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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직 중인 상태가 이직에 더 유리하겠죠?
7년차 영업사원입니다. 반도체 쪽이구요 직급은 대리입니다.. 장래비전 및 근무강도 등 여러가지 문제 때문에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요 문제는 지금 조금 번아웃이 온 상태라 한두달만이라도 휴식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문제는 이직 시에 재직 중인 상태가 더 유리하다고 들었고 연봉협상 시에도 더 유리하다고 들어서인데요 지금 회사에서도 인수인계 잘해서 유종의 미를 잘 거두고 싶고 이직도 잘하고 싶고 휴식도 취하고 싶어서 어떤걸 중점으로 둬야할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이직이라 요즘 구직시장이 어떤지 잘 몰라서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램푸시
22년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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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봉 협상
대기업 있다가 스타트업으로 옮기는데 연봉 협상만 남은 상태인데 현재 연봉에 20%인상인데 실제 급여는 5%만 인상하고 15%는 스톡옵션으로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게 일반적인 수준의 제안인지 잘 모르겠고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연봉을 최소 15%는 올리고 이직하고 싶었는데 5%는 너무 심한 수준의 제안 아닌가요? 스톡옵션은 실행하지 않을 수도 있는건데.. 저는 연봉을 15%는 올리고 스톡옵션은 5-10%수준으로 제안받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제가 너무 스타트업쪽 연봉 생리를 모르는걸까요? 다른 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ㅜㅜ
고민이다
2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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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스테이 사이에서 고민
안녕하세요 이직과 현직장에서 머물지를 놓고 고민중입니다. 혼자 고민하기에 답이 잘 나지 않아 다른 분들의 생각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1. 현직장 1) 유망직종 (이번에 이직시도하면서 이력서에 좋은반응 다수) 2) 스타트업 단계 지난 중소기업 3) 연봉 백프로 만족수준까진 아니지만 90프로선까지 올려주겠다함 4) 거리 가까움, 교통비 중식비 지원됨, 워라벨 보장됨 5) 사람스트레스가 적음 2. 오퍼받은 직장 1) 비교적 유망직장 (현직장 만큼 유망할진 모르겠으나 꾸준히 무난할 것으로 보임) 2) 안정적이며 외국계기업 (외국계에서 일해보고 싶었으며 그점이 마음에 듦) 3) 원하는 연봉 4) 거리가까움 중식지원, 교통비는 내야함, 후기봤을때 워라벨은 좋아보이나 가봐야 확실 5) 조직원이 어떤지는 알수 없음 (사람스트레스 생길 가능성 생각해야) 3. 변수사항 1) 현직장과 협상한 결과 이직할곳에서 제시한 연봉과 현재 직장에서 제시한 연봉 차이는 1-200선으로 작음 2) 현직장 이전에 이직이 잦은편이었기에 만약 이직횟수에 대한 걱정과 부담이 있음 3) 사람 스트레스가 없다는 점과 생길수도 있다는 우려 이정도 입니다. 현 직장에서도 업무적으로 어느정도 인정 받고 있고 사람스트레스가 없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또 한편으론 외국계에서 일해보고픈 욕심도 있고요 다만 이미 이직을 여러 차례하여 그것에 대한 부담감이 있습니다 과연 어떤 선택과 기준을 두고 해야 할까요?
블라블라
2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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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전환이 가능한 나이의 마지노선이 몇살일까요?
거의 10%의 커리어만 남기고 전환한다고 했을때, 약사의사회계사 이런 전문직으로 말고 일반 회사원으로 이직할 때 나이의 마지노선이 몇살일까요? 보통 석사학위자 기준 28정도인거 같은데 맞을까요? 분야를 망라하구요 ㅎㅎ
leelee
2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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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군분들 압박이 어떤가요?
엔지니어에서 영업직군을 좀 알아보고있는 10년차 직장인입니다 이직하려는 곳은 완전 새로운 영업 업체를 뚫어야하는건 아니고 삼성전자 혹은 하이닉스로 업체는 정해져있는 영업이고 회사 네임벨류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영업을 안해봐서 그런지 실적 압박이 아무리 그래도 어마어마할 거 같은데.. 혹시 영업직군 분 계시면 실전에서 느끼는 빡셈(?)이 어떤지 좀 공유 부탁드려도 될까요?
퇴사가마렵읍니다
2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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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 인수사 이직
현재 재직중인 회사는 중견기업이고 연봉이 높은 편은 아니나 욕심 없으면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직장입니다. 현재 9년차 재직중이고요. 이직 제안이 들어 온 회사는 얼마 전 사모펀드에서 인수해 매각을 위해 단기 실적 올리기에 급급한 회사라고 들었어요. 하지만 브랜드 자체 내 성장 가능성이 높고 매각되더라도 발전 가능성이 있는 회사입니다. 연봉만 맞춰준다고 하면 이직하고 싶은데 사모펀드에서 인수한 회사라 매각되면 중소기업으로 전향되는 위험 부담을 안고 가도될지 고민되는네요. 이직해도 될까요?
어렵다 어려워
22년 05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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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직무로 제조유통에서 it로 산업을변경하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립니다ㅜㅜ
직무는 영업으로 동일하나 산업이 바뀌면서 면접 시 it지식 및 프로덕트에대한 경험이 전혀없는 부분을 계속지적받고있습니다 당연히 나올질문이기에 나름 정리한 답이 프로덕트에따른 차이는있을수있으나 근본적인 영업프로세스는 다르지않다 기존산업에서 성공했던 경험을 재생산해서 도전할꺼고, 프로덕트에 대한 공부하겠다 이정도인데 이렇게 말하면 면접관이 그래도 경험이없는약점이 해소가안된다는 반응이었습니다 조언부탁드립니다 ㅜㅜ
실력중심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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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마음에 들지 않으면 바로 관두어야 할까요?
