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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일정 때문에 휴가를 써야하는데 걱정입니다.
어제 금요일 퇴근10분전에 갑작스런 경력직서류합격과 동시에 면접일정이 다음주 목요일로 잡혔습니다. 문제는 그 메세지를 퇴근하고 나서야 받았네요(일이 너무 바빴습니다) 다음 주 화요일 출근시 모레 휴가든 반차든 써야할거같은데 무슨 사유로 말할까요?? 휴가 이틀 전 결재올리는게 부담스럽고, 현 회사가 그 부분에서 까탈스럽긴해요(상호금융 재직 중).. 평소에 거짓말도 할 성격이 안되구요..쪼금 심란합니다. 크게 고민하는 이유는 바로 다음주부터 감사기간입니다. 그 기간에 휴가쓰는걸 허락해줄지 그게 의문이구요..
벨로체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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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없는 면접관들 도대체 왜그러는건가요
면접자들도 귀중한 휴가쓰고 온 사람들입니다. 본인이 기대하는 답변이 안나왔다고해서 한숨쉬고 무시하는 태도는 도대체 뭐하는 행동인가요? 면접을 보다보면 비록 답변을 잘 못했지만 내가 이 부분이 부족하구나 배우게 되는 시간이 됩니다. 질문 수준보니 그 쪽도 썩 역량이 높아보이진 않던데 서로 안맞으면 매너라도 지켜야 하는 것 아닌가요? 사람 불러다가 뭐하는 짓인지… 여자 팀장님으로써 남초회사에서 얕보이지 않으려고 쎈척하는 것 같던데 양옆에 면접관들이 그쪽 눈치만 살피는거보니 팀원들이 그쪽 욕 엄청할거 뻔히보이네요 쓰잘데기 없는거에 목숨거는 스타일
억대연봉곧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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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생산직에 대해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99년생이고 3년제 건축학과를 나와서 전문건설업체에서 일하다가 작년 11월에 퇴사하고 올해 하반기 때 재취업 준비하고 있습니다. 11월부터 취업을 준비하면서 건축쪽 자격증 실기까지 시험을 본 상태고 영어 성적도 따보려고 공부 중인데 준비하는 동안에도 개인적인 트라우마도 있기도 하고요. 건설 쪽 근무 환경이라든지 (유흥이나 근무지가 계속 바뀌는 거) 등등 계속 건축을 하고 싶은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그래도 몇 년 동안 준비하던 일이라 다른 걸 도전하기에 쉽지 않더라고요. 그럼에도 계속 품질관리 쪽에 관심이 있었고 관련 전공은 아니지만 제약 생산직에서 일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생산직에서 QA 쪽으로는 가지는 못할까요? QA에도 관심이 있습니다만 QA 쪽으로 갔다는 글은 보지 못했어요. 아직 마음을 제대로 정하지 못해서 많이 못 찾아봤는데 하반기까지만 건설 쪽으로 하고 생산직 도전할지도 고민되고 필요한 스펙이 자격증보다도 영어 성적이 높으면 좋다는데 마침 토익스피킹 준비 중이라 그걸로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관련 경험은 없긴 한데 제가 군대에서 의무 변했는데 관련 경험으로 녹일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요약 Q. 제약생산직에서 일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많이들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Q. 생산직 하다가 qc로 가는 경우는 봤지만 가는 경우는 못 본 거 같은데 이 경우에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Q. 관련 전공 아니라도 토익스피킹과 의무병으로 복무했을 때 경험을 녹여서 써도 관련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상해씨씨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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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업계를 떠나고 싶은데요
안녕하세요 게임업계에서 일했지만 재작년에 권고사직 당하고 그 이후로 쭉 재취업 실패한 사람입니다. 이제 숫자 앞자리가 바뀌었는데, 이대로 계속 게임업계만 노리면 영영 백수로 살 것 같아서 게임업계를 떠나려고 합니다. (근데 기존업계에서 재취업이 된다면 업계는 안떠날 예정입니다 그냥 뭐가 되었든간에 취업 성공했음 좋겠어요) 1. 갖고 있는 기술은 '캐주얼(서브컬쳐풍 포함) 캐릭터 모델링 제작' 밖에 없는 상태. 맥스, 블렌더, 서브스턴스 페인터, 유니티, 언리얼 다룰 줄 아는데, 캐주얼풍 캐릭터 포폴'만'으로 공략 가능한 타 업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2. 빠르게 준비 가능한 포폴을 추가로 준비해서 공략가능한 타 업계가 있을까요? 참고로 캐릭터 모델링은 못해도 4개월정도 걸렸어서 다른 유형의 포폴을 준비하는게 좀 조심스럽습니다 3. 제가 나왔던 대학교 학과는 게임업계랑 정말 무관한데, 대학생 시절에 작업했던 과제물을 내세워도 괜찮은걸까요?
