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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플랫폼)기업 사업개발부 3년차 연봉!
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작년까지 직접 사업을 운영하다 그만하고, 취업 시장에 뛰어든 사람입니다. 다행히 운이 좋게 IT(플랫폼)기업 사업개발부 3년차로 면접까지 합격했는데, 회사쪽에서 먼저 희망하는 연봉 수준을 알려달라고 메일이 왔습니다. 사실 저는 회사에서 먼저 연봉을 제시하면, 제시한 연봉을 관련 업종에 계신 분들에게 문의하여 합리적인지를 판단하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먼저 제안해달라고하니 이전에 직장을 다니지 않았던 저는 어떤 기준을 가지고 책정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이렇게 글을 쓰게 됐습니다. 너무 기본적인 질문이라 황당하실 수 있지만, 최대한 합리적인 연봉을 제안하고 싶은 저를 위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2시가 지났네요 ㅎㅎ 월요일 파이팅입니다!!
많이 알려주세요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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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지캐피탈, MG캐피탈
회사 어때요? 이직하고 싶은데...
프로이직러러런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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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1년 이후 재취직 준비중. 자영업 경력을 빼야 할까요..?
8년 간 한 회사를 꾸준히 다니다가 작년 이맘 때 쯤, 번아웃이 온 건지 회사에 정이 떨어졌는지 퇴사를 결정하고 자영업을 시작했습니다. 1인 쇼핑몰을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혼자서 운영한다는게 많이 어렵고, 몸과 마음이 많이 힘드네요.. 사람들하고 소통하면서 일했던 밖에서의 모습이 그립기도 해서 다시 재취직을 준비하고자 하는데, 이전에 근무했던 8년간의 경력과 현재 자영업의 산업군이 완전 다릅니다. 전 회사는 산업군이 교육, 직무는 영업쪽이었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온라인쇼핑몰은 의류쪽이어서 직무쪽에서만 공통점을 찾아낼 수 있는데 포트폴리오나 자소서에 자연스럽게 녹여내기가 힘드네요.. 자영업 경력 1년 밖에 되지 않지만.. 이 경력을 넣어서 재취직을 준비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차라리 제거하는것이 좋을 까요..?
cccrrr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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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직군으로 이직 고민
중소기업 (매출 350억) 12년차 기계설계 워라밸 - 휴무공사 대응 외 주말 한달에 한번정도 출근 집 왕복 20분거리, 주 7시간 잔업 연봉 : 영끌 4700 중견기업 (매출 2천억) 개발PM 워라밸 - 자동차 여름휴가 동일 휴무 외 토요일 오전 근무 집 왕복 2시간거리, 잔업 필수 연봉 : 5300 여러분이라면 어떤 선택을?
s12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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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 관련 피드백 요청
중견제약사에서 거의 20년차를 보내고 조기진급 등 다양한 보직에서 팀장을 하다가 12월 뒤늦게 조직발령이 나서 팀장은 아니고 타팀으로 이동하면서 면팀장(부장)이 되었습니다. 나이는 40대 중반인데, 하반기 조직명령 시 다시 팀장보직을 받긴할 것 같은데, 조직이 정체되고 성장성도 낮아져서 앞으로 방향성에서 이런 상황이 더 있을 것 같아 이직과 커리어가 고민되어 적어봅니다. 우선, 현재 오퍼가 온 곳은 1. 중소 컨설팅펌 이사직이며, 10년 정도하면 네트워크도 생기고 노하우가 생겨 정년 후(60세)에도 지속적으로 일을 할수 있을 것 같긴합니다. (해당사 직속 본부장 추천으로 지원) 2. 중소 제약사 사업개발 임원으로 가는것인데 임원으로 재직 시 또 다른 기회가 있을 것 같긴합니다. (아시는 임원 네트워크로 지원) 3 현 회사에서 팀장 보직 후 직원으로 다니는 것입니다. (현 직속 임원 관계 좋음) 좋은 의견들 부탁드립니다.
런칭왕
억대연봉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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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전 최종입사 거절한 회사. 채용지원하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1년 전 A회사에서 채용공고가 올라와서 지원했고 최종합격했었습니다. 신입사원 교육일정까지 다 계획된 상황에서 최종 입사를 거절하고 기존 회사에 계속 근무했습니다. 최근 그 회사에서 다시 채용공고가 올라왔는데 지원하려고 고민중입니다. 사유는 뭐 면접까지 가면 잘 말할 자신은 있는데.. 궁금한건 1년이 지난 시점에 hr팀에서 제가 입사취소한 데이터가 남아있어 서류전형에서 보지도 않고 바로 탈락시키지 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wanna be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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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디렉터 이직
아트디렉터 6년차 입니다.. 퇴사하고 이직준비중인데 너무 고민되네요 광고 라이브되면 너무 기쁘고 뿌듯하지만 몸이 갈리는게 너무 느껴져요 맨날 병원 다니면서 일하는... 이게 맞나 싶네요 광고주 쪽으로 인하우스 디자이너 아니면 아예 콘텐츠 만드는 쪽으로 전향해서 준비할까 싶기도 하고 그냥 하던 업무에서 강도만 좀 낮추는걸로 기획실에 지원해볼지도 생각중입니다.. 경력자분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ㅠㅠ 많은 댓글 부탁드려요!!!
빵순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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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챗 망했는데
이제 어디서 커피챗 하나요… 다들 어디소 하시나요? 5년차 저는 컨텐츠 디자이너이고 디지털 광고 대행사 경력자분과 커피챗 하고싶어요..
