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6,317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아이엠뱅크 개발직군 전문계약직 있으실까요?!
면접예정이라서 궁금한게 있는데 (여신프로그래머) 혹시 댓글 달아주실분 계실까요? (간절)
@(주)아이엠뱅크
사람답게살기0일
01월 15일
조회수
347
좋아요
1
댓글
1
원티드 지원했던 공고 다시 올라오면..
원티드에서 지원해서 이틀전에 면접 봤던 공고가 어제 다시 최신순으로 업데이트 되었던데 탈락인거겠죠…? ㅠㅠ 완전히 새로운 공고가 올라온건 아니고 제가 지원한 이력이 그대로 남아있는 공고긴한데… 마음이 아프네요😭
동구리동동동
01월 15일
조회수
254
좋아요
0
댓글
1
헤드헌터 업무 방식
써치펌 통한 이직 진행 중인데 뭔가 이 헤드헌터분이 미덥지가 못해서 글 남깁니다. 이력서 전달 드린지 일주일이 지나도 아무 업데이트가 없고, 항상 제가 먼저 물어보면 그제서야 알아보고 업데이트 해주는 느낌이에요. 지금 두곳 채용을 진행 중인데 두 곳 다 이런식이네요;; 제가 예민한건지, 아니면 보통 서류 제출하고 1-2주 정도는 제가 기다리는게 맞는 걸까요? 물론 지원한 회사에 따라 다르겠지만 다른 헤드헌터분들은 이것저것 정보도 많이 알아봐주시는데 이 분은 너무 연락을 안 해주시는 것 같아서 답답하네요;; 맘 같아선 지원한 회사 공식 홈페이지로 제가 직접 지원을 따로 한번 더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초이군
01월 15일
조회수
401
좋아요
0
댓글
3
여기는 가지말까??
연봉은 맞춰줌 복지 점심제공 업무 난이도 높을것으로 예상 무엇보다 매출이 4.4억이고 24년 기준 당기순이익이나 순매출은 계속 -10정도 적자 여기는 안가는게 맞겠니...???
bbqqee
01월 15일
조회수
510
좋아요
0
댓글
13
면접 너무 힘들고 지치네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후배님들 건강문제로 퇴사하고 쉬다가 다시 자격증 공부와 구직 시작한지 6~7개월 정도 됐습니다. 총 공백기는 약 10개월이구요. 에이전시에서 인하우스로 가고싶어서 업종 안 가리고 도전하고 있는데 매번 1차 면접에서 미끄러지네요. 면접 분위기도 좋았고 어필도 열심히 했지만 인하우스에서 원하는 역량이 점점 많아지니 경험 없는 부분은 너무 많고.. 스스로 너무 작아집니다. 에이전시 환경에서만 너무 오래 있었나 싶고 여러모로 우울한 나날입니다.
깨끗한 미용티슈
01월 15일
조회수
473
좋아요
1
댓글
4
이직관련 재연봉 협상
안녕하세요, 저는 7년 정도 스타트업 회계업무를 하다가 쉬면서 이직준비중입니다. 좀 큰기업에서 업무를 진행해보고자 지원중인데요. 그러다 현재 PEF 운용사 회사에 제안을 받았습니다. 희망연봉을 5200(직전이 4700)이라말씀드렸는데 전직장에서 식대포함이였어서 5천을 부르시더라고요.. 사실 이직이 급한건아니여서 알겠다곤했는데 5천으로 가려니 기분이 묘해서요. 그래서 다시 한번 5200말씀드려보려하는데 괜찮을까요? 사실 식대 성과금(확실한건아니지만) 통신비지원이있긴합니다. 현재 다른 회사들 면접도 진행중입니다. 빠른 입사요청을 주셨는데 세번째회사다보니 신중하게 회사를 정하고 싶더라고요.. 고견부탁드립니다..
