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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면접 합격!!
저도 이런 글을 드디어 써보네요 ㅠ 아침에 다른 공부중에... 2주 전에 면접 봤던 기업에서 처우협의로 연락이 왔습니다. 면접 합격했다고 합니다..ㅠㅠ 어안이 벙벙하였지만.. 연봉 제안을 드렸습니다... 전화를 끊고, 화장실에서 좀 울었습니다.. 1년동안 너무 고생했어요ㅠㅠ나름대로.. 실업자이자 구직자의 서러움이 말로 표현 못할 정도로 힘들게 했거든요... 다 끝난 건 아니지만... 그래도 처우협의 단계까지 1년동안 가본 적이 없었거든요.. 너무 들떠 있는 상태라 공부가 손에 안 잡히네요 ^^ 처우 협의 잘해서 최종합격하겠습니다.^^ -수정 글 - 처우 협의도 잘되었습니다. 담주부터 일하러 갑니다!!
긍정적으로생각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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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소식을 전하기가 두렵습니다
지금 회사 1년 계약직. 일한지는 6개월정도 됨. 분위기가 꼬장꼬장하고 팀장님이 무서움. 조금이라도 MZ 느낌 보인다 하면 엄청 험담하심. 그거 말고는 일도 괜찮고 회사도 나름 괜찮아서 잘 다니고 있었음. 나도 이제 취업을 해야 되니까 여기저기 서류도 넣었음. 다 광탈하길래 역시 환승취업은 안되겠구나 거의 포기하고 있었음. 정규직 말고도 계약직도 넣고 퇴근하고 나서는 취업싸이트만 뒤지고 있었음. 아침 출근길에 지원할 곳 알아보고 밤에 서류 넣고 그랬음. 1지망이었던 회사에 계약직 지원을 했는데 서류합격이 됨.. 이게 되네 했는데 1차 면접 붙고 2차 면접 붙고 결국 최종 합격... 너무 너무 간절하게 가고 싶었던 회사였어서 눈물이 핑돌았음. 근데 기쁜 마음도 잠시.. 팀장님한테 어떻게 말해야 되나 고민.. 당장 다음달부터 진짜 진짜 중요한 프로젝트 들어가는데 이거 좋은 기회고 너의 역할이 크다고, 잘해야 된다고 나한테 계속 말씀하셨는데 붙은 회사 HR 쪽에서는 2월초까지가 마지노선이라고 제시한 상황임. 원래 어제 말씀드리려고 했는데 '면담 신청하려니까 오금이 쫄려서 얘기를 못 꺼냄.. 오늘은 진짜 말씀드려야 될거 같은데 어떡하지... 얼굴보고 말씀드릴 용기가 안난다. 차라리 편지를 써갈까..
짬뽕시키신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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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급 회사다니는데 그만두고 알바하는거 미친짓일까요
저는 IT 기획, 디자인 분야 직종입니다… 후 뭐가 맞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의견주시면 너무 감사드리겠습니다 ㅜㅜ 현회사 상황 -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스트레스 너무 많이 받음 - 공황장애, 불안장애 진단 등 받음 - 현 회사에서는 커리어를 성장시킬만한 유의미하고 매력적인 업무를 하지않음 - AI 기반으로 기획을 할만한 기회가 거의 없음 - 현재 임신준비중…(이것때문에 다른데 이직을 하기도 애매) 알바하려는 곳 - 알바하려는 곳은 알고지내던 대표님(1인 창업중) - 기획, 디자인 분야 업계에서 이름있는 전문가 - AI 기반으로 기획, 디자인 업무를 적극적으로 해볼 수 있고 대표님께 노하우를 많이 배울 수 있음 장단점 - 현회사가 중견급이고 인지도도 나름 있어서 그만두면 이만한데를 다시 들어갈 수 있을지 잘 모름. - 대표님이 하시는 사업은 완전 초기 스타트업이라 사업성이 있을지는 잘 모름 (투자받고 그런것도 없음) - 알바 하게되면 연봉 2천 깎은 정도의 급여를 받음 - 추후 임출육으로 2년정도 공백기를 가진 후 재취업에 도전할텐데 알바하고 지금회사 이상의 규모의 회사에 다시 갈 수 있을지 모르겠고 불안함이 느껴지는 상황