망두맨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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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컨텐츠 분야의 사회초년생입니다
초년생일 때 약 5년 정도는 저의 분야 및 적성을 찾으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장늘 찾기도 힘들고 4년제를 나왔으나 이름이 없다 보니 원서 내기에도 힘드네요. 그냥 저냥 준비만 하기에는 너무 시간이 아깝고 해서 최대한 사회 직장경험을 통해서 경력을 쌓고자 합니다. 멀티미디어컨텐츠로 사회경험을 쌓을만한 직장을 추천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5년 정도는 경력에 도움만 된다고 하면 급여는 거의 고려치 않을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제프1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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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 이직 제안 vs 헤드헌터
안녕하세요. 3년타에 접어든 주니어입니다. 다름 아니라 최근 이직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생겨 리멤버에 이력서를 올려놓은 상태인데요, 이럴 때 채용담당자로부터 제안이 직접 오는 경우가 있고, 헤드헌터를 통해 들어오는 경우가 있는데 냉정하게 따지면 둘 중 어디서 오는 이직 제안이 좀 더 서류합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봐야할까요? 이직 생각도 처음이고 제안 받은 적도 처음이라 선배님들의 고견이 궁금합니다 :)
일잘러가되고싶어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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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통보
헤드헌터를 통해서 중견 기업에 면접을 봤고, 한달 정도 결과 통보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아는 분이 합격자로 정해진 것을 알겠되어서 확인 목적으로 헤드헌터를 통해서 회사에 문의하였습니다. 근데 회사 답변이 아직 결정이 안났고 더 기다려 달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입사 날짜까지 정해진 것으로 알고 있는데~~ 면접때 회사에서 다른 포지션을 언급하기는 했는데 이거랑 관련이 있을까요? 희망고문인것 같아서 힘드네요 ㅜㅜ
바하RND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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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관련 이런 경우 떨어졌다고 봐야할까요?
경력직 4월초 최종(2차) 면접보고 현재 대기중입니다. 회사로부터 5월초에 결과 발표가 늦어지는점 안내받았고 2주안에 결과 안내를 준다고 했지만 아직 안내를 못받고 있습니다. 인사팀과는 전화가 안되고 문자 남겨놨지만 아직 답변을 받진 못했습니다. 이경우면 떨어졌다고 봐야할까요??
hahaw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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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 백오피스 연봉/복지처후 어떤가요?
미래에셋증권(본사) 백오피스 과장급 연봉/복지처후 어떤지 궁금합니다. 듣기로는 직급이 매니저(사원대리) > 선임(과장차장) >수석(부장) 으로 나눠진다고 하던데.. 미래는 정보가 많이 없네요.. ㅠㅠ
@미래에셋증권(주)
골코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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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vsMD 커리어 관련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대 식품/건식 중견에서 근무하는 만 5년차 대리입니다. 회사 특성상 직무가 계속 변경되어 커리어가 좀 뒤죽박죽인데요, 제가 이직 준비중이라 커리어 방향성을 결정하는 단계라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입사후 1년은 오프라인 영업 -이후 직무 전환되어 약 2년 반정도는 온라인, 홈쇼핑 영업 + 커머셜 콘텐츠 PPL (네고왕 등) -현재는 글로벌 상품 브랜드 매니저 (오쏘몰 같은느낌으로 보시면 될거같아요) 및 추가적인 해외상품 소싱을 하고있습니다. 직무 순환이 너무 잦아 이직 겸 점프업을 하고싶은데요 현재는 유통사 MD 그리고 제조사 BM정도로 갈래는 나눈 상황이예요. 다만 향후 커리어 패스를 봤을 때 어디로 가는게 나을지..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현재 대기업 홈쇼핑 MD로 제안이 와서 고민중에 있으나 아 중견> 대기업으로 가기위해서는 좋지만 과연 MD가 나이가 들어서도 가망이 있을까 등의 여러모로 고민이 많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원하는 건 국내 제조 브랜드 말고, 해외 글로벌 브랜드 마케팅이 끌리긴 합니다 (코카콜라, 펩시, 오쏘몰 등)
굴림만두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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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차 마케팅 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광고대행사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경력으로는 여기서 2년을 이제 막 꽉채웠고, 햇수로는 3년차가 됐네요. 회사 규모, 팀분위기, 일의 강도, 일 자체는 만족하고 다녀서 회사생활에 큰 불만은 없습니다. 다만 연봉이 제 기준에서 너무 적고 .. 회사가 요구하는 일의 완성도 대비 인상률이 낮아 의욕이 안생기고, 조급함도 좀 생기는 것 같습니다. (거의 동결 수준의 인상률) 보통은 3년을 꽉 채우고 이직하는게 좋다고는 하는데, (물론 제가 이직 타이밍을 정할 순 없지만) 현실적으로 당장의 연봉보고 급하게 이직을 하는게 맞는 것인지도 고민이 됩니다. 추가로 2년 후에 해외 석사도 옵션 중 하나로 고민하고 있는데요, 해외정착을 위해 가는건 아니고 언젠가는 한국에 다시 돌아와 커리어를 이어가야하기 때문에 지금 회사를 계속 다니다가 석사 졸업 후 다시 취직하면 연봉이 많이 낮지 않을까 하여 이직 타이밍 고민이 많이 됩니다 .. 지금 회사에 계속 스테이할지 vs 다른 곳으로 하루빨리 이직 알아보는게 맞을지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asdfghh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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