너무추워
01월 15일
조회수
692
좋아요
0
댓글
1
"우리 팀에 꼰대 오는 거 아냐?" — 후덕죽 명장에게 배우는 시니어 온보딩의 정석
스타트업 대표가 시니어 영입 소식을 전할 때, MZ 주니어들의 가장 큰 공포는 '감시자'나 '가르치려 드는 사람'의 등장입니다. 하지만 최근 <흑백요리사>에서 보여준 후덕죽 명장의 모습은 그 공포를 '존경'과 '안도'로 바꾸는 강력한 힌트를 주었습니다. 1. "라떼는" 대신 "지금 무엇을 도와줄까?" 70대의 대가이자 한국 중식의 전설인 후덕죽 명장은 팀 미션에서 리더가 아닌 '팀원'으로 참여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과거 커리어를 내세워 감놔라 배놔라 하지 않았습니다. 대신 젊은 리더의 지시를 경청하고, 묵묵히 채소를 썰고 재료를 준비했습니다. MZ가 시니어에게 바라는 것은 '훈수'가 아니라, 팀의 구멍을 메워주는 '숙련된 손길'입니다. 2. 권위는 '직급'이 아니라 '태도'에서 나옵니다 방송 중 명장님은 젊은 셰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사이에서 흐트러짐 없이 자신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주니어들이 가장 열광했던 포인트는 "대접받으려 하지 않는 대가"의 모습이었습니다. 시니어가 조직에 녹아드는 가장 빠른 길은 대표가 부여한 직함 뒤에 숨는 것이 아니라, 주니어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실무의 병목 구간'에 기꺼이 뛰어드는 것입니다. 3. 대표가 해야 할 '통역'의 기술 대표는 시니어를 영입하며 "이분이 우리 회사를 다 가르쳐줄 거야"라고 말해서는 안 됩니다. 대신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이분은 여러분이 3박 4일 고민할 문제를 10분 만에 해결할 수 있는 '강력한 치트키'입니다. 여러분의 성장을 방해하는 게 아니라, 여러분의 시간을 아껴주러 오신 분입니다." 4. 꼰대와 사부의 한 끗 차이 꼰대는 과거의 성공 방식을 '강요'하고, 사부는 현재의 문제를 '해결'해 줍니다. 후덕죽 명장이 보여준 것처럼, 시니어가 가진 '경험 자본'이 주니어들의 고생을 덜어주는 도구로 쓰일 때, 조직 내 세대 갈등은 사라지고 강력한 '원팀'이 만들어집니다. 마치며: 시니어는 '관리자'가 아니라 '부스터'입니다. 대표님, 혹시 MZ 직원들의 반발이 두려워 시니어 영입을 망설이고 계신가요? 진짜 실력 있는 시니어는 주니어를 이기려 하지 않습니다. 그들이 더 빛날 수 있게 바닥을 다져줄 뿐입니다. 후덕죽 명장의 품격이 팀 전체의 수준을 높였듯, 우리 팀에 합류할 베테랑 또한 대표님의 짐을 덜어줄 가장 든든한 아군이 될 것입니다. #스타트업문화 #후덕죽명장 #흑백요리사 #MZ세대 #시니어영입 #경험구독 #조직문화 #리더십 #세대융합
스타트업꾼
01월 15일
조회수
609
좋아요
18
댓글
4
최종 면접 결과 발표 한달째..
