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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한지 좀 됐는데
기간만 길어지고 딱히 좋은 결과는 없고.. 이젠 뭐 속상하지도 않습니다ㅋㅋㅋ 그래도 계속 시도해봐야ㅛ죠ㅠㅠ
꼬북마케터
25년 0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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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합격율이 어떻게 되세요?
지금까지 보니 10개 회사 면접 봤는데 1개는 최종합격했고요 9개 회사는 모두 1차에 탈락했는데요 쫌 심각한거 아닌가 싶고 그러네요 면접 준비 나름 한건데.... ㅠㅍ
mimina
25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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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po 포폴 중요성
포폴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매번 볼 때마다 별로인데 다 뜯어고치기엔 너무 오래 걸리네요 ㅠㅠ
dslr2
25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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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맨날 혼나네요...
자괴감도 들고 이사람이 악의가 없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 자존감이 많이 떨어졌습니다. 다들 이런가요.. 후.. 1년만 버티자 이러고 있는데 쉽지가 않네요.. 제 몫도 못하는거 같고...
lechesia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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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사유 뭐라고 말하는 게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5년차 기획자입니다. 산업군이 너무 좁아 이직하면 다 아는… 그런 쪽에 있습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재직한 지는 1년이 좀 넘었는데요. 회사 재정 상황이 안 좋은 상황이라 분위기도 안 좋고 압박도 심하니 퇴사자들이 속출하는 상황입니다. 저는 압박을 넘어 ‘돈을 벌어야하니 현실적으로 생각해라. 여유롭게 기획하고 테스트하고 반응 봐가며 사업할 수 없다.’ 라며 포지션까지 변경된 상태입니다. 사실 포지션 변경되며 현타가 제일 세게 왔습니다. 기획자들 다 다른 팀 다른 보직으로 흩어지게 해놓고, 실제 기획은 대표 마음대로 했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이 당연히 외부에는 보이지 않고, 외부에서는 너무 멋진 기업이라는 칭찬만 들려옵니다… (이 괴리감이 너무 힘들어요.) 전 그래서 좀 더 규모있고 안정된 회사에서 기획을 제대로 하고 싶어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 힘든 시기에 감사하게도 인터뷰 기회가 주어졌는데요. 이직 사유를 여쭤보시면 뭐라고 답해야 할 지 너무 고민입니다. 그간 들어왔던 얘기들은 - 너무 회사 탓만 하며 이직한다고 밝히면 안 된다. - 특정 동료 탓을 하며 이직한다고 밝히면 안 된다. - 납득이 갈만한, 그러나 내가 문제는 아닌 그런 사유여야 한다. 이런 조언들이었는데요… 저와 같은 상황이라면 퇴사 사유를 뭐라고 밝히는 게 깔끔할까요? 늘 이게 어렵네요 ㅜㅜ
허쉬초콜릿드링크
25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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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라인이 많은건 어떤 단점이 있나요
중소기업, 스타트업만 다니다가 규모 있는 곳 (대기업 계열사인 중견기업)에 가는데 이런 저런 잡플래닛 리뷰를 보다보니 결재/보고체계가 길고 오래 걸린다는 말이 많아서 궁금합니다. 무언가 컨펌 받는게 오래 걸려서 프로젝트 진행이 느리다는 걸까요?
하트호야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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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회사.. (내회사)자율출근/복장 복지없이 갑질고객사랑 하루종일 붙어서 일하기
SI 회사 특성 상 항상 본사가 아닌 프로젝트 지에서 일하고 있는데 고객사에 맞춰 근무시간, 근무환경이 정해지다보니 사실상 본사 복지의 많은 부분을 누리지 못 하고 있습니다. 근무시간 같은 거는 어느정도 이해하고 있는데 고객사도 케바케로 회의 때 소리를 지를 질 않나 윽박을 지르지를 않나 갑질이 하늘을 치솟아서 스트레스가 심합니다. 한 사무실에서 구역 구분도 없이 섞어 앉아서 하루종일 일 하려니 현타가 옵니다. 고객사랑 섞여 앉는 게 하도급법에 안 걸린다는데… 스트레스랑 PTSD 오지게 오는데 제가 야근하면서 법전까지 공부할 수가 없어서.. 그냥 버티면서 다닙니다.. (잘 아시는 분 있나요..?) 구축 특성 상 야근도 진짜 많이해서 다들 주로 편한 옷을 입고 출근하는데 최근에 쪼리도 금지해서 생각이 많아졌습니다. 제가 회의 잇는 날 신은 거도 아니구여, 환기도 안 되는 건물이고 최근에는 에어컨도 고장나서 너무 답답한 상황이라 간편한 복장이 절실한데 이런 상황에서 운동화를 허락해 주겟다는 식으로 말하니까 진짜 숨이 막혀버리는 줄 알았습니다. 개발 직군에서 플젝뛰면서 플젝 기간동안 구두 신고 출근하는 회사 있으실까요? 그리고 직접 압박을 받은 건 아닌데 주말 출근을 강요 받는 경우도 많은 가 봅니다.. 그만 두는 게 맞을까요?
