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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인증은 뭔가 블라인드 의사딱지 같네요
블라인드 의사 딱지 처럼 뭔가 완장을 채워주는듯한 느낌... 그리고 1억 기준이 세전인가요? 세후인가요?
9977
23년 05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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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뛰는 일을합시다!
경기가 빠르게 식어가고,일자리도 줄고,직장내 분위기도 안좋고,고용도 위축되고,일하는 사람도 불안하 고,이렇게 모든것이 최악일때,끝까 지 버티는 사람의 조건은 ? 가슴이 뛰는 일을 미친듯이 하는 사 람입니다,이런 사람은 아무리 어려 워도 결코 주저앉는 일이 없습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가슴뛰는 일을 찾 아 나섭시다! 결코 포기 하지 말고 !
집단지성
23년 05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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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지피티 시대는우리에게 무엇을의미하는가?
이제 답을쓰는능력이아니라요 질문을 정의하는능력이 중요합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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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누리호 성공!!! 대한민국 모두의 기쁨입니다
대한민국 정부, 민간 업체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여의도노예
23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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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붐세대 은퇴로 인해 고성장할 비즈니스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가장 큰 변화를 전망해 보면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 은퇴러시가 일어날거야 근데 가만히 봐봐 이분들 은퇴가 임팩트가 아주 크다 이거지 일단 역사상 유래가 없어 뭐가 없냐, 말하자면 이래 이분들은 한국역사상 가장 부유한 부모를 둔 세대, 거기다 본인 세대 숫자도 거의 최대, 가장 많이 교육받고, 돈도 가장 많고, 기존 어느 세대 대비해도 나이에 비해 건강하고, 배우기도 마니 배우고, 자신감도 강하고, 자기들이 제일 잘난줄알고, 이런 세대들이 무더기로 은퇴한단 말이지. 그래서 이 분들이 무더기로 은퇴하는 것은 기정 사실인데. 이로 인해, 앞으로 고성장할 비즈니스는 뭐가 있을까? 많은 의견과 아이디어 답변들을 부탁해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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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나?
자신의 독백을 중심으로 영상을 만드는 '원의 독백'이란 유튜브 채널이 있다. 이 유니크한 채널을 운영하는 임승원씨의 인터뷰 중 인상적인 부분을 내 마음대로 축약. Q. 영상을 독백으로 만드는 이유? 장르가 뚜렷한 채널은 그 소재가 주인공이 된다. 내가 주인공이 되어야 테크, 패션, 음악, 그 어떤 것이든 다룰 수 있다. 그러면서도 탄탄한 브랜딩이 된다. Q. 트렌드 vs 자신의 스타일? 트렌드는 거의 생각지 않는다. 최근 트렌드의 주류는 쇼츠인데 차별점을 지키기 위해 자극적으로 짜깁기된 쇼츠로부터 의도적으로 멀어지려 한다. Q. 사직서를 품고 사는 이들에게 조언? 뭔가 준비돼 있어야 할 것 같겠지만, 준비에 쓸 에너지를 오롯이 나에게 써보는 건 어떨까? 기회가 되는 곳의 기준에 나를 맞추기보단 자신에게 에너지를 집중하면 자연스럽게 기회가 온다. Q. 어떻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나? 내가 뭘 좋아하고 어떤 생각과 열정이 있는지 기록해두는 게 제일 중요하다. 굳이 미술관에 가고, 레코드 기계를 만져보며 음악을 듣는 등 그런 수고로움을 통해 취향을 고도화하는 것도 중요. Q. 레퍼런스에 대한 생각? 원재료를 짜깁기해 만든 쇼츠는 인스턴트 음식과 같다. 건강한 취향을 위해선 직접 보고, 경험해보라 권유하고 싶다. 자신을 어렵고 지루한 것에 노출시키는 걸 두려워 말라. #취향과안목이곧경쟁력이다 #자신에게에너지를집중하는건좋지만기회가온단보장은없다 인터뷰 원문 👉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ku8Hk41DQuFSk3BOakpEyxYCpo4ae_E= 원의독백 👉 https://www.youtube.com/watch?v=5o3eoxNm5so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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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실종의 원인에 대해서
요즘 꿀벌이 사라지고 있다는 글들이 많이 올라옵니다 기후변화! 농약사용! re100?