몽슈슈슈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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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회사와 현직장의 연봉 협상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회사의 처우가 제 업무 성과나 기여도 대비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껴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최근 이직할 회사로부터 연봉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것은 이직 여부가 아니라, 이직 회사의 오퍼를 활용해 현회사와 먼저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만약 현회사에서 처우를 인상해 준다면 그 조건을 기반으로 이직 회사와도 다시 한 번 연봉 조율을 시도해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이직 회사의 연봉 오퍼를 근거로 현회사 연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직 회사와도 추가 협상을 통해 처우를 더 높일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부분들이 특히 궁금합니다. 1. 현회사에 연봉 협상 이야기를 어떤 식으로 꺼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지 2. 이직 회사의 오퍼를 어디까지, 어느 수준으로 공개하는 것이 적절한지 3. 양쪽 회사와 동시에 협상하는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포인트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연봉 협상 관점에서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날카로운고슴도치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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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전망이 궁금합니다 퍼포마 10년차 입니다. 오늘 면접을 밨는데 원래는 유튜버 분석해서 광고주들에게 제안하는 솔루션을 개발 제공 하는 업체이고 이제 미국 시장에 틱톡 뷰티로 사업을 확장하는 포지션으로 제가 채용될 예정이라합니다. 다만 한국 기반으로는 인지도가 있는편이지만 사업 수익성도 그렇고 제가 하던 업무는 퍼포마인데 인플루언서 마케터들 제안하고 커뮤니케이션하고 또 자체 솔루션을 마케팅 하긴 하지만 일단은 그 포지션이 우선이라고 합니다. 이럴때 10년차인데 커리어 확장등에 도움이 되는 커리어일가요....?
bbqqee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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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분들 영업부 내 기획팀이 어떤 업무인가요?
최근 엔투에서 ib기획팀 채용공고가 떴는데 사전심의이면 심사인지, 영업부 내의 기획팀이 어떤 미들인건지 헷갈립니다.. 증권사분들의 ib 기획팀에 대한 업무 인식이 어떠신가요?
@NH투자증권(주)
휴르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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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결과 발표 지연
작년 12월에 면접을 봤습니다. 나름 대기업인데, 면접 본지 1달이 넘어도 결과 발표가 없네요 ㅠ 문의메일도 보내봤는데 읽지도 않은거 같고, 나름 채용 홈페이지에서 결과 발표를 하던 곳인데 어떻게 된거라고 봐야할까요?
saii00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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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후 이직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3년 넘게 다닌 회사 힘이들어 퇴사를 결정하고 12월부터 쉬고있습니다 연말연초라 사람 뽑는데 시간이 좀 걸린다고는 주위에서 많이해서 알고있었지만 12월 중순부터 열심히 넣고 있는데 한곳빼고 연락이 아예없네요.. 서류넣고 1주일 지나면 그냥 서탈이라고 보는게 마음 편할까요?? 업계는 부동산쪽입니다
하루랑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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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년 B2B 마케팅직군 연봉은?
이직 준비를 하는데, 어느정도 인지 잘 몰라서요. 중소기업 B2B 입니다. 현재 너무 낮은 연봉이라 좀 높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습니다.