닭껍튀
25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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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방법(?)이 있나요?
이직 시 회사 내규에 따름이라는 정석적인 말을 하지만, 실제로 제안 받은 연봉이 만족스럽지 않은 경우 현명하게 협의하는 방법이 있을까요?
연봉은여의봉
25년 05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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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서비스 기획직 입사 고민
다른 직무로 3년 가까이 일하고 서비스 기획쪽으로 직무 전환 시도해서 이번에 한 중소 기업에 최종 합격했는데 입사를 할지 말지 고민입니다. 퇴사 후 공백기가 길어지고 있어 초조한 마음에 기획 업무 비슷한 거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아래 조건들로 인해 고민이 되는 상황입니다. 1. 아무리 다른 직무라 하더라도 직전 연봉 대비 1,000만 원 이상 넘게 차이나는 연봉 2. 집에서 너무 먼 거리 (1시간 20분 정도) 3. 기획자가 따로 있는 게 아니라 기존 디자이너들이 기획을 해오던 상황, 들어가게 될 경우 바로 기획 업무를 하기 보다 cs 및 운영쪽을 맡을 가능성이 큼 그나마 기획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다는 점 하나 빼고는 메리트가 하나도 없는 상황인데 여기라도 다니는 게 좋을까요..? 물론 선택은 전적으로 저에게 달려있는 걸 알지만 선배님들의 고견이 필요하여 여쭤봅니다.
뀰꿀이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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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후 다른 포지션 제안 받았습니다
1-2차 거쳐 최종까지 봤는데 오늘 연락와서 같은 부서 다른 포지션 제안 드리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아직 오픈안된 포지션이라 내부적으로 본다고 하셨고, 실무자가 달라서 실무면접은 다시 봐야된다고 하네요. 제가 만약 새로운 포지션 불응하면 기존 포지션 당락에 영향이 가는 문제인 것인지 여쭤봤는데 말로는 아직 내부 협의중이라 영향 없을 거라고 하셨어요. 1. 이건 무슨 상황일까요? 하하 2. 실무면접에서 떨어질 가능성이 클까요? 이미 부서장 면접은 끝난 상태입니다. 3. 원래 이렇게도 뽑나요? 너무 스트레스네요 채용 과정이 길어지니… 합격이든 불합이든 둘중 하나였으면 이렇게 스트레스는 아니었을텐데요 고견 부탁 드립니다 — +추가 많은 분들이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들 입모아 말씀하신 것처럼 저는 차점자인 것 같구요! 기업규모는 업계 1위 코스피 상장사라 스타트업이나 인사 규모가 작은 회사는 아닙니다. 그럼에도 이런 일이 종종 있나봐요ㅠㅜ 오랫동안 가고싶었던 회사이기도 하고, 직무도 조금 달라진 것뿐이라 일단 차주 나머지 면접보고 생각해보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시
25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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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 안정성 사이, 33살 기획자의 기로에서 고민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광고 AE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금은 중견 언론사에서 서비스기획자로 일하고 있는 5년차 기획자입니다. 다만 현실적으로는 광고 기획, 콘텐츠 운영이 대부분이고, 제가 기대했던 서비스 설계나 PM 역할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중, 첫 회사에서 함께 일했던 실장님이 최근 연락을 주셨습니다. 본인이 CCO로 계신 브랜딩 회사(직원 약 40명 규모)에서 PM ,PO 역할로 함께하자는 제안이었고, 연봉은 현재 4,000만 원에서 5,800만 원으로 인상된 조건입니다. 이 회사는 오너가 전국에 20개 이상의 피부과를 운영하는 사업가라서 매출 압박이 없는 구조입니다. 