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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찾고있습니다.
취미를 찾고 있습니다. 뻔한 취미 말고는 도저히 떠오르지 않네요. 댁들은 어떤 취미를 가지고 있습니까? 등산, 독서, 요리, 러닝, 자전거는 뺍니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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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트레스 해소엔 이게 갑이지? ㅎㅎ
A. 몸부터 풀어야 정신도 편하지 ㅋㅋ VS B. 영혼을 채워야 진짜 힐링이지 ㅋㅋ
백소
0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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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대란 검은콩 아이스크림 드디어 먹어봄
인스타에 컬리 품절대란으로 난리났길래 드디어 먹어봤는데 어릴때 먹던 검은콩이 들어있는 우유 맛이랑 걍똑같아요! 꼬숩고 ,,, 달콤하고 ,, 부드럽규 ㅠㅠㅠㅠ 맛도리템 추천드려요🫶
만두김치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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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를 볼 이유
스파이더맨과 오디세이가 흥행 대결이다 오디세이의 주인공 오디세이우스는 약탈 거짓말 사기 불륜 난봉꾼인 자기 이익 극대화인 제국주의자 캐릭터라면 스파이더맨의 주인공 피터 파커는 진실하고 묵묵히 신의를 지키고 진실과 정의를 위해 헌신한다 생명을 중시한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스파이더맨을 선호 한다 오디세이우스는 과거 시대의 주인공 형상(권모술수 마초 영웅호색 마키아벨리적 인간)이라면 스파이더맨은 현재와 미래가 원하는 리더상이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에서는 스파이더맨이 Jean Grey를 만나고 스파이더맨도 엑스맨 중 하나라고 여겨질 수 있다는 우주관 확장이 그려 진다. 그 힌트는 영화 내 대사에 있다 보면서 찾아 봐라 스파이더맨 흥행 더 해라 두번 봐도 재밌을 것 같다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쌍 따봉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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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책을 준비하는 지금 두번째 책을 떠올리다
벌써 5년이 지난 나의 두번째 책. 고생한만큼 덜 알려졌지만 세번째 책의 재료가 되어 주어 감사할뿐. 출판사와의 출간계약이 마무리되고 이제 열심히 초고윈고 잘 다듬어 도움되는 책으로 나오길 바래본다.
김기수 | 삼성전자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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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이 땡기는데 선택장애증을 앓고있습니다.
제가 내년 마흔을 보고있습니다. 오래 그렸던 이상형에 딱 맞는 8살어린 여자친구를 만나며, 공고출신에 공부 손도 대본적없는 모자란 저를 성장하기 위하여 매일밤 10시까지 야근후 2시간씩 공부해, 기사자격증을 취득 했습니다. 그리고 매일30분씩 이라도 투자하며 다른자격증을 준비중입니다. 사실 앞은 자랑입니다. 진짜 일도 하루 기본 70통씩 걸려올 정도로(그중 반은 불만전화) 스트레스도 받고 시험도 이번주 일요일 아침에 치고 ... 이 스트레스를 풀기위해 여자친구와 바로 초밥먹기로 했습니다. Q.갓덴스시 vs 쿠우쿠우 어디를갈까요? 업무스트레스, 공부스트레스는 버티겠는데 이 고민이 저를 너무 힘들게 합니다. 도와주세요
