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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이직? 고민....
일이 힘든거는 노력하다보면 익숙해지고 잘해질테니까 괜찮은데 업무난이도에 비해 월급이 정말 너무 작아서 현타가 좀 쎄게 왔어요. 대강 상황을 말해드리면 중부지방에서 올해 발령나서 전기직으로 공사감독하고있어요. 요즘은 징계없이 5년이면 7급단다고 하는데 공기업 이직준비를 하는게 나은지 7급 준비를 하는게 나은지 고민이네요.
죽는거여써
22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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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회사 vs 마케팅,, 머리터질것 같습니다 도와주세요
내년에 31살.. 전혀 다른 업무하다가 겹치는 부분이 있어서 교육 기획쪽 준비하다가 교육 회사에 붙었습니다 근데 2,700 제시하네요 ,, 워낙 박봉인것은 알았지만 맘이 힘들더군요 커뮤에서 사람들한테 탈교육이답이라는 말을 너무 많이 들어서 그만두고 마케팅 쪽으로 새로 시작할까 고민이되네요 교육쪽은 그래도 내가 어필할만한 부분이 있어서 면접때도 내가 말하면서 납득이 되고 합격도 나쁘지 않게 되었었는데..(교육업계가 비인기라 그러는 걸수도) 마케팅쪽은 디자인할줄알고 외국어할줄아는거 외엔 sns를 해봤다던가 그런적이 전혀 없었어서요.. 31살 신입 마케터로 지금부터 준비해야한다는 점이 막막합니다.. 나이는 차는데 그냥 교육업계 발들여놓은걸로 만족하고 여기서 시작할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마케팅쪽으로 준비해보던지 결정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선택해야할지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도와주세요
뭐든지 더하면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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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자 인터뷰
안녕하세요. 이직하고 싶은 회사의 채용공고가 떠서 지원해보려고 합니다. 사실 작년 이맘때지원해서 최종면접에서 떨어진 기억이 있네요 이직 하고픈 회사의 현직자 연락처를 알게 되어서 서류와 면접에 도움이 될만한 질문은 뭐하면 좋을까요.? 그분은 저와 안면이 있고 며칠전 전화드려서 그 회사에 지원하고자 한다. 궁금한거 여쭤봐도 되냐고 미리 연락은 드린상태 입니다 이직하려는 회사는 공기업입니다.
유안파파
2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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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내년 연봉 협상
안녕하세요. 1년차 직장인입니다.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잘몰라서 물어봅니바. 제가 작년 대학교 4학년 상반기에 입사했을때 연봉 2800으로 시작해서 올해 초에 연봉 재협상에서 대졸 연봉이 3000으로 맞췄습니다. 그러던 와중 물가가 올라서 대표님이 회사 전체 연봉을 300씩 올려서 연봉이 3300이 되었습니다. 근데 내년 초봉을 3600으로 또 올리는데 그럼 저는 얼마 정도 불러야지 적당한건가요??(많이 오르면 좋겠지만...ㅎㅎ) 투표 올렸지만 혹시 다른 의견 있으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직종은 엔지니어입니다.
아무다
22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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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입니다(직무변경)
안녕하세여 장비사에서 cs로 10개월째 근무중에 있습니다. 1년을 채울지 말지 따끔한 충고와 따뜻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이직하려는 이유로 1. 첫 직장에 비교적 만족하고 다니고있었지만 10개월째 쭈욱 다른팀들은 6시, 늦어도 7시면 퇴근하지만 저희는 8시가 기본에 9시 퇴근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저녁안먹고 일하다 퇴근하고 다같이 밥먹습니다 보통) 처음에는 내가 더 많이 배우는게 더 많을거라 생각했었지만, 그러기에는 별 차이 안나보이고, 포괄이라 칼퇴하는 동기들과 돈고 똑같이 받는다는게 너무 별로인 것 같아요,, 2. 직무변경을 하려고 합니다.(cs->공정)따라서 퇴사하고 공정관련 실습을 듣는게 지금 하고있는것보다 이직에는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듭니다.(공정실습 경험 전무) 회사에사 늦게 퇴근하고 자소서쓰고 휴가내서 면접까지 보고오기도 했었지만 최합까지는 못가고 점점 체력도 떨어져 지쳐가는것같아 아예 퇴사하고 이직준비하는게 맞는지 고민중입니다. 제일 걸리는게 10개월이라는 애매한 기간의 경험이라는 것입니다. 1년은 채우는 게 맞는걸까요??(내년이면 29) 아니면 퇴사하고 준비하는게 맞는걸까요?? 답답한 마음에 구구절절 써봤습니다.
