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회사의 처우가 제 업무 성과나 기여도 대비 만족스럽지 않다고 느껴 이직을 준비하고 있고, 최근 이직할 회사로부터 연봉 오퍼를 받은 상태입니다. 제가 고민하는 것은 이직 여부가 아니라, 이직 회사의 오퍼를 활용해 현회사와 먼저 연봉 협상을 진행하고, 만약 현회사에서 처우를 인상해 준다면 그 조건을 기반으로 이직 회사와도 다시 한 번 연봉 조율을 시도해보고 싶은 상황입니다. 이직 회사의 연봉 오퍼를 근거로 현회사 연봉을 최대한 끌어올리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이직 회사와도 추가 협상을 통해 처우를 더 높일 수 있을지 고민 중입니다. 이 과정에서 아래와 같은 부분들이 특히 궁금합니다. 1. 현회사에 연봉 협상 이야기를 어떤 식으로 꺼내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지 2. 이직 회사의 오퍼를 어디까지, 어느 수준으로 공개하는 것이 적절한지 3. 양쪽 회사와 동시에 협상하는 과정에서 주의해야 할 포인트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연봉 협상 관점에서 조언을 주실 수 있다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직회사와 현직장의 연봉 협상
01월 13일 | 조회수 337
날
날카로운고슴도치
댓글 5개
공감순
최신순
알
알똥말똥
01월 15일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실직자 된다“란
말을 들어본거 같아요~~
”두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실직자 된다“란
말을 들어본거 같아요~~
답글 쓰기
1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