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취미생활
취미생활
참여자 3,316,876명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직장인의 숙명, 영어!] 영어, 귀가 뜷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느낌인가?!
"영어로 보는 미국영화" 연재를 중단하면서 간단히 글써봅니다. 역시 영어는 직장인 최대관심사 중 하나네요. 영어, 귀가 뜷린다는 것은 무엇인가? 어떤 느낌인가? 이걸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는 거 같아 써봅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영어 귀가 뜷린다는 것은, 1. 음성언어로서의 영어 이해가 가능하다. 2. 기본적인 영어의 언어구조, 주요 어휘가 머리에 들어와 있어서, 그 소리를 들으면 바로 이해가 가능하다. 3. 영어 청취 시 영어를 한국어 해석 방식이 아닌 영어로 바로 이해하는 방식으로 듣는 게 가능하다. 이런 느낌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설명을 붙이면 1번 이게 되려면, 우선 본인의 입과 귀가 말하고 듣는 영어가 실제 영어의 소리와 음률에 익숙해 져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면 i got it. 원어민이 이렇게 말하는 소리(아이가아릿)는, 우리가 생각하는 한국어 소리(아이 갓 잇)가 아닙니다. 따라서 i got it.이라는 영어 소리의 덩어리가 영어로서의 의미 덩어리와 같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 바로 캣치가 가능합니다. 2번, 영어의 언어구조, 말하는 방식이나 문장들이 (문법같은 게 아니고요) 이미 머리에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한국어 지문을 많이 읽은 우리는 한국어를 읽을 때 단어를 보는 것이 아니라 보던 문장들에 기반해서 의미를 통째로 직관적으로 이해하죠) 3번, 한국어로 해석하는 방식으로 하면 사실 영어를 듣고 있는게 아니라 영문을 듣고 한국어로 바꾸고 있는 겁니다. 또 스피드가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갈수록 청취 자체를 못합니다.) 영어로 듣고 이해한다는 것은, 누가 영어로 get out of here. 하면 한국말 해석 안해도 나가라는 거네 느낌이 오죠. 그런 느낌입니다. 이 3가지가 되기 시작하면 영어를 들을 때 특별히 집중하지 않아도 의미들이 들어오게 됩니다. (여기까지도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죠..) 그게 영어 귀가 뜷린다는 개념이라고 보여지구요. 그렇게 되면 소리로서의 영어 청취는 어느 정도 되게 됩니다. 즉 아는 말은 들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리고 집중했을 때와 집중하지 않았을 때의 이해 편차도 줄어듭니다. 듣는게 아니라 들리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게 끝이 아닙니다. 결국 언어는 아는 말만 들리게 돼 있습니다. 한국어 원어민이지만 새로운 분야 사람들이 얘기하는 이야기나 생소한 학문에 대한 이야기는 알아듣지도 못하겠고 들어도 하나도 기억안나는 경험해보셨죠? 본인이 익숙하지 않은 어휘, 용어, 콘텐츠는 원어민이라도 들어도 이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근데 표현과 어휘를 모르는 것과 콘텐츠를 모르는 건 좀 다른 얘기입니다.^^) 그래서 소위 영어 귀가 뜷리더라도 영어의 표현, 어휘에 대한 학습은 계속 해야만 청취의 수준도 높일 수가 있습니다. 영어 학습, 특히 listenling에 조금 도움이 되신다면 좋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1년 11월 11일
조회수
634
좋아요
7
댓글
2
유튜브 싫어요 숫자 없앤대요. 진짜 효과있으려나요??
전 유튜브 운영도 안하고 영상에 싫어요 눌러본적 없어서 잘 모르겠는데. 인간행동, 심리적으로 뭔가 효과가 있나봐요?? https://news.v.daum.net/v/20211111102127014
쌓인캔커피
21년 11월 11일
조회수
492
좋아요
0
댓글
2
영어공부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안녕하세요!! 영어 잘! 하고 싶은 사람중 한명입니다~ 영어공부를 싶은데 어디서 해야 할지 막막해요 단어 ,문법 공부나 말하기연습 등등 어떤 콘텐츠를 통해서 공부하시는지 궁금해요·ᴗ· 야나두 , 리얼클래스 등등 많지만 각각의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이 드는데요 경험해보신분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뚠뚜니
21년 11월 11일
조회수
653
좋아요
2
댓글
6
아침 운동을 다녀볼까하는데
회사 동료 분이 출근하기 전에 새벽운동을 다녀온다고 하던데 엄청 개운하고 상쾌하다고해서 한번 도전해볼까 고민중이에요 아침 운동하고 출근하시는 분들 어떤가요?