하성킴
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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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3년경력+야간 학사 vs 1년경력+주간학사
현재 전문대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고 있습니다. 대학에 진학하려고 하는데 나중에 이직을 고려할 때 야간대도 괜찮을까요??
백정
22년 10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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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포괄임금제 회사에서 비포괄 회사로 이직시
안녕하세요. 최근 유사업계에서 이직 제안을 받았습니다. 지금 회사에서는 포괄 임금인데 제안을 주신 회사는 비포괄입니다. 그런데 그 회사에서 지금 연봉보다 100만원 정도만 더 인상해 준다고 하면서 성과급을 별도로 지급해주기 때문에 이득이다고 하시는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지금 회사는 연봉 재협상 시(3개월 남았습니다) 10% 인상인데 스테이 or 이직이 고민됩니다. 근무환경은 지금이 최악이라고 봤을 때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라이언고슬밥
22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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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미만 사업장 퇴직금
5인미만 사업장도 퇴직금 줘야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먼저 말 안 꺼내니 3주가 다 되도록 안 주고 있습니다 이거 원래 직원이 먼저 얘기해야 하는건가요….?
릉릉
22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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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최종면접 합격 후 연봉협상 기간
이번에 경력이직 1차 2차 다 합격하고 연봉조정을 해보자고 하셔서 희망연봉과 현재 받는 연봉을 다 보내드렸는데 2주동안 답이 없네요. 원래 연봉협상이 이렇게 오래걸리는 건가요? 전에도 한번 이직을 했지만 그때는 연봉을 다 맞춰놓고 면접을 봐서 바로 끝났었는데 이런경우는 또 처음이라 당황스럽네요
초심으로
22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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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회사 vs 연봉 좀 높지만 45분 거리 회사
현재 영끌 4300에 강남역쪽 유명 기업+좋은 경력을 가질 수 있게되는 회사에 합격했고, 자취방에서 전철로 45분 정도이고, 많은 걸 경험할 수 있는대신, 업무 강도, 스트레스가 있는 편이라고 합니다. 또하나는 저희 집(지방) 차로 5분컷 회사에 영끌 4000에 약간 물경력 직무에 합격했습니다. 저희 집근처 회사는 회사는 안정적이고 탄탄하며, 워라밸 만족과 일자체는 스트레스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안정적으로 오래 다닐 수 있다고합니다. 대신, 연봉 상승률이 극악이고, 연봉 역전도 발생한다고 합니다. 그냥 스트레스 안받고 집 근처에서 오래도록 다니는게 나을지, 도전 모험삼아 많은 경험을 쌓을 수 있는 회사로 옮기는게 나을지 참 고민입니다.. 제가 모험심이 좀 부족하고 집돌이라서요 ㅠㅠ
세계사
동 따봉
2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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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it 경력 면접
대기업 it 면접 몇시간 앞두고 회사에 급하게 일이생겨서 포기를 하겠다고 헤드헌터한데 말했는데요. 다시 그쪽 인사팀과 일정을 잡아 주셨는데요 임원 및 부서장 총 네명이 면접관으로 참석이셨는데 다시 면접 보는게 맞을까요?ㅜㅜ
고민7만배
22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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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급적이면 중견 혹은 대기업으로 이직 하시고
좋소에 갈수 밖에 없으면 잡플레닛 평점 안좋은 곳은 그냥 거르세요. 평점 안좋은 회사는 대부분 사장이란 작자들이 마음대로 회사 운영하고 직원을 부속품 취급하는 곳이 많죠. 스톡옵션 조금 준다고해서 무식하게 일해서 몸 망치는 일 없이 하세요. 돈보다 중한것이 건강이죠. 스톡옵션은 당장 돈되는 것도 아니고, 상장이 안되면 휴지입니다. 막상 상장 가능성이 보이면 옵션이 많은 사람은 잘라버리는 넘들도 있더군요. 좋은 회사도 많겠지만 거지 같은 회사가 더 많죠. 다 ceo라는 사람들의 인성 또는 능력 부족이죠.부디 잘 살펴보시고 이직에 성공하기 바랍니다.