캬롯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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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계약기간
오퍼레터는 정규직이었는데 근로계약기간이 1년으로 명시되어있으면 계약직인건가요? 제가 부주의하게 확인하고 이미 서명했는데 이후 어떻게 이걸 수정해달라고 잘 요청드려야할까요
ManBen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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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입사한지 반년만에 퇴사
지금 회사에 3월에 경력으로 입사했습니다. 중견이고 탄탄한 연봉도 쌔고 분위기도 좋은 직장입니다. 입사한지 2달차 쯤에 너무 좋은 글로벌 빅테크 리쿠르터로 부터 인터뷰 제의가 와서 경험삼아 해보자 하고 승낙했는데 오퍼까지 받아버렷네요 지금보다 좀더 나은 조건입니다. 지금 회사에서 이제 막 0.7인분 시작하고있는데 퇴사하려니 인륜적으로 죄송하기도하고 또 안가자니 기회가 너무 아쉽고 다들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계란볶음밥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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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차 웹디 이직 고민..
이직 고민 글 정리 안녕하세요 현재 인천에서 직원 100~150명 정도 규모의 제조 회사에서 디자인팀 대리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현 회사는 4년 차이고 곧 5년 차가 되며, 전체 디자인 경력은 7년 정도 됩니다 오랫동안 디자인 일을 하다 보니 최근 번아웃도 많이 왔고, AI가 빠르게 발전하면서 예전보다 디자인 작업이 훨씬 쉽게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 디자이너의 영역이 점점 줄어드는 건 아닐까 하는 불안감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마케터 쪽으로 직무를 변경해보고 싶어 포트폴리오도 새로 만들고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 아무래도 나이도 있고 마케터로서의 직접적인 경력이 없다 보니 연락이 잘 오지 않더라고요 그나마 한 곳에서 연락이 와 면접을 봤는데 연봉 2,800만 원에 식대도 별도 지원이 없다는 이야기를 듣고 조금 현타가 왔습니다ㅠㅠ 저는 디자인 경력이 오래된 것이 마케터로 직무를 변경할 때 어느 정도 강점이 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 채용시장에서는 그렇게 크게 인정받지 못하는 건가 싶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중 지인 소개로 다른 인하우스 회사 면접을 보게 됐습니다(웹디) 조건은 현재 회사와 동일한 연봉으로 입사하고, 2개월 뒤 연봉 재협상이 있으며 분기마다 성과금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다만 식대 지원은 없습니다 현재 회사는 성과금이 1년에 한 번, 십만 원 단위로 나오는 정도지만 사내 식당이 있어서 식비가 따로 들지는 않습니다 결국 금전적인 조건만 보면 두 회사가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제가 현재 회사에 너무 정이 떨어져서 이직하고 싶은 마음이 굉장히 크다는 점입니다 다만 새로 가려는 회사에서 디자인 업무만 계속하게 된다면 사실 디자인 경력 자체는 물경력이 되기 쉬울 것 같아 그 부분이 가장 고민됩니다 그렇다고 다시 몇 년 뒤에 또 직무 변경을 시도하기에는 나이에 대한 부담도 있고요 반대로 새 회사는 규모가 작은 편이고, 마케팅팀 안에 디자인팀이 있는 구조라서 제가 적극적으로 움직인다면 디자인 업무뿐만 아니라 마케팅 업무까지 조금씩 경험하고 흡수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 계속 남는 것과, 비슷한 조건이라도 새로운 회사로 옮긴 뒤 마케팅 영역까지 넓혀보는 것 중 어떤 선택이 앞으로 제 커리어에 더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이직하는 것이 맞을까요?
우꾸하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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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공고가 없어 지원 메일보내고 답장받았는데 한번 같이 봐주실수있나요?