바밤
21년 11월 10일
조회수
785
좋아요
1
댓글
12
버번 위스키 추천! 아직은 초보에용
버번 위스키 3대장(Maker's Mark, Buffalo Trace, Wild Turkey 101)중에서 고민하고 있는데 초보에게 추천해주세요~
아죠씨
21년 11월 07일
조회수
641
좋아요
0
댓글
5
골드만형의 일요산책~월요일이네요 곧.여러분의 happy moments 는 무엇입니까?
제가 요즘 돈 얘기를 많이했지만 사실은 소소한 행복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사실 소소한행복을 누리고 실천하는게 바쁜일상속엔 오히려 더어렵기도하죠. 그래서 묻습니다 여러분의 일상속 작은 happy moments, 행복한 루틴, 자기만의 잠시, 소소한즐거움시간은 무엇인가요? 이를테면 이른아침 커피한잔들고 간밤뉴스보기 저녁후 반신욕 토요일의 무작정러닝 월요일 숨가쁜하루를앞두고 여쭤봅니다..
골드만형
21년 11월 07일
조회수
352
좋아요
0
댓글
1
(talking about English) 본인이 실전적인영어를좀하는지 1초만에 확인하는 방법(토익토플무소용)
영어로 말싸움이나 논쟁을할수있냐?생각해보면 됩니다 심적으로안정된상테애서 호의적으로말허는건 상대적으로쉬워요 어려운건 흥분된상태로 따지거나 자기입장표명하는거 그게어려운겁니다 이건 공감0인가?
골드만형
21년 11월 06일
조회수
648
좋아요
3
댓글
3
[1분명상] 인생의 쓰임새
인생의한순간한순간이 설레고가슴뛰어야하고 감동적이어야하고 감사하고 값지고 가치있게활용되어야한다.그것이 인생의진실이고 원래값어치이고 원래의쓰임새이다. 감사하고이해하고 사랑하고 용서하라.
골드만형
21년 11월 05일
조회수
298
좋아요
3
댓글
0
[마음관리] 피곤한오후의 1분명상
당신의 욕망을 지나치게 통제하지 마세요. 그것이 큰것이든 작은것이든. 본질을하세요. 당신이핵심이되어 일하세요. 부속이나 도구가되지마세요. 당신이하고싶은것을 그냥하세요. 자신을심하게나무라거나 질책하지마세요. 스스로인정하고 자신하고 격려하세요. 당신을 응원하고 격려합니다.
골드만형
21년 11월 05일
조회수
241
좋아요
3
댓글
1
유난히 돈 아끼는 것 vs 전혀 안 아끼는 것 얘기해요
그냥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ㅋㅋ 저는 치장에 잘 안써요 거적데기만 입고 다니는건 아니지만, 제 또래에 비해 큰 돈 안쓰는 것 같아요. 좋은 제품들은 운좋게 선물받은 것들이고.. 머리 옷 액세서리에 관심은 있으나 소비를 아까워해서 정말 안쓰는 것 같습니다 반면에 문화생활에 아낌없어서 나가는 돈 또이또이입니다 ^.ㅠ 공연 영화 미식 여행.. 출혈은 결국 더 큰거같기도; 다들 어떤 스타일이예요?
즐거운도비
21년 11월 05일
조회수
1,030
좋아요
1
댓글
17
[SF 시놉시스] THE LAST ECLIPSE
구상하고 있는 SF 시나리오의 시놉시스입니다. 한번 먼저 공유해 봅니다. 서기 2920년대 일련의 물리학적 발견으로, 인류는 생명의 존재는 에너지 그자체이며 에너지가 우주의 가장 근본적인 가치이고 재화임을 알게 되며, 생명체는 에너지를 소유하는 이상 무한히 생존할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된다. 이 놀라운 발견의 토대 위에 거듭된 과학적 진보에 따라, 3천년기 초에는 우주에서 가장 부유한 10대 가문이 불사의 혜택을 누리고 우주를 지배하는 시대가 도래하게 된다. 10대 가문 중에서도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가문인 머스크 가문의 후계자인 제이크 머스크는 불사의 몸과 말그대로 천문학적인 부와 강력한 권력으로 인류 최초로 물러날 일이 없는 가장 부유하고 강력한 권력자의 자리를 차지하게 된다. 한편, 소수의 부유한 가문 외에 자신이 소유한 에너지를 모두 사용한 뒤에는 죽음을 맞이해야 하는 대부분의 보통 사람들은 부당함과 분노를 느껴 세상을 바꿀 방법을 모색하게 되는데..