동네아재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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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강의 조짐
경기가 얼어붙으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그러면 더 하강하고,그래서 경기는 심리다 라고 하는것 같습니다,좋은 의견 있으시면 주시기 바랍 니다.
집단지성
23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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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우크라이나 대사가 전망한 우크라이나 사태
위 글은 CHIEF EXECUTIVE 내 업로드된 KMA최고경영자조찬회 이양구 전 우크라이나 대사 발표를 보고 정리하였습니다. https://www.chiefexe.com/news/ArticleView.asp?listId=3834&sacid=4400&srowCnt=1 ■ 한국 사회를 둘러싼 챌린지들 - 역사적으로 중요한 시기 '2021~2030' : 2021년 코로나19 바이러스, 2022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2030년까지 UN 지속개발목표(SDGs), 파리 기후변화 협약 목표 시한 등 - 새로운 메가 트렌드 'FEW(Food, Energy, Water)' : 식량, 에너지, 수자원 확보의 중요성을 나타내면서 앞으로 부족해질 중요 자원들을 의미 - 도덕과 가치관의 혼란, 인문학적 위기 : '공산주의 혁명', '무슬림 근본주의', '좌파 사회주의 정권' vs '블루 레볼루션' → 우크라이나 전쟁의 승패가 권위주의 국가들에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어 낼 파급력을 보일 것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국제관계에 미치는 영향 - 러시아 우크라이나 사이의 관계에서는 독립전쟁, UN의 관점에서는 '나라의 크기에 상관없이 독립, 주권 그리고 영토를 지키는 것"이라는 핵심 가치인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도전 → 자유민주주의 VS 권위주의 진영 간 이해관계 -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주는 인사이트 : ①강대국의 민낯, ②체제의 경쟁력, ③위기관리와 예방의 중요성 ■ 한국이 나아갈 방향성, 유라시아 - 현재 한국은 '단독성(Alone Star)'임. 한미 동맹 등을 제외하면 아세안, EU, 중동 등 별도 커뮤니티가 없음. 국제 사회에 기댈 언덕이 상대적으로 적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존과 번영을 위해서는 높은 글로벌 의존도를 동시에 가져가야 함 - 높은 글로벌 의존도에 비빌 언덕이 없다면 스스로의 스케일을 키우면 됨. 우크라이나 전쟁은 한국이 G10에서 G8로 성장할 수 있는 유라시아 외교를 펼칠 수 있는 훌륭한 교두보가 될 수 있음 - 우크라이나 스스로도 제2의 한국이라며 '드니프로 강의 기적'을 이루고자 노력 중이기도 함
nopeqqqq
23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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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에 박사, 기술사 취득
지난주 금요일에 기술사를 취득했네요. 공학박사학위는 풀타임으로 2018년에 받았고 지난 금요일 해양기술사를 취득했습니다. 와이프는 운전면허쯤으로 생각하나봅니다. 그냥 누군가에게라도 칭찬한번 받고싶어 처음 글올립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 --‐------------------------------------------------ 2023년 5월 29일 추가 작성 여러분의 많은 관심 덕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댓글 달아주신 내용보니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종종 제 글을 읽고 자극을 받아 기술사 공부를 할 마음을 다시 잡아본다는 분들도 있네요. 좋은 기운을 얻어가셔서 꼭 원하는바 이루시길 바랍니다. 또한 저도 제가 준비한 과정 이외에도 운이 크게 작용했다는 사실을 명심하면서 앞으로도 겸손하게 엔지니어의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준비과정의 비법 같은 것을 물어보는 분들이 있어서 혹시나 기술사를 준비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필기 준비할 때의 기억을 더듬어 저의 준비과정을 몇자 남겨놓겠습니다. 분야마다 차이가 있기에 비법이라고 말씀드릴 정도는 아니지만 저의 경우에는 자료수집 후 2020년 10월부터 2021년 1월까지 4개월간 기술사 기출문제와 친숙해지기 위한 다양한 방법의 공부를 시도했습니다. 출퇴근시 지하철로 이동시간이 1시간정도 되었기에 최대한 사람이 적은 새벽출근(06:00-07:20) 밤 퇴근(21:00-22:30)을하면서 핸드폰에 넣어둔 기출문제와 답안 등을 계속 읽었고, 밤에 잠들때까지도 폰으로 계속자료를 봤습니다. 