안녕하세요 25살 사회초년생입니다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자면 콘텐츠쪽 업계를 정말 무조건 가고싶습니다. 전공은 프로덕트 디자인/서비스 기획쪽입니다. 복수전공은 문예창작과입니다. 이력: 알바경험 많음,최장 한곳3년 현재 중소기업 마케팅팀 디자이너 재직중(8개월차) 대학가면서부터 생활비+학비 버느라 사회경험은 또래보다 많고 직장도 어쩌다 빨리 들어갔습니다. 최근 인생의 1지망인 A회사에 오래 기다리다가 공고가 안떠서 그냥 메일 보냈습니다. 1.이력서(사회 경험한것들+학교생활 정리. 자기소개서) 2, 직무관련 프로젝트2개+A회사 직무 관련 서비스 만들어서(AX능력 어필하려고) 프로젝트 1개 를 웹사이트로 도메인 파서 포트폴리오로 만든다음 그 회사 이름박아 헌정느낌으로 제출했습니다… 답장 안녕하세요, @@@님. @@@@ 채용담당자입니다. 먼저 @@에 대한 깊은 애정과 관심으로 직접 연락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보내주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그리고 @@@@에 대한 따뜻한 감상은 저희에게도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UX/UI와 문예창작을 접목해 사람과 이야기, 콘텐츠를 이어내고자 하신 시도들 역시 @@@의 방향성과 큰 공감대를 이루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다만, 아쉽게도 현재 @@@ 내부적으로 @@@ 관련 채용이 진행되지 않고 있어, 지금 당장 함께하기는 어려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예진님의 훌륭한 역량과 정성에도 불구하고 타이밍이 맞지 않아 아쉬움이 큽니다. 향후 @@@ 관련 포지션이 오픈될 때 예진님께 가장 먼저 연락을 드리고자 합니다. 보내주신 소중한 이력을 저희 인재풀에 등록해 두고 적극 검토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아래 내용을 안내해 드리고 동의를 구하고자 합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안내] 수집·이용 항목: 성명, 연락처(이메일·전화번호), 지원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이용 목적: 향후 신규 포지션 오픈 시 우선 검토 및 재연락 보유·이용 기간: 동의일로부터 1년 (기간이 지나면 지체 없이 파기) 거부 권리: 동의를 거부하셔도 불이익이 없으며, 이 경우 정보는 즉시 파기됩니다. 저희 제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신다면, 본 메일에 "위 내용에 동의합니다"라고 한 줄 회신을 부탁드립니다. (원치 않으실 경우 회신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님의 관심과 정성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조만간 좋은 기회와 타이밍으로 꼭 다시 뵐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채용담당자 드림 -22분만에 답장옴 이후 A회사를 B회사가 인수한다고 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약간 수정하고, 기사보고 연락드린다고 메일 보냈습니다. 안녕하세요, &@@님 @@@@피플팀 @@@@입니다. @@&&에 관심 가져주시고 이렇게 먼저 연락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인수 추진 소식을 보고 저희 서비스 방향성에 관심을 가져주셨다는 말씀, 그리고 AI@@@@ 추천 서비스 등 직접 기획·디자인해오신 프로젝트 이야기까지 흥미롭게 잘 읽었습니다. 다만 안내드리기 죄송하게도, 현재 저희 회사는 UX/UI 디자인 및 서비스기획 직무에 대해 채용을 진행하고 있지 않은 상황입니다. 보내주신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잘 보관해두었다가, 추후 해당 직무 채용이 열리게 되면 가장 먼저 살펴보고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기회로 다시 인연이 닿기를 바랍니다 🙂 관심 가져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의 커리어 여정을 응원하겠습니다. 하루지나온 B회사 답장입니다 제가 가족들한테 연애할맘없다고 까인거네 ㅠㅠ 햇더니 가족들은 -여친잇는 남자한테 니가 들이댄것. -헤어지면 연락하겟다=관심없으면 이런 답도 안함 -여친 잇는데 니랑 만난다는 회사는 니가 여친이어도 또 바람핌 이라고 해서 좀 위로가 된 상황입니다 근데 또 클로드한테 물어보니 절대 까인게 맞다고;;하더라구요 인사 담당자분들이 보기엔 그냥 예의상 답장 온건가요? 전 정말 저 회사 가고싶어서 채용공고뜰때까지 현재 회사에서 버티거나 직무 관련으로 이직한뒤 개인 프로젝트를 하든 자격증을 하든 머라도 업그레이드해서 다시 지원하고싶습니다. 두회사 자체는 엄청 큰 규모는 아닙니다 한회사는 20명 전후 한회사는 80명 전후입니다 제발 너무 궁금합니다. 예의있는 거절의 메일이라면 아예 프로젝트든 뭐든 갈아엎고 다시 맞춤으로 하고싶습니다.
