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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대학원?
갈까 말까 갈까 말까 망설이다 일에 밀려 결국 40대가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가서 딱히 커리어 전환을 하려는 목적도 아니고나중에 관리자로 올라갈 때 좀더 넓은 시각? 그런 관점에서 다니면 어떨까요. 공부에 늦은 나이란 없다고도 하지만 일과 병행하며 들어가는 시간과 돈 등 기회비용이 있다보니 또 망설여지네요. 다녀보신 분들 어떠신지? 혹시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전공은 전략기획 업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곳을 생각하고 있어요
퐈이어fire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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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후발주자가 밟아나가는 전략 보면 짠하기도..웃기기도
우리 후발주자들이 어떻게 하는지 보통 궁금해서 찾아보잖아요? 우리도 멋드러지게 잘나가는 상황은 아니지만, 그들이 택하는 비즈니스 전략, 마케팅 보다보면 마음이 괜히 짠해요. 우리가 성과 봤던걸 따라 시도하면 '이거 잘되는거 어떻게 알았지? 포인트 잘 짚었네' 마음도 있고 가끔은 '저거 우리 폭망했는데 ㅋㅋ 아이고 힘들겠다' 하면서 웃기기도 하고요 ㅎㅎ 한편으론 성장속도가 우리 그맘때보다 빠른거 같아서 조급한 마음도 듭니다. 요새 연말이라 타 경쟁제품/서비스들 살펴보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들어 공유해봅니다. 다들 공감하죠?
냥냥집사
202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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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코오롱 "아카이브앱크 : 당신이 만드는 브랜드, 당신의 일상 속에 있나요" 지금의 소비자는 내가 사는 물건이 나를 대표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유도 이야기도 없는 제품은 사지 않습니다. 그릇을 왜 에르메스에서 살까요. 다이소 그릇도 기능은 같잖아요. 어떤 소재를 쓰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이야기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계속 시도할 수 있는 힘은 ‘내가 이걸 왜 하는지’ 알고 있는 데서 나와요. 팀원들에게도 항상 말하죠. “지금 이 일이 궁극적인 목표에서 어느 지점에 위치하고 있는지 알아야 한다.” https://www.longblack.co/note/122?ticket=NT4a3f726723161dd1a525646e23b597a89bbc3db3
klk808
2021.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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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자기평가 항목.. 뭐가 젤 중요한가요?
매년 고민입니다. 연간 진행한 프로젝트 개수로도 어필해봤고, 프로젝트 관리 측면에서의 협업 및 리더십도 어필해봤고, 클라이언트의 만족도나 성과평가 중심으로도 어필해봤습니다. 다 조금씩 제 업무를 잘 반영해주는 것 같진 않습니다. 적절하게 섞어야 하는 것 같긴한데 기획자분들께선 어떤 항목들로, 어떤 우선순위로 연간 성과를 어필하시나요? 제가 구체적으로 써야 조언을 구하기 좋을 것 같은데.. 업계가 좁아서 정체가 드러날까 좀 걱정돼서 ㅋㅋ 좀 두루뭉술하게 여쭙는 점 이해부탁드립니다.
이걸제가합니꽈
2021.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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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쓰맨이 되고 싶은데 맨날 반대만 하는 나란 사람....
요새 고민하는 부분입니다. 동기나 후임 보면 팀장님이 하자는거에 넵 알겠습니다. 네 해보겠습니다! 이렇게 긍정적으로 반응하는데. 저는 이 일이 나중에 미칠수도 있는 부정적인 파급효과, 한계를 먼저 생각하며 딴지를 겁니다. 하기 싫어서라기보단.. 좋게 표현하면 다방면으로 신중하게 고민하는 타입이고 나쁘게 말하면 안될걱정부터 하는 스타일...ㅎㅎ;; 너무 부정적인 반응만 하나 싶어 고치려고 노력하는데. 예쓰맨 기질은 안되나봅니다. 예쓰맨 아니더라도 회사생활 잘 할 수 있나요? 뭐든 조언 받고 싶어 글 남깁니다. 쓴소리도 좋으니 마구 던져주십쇼.
겨울이왔소만
2021.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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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하반기 프로젝트 회고 어떤 방식으로??