토플왕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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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첫 시니어, 90일 안에 ‘진짜 동료’로 만드는 온보딩 매뉴얼
지난 칼럼들을 통해 시니어의 필요성과 그들의 진심, 그리고 대표의 그릇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많은 대표님이 묻습니다. "좋은 분인 건 알겠는데, 막상 우리 팀에 오시면 어떻게 일을 시작해야 할까요?" 시니어는 '외계인'이 아니라 '강력한 엔진'입니다. 하지만 엔진도 제대로 장착(On-boarding)하지 않으면 소음만 내고 멈춰버립니다. 베테랑을 영입해 폭발적인 성과를 내는 팀들의 공통된 '90일 온보딩 프레임워크'를 공개합니다. 1단계: 1~30일 [싱크로율 맞추기: 'No 리스트'의 명문화] 가장 큰 실수는 시니어가 오자마자 "알아서 잘해주시겠지"라며 방치하는 것입니다. 미션 합의: "우리 회사의 매출을 올려주세요"가 아니라 "앞으로 3개월간 영업 파이프라인의 구멍 3개를 찾아주세요"처럼 구체적이어야 합니다. No 리스트 결정: 시니어가 '하지 말아야 할 일'을 먼저 정하세요. (예: 주니어들 근태 관리나 단순 문서 수정 등). 그들의 시간은 오직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데만 쓰여야 합니다. 2단계: 31~60일 [신뢰 시스템 구축: '직언 루틴' 만들기] 시니어가 눈치를 보기 시작하면 그 가치는 0원이 됩니다. 주간 1:1 세션: 일주일에 한 번, 30분은 오직 대표와 시니어만의 시간을 갖습니다. 이때 대표는 "요즘 어때요?"가 아니라 "제가 놓치고 있는 리스크 3가지만 말씀해 주세요"라고 먼저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심리적 안전감 확보: 시니어의 직언이 회의실에서 나왔을 때, 대표가 이를 경청하고 수용하는 모습을 전 팀원에게 의도적으로 보여주세요. 3단계: 61~90일 [성과 스냅샷: '작은 성공'의 가시화] 90일이 될 무렵, 시니어의 존재 이유를 팀 전체가 체감해야 합니다. Quick Win 정리: 시니어가 투입되어 바뀐 '숫자'나 '프로세스'를 공유하세요. "시니어님이 오신 뒤로 의사결정 시간이 절반으로 줄었습니다" 같은 구체적인 사례가 필요합니다. 파트너십 확정: 90일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의 협업 형태(구독 유지, 풀타임 전환, 자문 확장 등)를 최종 결정합니다. 마치며: 시니어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뛰는 사람'입니다. 온보딩의 핵심은 시니어를 '외부 전문가'라는 외딴섬에 두지 않는 것입니다. 대표님의 고민 한복판으로 그들을 초대하십시오. 90일의 시간이 흐른 뒤, 그 베테랑이 대표님의 고민을 자신의 고민처럼 여기며 "우리 회사는 말이죠..."라고 말하기 시작했다면, 당신은 연봉 수억 원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경험 자본'을 완벽히 내재화하는 데 성공한 것입니다. [경험구독 가이드] 우리 팀에 딱 맞는 시니어 온보딩 체크리스트가 필요하신가요? 댓글로 '90일'이라고 남겨주시면, 제가 정리한 매뉴얼 전문을 보내드리겠습니다. #스타트업성장 #온보딩매뉴얼 #시니어리더십 #조직문화 #경험구독 #히어로잡 #매니지먼트 #90일플랜
스타트업꾼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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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한 달 통보 못 하면 법적 문제 될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노무사/인사팀 /유경험자분이 계신다면 고견 부탁드립니다. 저는 현직장에서 약 3년간 근무했습니다. (계약직 기간 포함) 임직원이 100명정도 되는 조직의 인사팀이구요, 인사팀은 저를 포함하여 3명입니다. 몇 달 전 팀의 기둥이었던 부장님이 퇴사하시고 후임 부장님이 오셨는데 그분과 전무와의 갈등, 서로에 대한 불만과 짜증이 제게 쏠리는 구조, 많은 업무량, 만족스럽지 못한 보상 등으로 저는 꾸준히 이직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심지어 새로오신 부장님까지 1월 말에 퇴사를 하신다고 해서 2월부터는 저 혼자 실무를 진행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신체적 정신적으로 너무 지친 상황에서 제가 실력발휘를 할 수 있을거 같은 회사 채용공고를 보고 최종 면접까지 진행한 상태입니다. 다만 이 자리가 신입자리여서 입사 예정일이 1월 말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현 직장은 무조건 한 달을 꽉 채운 인수인계를 요구할 가능성이 높고, 만약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무단결근 처리 또는 법적 보상을 요구할 수도 있는 회사라는 점입니다. 저는 주말을 활용해서라도 인수인계를 최대한 성실히 진행할 생각이며, 필요하다면 한 달치 급여를 포기할 각오도 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 측에서 실제로 손해배상 청구나 소송까지 진행할 타당한 근거가 있는지, ⭐️ 만약 제가 법적으로 손해배상 책임을 지게 된다면, 어느 정도의 배상 규모를 예상해야 하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도못하는감자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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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대 전문직 시험 멘토링 제공