골드만형
21년 11월 04일
조회수
328
좋아요
2
댓글
4
[골드만형의 '광기로 쓰는 토막소설'] 푸른 보리밭
어느 졸린 화요일 오후 나는 어느 아름다운 들판 한가운데에서 눈을 떴다. 눈앞은 온통 푸른 보리밭, 바람이 불고 있었다. 이상한 것은 아무런 기억도 나지를 않았다. 내가 누구인지, 이름이 무엇인지, 어떤 사람인지, 그냥 눈에 보이는 것이 하늘이고, 내 앞에 펼쳐진 것이 청보리밭이라는 것을 알 뿐, 아무것도 도무지 기억이 나지 않았다. 스스로에게 되물었다. '나는 누구인가? 여기는 어디인가?" 그런데 더 의아한 것은, 지금으로부터 조금 전에, 그러니까 눈을 뜨기 조금 전에 일들은 너무나 선명하게 기억이 났다. 나는 강남구의 어느 한 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었고 그저그런 점심식사를 마치고 잠시 오수를 청하던 참이었다. 나는 분명 유수의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취업한 장래가 촉망되는 젊은이였다. '그럼 그 모든 것들이 다 꿈이었단 말인가?' 사무실에서 일을 하던 내가 꿈을 꾸고 있는 것인가? 내가 푸른 보리밭에서 잠깐 잠이 들어 꿈을 꾼 것인가? 무엇이 진짜 나란 말인가? 나는 혼돈스러운 마음에 얼굴을 찌푸리고 나의 머리칼을 부여잡고 몸을 떨고 있었다.
골드만형
21년 11월 04일
조회수
330
좋아요
2
댓글
2
골드만형 연예저널ㅣ역대 여자가수 의전서열
1아이유 2엄정화 3백지영 4이효리 5태연 *의전서열은 사실상의 힘의 서열을 의미합니다. 세냐, 강한, 우월하냐 그런의미고요. 앉힐때 그런사람부터 앉히는 개념.
골드만형
21년 11월 03일
조회수
611
좋아요
0
댓글
7
[골드만형의 '광기로 쓰는 토막소설'] 한과장 미안해..
오늘도 하루왠종일 시달린 박차장, 집으로 자차를 운전해와 자가 아파트에서 멀찌기 떨어진 공용주차구역에 잠시 차를 세웠다. 박차장의 아파트는 요즘 한창 주가가 오른 신규택지의 신축아파트, 입사하고 왠만치 돈을 모은 시점에 대출과 전세를 끼고 이집을 산게, 박차장 인생 최고의 선택이 되어 버렸다. 제법 배기량이 나가는 차의 시동을 끄고는, 창문을 반쯤 열고 담배 한가치를 태우며 핸드폰을 꺼내어 메시지를 작성해 본다. (밤이라 주변엔 아무도 없다.) "한과장, 오늘 오후에 아까 미안했어. 오랜만에 커피 한잔하자고 연락줬는데 제대로 가타부타 말도 못해줬네.. 정말 미안해. 한과장도 이번 맡은 프로젝트로 겨를이 없는와중에 답답해서 보자 했을텐데.. 사실 말이야.. 오늘 옆에 사업기획팀 양부장,, 그인간때메 아까 잠깐 멘탈나갔었거든.. 알지..?그인간 여기저기 임원들, 팀장들 사이에서 설레발 치면서 일틀어놓고 ,,자기는 뺀질거리고 웃고있는거.. 오늘 주연과장이랑 커피한잔하면서 얘기나 했으면.. 마음이나 좀 풀렸겠구마는..여튼 미안했어.. 나 내일 그쪽 부서랑 미팅있는데 끝나고 앞에 카페서 차한잔하자구..^^" 메시지를 전송하고 하얀 담배연기를 뿜고나니 제법 푸근한 가을날씨에도 한기가 느껴졌다. 밤공기는 아무래도 찬 가을이다. 그 때, 휴대폰이 밝은 무지개 빛을 내며 울리기 시작했다.
골드만형
21년 11월 03일
조회수
299
좋아요
3
댓글
0
어?뭐야 ㅋㅋㅋ 리멤버 이거 PPL이예요?
오징어게임 알리 나와서 봤는데 리멤버 나오네요 ㅋㅋㅋㅋ 미춌어 ~~ https://www.youtube.com/watch?v=_qR2t_lbl-w
책받침두개
21년 11월 03일
조회수
554
좋아요
5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