경력직으로 지원했고, 서류전형부터 1차 면접, 인성검사까지는 모두 일주일 이내로 빠르게 결과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최종면접 이후로 한 달이 넘도록 아무 연락이 없어 기다리는 입장에서는 많이 답답하네요. 정말 가고 싶었던 회사라 매일 확인하고 있는데, 최종 결과가 이렇게 한 달 이상 지연되는 경우도 있는 건지 경험 있으신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ㅠㅠ
@(주)엔씨에이아이
개발과연구사이
01월 15일
조회수
1,132
좋아요
0
댓글
6
투표 40대 초반의 삶에 갈등.. 구매 vs 영업
여태 구매 2-30년 한 형님들이 구매 보다 영업이 최고다 란 말을 많이들 합니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고요.. 하지만, 제가 커리어 쌓아 온게 있어서.. 참 고민입니다.. 여태 방산 구매만 해오다가, 영업직으로 스카우트 제안이 왔습니다. 현실적으로 투표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디까지갈까
동 따봉
01월 14일
조회수
318
좋아요
2
댓글
1
품질 업무 관련 이직 노하우 문의
안녕하세요. 10년차 제조업 품질 근무하고 있는 클레멘티아라고 합니다. (기업은 중견과 대기업 어딘가..) 다름이 아니라,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 약간 진저리가 난 부분이 있어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만.. 정확히 어떻게 방법을 몰라 문의를 드립니다. 사람인 / 잡코리아 / 인크루트 등에는 자소서를 올렸는데. 생각보다 좋은 헤드헌터 연락은 안오더라구요. 오더라도.. 서류 광탈... 가뭄에 콩나듯 되면 면접 광탈... 품질업무 쪽에서 인증 및 성적서, 현장혁신, 원료 인수검사 부분을 중심으로 하다보니 제품검사 부분이 약해서 그런 건지.. 아니면 현업에 일하다보니.. 자격증이나 영어 공부를 조금 등한시 한게.. 걸리는 건지.. (나름.. 회사 내부에선 인정받는다고 생각했는데.. 우물안 개구리라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어떻게 품질 관련 직종에서 이직을 하셨는지, 좋은 방법이 있을지 노하우를 알려주시면 정말로 감사하겠습니다. 꼭.. 탈출하고 싶네요..
클레멘티아
01월 14일
조회수
180
좋아요
2
댓글
3
와 오늘 경력직 면접을 봤는데 놀라운 경험을 했습니다
오늘 면접 본 곳은 국내에서는 B2C로 사업을 하고 해외진출에 힘쓰고 있는 기업입니다. 해외 실적은 적자에요. 1대 3 면접으로 실무자 과장급 2명과 팀장 한 명이 들어왔습니다. 다들 젊길래 사실 놀랐습니다. 대기업에 젊은 팀장과 면접관이라니. 저는 제가 할 수 있는 대답의 최선을 다 하고 있는데 직무가 정확히 일치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실무자분이 제 말을 계속 끊으면서 '아니요' & '제가 질문을 명확하게 다시드릴께요' & '그럼 이 직무의 프로세스를 그룹핑해보실래요?' 직무는 기획이었습니다. 저는 서비스기획 아이티기획 kpi sla관리 경험이 있는데 제 또래 과장급이 그건 아니다라고 말끊으며 사업기획경험을 말해보라 하더라구요. 저희 회사는 사업부는 사업범위가 명확하고 그 안에서의 세부 기획들을 합니다. 사업기획은 없지만 그 안에서 최근 널리 통용되는 서비스기획을 제가 했다 답변했습니다. 본인이 생각하는 기획은 저희 회사가 추구하는 기획직무와 달랐나봐요. 면접 중간에 팀장이 상황정리를 하며 그 사람을 중재하려했습니다. 마지막에 외국어를 해보라는데 어차피 본인들은 못 알아들을거라고 하는데, 이건 뭐 원숭인가요? 영어가 편하냐 소수어가 편하냐... 원서 갖다주면 바로 한국어로 번역되냐(ai시대에 놀랐습니다) 소수어를 읊어주고 나서 마지막 질문이나 말 해봐라. 하는데 '너네 사업 돈 잘 못 벌 것 같아' 라는 말을 애둘러 질문 형식으로 표현했습니다. 이게 웬걸, 이번에도 같은 임직원 말을 끊고 서로 대답하려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하 기분이 나쁘네요..... 애써 연차쓰고 면접준비 며칠 하고 자소서도 공들여썼는데... 대기업인데 왜 면접에 인사팀은 참석을 안했던건지.... 이 회사 인사팀이 이 사실을 알았으면 좋겠는데 괜히 긁어부스럼일까요. 면접관들의 태도가 정말 가관이었는데
오안
01월 14일
조회수
1,552
좋아요
12
댓글
3
다른업종으로 이직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전기전자 업종 생산기술 직무에서 공정엔지니어로 근무중입니다. 경력은 8년차 입니다 결혼을 한지 1년이 안되었는데, 현재 회사근무지로 인해 주말부부 중입니다. 자녀계획이 있는데, 집근처에 있는 식품회사에서 생산엔지니어 직군 공고가 떴습니다. 작무연관성은 있어보이나 해당 기업 재직자분들 경력 사항을 보니 다들 식품쪽 전공이시네요.. 저는 재료공학쪽 출신이고 원료믹싱, 분산공정 업무를 주로해왔어서 직무 유사성은 조금있어보이긴 하는데 완전히 다른 업종이라서 괜히 시간낭비되는 고민을 하고있지는 않나 싶어서 의견을 들어보고자 글을 남깁니다.