최고가될테니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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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스포]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Spider-man Brand New Day를 안 봤다면 읽지 말 것. 스포 영화 중 데미지 컨트롤이란 정부기관이 Jean Grey라는 여성 텔레파시 초능력자를 빌런이라고 잡아 가두는데, 실상은 데미지 컨트롤이란 기관이 악으로 Jean Grey의 언니이며 같은 초능력자인 Sara를 납치해 실험하기에 언니를 구하려는 것이었다. Jean은 사실상 공동 주연으로 보일 정도로 비중이 큰데, 다음과 같은 대사를 한다 ‘People are monsters. You should not trust them any more than they trust you.’ (세상 어디나 특출난 사람들의 능력을 뺏거나 제거하려는 다수들에 대한 불신과 경계) 한국에도 사기꾼들이 정말 많다 그녀와 그녀의 언니가 특별한 능력을 가졌다는 이유로 사람들은 그 능력 빼앗기 위해 언니를 납치했고 그녀 또한 구금해 실험을 한다. 내용 중, 사람들은 능력이 특출난 소수의 사람들애게 잔인한 짓을 하는데, 그렇기에 소수의 능력자들은 외로우나 가족과 친구들은 그들의 능력 때문이 아니라 그들 자체로 사랑 받을 자격이 충분하다 말한다 (She reassures him that he is loved for who he is, not just his abilities) 숙모 May가 피터 파커에게 해 주는 말이고, 후에 피터 파커(스파이더맨)이 Jean에게 그대로 말 해 준다 특출난 소수의 능력자들은 외롭기에 그들 간에 서로 지켜 주려는 강한 의지가 생기는데 (이게 서구사상의 근간 같은 것인데 소수의 뛰어난 사람들이 다수의 무지한 대중들의 핍박을 이겨 내고 세상을 구하며 이끌어 간다는 서사. 빈면 한국은 민중이라는 다수 중심의 서사. 예, 머스크 vs 유투브 보며 조립하는 현차 노조+FSD 막는 현토부) Jean의 언니 Sara가 납치 당하기 전에, Jean에게 we have each other 이란 말을 한다. 자매가 초능력을 가진 것을 알게된 엄마가 떠나 버렸기 때문에 외로움을 서로에게 의지. 이에 Sara는 Jean에게 그런 이유로 떠난 부모는 진짜 부모가 아니다라고 말해 줌. Jean은 Sara에게 초능력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배우며 무척 의지 후에 스파이더맨이 Jean을 설득하며 더 이상 혼자 하지 않아도 된다 혼자 할 수 없다 하며 Jean에게 ‘We have each other’ 라고 말 해 준다 그리고 그후 숙모 May 묘지에 꽃을 들고 다녀 가며 더 이상 혼자서 하지 않는다고 말한다. (묘비석에 When you help someone, you help everyone) - 대사 좋다 만일 외롭다면, we have each other 라고 말해 줄 수 있는 대상이 한 사람이라도 있다면 또는 그렇게 말을 자신에게 해 줄 한 사람이 있다면 더 이상 외롭지 않을 것이다 다수라는 이유로 소수에 대한 폭력을 사용하는 자들이 악인이다. 다수라고 옳은 것은 아니며 소수라고 틀린 것도 아니다. 진실은 다수결로 결정되지 않는다. 진실을 볼 수 있고 말하는 특출난 능력자들은 동서고금을 통해 항상 소수였다. 데미지 컨트롤 (정부기관) 뿐 아니라 MJ가 면접을 봐서 합격을 했으나 souless corporation이라 안 가기로 했다는 대사처럼, 정부, 재벌의 일부 대리인들은 조직이라는 막대한 힘으로 악을 행하기도 한다 큰 힘에는 큰 책임이 따른다 - 이것이 스파이더맨 시리즈에서 반복되는 궁극의 메시지이다. 완장질, 갑질, 불법행위, 비윤리적 경영을 하는 것은 아닌지 With great power comes great responsibility P.S. 왜 한국인들은 레밍인가 - 백신 강제접종으로 소수를 탄압 https://link.rmbr.in/2iluo0 한국인들이 독재세습에 순종적인 이유 https://link.rmbr.in/8okbgls 윤리경영은 다른 나라 이야기인가 https://link.rmbr.in/j0c8k6e 한국이 쇠락 중인 근본 이유 https://link.rmbr.in/b6b59yw 한국 공급망이 붕괴 중인 이유 https://link.rmbr.in/bklewn5