이직을 했는데 생각과는 다르면 환승 이직을 할때까지 다녀야할지, 빨리 그만두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전자는 저의 보험이지만 마음이 불편하고.. 후자는 회사를 위한 선택이자 제 마음이 좀더 편할 것 같은 방안이라 고르기가 어렵네요.
poiuytre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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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연봉 vs 비포괄연봉
비포괄 연봉 회사 a 포괄 연봉 회사 b 가 있습니다. a의 연봉을 고려해 포괄연봉 회사 b에게 연봉오퍼를 하려고 한다면 실수령이 비슷하게 받는다는 가정 하에 몇%정도 계약연봉이 늘어나면 될까요?
내인생은어디로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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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이번달 퇴사 예정인걸 말한다/말하지 않는다
이번달 말 퇴사를 앞두고 열심히 이직 준비중입니다. 다만 면접시 이번달 퇴사 예정인걸 말하는게 나은지 굳이 말하지 않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퇴사 예정이라고 하면 연봉 협상에 불리하다고는 하지만 빨리 새직장을 구하고 싶어서..(무직이면 불안함..) 흥미있는 산업군이라면 약간의 하향 조정을 하더라도 입사 의지가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연봉이 꽤 높은편이라, 재직중이라고하면 면접보는 기업 입장에서는 간절하지 않음/간보기식 면접이라고 생각할까봐 우려 되기도 합니다 ㅠㅠ 뭐가 맞는 길일까요...! Q. 면접 합격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1. 퇴사 예정자임을 밝혀 이직 의사를 확실히 한다. 2. 재직중이라고 해도 합격에는 영향이 없다.
30에삼춘기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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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엔드개발자 연봉 8천 적당한지 궁굼합니다
공인인증처리 자동화 세무관련 서비스 경력자 백엔드 연봉이 어느정할까요?
최강성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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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어떤게 가장 궁금하신가요??
지난번 친구들이랑 이야기하다가 여러분은 어떨지 문득 궁금해져서 남깁니다. 이직하려고 결심했을때 가장 궁금한건 어떤것인가요? 이직하려고 생각하는 회사의 연봉? 기업 문화? 혹은 경력직으로 연차가 점점 쌓이면서는 뭐가 가장 헷갈리고 불안한가요?? 리더십이 없다는것? 내 커리어 방향이 맞는지 모른다는 불안함? 친구들끼리도 의견이 갈리길래 여러분의 생각이 궁금해 남깁니다.
푸딩5
억대연봉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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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에서 대기업으로의 이직방법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제조업 직종에서 상품기획일을 하고 있는 9년차 직장인입니다. 딱히 스펙이나 학력이 좋지는 않아서, 일은 빨리 시작했고 2년씩 4번 정도 이직을하여 지금 약 9년차 직장인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페이 때문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그래도 매출 천억대 회사들에서 원하는 포지션에서 일 하면서 조금씩이나마 성장을 하고 있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급여, 복지등의 이유 때문에 대기업이나, 계열사 등 더 큰 회사로 이직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직종이 페이가 짠편이라 이직을 해도 6천만원 선이 한계일듯하고요 (지금은 5천정도) 이럴때는 어떻게 무엇을 준비하는 것이 좋을까요? 발전 없이 나이만 먹어는 것 같아 슬픕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밝은내일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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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인데 이직이 힘드네요..
안녕하세요 석사2년 회사 7년차 개발자입니다. 지금까지 네비게이션 리눅스 어플리케이션 개발만 했었고, 작년 말부터 이직하려고 계속 노력 중인데 안돼서 너무 힘드네요... c cpp java python 언어로는 다 프로젝트 지원해봤는데 임베디드 리눅스 어플리케이션 개발이 주라서 스펙트럼이 너무 작네요... 코테는 웬만하면 다 붙었어서 1차면접 가보면 다들 하시는 말씀이 커널을 한것도 아니고 기술 스펙트럼이 매우 좁다는 소리만 하시네요 ㅠㅠ 어디서 어떻게 스펙트럼을 넓혀야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임베디드이다보니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힘든부분이 있고 그래서 백엔드로 다시 시작해볼까하고 spring 공부도 해보고 이것저것 접해봐도 결국 회사 업무가 아니었다보니 대학교 프로젝트 수준이라 말을 해도 부끄럽고... 휴 지금 다니는 회사가 싫은건 아니고 업무 성격이 용역이라서 용역 그만하고 솔루션을 만들고 싶어서 얼른 이직하고 싶은데 떨어진 곳들에 다시 써도 이번엔 서류에서 걸러지고 요즘 쓸곳도 없고 자괴감도 들고 그냥 힘들어서 푸념글 한번 써봅니다.ㅠ
idn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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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b 회사 평점 안좋음 vs 시리즈 a 평점 좋음 vs 네카라 체험형 인턴
안녕하세요 신입 개발자 포지션으로 잡을 구하고 있는데 선택지 중에 어떤 것이 현명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시리즈 b 회사와 a 회사는 둘 다 연봉 5000급 제의를 받았으며 시리즈 b 회사는 기업 후기 사이트 2점대로 후기가 좋지 않은 편입니다. 반대로 a회사는 작아서 후기 모수는 적지만 대부분 좋았고 오프라인 면접때도 분위기 좋아보였습니다. 정규직으로 이렇게 두곳에 붙은 상태이고, 나머지 한가지는 네카라 중 한곳에서 체험형 인턴 제의를 받았습니다. 퍼포먼스에 따라 정규직 전환 프로세스에 넣어주실 수 있다고 하셨구요. 선배님들이 신입이라면 어떻게 선택하실까요?
내인생은어디로
22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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