경우가 많다. 거래를 시작하면 기술을 탈취당하거나, 각종 계약상의 우월적 지위를 이용해 이익을 빼앗길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남는 마진은 1~2%에 불과하거나 적자가 나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실력 있는 기업일수록 해외로 나간다. 이것이 반복되면 어떻게 되겠나. 대기업은 혁신적인 중소기업을 잃고, 중소기업은 국내 시장을 잃으며, 인재는 새로운 기업을 만들 유인을 잃는다. 결국 국가 전체의 혁신 생태계가 무너진다. 20년 넘게 이어진 세계 최저 수준의 출생률과 세계 최고 수준의 자살률 역시 단순히 개인의 문제가 아니다. 경제적 기회가 줄고, 노력해도 기존 기득권을 넘어서기 어렵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사라지는 사회가 되면 사람들은 결혼과 출산을 포기한다. 재벌 중심의 기득권 구조와 이를 유지하는 부역 시스템을 근본적으로 바꾸지 않는다면, 한국의 국가 소멸은 단순한 가능성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예정된 결과가 될 수 있다. ____ 한경 [단독]"로봇 투자비중 같이 늘리자"...현대차, 협력사와 생태계 만든다 입력 2026.08.13 16:15 수정 2026.08.14 07:40 "휴머노이드 속도전 혼자선 역부족" 각 부품사 독자기술 담은 사업계획서 요구 투자 지지부진하던 부품사들 로봇 사업 전환 움직임 10만달러 로봇을 2만달러로 낮춰야 생존…부품회사들, 단가 5분의 1로 인하 필수 1차 협력사들은 각자의 과제를 다시 2, 3차 협력업체에게 전달하고 있다. 로봇 업체 투자 및 연구개발 움직임이 하위 협력사들로 연쇄 전달되며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전반의 사업 구조 재편을 가속화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Matrix
쌍 따봉
08월 13일
조회수
224
좋아요
3
댓글
3
경력 이직에 입사일에 큰 요소일까요??
최근 면접을 여러 번 봤는데, 면접 분위기나 실무자·팀장급 면접관분들의 반응은 대부분 좋았던 편입니다. 그런데 최종적으로는 계속 불합격해서 이유가 뭘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본 두 곳 모두 면접 분위기는 좋았는데, 입사 가능일에 대해 말씀드리자 “입사 일정은 조금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는 반응이 있었고, 며칠 뒤 불합격 연락을 받았습니다.(합격 오퍼를 받아야 받고 한달정도는 인수인계 기간 필요 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혹시 입사 가능일이 최종 합격 여부에 생각보다 큰 영향을 미치는 건지 궁금합니다. 중소~중견 규모의 회사에서도 입사일이 중요한 결정 요소가 될까요? 지금까지는 주로 중소기업 면접을 봤고, 이번에는 중견기업 면접을 앞두고 있는데요. 보통 중견기업의 경우 재직 중인 경력직이라면 퇴사 및 인수인계 기간을 어느 정도 기다려주는 편인지도 궁금합니다
룰루루루ㅜ
08월 13일
조회수
490
좋아요
0
댓글
6
하고 싶은 일 하기 vs 돈 많이 주는 일 하기
안녕하세요..! 요즘 커리어 플랜에 대해 고민이 많은 30살 직장인 입니다.. 최근에 여러 회사들에서 포지션 제안을 많이 받고 있고, 실제로 면접도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개인적으로 더 일 해보고 싶지만 연봉이 20%정도 낮은 회사와 제안 연봉이 현 직장보다 30% 높은 회사에 최종 합격 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좀 더 끌리는 회사에서 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은 있으나, 연봉을 깎고 가야 되는 부분이 걸리고, 연봉이 상승되는 직장은 제가 하고 싶던 업무는 아니라서 상당히 갈등이 됩니다… 직장 선후배님들은 이직 시 어떤 부분을 중시 하시는 지 알려주실 수 있으실까요??
초코빵성애자
08월 13일
조회수
438
좋아요
7
댓글
13
투표 취업이 어렵다는데 뭐라고 해야할까요?