@소니픽쳐스엔터테인먼트코리아(주)
Matrix
쌍 따봉
08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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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신화로 본 서양의 혁신 문화
서양에서는 자식에게 부모를 넘어서라 교육 한국에서는 부모에게 순종과 복종을 교육 한국 세습 3세, 4세 재벌들이 혁신이 불가한 이유는 어릴때부터 부모에게 잘 복종 순종하는 자식이 세습 혁신은 기존 질서에 대한 존중만으로는 나오기 어렵고, 때로는 기존 권위를 부정하고 “아버지를 넘어서는” 데서 시작됩니다. 그리스 신화와 동양 신화(특히 한국, 중국 등 유교권 신화)는 새로운 질서를 세우는 방식(혁신과 창조)에서 매우 상반된 문화적 성향을 보여줍니다. 그리스 신화가 '부모에 대한 저항과 혁신'을 바탕으로 한다면, 동양 신화는 '순종과 계승, 조화'에 무게를 둡니다. 🔱 그리스 신화: 친부 살해와 혁신의 문화 그리스 신화의 권력 이동은 하극상과 세대교체의 역사입니다. 새로운 세대가 구세대를 폭력적으로 무너뜨리며 혁신을 이뤄냅니다. 크로노스의 반란: 1세대 주신인 우라노스(하늘)의 폭정에 맞서, 그의 아들 크로노스(시간)가 아버지를 거세하고 권력을 잡습니다. 제우스의 티타노마키아: 크로노스 역시 독재자가 되자, 그의 아들 제우스가 형제들과 함께 아버지를 타도하고 올림포스 시대를 엽니다. 문화적 함의: 구체제(부모)를 부정하고 파괴해야만 새로운 시대(혁신)가 열린다는 서구식 개척 정신과 창조적 파괴(Creative Destruction)의 모태가 됩니다. [1, 2, 3, 4] ☯️ 동양 신화: 순종과 선양, 그리고 조화의 문화 동양 신화와 건국 설화에서 권력은 파괴가 아닌 물림(계승)과 조화를 통해 이동합니다. 자식이 부모를 대적하는 것은 천인공노할 죄악(불효)으로 여겨집니다. 요순시대의 선양(禪讓): 중국 신화에서 이상적인 권력 이양은 피를 흘리는 혁명이 아니라, 가장 덕이 높은 사람에게 왕위를 자발적으로 넘겨주는 '선양'입니다. 단군 신화의 계승: 환웅은 아버지 환인의 허락과 지원(천부인 3개)을 받아 지상으로 내려와 홍익인간의 세상을 엽니다. 부모의 뜻을 거역한 것이 아니라 부모의 이상을 실현한 것입니다. 문화적 함의: 기존의 질서와 가치(부모/스승)를 존중하면서, 그 기반 위에 덕(德)을 쌓아 점진적으로 발전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식 혁신을 중시합니다. 💡 혁신 관점으로 본 두 문화의 차이 1. 혁신의 방식 2. 원동력 3. 조직문화 그리스 신화 (서양식 혁신) 1. 창조적 파괴 (구세대의 전면 부정) 2. 개인의 도전 정신, 권력 투쟁 3. 스타트업식 파괴적 혁신, 수평적 토론 동양 신화 (동양식 혁신) 1. 법고창신 (전통을 바탕으로 새로움 창조) 2. 공동체의 조화, 도덕성과 책임감 3. 지속 가능한 경영, 수직적 질서 속의 혁신 그리스 신화가 "기존의 틀을 깨부수라"고 말한다면, 동양의 정신은 "기존의 틀을 깊이 이해하고 발전시키라"고 조언합니다.
Matrix
쌍 따봉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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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어린이 정원
시간 내서 방문해 보세요!!
송작가카페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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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다빈치코드 웹게임 만들어봤습니다.