몽쉘통통말차맛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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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커리어 끝난걸까요
39세 경력 8년 퇴사한지 1달좀 지났습니다 몸 정신 모두 다 무너져서 응급실에 정신과에 못견딜것같아서 도망치듯나왔어요 퇴사하고 4번정도 면접을 봣는데 다 탈락했고 다음주부터 하루3시간씩 알바시작합니다 경력이랑 전혀 상관없는 청소 알바 이고요 나름 석사졸이지만 집에 있으니 우울한생각만 들고 생활비도 좀 벌려구요 아직 한달 반 정도밖에 안되긴했는데 내년이면 40이라 앞자리 4짜달면 정말 더 갈곳이 없을것같아서 하루하루 내 커리어 여기서 끝인건가 이제 회사생활은 포기해야하나 하는 생각이듭니다 청소 알바 전에 전회사 연봉의 절반밖에 안주는 계약직 면접도 봤는데 떨어졌고요 이쯤되니 그냥 다른 업을 찾아야하나 이제 내가 들어갈 회사는 정말 없는건가하는 생각이듭니다 공고도 정말 너무 없는데 이제는 가뭄에 단비같이 한두개씩 공고가 떠도 어차피 떨어질텐데하는 부정적인 생각마저듭니다 저 희망이 있을까요 아님 정말 다른 업을 알아봐야할까요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대한독립만쉐
쌍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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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대기업 -> 외국계)
현재 지방 대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연봉, 워라밸이나 복지는 전반적으로 다 만족스러운데 지방소도시라서 생활이 아쉽고 근무환경이 열악합니다.(공장 엔지니어) 이직 제안이 온 곳은 외국계 한국지사로 서울이고(매출은 조단위이지만 직원은 2~300명) 연봉은 계약기준으로는 상승이지만 현재회사 성과급이 높아서 원징기준으로는 500정도 깎입니다. 워라밸은 부바부라고해서 가봐야알겠지만 직무가 약간 변경되어 당분간 커리어를 위해 쌓는다고 생각하고 야근은 감안하고 있습니다. 현재 직장이 단점이 크게 없지만 궁극적으로 서울에 사는 게 목표라 이런 기회가 흔치 않을 것 같아 너무 고민이네요. 참고로 30대 미혼 여성입니다. 많은 고견 부탁드립니다.
하이헤이루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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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M 커리어를 포기해야할까요 ㅠ
이커머스 업계로 돌아가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ㅠ 선배님들이라면 이러한 경우 어떻게 헤쳐 나가실 건가요?? * 상황 2년) 파견 > 5년이상) 대형커머스 퇴사> 3개월) 해외 커머스 재직중 스타트업 팀장 오퍼> 4개월) 스타트업 경영상 이슈로 퇴사 ㄴ 약 1년 사이 커리어... 이러한 짧은 경력 때문인지 서류부터 탈락이 많네요 (무신사, 올리브영 등 서류합격 했지만 면접 광탈......)
H이러7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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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후 2일만에 면접 예정. 입사 포기할까요
이전 직장은 사정이 있어 퇴사했고, A,B 회사 지원함. A회사 : 최합 후 입사 대기 중 (입사일 조정 불가) B회사 : A회사 출근 3일째 2차 면접 예정 (면접일정 조정 불가) 가고싶은 순위는 B>>A 입니다. 아무래도 출근 3일째 연차를 내기도 어려울 뿐더러, 인식도 안좋게 남길 것 같아, 면접 vs 입사 사이에서 고민 중입니다. A는 연봉 협상에서도 만족스럽지 않았을 뿐더러(net으로 따졌을 때 오히려 깎임), 입사 후 제가 생각하는 직무 이외의 업무를 시킬 수 있다고 면접때 얘기를 해주셔서 커리어 관점에서도 조금 걱정됩니다. 회사 규모나 매출도 저조한 편이구요. 워라밸과 위치는 좋음. 한편, B는 이전 직장들보다 연봉/커리어/기업성장성/매출 측면에서 모두 뛰어난 기업이라 기대가 큽니다. 다만 입사를 포기하게 되면, 혹여 최종에 떨어졌을 때 다시 처음부터 취준을 해야하는 리스크를 안고 있습니다. 적극 투표 및 의견을 나눠주세요!!! ㅠㅠ
맑은공기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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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50에 새로운 도전
이 나이에 이직이 힘들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고 그렇게 이직 해야겠다고 큰 마음이 없었으나 경쟁사에서 진심으로 저에게 구애를 해주시고 4개월이 넘게 라인 매니저 되실 분과 커피챗 수 차례, HR담당자와 대면 커피챗, 본격적인 면접을 거쳐서 이직을 결정하고 이제 다음주면 새로운 직장에서 근무할 예정입니다 아직도 잘한 결정인가.. 하는 마음도 있고 또 가서 잘 해봐야지.. 이제 정말 마지막 직장일텐데.. 하는 마음도 있습니다 연봉을 포함함 처우도 업계 상황을 보면 거의 최상의 조건을 제시한터라 솔직히 그 부분에 대한 유혹도 있었구요 다만 경쟁사로 가니 기존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분들의 차가운 시선과 왜 하필 거기가냐는 뒷담화가 솔직히 너무 싫네요.. 저도 직장인이라 개인적인 조건을 더 따질 수 밖에 없는데.. 안타깝습니다 좀 기분 좋게 보내줬더라면 한결 마음이 나을텐데 이 또한 저의 이기적인 마음일까요?