30대 중반이 된 요즘 친척들과 학교 후배들로부터 이런 말을 자주 듣습니다. “취업이 너무 어려워요,“ ”괜찮은 자리가 없어.” 저는 형편이 어려워 학생 때부터 일을 했기에 지금 직군에선 이직이 그닥 어렵지 않은 경력이라 이 친구들의 말을 실감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고민 이야기를 하는 동생들에게 ”어디어디 지원서 넣었어?“나 “너 스펙 얘기해봐,” “너가 서류를 못썼거나 면접이 별로였던거 아닐까?” 등의 현실적인 질문을 하기엔 그들이 너무 우울해 보이고, 공감이 되지 않아 그저 안타깝다는 말 밖에 할 수 없네요. 얼마 전 미디어에서 중소기업에 취직할 바에는 취준을 더 열심히 하겠다는 청년들을 봤습니다. 그리고 중소기업은 신입 채용이 잘 안 된다는데 길진 않지만 10년 넘은 직장생활 경험으로 생각했을 때 중소기업에서 신입에게 돈 많이 줘도 일손이 모자란 곳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저희 회사도 중견이지만 신입 초봉은 낮은 편인 것 같더라구요. 어렸을 때 저도 여유가 있었다면 스펙쌓고 첫 회사로 대기업을 들어갔다면 좋았겠다는 상상은 해보지만, 내가 그 나이 때부터 일을 안했으면 지금보다 좋은 회사에 갔을 수 있나라는 생각도 듭니다. 취업이 힘들다는 요즘, 리멤버 선배님들께서는 취업이 정말 어렵다고 생각하시나요? ”최저주는 중소기업부터 시작하면 생활을 어떻게 하냐“라는 댓글과 “너가 중견, 대기업에 갈 수 있는 사람이면 이미 다니고 있다”라는 댓글도 커뮤니티에서 봤습니다. 이와 같은 쓴소리도 감사드리지만, 동생들에게 응원과 조언해줄 수 있는 문구 알려주시면 감사히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스레루
08월 13일
조회수
336
좋아요
0
댓글
7
리멤버에 올라온 공고
리멤버에 올라온 공고보고 그 회사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채용공고로 떠있더라고요! 그럼 무조건 사이트 통해 정식 지원해야하는거죠? 여기는 그냥 홍보용인거죠??
루미루미
08월 13일
조회수
198
좋아요
0
댓글
1
13년만에 첫 이직 준비하려는데
세상이 너무 많이 바뀌었네요. 첫 취업하던 13년 전과는 많이 달라진거 같은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막막하네요… 고견 부탁드립니다 1/ 숨고나 업체를 통해 컨설팅을 받는다 2/ ai 활용만으로도 충분하다
비밀이
08월 13일
조회수
284
좋아요
0
댓글
2
서울) C# 시스템, java 웹개발 하실 분!
구직, 이직 준비하시는 경력자 형님들~ 괜찮은 공고가 있어서 공유해봐요~ 점심시간 : 1시간 반 금요일 월1~2회 조기퇴근 업무 난이도 하 - 계약직이고 근무기간 적지 않아서 근무하면서 이직준비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주차가능 급여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개발자분들 취성뽀!! 잡코리아 :https://m.jobkorea.co.kr/info/app_down.asp?Gno=49779974 사람인 : http://saram.in/s/RBWmzmD5CR
워크샵
08월 13일
조회수
120
좋아요
0
댓글
1
27살인 직장인인데 퇴사하고 다른 회사 준비하면 늦은 걸까요?
자격증은.. 전기산업기사, 산업안전 산업기사, 전기기능사 이렇게 있습니다 영어는 노베이스지만 준비해 보려고 합니다 많이 늦은 걸까요? 참고 다녀야 할지..
이직학싶다
08월 13일
조회수
242
좋아요
1
댓글
9
하나생명보험 분위기 어떤가요?
경력직이고 보험판매나 계리쪽은 아니고 본사근무입니다
@하나생명보험(주)
블라인드네
08월 13일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5
리멤버 리크루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인재 찾거나 제안서 보내실 때 혹시 제가 설정해놓은 기본연봉과 추가 보상이 보이시나요? 자꾸 현재 연봉을 못맞출 회사들에서 연락이 와서 여쭙습니다...!
로봇오리
억대연봉
08월 13일
조회수
526
좋아요
0
댓글
5
Opic vs Cpim
수출입 무역 및 scm 경력 12년차 입니다. 커리어개발을 위해 경력에 도움되는 물류 자격증 혹은 영어 자격증 공부 하고 싶은데 어떤게 더 이직시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둘다?) 영어회화는 사실 면접때 보여주는 실력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자격증도 이직 시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CPIM은 자격증 획득시까지 비용 및 시간이 생각보다 들던데 그만큼 도움이 될지도 궁금하구요. 비슷한 경력대 이직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오픽 AL vs CPIM
성동구맛잘알
08월 13일
조회수
175
좋아요
2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