프로젝트 회고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저희는 진행한 아이템별로 KPT(Keep, Problem, Try) 회고하는데요. (이 방법은 이 커뮤니티 어딘가에서 알려주셔서 적용한거 ㅋㅋ) 이게 아이템별 회고용으론 좋은데 전체를 아우르는 회고 툴로는 랩업이 잘 안되는 것 같아서요. 다른분들 특히 PM분들 어떻게 진행하시는지 궁금해요.
이걸제가합니꽈
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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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 / 프로덕트매니저 / 프로덕트오너 롤에 대해..
요즘 고민이 많습니다. 기획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해도 회사마다 기획자의 업무 갭이 큰 것 같아요. 앞으로는 와이어프레임 그리던 서비스기획 업무보다는 좀 더 매니징 업무가 중요한 프로덕트매니저or오너 직무가 늘어날 것 같은데 회원님들 의견 어떠세요? 그리고 열정뿜뿜 주니어 기획자가 참여할수있는 스터디 소개부탁드립니다..! 꾸벅,,
Carrie
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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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기획을 공부할수록 눈만 높아져서 엄청 깐깐한 유저가 되어갑니다.
디자인하면서 서비스 기획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굿케이스를 너무 많이 봐왔다보니, 앱/웹서비스 탐구하러 이것저것 뜯어보다보면 여긴 이걸 못했네, 여긴 이걸 왜 이렇게 불편하게했지? 사용자 관점 생각안하나? 이 문구는 좀 불쾌한걸.. 하면서 씹고뜯고맛보고 있는 저를 발견합니다. 이게 학습과 성장에는 매우 좋은 자세라고 생각은 합니다. 근데 모든 제품이 어떻게 처음부터 완벽하겠어요. 제가 그 제품/서비스를 이용한 그 순간에 절 사로잡지 않으면 아주 실망하고 홱 돌아서게 됩니다. 그리고 그게 마지막 기억이 되어 주변사람들에게도 '거긴 ~~해서 유저 중심 사고를 안하는거 같더라구. 불편해' 얘기하는 저를 발견합니다. 심지어 제가 담당하는 서비스도 불편한점 산더미고 아직 완성형태도 아니구요 ^^; 그냥 오늘 반성할 계기가 있어서 주저리 써봤습니다. 다른분들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claire1
2021.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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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1차 서류 탈락한 곳 채용공고 떴는데...
다시 지원하면 어떨까요? 그때 첫 이직이기도 했고 서류 너무 급하게 준비해서 낸거라. 준비하면서도 좀 아쉬웠고, 당연 떨어진 결과 보고 수긍하긴 했거든요. 이번엔 경력이랑 포폴 조금 더 쌓였거든요. 중견이나 대기업이면 나 하나쯤 기억 못할거 같아 오히려 과감히 지원할텐데. 100명정도 애매한 소기업이라 고민되네요. 후회없이 지원해보는게 맞겠죠? 너무 답정넌가요 ㅎㅎ
abcababc
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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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티드에 컨텐츠 구독 서비스 사용하시는 분 계신가요?
만족도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ㅎㅎ
스스
2021.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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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기개발로 어떤 거 하시나요?👀
실력있는 시니어가 되기 위해서는 일과 시간 이후에도 틈틈이 역량을 강화하는 게 꼭 필요한 것 같습니다. 전 기획/pm 관련 서적이나 아티클을 꾸준히 읽으려고 하고 있어요! 요즘 읽는 책은 ‘플랫폼 레볼루션’인데 플랫폼 서비스를 다루는 분들께 완전 추천합니다!ㅎㅎ 읽기만 하니 잘 체득이 안돼서 올해가 가기 전에 이런 것들을 잘 기록해서 어딘가에 올리는 게 소소한 목표입니다…ㅎㅎ 여기 계시는 기획자 분들은 어떤 걸 공부하시나요~?