훳쯔기
01월 14일
조회수
139
좋아요
0
댓글
0
이직 준비 일정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대우가 안 좋아 이직 준비를 할려고 하는데 3월에 회사에서 일괄로(입사일 상관X) 연협하고 4월부터 협의된 연봉의 월급 받는데 5~6월에 이직을 할지 아니면 이번년도 8월말에 3년차 다 채우고 3년치 퇴직금 받고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믹서기
01월 14일
조회수
186
좋아요
0
댓글
1
국비지원 부트캠프 고민 중이신 분들께
안녕하세요, 요즘 부트캠프 추천해달라는 글이 많아 제가 직접 경험했던 과정을 정보 공유 차원에서 남겨봅니다. 우선 저는 패스트캠퍼스 이너서클 PM/UXUI 3기 수료생입니다. 해당 과정은 구직자가 아닌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며, 월/수/금 19:30~22:30, 토 9:00~18:00 일정으로 퇴근 후 참여하는 구조입니다. 분명 쉽진 않지만 일정은 수강생의 태도에 따라 좌지우지되는 문제인 것 같아요! 이 과정의 가장 큰 특징은 강의가 아닌 프로젝트 100% 중심 운영이라는 점입니다. 상주 코치와 리더님들로부터 상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어 혼자 공부할 때보다 훨씬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고, 특히 사수가 없거나 실무 방향이 막막한 재직자에게 도움이 많이 되는 구조였습니다. 커리어 성장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도전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https://fastcampus.co.kr/b2g_innercircle_pmuxui
@(주)데이원컴퍼니
Starcy
01월 14일
조회수
310
좋아요
0
댓글
0
면접 후려치기 3연타 당했습니다.
오랜만에 면접에서 후려치기 당해서 짜증나네요. 하.. 여기 걸러야 되는거 맞을까요? 1. 첫 질문부터 몇년생인지 나이를 묻더니 대뜸 결혼 계획이 있냐고 묻더군요. 혹시나 출산이나 공백기 때문에 불이익을 볼까 봐 "없습니다"라고 답했습니다. 그랬더니 옆에 있던 면접관이 "결혼 생각 없는 건 문제다..." 라고 하면서 혀를 차던데...... 제가 여기서 뭐라고 대답했어야 할까요.. 2. 야근을 돌려 묻는 질문 업무상 "공부"를 늦게까지 해도 되냐고 묻길래 일단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뜬금없이 "공부"라는 단어를 왜 쓸까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야근을 시키겠다는 말을 돌려서 한거 같아요. 물론 저도 야근할 생각은 있고 제가 맡은 업무 책임지기 위해서는 자발적으로 할거지만 굳이 돌려 말했어야 되나 싶었습니다. 3. 전공 후려치기 직무는 같지만 제 전공이 조금 다르다는 이유로, "전공도 다르고 하니 대리를 못 달아줄 수도 있는데 괜찮냐"라고 묻더군요. 경력직으로 지원했는데... 전공 핑계로 직급을 내려치려는게 뻔히 보여서 이건 너무 불쾌했습니다. 졸업한지 얼마나 됐는데 전공이 뭔 상관인가요.. 면접에서 이러는 회사 중에 실제로 들어가도 분위기 괜찮은 곳이 있을까요 ㅠ? 앞으로도 면접이 몇개 남았는데 다음 면접들까지도 걱정이 됩니다. 이런 곳은 합격하더라도 안 가는 게 맞겠죠? ....
구삐
01월 14일
조회수
44,786
좋아요
396
댓글
15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