자사 브랜드를 기반으로 다양한 신사업을 시도 중인데요: 유럽 음료 브랜드 로컬라이징 및 자사몰 운영 F&B 프랜차이즈 가맹점 컨셉 개발 및 IP화 인플루언서 계약 기반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개발사는 외부 파트너십 기반으로 협업 제 역할은 이런 다양한 브랜딩·비즈니스 프로젝트에 PM/PO로 들어가 전체 일정·컨셉·실행을 리딩하는 구조입니다. 저는 꼭 서비스기획자가 아니어도 괜찮고, 실제로 의미 있는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 PM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고민은 ‘고용 안정성’입니다. 직원 40명 규모, 신사업 중심 → 언제든 방향이 바뀔 수 있다는 불안 지금 선택이 잘못되면 중견급 인하우스 조직으로 다시 돌아가기 어렵지 않을까 하는 걱정 현재 나이 33살, 이번 선택이 커리어를 좌우할 것 같다는 불안 실장님과는 신뢰가 있지만, 여전히 고민입니다. 커리어의 유연성을 고려할 때 이 선택이 옳은 걸까요? PM 경력이 향후 중견 또는 빅테크로 전환이 가능한 경험이 될까요? 혹시 유사한 선택을 하셨던 분들의 후기나 조언이 있다면 꼭 듣고 싶습니다. 현실적이고 날카로운 조언 부탁드립니다. 누구보다 진지하게 듣고 싶습니다.
아라라자
25년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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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게 채용 관련 문의했더니 답이 안와요;;
이번에 처음으로 헤드헌팅사에서 낸 포지션에 지원접수했습니다. 지원한지 5일 정도 돼서 추가 자료 제출해달라는 헤드헌터쪽에서 메일이 왔습니다. 자료 작성 관련해서 어떤 직급인지(공고엔 경력 5년 이상이라고만 기재) 세부사항 한 두개 더 확인 요청했는데 이틀 째 답이 안오네요;;;;(영업일 기준) 좀 더 기다려볼 생각이긴 한데.. 대체로 이렇게 대응하나요? 이렇게 대응이 무성의하거나 느리면 헤드헌터 신뢰도 하락아닌가 싶어 여쭤봅니다
동글만두
25년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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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UI 디블리셔에서 기획/PM 이직에 유리한 전공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SI에서 UXUI디자이너/퍼블리셔로 일하고 있는데요. 대학 2학년까지 마치고 자퇴 후 취업하게 되어 6개월차입니다. 앞으로 커리어를 생각해서 학사 학위 정도는 있는게 좋을듯해서 직장 병행하며 사이버대나 방송대를 다녀볼까 하는데, 전공이 고민입니다. 사실 디자인, 퍼블 둘 다 하다보니 디자인이냐 개발이냐 고민하다가 멀리 봤을때 서비스 기획, PM까지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작은 회사다보니 기획 업무도 조금씩 주어지고 있어서 관심이 가기도 하고요) 그러다보니 전공을 컴공이냐, 디자인과냐, 혹은 기획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마케팅/통계(경영학사)냐를 두고 고민 중인데요. 물론 제 적성을 고려해야겠지만, 로드맵을 어떻게 가져가는 것이 최종적으로 기획/PM까지 직무를 넓혀가는데 더 도움이 될지 고민됩니다. 한창 생각 정리 중인지라 글이 중구난방이지만 내용에 대해 조언이나 의견 있으시다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종알
25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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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잘보는 전략 있을까요?
서류통과는 괜찮게 되는데 자꾸 1차부터 떨어져요ㅠ
mimina
25년 05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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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p 도입
sap 도입을 위해 부서별 파트별 tf를 구성한다고하는데 참여하면 도움이 될까요? 퇴사 고민중에 tf 구성원으로 들어갈것을 권해서 여쭤봅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말씀해주세욥!! 써먹을데가 있나용?
융융융융융융
25년 05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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