후히후히히
2021.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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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네일 기획자
아래직원이 입사한지 9개월 직업고등학교 다니다가 전문대 입학 후 졸업, 저희가 작은회사라 교수추천으로 입사시켰습니다 내일채움공제때문에 2년은 다니겠죠 문제는 의욕만, 기획능력제로 그런데 손톱이 10개다 블링블링 보석 30개는 가지고 다니는듯합니다 문제는 이거때문인지, 용량문제인지 모든기획서에 오타작렬입니다 상사인 저는 늘 얼굴이 뜨겁습니다 제가 모든일을 할수없어 7폰트짜리 일만 시켜도, 오타 어법 화끈화끈 제안서 쓰는 기획자가 엄청난길이와 엄청난 보석네일손톱 10개 맞나요? 지적하면 제가 꼰대일까요
플래너
2021.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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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담] ppt로 돈도 벌고 회사에서 인정도 받은 경험ㅎㅎ .txt
멋지게 표현해서 사이드프로젝트고, 부업에 가까울지도 모르는 썰입니다. 리멤버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니 몇년 전 추억을 꺼내봅니다 😌 재능마켓 서비스에서 PPT 디자인 서비스를 팔며, 180건 진행, 2,000만원 넘는 순수익을 만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직거래를 합치니 더 많네요. 정정합니다) 17~18년도에 미친듯이 했고, 지금은 본업이 바빠 손 놓은지 꽤 됐네요 ㅎㅎ [자문자답 : 어쩌다 PPT 디자인을..?] 당연히 추가 수익 목적도 있었지만, 역량을 키워 본업에서 더 인정받기 위한 욕심으로 시작했어요. 그때가 실질적으론 첫 회사였고, 업무를 거의 파워포인으로만 하는 롤이었거든요. 클라이언트용 안내서, 제안서, 매뉴얼 제작 프로젝트, 컨설팅 보고자료 등.. 내용기획부터 디자인까지 내 손으로 만드는 구조였습니다. 대표님은 문서의 미적인 요소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셨습니다. 당연히 본질은 내용이지만 좋은 디자인까지 갖추면, 긍정적인 첫인상과 신뢰감, 전문성이 곁들여진다 강조하셨거든요. 저도 크게 공감했습니다. 내용 구조화, 도식화, 디자인요소(컬러조합, 폰트, 레이아웃, 픽토그램이나 사진의 세련된 사용) 등.. 일단 회사에서 컨설팅 역량 & PPT 스킬 좋은 (특히 미적요소도 좀 잘 채우는) 선배들한테 많이 물어보고 배웠습니다. 꽤 빠르게 성장했던 것 같습니다. 어릴 때 미술을 오래했던게 좀 도움이 됐을수도요 ㅎㅎ [자문자답 : 사이드프로젝트는 어떻게 시작했는지?] 아무튼 스스로 ‘나 이제 쫌 잘한다’ 순간쯤에 재능마켓에 부딪쳐봤습니다. 내용 기획은 말고, 파워포인트 PPT 디자인으로요. 처음엔 무조건 가격으로 경쟁했어요. 남들이 페이지당 5천원을 받으면 전 네고해서 4천원으로 제안했고, 3천원에도 했습니다. 구매건수를 쌓는게 중요했거든요. 고객입장에서 구매건수 0 또는 5건인 사람과 100건인 사람은 쨉이 안될거니까요. 공모전 준비하는 (돈없는ㅜㅜ) 대학생을 타겟으로 했습니다. 전략적으로도 성공이었던게, 대학생은 직장인에 비해 눈높이가 낮아 늘 평점 5점 꽉채워 받을 수 있었습니다. 감동이 절절하게 담긴 구매후기는 덤이었죠. (물론 지금도 만족도 100%, 서비스 평가 5.0랍니다 깔깔) [많은 구매건수]와 [높은 평점]. 별거 아니지만, 이게 직장인 타겟으로 넘어가는 성공요소였습니다. 바쁜 직장인이 디자인 외주를 줄 때 이것보다 더 중요하게 보는게 있을까요? 오히려 가격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페이지당 1만원이냐 1.5만원이냐가 차이가 없었다는 의미입니다. 페이지당 10만원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기업은 프레젠테이션 전문회사에 의뢰할테니 애초에 제 고객이 아니었죠) 아, 작업은 언제했냐구요? 퇴근하고 밤에도 하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도 하고, 주말에도 하고 그랬습니다. TMI지만 파워 E(외향)라, 에너지 충전을 위해 친구도 만나고 데이트도 해야했어서.. 