그외 업무시작 전, 점심시간, 퇴근후 시간 등을 합치니 잠자기전까지 하루 7ㅡ8시간 정도 자료를 볼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졌습니다. 주말에도 일요일 오후에만 티비나 웹툰 등을 잠깐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양분야는 물리,화학,생물 등 세부분야도 다양하고 해양물리가 세부 전공인 저의 경우에는 과감하게 화학,생물분야는 억지로 외우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20년 분량정도되는 기출문제를 10여번 반복해서 읽고 쓰고 유형별로 분류하다보니 출제빈도가 파악이 되었고, 빈도가 높은 순으로 취약분야인 화학,생물분야를 공략하였습니다. 시험 1달전에는 최근 해양분야의 이슈나 기사, 기술동향 등을 파악하여 관련내용을 따로 정리하였습니다. 최근인공지능이나 bim, 디지털트윈, 디지털 플랫폼, 탄소중립, 지진해일, 폭풍해일, 해양재생에너지 등 해양분야의 이슈를 관심있게 정리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필기시험을 볼때 운이 많이 작용하여 공부했던 내용이 많이 나왔던 것 같습니다. 모두 좋은 성과 얻으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
랩고수
23년 0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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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갑질 너무심함
디딤돌사업 4월중순 발표예정이라면서 3번이나 지연을 해서 오늘까지 알려준다면서 아직까지 말도없어서 스타트업 일정 다 부숴놓네 1달넘게 지연하는거 실화인가 😮‍💨 정부기관이면 스타트업한테는 일정 엄청 쪼아대면서 막상 자기들은 일정 자기맘대로 미뤄도 되는거임?
불쌍맨
23년 05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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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등장하기 시작한 이거 뭐에염?
길 돌아다니다 보면 어느샌가 머리위에 머리핀 마냥 딱 앉아있음 ;;
베리베리v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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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1촌 끊기하면 1촌 끊겼다고 알림가나요?
이직할 때 저를 안놓아주시길래 마지막에는 사유를 건강이 나빠져서 고향 내려간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하지만 일하면서 이직 정보를 업데이트는 해야겠고, 근데 알림 가는건 좀 꺼림직해서요. 일전에 대표님 건너건너 교류했던 분들 다... 1촌 관계를 끊어야할까 싶은데 알림이 따로 가려나요. ㅠㅠ
맞아용
23년 05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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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랑 술자리에서 얘기가나와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해요 처음만나는 자리에서 아이스브레이크용으로 mbti 물어보고 그러잖아요 맘에들진 않지만 간단히 얘기하고 넘어간다면 사실 별로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걸로 계속 사람을 평가한다거나 (본인이든 제3자든) 깊게 얘기하는걸 굉장히 싫어하는데요 저희회사 상무는 아직도 면접때 혈액형을 물어봅니다. 같이 앉아있으면 민망해요. o형이면 뽑고 b형이면 안뽑을것도 아니면서 왜 묻는지.. 그러면서 우리회사는 무슨형이 맞네 무슨형은 고집이 세네 이런얘기를 할때마다 (물론 지원자 앞에서 하는건 아니지만) 정말 속으로 짜증이 납니다. mbti도 그냥 잠깐 유행이겠거니 했는데 우리세대 혹은 더 아래세대가 추후 저 면접관의 위치가 된다면 저런일이 또 발생할까요.? 도대체 왜 사람들을 판단하는 방법으로 그냥 쉽고 비과학적인 근거를 선택하는걸까요? 제가 너무 민감한걸까요?
해임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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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고
글이 삭제 되었군요. 많은 돈은 아니지만 라면과 물은 사서 드실수 있을거에요. 어디 교회나 성당가셔서 사정 얘기하시면 잠자리나 간단한 일은 몸 나으실때까지 하시면서 숙식도 해결 가능할겁니다. 이게 사기 일수도 있지만 단,1명이라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의 처절한 구원의 외침이라 생각하고 내어 드립니다. 열심히 사세요.
하정
23년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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