흐르는강물
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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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산이직 알고싶습니다
기계소방적산 회사에서 소방적산 3년차가 되어가는중입니다. 자격증은 없고 학교도 폴리텍 나왔는데 다른 곳으로 이직하고싶은데 경력인정되는 업종이 뭐가있을지 알고싶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춘식이식
22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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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살 이직 고민이 많습니다 10년차 이상이신분과 이야기할수 있을까요?
40살 비개발 it종사자입니다 연봉도, 덩치도 어느새 커져버렸는데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계속 성장을 목적으로 이후의 직무발전과 연봉상승을 위한 선택을 해야할지 아니면 직무의 전문성이나 연봉 상승 가능성이 희석되더라도 네임밸류있고 어느정도 오래다닐수 있을것같은 복지좋은 기업으로 옮겨야할지 지금 이 40 이라는 나이가 둘중 어떤것을 찾아가야할 나이일지 결심이 서지않습니다 때로는 현실적으로 40은 고용보장과 안정성을 위해 전문서에 대한 욕심을 내려놓아야 할때같기도하고 지금 발전을 포기하기엔 너무 이른나이로 지금까지 해온것처럼 계속 발전될수있는 직무에 더 도전해보는게 맞을거같기도합니다 배움이 어려운 시기인만큼, 기회가왔을때 예전업무를 답습하게되더라도 네임밸류와 복지가좋은 회사로 옮기는게 현실적으로 맞는선택일지 아님 스테이하며 직무가 바뀔수있는 기회를 다시알아보는게 맞을지 같은 고민을 해오신 선배님들의 고견을듣고싶습니다 댓글로 말씀주셔도좋고 오픈톡방으로 와주시면더 상세한 내용을 말씀드릴수있을것 같습니다 https://open.kakao.com/o/sCC5XwGd
베스딩
22년 10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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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상사
 안녕하세요, 다른 회사는 어떨지, 이런 상황의 해결 방법에 대한 다른 의견을 듣고 싶어 고민을 남깁니다. 보통 팀장님들의 상사는 어떤 분들일까요? 임원, 대표님? 그 분들과 어느정도 주기로 얘기하시나요..? 업무 보고를 주기적으로 하시는지요..? (티타임, 일일회의, 주간 회의 등등) 저의 상사도.. 물론 계신데... 대화 자체가 전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업무 보고를 원하지 않으시고(대화 X), 상황 정리에 대한 보고를 원하시는데,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진행 결정 및 방향을 코멘트 해주셔야 할 것 같은데.. 무관심인지, 방치인지, 저도 팀원들을 이끄는 팀장임과 동시에 동료 팀장들과의 교류도 필요하고, 결정을 내려주시고 상의드릴 상사가 아직 필요하다고 생각되는데 ex. 이렇게 진행되고 있어서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요? 현재 상황이 이렇습니다. 이런 문제가 있어서 말씀드리며, 이렇게 하는 방법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볼지요? 이런것을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 모든 대화의 대답은 "그걸 왜 나한테 얘기해?" 저의 상사는 저와 철저한 거리두기이신 것 같아요.ㅠ 저만의 생각일까요, 제가 어떻게 해보는게 좋을까요. 제 행동과 화법이 잘못된 것일까요, 업무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면서 신규 프로젝트를 시작해보는게 좋을까요...?
스테디셀러
22년 10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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