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생출신이고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외국계 대기업만 다니다 사업하고싶어서 그만뒀습니다. 지금 한 8개월 놀고 어쩌다 매출 100억정도 되는 제조업 중소에서 비서 알바를 하다 눈에 잘 띄어서 모든 미팅이나 면접에 제가 없으면 안되는 사람이 되었는데요… 정직원으로 연봉 7천 을 제안받았습니다. 사실 다른 회사들도 스카웃이 오긴 하는데 성격상 대기업은 재미가 없더라고요. 저는 나중에 제 사업이나 사업개발쪽에 일하고 싶은데, 이 제안을 거절하고 안정적인 큰 사업체에 가는게 좋을지 아니면 작더라도 경영진이라는 자리에서 배울것이 많은지 의견 여쭤봅니다.
투표 뱀머리가 되느냐 용 꼬리가 되느냐
01월 12일 | 조회수 389
운
운냐냔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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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
업클로스앤퍼스널
01월 12일
용의 꼬리가 되어야 용이 노는 물에서 놀 수 있는거 아닐까요..
용의 꼬리가 되어야 용이 노는 물에서 놀 수 있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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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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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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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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