안녕하세요, 저는 직장을 다니며 감정평가사 시험에 합격한 현직 감정평가사입니다. 최근 '루튼'이라는 플랫폼에 지인들과 같이 8대 전문직 수험생을 위한 멘토링 클래스를 오픈했습니다. 전문 자격증 시험 준비를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다면, 저렴한 가격으로 이용해보시면 어떨까 싶어 홍보글을 올립니다. 저희 가족, 친구에게 상담을 해준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멘토링하고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의 많은 이용 부탁 드리겠습니다! <현직 자격사가 제공하는 8대 전문직 시험 멘토링 >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수험판으로 뛰어들었던 저희가 여러 시행착오를 거쳐 터득한 전문직 시험 합격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해드립니다. 학원 강사도 스터디 멤버도 알려주지 않는 “진짜” 노하우를 담았으며, 수험생 각각의 개별성을 고려한 가장 효율적인 수험계획을 세워드리고자 합니다. 1. 멘토링 대상 자격증 - 감정평가사, 노무사, 변호사, 세무사, 관세사 2. 멘토링 소개 (1) 추천대상 ① 8대 전문직 시험 도전을 시작하는 수험생 ② 시험을 시작했지만 공부 방향을 못 잡는 수험생 (2) 컨텐츠 목표 ① 전문 자격사 업무 및 시험 전반에 대한 이해 ② 전문 자격사 시험 문제 접근, 문제 풀이 전략 전수 (3) 멘토링 방식 ①: 자체 제작한 수험가이드 자료 제공 (50~70p분량) ②: 자료 제공 후, 수험생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수험계획 수립 및 피드백 제공   (4) 신청방법 아래 웹사이트에서 각 자격사별 컨설팅 서비스 신청 https://www.rootn.kr
어프레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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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뱀머리가 되느냐 용 꼬리가 되느냐
유학생출신이고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외국계 대기업만 다니다 사업하고싶어서 그만뒀습니다. 지금 한 8개월 놀고 어쩌다 매출 100억정도 되는 제조업 중소에서 비서 알바를 하다 눈에 잘 띄어서 모든 미팅이나 면접에 제가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었는데요… 정직원으로 연봉 7천 을 제안받았습니다. 사실 다른 회사들도 스카웃이 오긴 하는데 성격상 대기업은 재미가 없더라고요. 저는 나중에 제 사업이나 사업개발쪽에 일하고 싶은데, 이 제안을 거절하고 안정적인 큰 사업체에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작더라도 경영진이라는 자리에서 배울것이 많은지 의견 여쭤봅니다.
운냐냔ㅇ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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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창업 경험 이후, 채용에서의 벽을 느끼고 있습니다
대학 입학 이후 정부 지원금을 기반으로 창업도 했고,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의 대외활동을 통해 실무 경험을 꾸준히 쌓아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장관상, 공기업 이사장상, 협회상, 대기업상 등 여러 차례 공식적인 성과와 표창을 받았습니다.그동안은 성과와 경험으로 충분히 증명해왔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채용 공고에 지원할 때마다 계속 탈락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경험이나 노력이 부족해서라기보다는 제가 생각하지 못한 스펙상의 부족함이나 기준이 있는 것은 아닌지 최근에는 스스로를 다시 점검하게 됩니다. 단순히 결과에 좌절하기보다는,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인지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앞으로의 방향을 더 정확하게 설정하고 싶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셨거나,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ㄱㄷ그그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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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채용시장 심각하게 안좋나요?
면접일정 잡힌곳이 2군데였는데 2군데 모두 회사 내부사정으로 면접을 취소해버리네요. 이런적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러워서요. 요즘 채용시장이 심각하게 안좋아서 이런건가요?
슬슬이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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