기본 이랑 플러스도 있고, 블라인드라는 기존에 없는 방식도 만들어봤어요. 내 타일까지 안 보여서 상대 패랑 내 패를 같이 추리해야 합니다. 친구 없어도 괜찮습니다. 멍청한 AI랑도 할 수 있어요. PC/모바일 다 되고 그냥 방 만들어서 하면 됩니다. 심심할 때 한 판씩 해주세요. https://wooniverse.cloud/algo/
l10OI1ll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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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KLPGA 대회 갤러리 무료입장 (포천)
주말에 야외 뭐 할까 찾다가 정보 하나 공유해여 이번주 목~일(8/13~16) 포천에서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열리는데, 5주년 기념으로 갤러리 무료입장이라고 하네요. KLPGA 정규투어라 선수들 경기 가까이서 볼 수 있고 SBS GOLF 중계도 합니다 18번홀 쪽에 그늘막이랑 캠핑의자를 깔아둔 갤러리 쉼터도 운영한다니 날 좋으면 쉬어가기 괜찮을 것 같습니다. 주차는 한가원(한과문화박물관)에 하고 셔틀버스로 들어가면 되고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 번 다녀오셔도 좋을 듯합니다.
타원형부채꼴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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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진실을 말 하는 이유
말 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후손이 살 나라가, 가능한 좋은 모습으로, 존재하기 바라기 때문이다 문제의식은 20년째 최저출생 최고자살로 이미 바꿀 수 없게 확정된 요약: 인구 감소하면 좋은 것 아니냐 라고 단순 무식한 말도 하는데, 지금 누리는 사회 인프라는 그대로 있고 인구 줄면 각자가 받는 혜택이 커진다 생각하는 멍청한 자들이 대부분인데, 급격한 속도와 급격한 인구구조 변화로, 정부 재정지출은 급격히 증가하고 수입(세수)는 급격히 감소해 공공인프라 및 서비스가 붕괴, 국가 부도 상황 -> 연금고갈 건강보험 중단, 공공의료 붕괴, 공공전력 중단, 공공교통 중단, 공공서비스 중단 등 사실상 무정부 상태가 온다. 규모의 경제가 사라지는 것이다. 이미 지방에서 진행 중이고 30년이면 수도권에서도 발생이라 생각했는데, 경기지사가 경기도 재정 어렵다고 발표한 것 보니 이미 서울 제외하고 시작되었다 서울과 국가도 30년이 아니라 10년내 재정 위기가 올 것 같다 30년후 연금 고갈, 지자체 부도, 사회 갈등 고조, 폭동 시작 및 정부 공권력과 충돌. 경제활동 연령층 인구가 지금의 절반 (지금 이미 여러 지자체들이 재정 위험 상황) 50년후 인구 3천만(1977년 수준) -> 이미 연금 고갈, 건강보험 고갈, 세수 부족으로 공공인프라 붕괴, 인구의 약 절반이 65세 이상으로 경제 붕괴, 국가 부도, 극도의 양극화로 폭동의 일상화, 좀비 국가화 70년후 인구 1.5천만 -> 위 상황 지속되다가 강대국에 흡수 100년후 인구 0명 -> 한국인이라 불리는 인종 완전 소멸 이는 가능성이 아니라 아주 높은 가능성 연금 고갈은 2055년 죽 30년 후에 예정. 그러면 고갈시기를 늦추려고 젊은 층에 대한 부담을 늘리고 노령층에 대한 지급을 줄여서, 젊은층은 연금 탈퇴가 계속되고 노인 빈곤은 가속화 되어, 대부분 지역이 빈곤화. 그 시기가 약 2045년 정도로 예상된다. 정부는 연금 탈퇴를 막기 위해 강제로 하고 이에 반발하는 시위와 무력 대응 등이 발생하여 사회 혼란이 일상화. 약 20년 후 시작될 일이고, 지금 성인세대들도 당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아무도 변하려 하지 않고 블편한 진실을 말하지 않고 감추려 허기 때문이다. 한국인들은 전세계에서 가장 이기적인 양아치 집단이기 때문이다. 