곰바람
억대연봉
은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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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연락해서 이력서받아서 답장 않하는 헤드헌터…
성별로 누군가를 보는 건 정말 좋지 않지만… 꼭 동성인 헤드헌터들은 연락와서 채용공고 보내서 여러가지 설명하고 이직할 회사의 장점을 늘어놓고 결국엔 이력서 가져간다음에 답이 없네요… 남자분들은 프로페셔널하게 탈락해도 ‘아쉽지만…‘으로라도 시작해서 이메일이나 문자라도 답변 주시기라도 하니까 어쨋든 결과도 알고 아쉅지만 꿑나는데 말이죠 심지어 정말 신기한게 1 ~2년 뒤에 주기적으로 연락와서 잘 지내는지 커리어 체크하고 다른 회사 제안을 주는데… 커리어에 대해서 조언도 해주시고 제가 다니는 회사에 대한 업계 소문과 타 회사의 인사채용 현황도 종종 알려주시는데… 여성분들은 왜 직업이신데 잠수타시는 건지… 전화도 안되고 떨어졌다고 문자나 이메일 하나로도 괜찮은데… 정말 이해가 안되네요…그게 미안할 일은 아니잖아요. 무엇이 이 기업과 안 맞는지 다음에 기회가 되면 다른 업무로도 연락하면 되는건데… 답장을 아예 안하시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꼭 동성인 분들만 그러시니까… 벌써 이번건만 6번째다보니까 자연스럽게 여성분 헤드헌터 이메일과 연락은 그냥 차단해버리게 되네요…. 하… 이력서 업데이트 하는 것도 누군가의 시간과 노력이고, 개인정보인데 정말 업계 체면을 생각해서라도 대충 일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감사함 마음
은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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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입니다 도움주세요 ㅠㅠ
현재 이름들으면 아는정도의 중견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회사가 사모펀드가운영하면서 무언가 불안한 마음이 큽니다 지금나이 44세이고 55세 정년이지만 선배들은 보통 51정도면 나갈준비를 많이들하십니다 남아계신분들은 임원이많고 신입도안뽑습니다 구조조정이올거라는 사내 썰도 많습니다 아이가 8살 6살이라 55세 정년을 채워도 둘째가 고2입니다 그래서 제2의직업을 준비해야겠다고 준비중에 친구가 개업을 해서 본인 회사에서 오라고합니다 믿을 사람이 필요하다고요 분야가 달라서 해당업군의 7~8년차 연봉을 줄수있다고합니다 당장 소득이 100만원정도 줄어듭니다 현재 외벌이인지라 줄어들면 생활이 쉽진않을것같지만 이직하면 업계가 정년도 딱히 없어서 아이 대학보낼때까진 다닐수는 있을것같아 고민이 됩니다 차량지원이되어서 100만원까지는 손해가 아니지만 저에게 마이너스 100만원이 생각보다 너무 부담이 큽니다 이부분을 얘기하였더니 본인이 그정도는 계약할때마다 주는 보너스로도 충분히 메꿀수 있을거다라고하는데 저는 50만원정도는 더 딜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야 어느정도 허덕이지않고 통장펑크없이 살수있을것같아요 그래서 내린생각은 50더 협상하고 안되면 지금 있는회사에 머물러야 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현재 회사가 어쨋든 사모펀드체제라 계속해서 인원을 줄일수도있겟다 싶지만 제부서는 또 괜찮을것같기도하고 고민이 많이 됩니다 도와주십시요
호호이안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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