되돌아보니 참 바쁜 시기였네요! 다행히 저희 회사가 업계치고 워라밸이 지켜지는 곳이라 가능했던 것 같아요. 그때 20대라 그런지 피곤한줄도 모르고 했네요 ㅎㅎ [자문자답 : 성공경험이라 자부하는 이유!] 반년정도 하며 구매이력이 쌓이니, 의뢰가 더 많이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부터는 가격을 올렸고, 제가 의뢰를 골라받았습니다. 제가 잘 하는 스타일의 디자인, 주말에만 작업해도 여유있게 납기를 맞출 수 있는 건으로요. 뭐 예를들면,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학생용 강의자료보다는 비즈니스 제안서를 하는 식이었죠. 지금은 1페이지당 2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큰 돈은 아니지만.. 예전에 3천원 시절에 비하면 거의 7배라 감개무량이네요..ㅜㅜ 어차피 평일엔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는 회사에 왔기도 하고, 이 일이 이젠 <유희의 영역>이 됐거든요. [자문자답 : 그래서 지금은?] 전 PPT 디자인을 하는게 참 즐거워요. 제가 스스로 성장하는게 정말 시각적으로 보이는 일이거든요. 예전 초창기때 작업물을 지금 보면 참 촌스럽습니다;; 그만큼 제 역량이 성장했다는거겠죠? ㅎㅎ 한창 작업할 당시 회사에서도 빠르게 성장한다는 점이 연봉 결정에도 큰 도움됐었죠. 그리고 저의 역할이 분명히 드러나는 일이라는 것도 좋아요. 고객이 줄글로 풀어낸 의뢰 원본과 작업 완성본을 비교할 때 너무 짜릿합니다! 어떻게 구조화할지 생각하고, 배치하고. 멋드러지게 디자인도 입히고.. 정신 100%를 몰입할 수 있는 일이기도 하구요. 그래서 가끔 다른 뇌를 쓰고 싶을 때 일을 잡습니다. 어후 근데 체력이 달려서 근 1-2년간은 제대로 해본 적도 없네요 깔깔… 이직에도 도움이 됐습니다. 어쨌든 눈길을 한 번 더 사로잡을 수 있었고. 면접관분께 여쭙진 않았지만, 제 말에 신뢰감을 보태는데 최소 1% 이상 일조하지 않았을까요? 아무튼 다른 업무들은 몰라도, 파워포인트로 만드는 PPT 디자인에서는 전 마스터급이라 자신합니다. ?? 쓰다보니 어디 입사지원서처럼 끝마무리가 됐는데요. 아무튼 제가 너무 좋아하는 일로 성공한 경험 나눠봅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뭐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도 눌러주심 더 감사드릴 것 같습니닿ㅎㅎ)
화성오락실
은 따봉
2021.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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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분들 10년 후 그리는 커리어적 모습이 있나요?
전 4년차 주니어인데, 요즘 10년 후에는 어떤 사람으로 성장해 있어야 할까?하는 고민이 많이 듭니다. 기획이나 PO 하시는 분들은 창업을 꿈꾸는 분들도 꽤 많더라구요. 여기 계시는 분들이 10년 후 그리는 커리어적 모습은 어떤가요? 혹은 10년차가 넘는 분들, 주니어 때 어떤 목표를 잡고 성장하셨나요?ㅎㅎ
후히후히히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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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유명해지고 싶은 욕구 있어요?
인플루언서라고 표현하기엔 좀 애매하긴 한데. 아무튼 개인 브랜딩 측면에서 유명해지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유명해진 사람도 많이 찾아볼 수 있구요. 옛날엔 직장인으로서 유명해진다는건 창업가만 가능한 일이라 생각했는데. 요즘엔 SNS, 유튜브, 각종 온라인 실무강연 등등이 많아서 그런지 연예인만큼은 아니지만 꽤 규모있는 추종자?팬덤도 데리고 있더라구요. 전 천성이 게을러서 애초에 불가능할 것 같긴 한데. 몸값 높이는 차원에선 욕심나긴 하더라구요. 다들 쫌 유명해지고 싶은 욕심 있나요? 뭔가 실행도 하고 있는분 있어요?
아아그리워라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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