자신들은 상관 없다 하며 후손들에게 저런 헬조선을 넘겨 주려는 자들은 인간으로 가치가 없는 자들이다. 그런데, 지금의 상당수 성인들은 겪게 될 상황이라는 것이다 인구가 급속이 감소하면 연금고갈, 건강보험 붕괴 뿐 아니라 세수 감소로, 지자체 부도 뿐 아니라 국가 부도가 발생하게 된다. 왜냐면 세수는 주는데 그렇다고 정부지출, 공무원 수를 갑자기 줄이지 못 하기 때문이다. 약 20-30년 후부터는 폭동 등이 일상이 되는 사회가 된다. 더 이상 정부 공권력이 통제 못 할 시기가 온다. 왜냐면 세수 부족으로 경찰 등 공무원 월급도 못 줄 것이기 때문이다. 이렇게 된 원인은 정경유착, 법언유착, 정치 관료 법조의 부조리로 인한 부와 권력의 유례없는 재벌 집중화이다 나라에 돈이 없는게 아니라 도둑놈들이 많은 것이다. 축구협회 같이 세금으로 지원하면 재벌과 그 측근들이 빼 먹고, 성접대하는데 세금 쓰니 나라 곳간이 거덜나는 것이다. 주식시장 두 종목이 전체의 60%이상, 10대 재벌이 90% 차지한다 재벌 문제는 단순 오너가의 세습 문제 뿐 아니라, 재벌 노조들의 권력화도 세습 못지 않은 심각한 문제이다 사실상, 재벌가와 재벌 노조, 정치 엘리트들, 관료 법조 언론이 공생하고 나머지 국민들을 재물로 삼는 것이다 이제까지는 인구가 계속 증가하고 그에 따라 수요 증가로 계속적 경제 성장이 되었으나 앞으로는 계속 수요가 감소하고 역성장하게 된다 한번도 경험하지 못 한 시대가 오는 것이다. 국민들이 깨어 나서 이제라도 변화해야 한다 그런데 그와 중에도 또 해 먹으려는 재벌, 정부는 방치한다. 그래도 주가가 회복할 것이라 희망회로 돌리는 흑우들이 바로 헬조선 만드는 공범들이다 ____ SK하이닉스의 미국 낸드 자회사 솔리다임이 나스닥 상장을 전제로 5조~10조원 규모의 프리 IPO(상장 전 지분 투자) 자금 조달을 추진 중이다. 기업가치는 약 50조원으로 거론되며, 국내 주주들 사이에서는 중복상장 우려와 주가 변동성이 제기되고 있다.
Matrix
쌍 따봉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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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우월주의자들에게. 목적 없는 독서와 숏츠가 다를 바가 뭐죠?
목적없는 독서가 릴스나 숏츠 보는 것과 다를 게 뭐가 있을까요? 언제부터인가 우리 사회에는 '책을 읽는다'는 행위 자체에 과도한 신성함을 부여하는 독서 우월주의가 자리 잡았습니다. 영상 매체를 보면 뇌가 썩는다고 비난하면서, 아무 생각 없이 소설이나 베스트셀러를 읽는 자신에게는 지적인 삶을 산다는 면죄부를 주죠. 하지만 아웃풋 없는 수동적 독서는 그냥 텍스트 형태의 숏폼 소비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 '생산성 뽕'에 취하는 착각 : 숏츠를 볼 때는 시간 낭비했다는 죄책감이 들지만, 책을 읽으면 가치 있는 일을 했다는 착각을 일으킵니다. 하지만 책을 덮고 삶에 적용된 것도, 달리 하는 생각도 없다면 15초짜리 유머 영상 본 것과 결과는 완전히 같습니다. - 수동적 도파민 자극 : 의문 없이 남의 생각을 일방적으로 받아들이는 건 도파민을 얻는 매체만 영상에서 종이로 바뀐 것뿐입니다. 목적이 없는 독서는 뇌를 적극적으로 쓰게 만드는 게 아니라 오히려 남의 생각에 뇌를 맡기는 일입니다. - 아웃풋 없는 독서의 한계 : 독서의 본질은 책을 읽는 것이 아니라 '책을 통해 내 생각을 만드는 것'입니다. 글을 쓰거나, 문제를 해결하거나, 삶에 적용하는 아웃풋이 없다면 100권을 읽어도 지적 허영심을 채우는 컬렉팅일 뿐입니다. 유튜브 숏츠 1시간 본 사람과, 목적 없이 베스트셀러 1시간 읽고 인스타그램에 책 표지 사진 올린 사람. 과연 후자가 전자보다 더 지적이고 유익한 삶을 살았다고 단정할 수 있을까요? 그러므로, 자신에게 물어봅시다. 당신은 독서를 '사고의 도구'로 쓰고 있나요, 아니면 단지 '지적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핑계'로 쓰고 있나요? 사실 저는 죄책감을 덜어내기 위한 핑계로 활용중입니다. 찔려서 써본 글이었다는 사실.
밥도둑놈
08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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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브코딩인지 라이브코딩인지 모르겠지만
요즘같은 AI 만능주의 시대에 뒤쳐지면 안된다는 불안감에 유튜브에 검색해서 어찌어찌 만들어봤습니다 쇼츠에 나오는 제품보고 맨날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까먹은 경험에서 출발했구요.. 어디 한곳에 이쁘게 모아두면 좋겠다는 바램에 만들어보고있습니다 shortsbox.kr 형님들 누님들 보시고 피드백 부탁드리옵니다..🙇‍♂️
아이디어쿠다사이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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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극장 갈 때 좀 씻고 갑시다
대단하신 영화님 영접하기 전에 목욕재개를 하라는 말은 아니고 그냥 냄새를 안나게는 하고 오라 이말입니다 나만 예민한가 싶어서 검색해보니 오늘 용아맥에서 오디세이 보면서 당한 사람들 많네요 놀란도 좋아하고 무엇보다 오뒷세이아 덕후라서 오늘만을 기다렸습니다 영화보겠다고 연차 썼다고 하면 미쳤냐 하시겠지만 진짜 아이맥스에서 개봉 첫날 꼭 보고싶어서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 왜... 여름날 막 체육을 끝내고 들어온 남고딩반 교실에서 날 법한 냄새가 극장에서 나는 거죠? 정중앙에서 보고싶어서 그렇게 했더니 양옆에 남자분들이 앉아계셨는데 진짜 머리가 지끈거리는 냄새였습니다 밖이 미친듯이 더운 걸 감안해도 이건 오늘 씻었다면 절대 나지 않을 냄새 아니 좋게 봐줘서 어제 씻었어도 안 날 냄새였어요 코를 찌르고 들어오는 쉰내때문에 영화에 집중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이건 오디세우스 일행들에게서 나는 냄새다 이건 4D 영화다 냄새까지 고증한거다 라고 생각하려고 노력했지만 쉽지 않았습니다 영화는 진짜 너무 좋았는데 냄새없는 버전으로 한 번 더 보고싶습니다 내가 예매한 게 4D일 줄이야 제발 씻고다녀주세요 제발 이렇게 더운 날엔 특히나 적어도 이틀에 한번은 씻어주시면 안될까요 온몸에 물을 끼얹고 샤워타올에 바디샴푸 아니 비누라도 묻혀서 거품내가지고 전신을 문질러주세요. 제발 전신을 문질러 닦으시고 다시 샤워기 물을 틀고 거품이 사라질 때까지 닦아주세요. 머리 감을 때는 귀뒤에도 거품을 묻혀서 씻어주시고 손가락으로 두피를 문질러주세요 이렇게 씻으면 안 났을 냄새라서 씻는 법을 알려드립니다 씻으면 얼마나 개운하게요! 씻고 광명 찾읍시다 모두!
공공구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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