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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전세집 이사시.. 비싸더라도 좋은 학군 vs 월이자 부담 안되는 수준
부린이 입니다. 어릴때 이사 다녀본 경험이 별로 없고요. 지금은 회사 주택에서 관리비랑 공과금만 내고 거주중입니다. 아내는 어릴때부터 이사를 자주 다닌 편이고요. 아이기 초2 입니다. 현재 최종 사장 면접까지 진행한 채용에 합격하면 그 도시로 이사를 가야 합니다. 저는 한번 이사가면 아이 학교 적응 문제도 있으니 좀 비싸더라도 오래 살곳으로 갔으면 하고요. 아내는 경제적으로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이사를 하고 전세계약 다 되면 이사다니자고 합니다. 전세갱신이 계속 된다는 보장이 없다고요. 제가 퇴사를 하면 한달이내 현재 사는 집을 비워줘야 하기 때문에 최종 합격이 아닌데도 미리 좀 일아봐야 하는 상황입니다. 아내는 일단 초등학교 가깝고 싼곳(그런데 중고등학교가 주변에 없음 나중에 이사 필수, 새 회사에서 적당히 도보나 자전거 출퇴근 가능) 저는 한방에 초중고 있고 환경 좋은 동네(회사에서 거리는 좀 있지만 자차로 2-30분 거리) 로 가자는 생각입니다. 차이는 전세로 약 5000-8000 정도 차이 납니다. (2억 초반 vs 3억 전후) 아내는 제가 어릴때 이사를 안다녀봐서 전세살이하면 당연히 몇년에 한번 이사다녀야 하는걸 모른다고 합니다. 제가 현실을 잘 모르는 걸까요?
노예22년
쌍 따봉
23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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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게임이다 Welcome to the game #인생론
이 정도되면 알만하신분들은 다알고계실거같은데요 인생의 속성은 그냥 한마디로 게임입니다 룰과 시스템과 플랫폼이 정해져있고 여러분 그리고 우리 모두는 플레이어입니다 즐겁게도 혹은 서글프게도 각자가 쥐고 있는 패 아이템 게임머니 심지어 기술과 파워레벨 심지어 게임하는 맵도 다르게 주어져있지요 그리고 우리는 실시간 선택을 하고 그 결과는 게임의 결과에 반영됩니다 그럼 주목할것은 무엇이냐? 결국 우리의 목적은 게임을 즐기고 승리하는것 그것이 목적이라는 거입니다 그이외에 다른것들은 사실 수단이나 도구일 뿐입니다 사람들은 소위 학벌이나 지위나 외형적인 어떤것에 집착하여 이걸 하면 이게되고 이걸로 편을 가르고 하곤 하지요 물론 좋습니다 그런게 게임에서 중요하지않진않습니다 하지만 이게 결국 인생이란 게임이고 그 게임을 하기 위한 수단일뿐이라고 보게 되면 그자체에 집착하지않고 오히려 여유있게 활용하거나 아니면 때로는 과감히 버리고 탈피할줄도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게임에 열중하고 즐기되 함몰되지 마세요 게임의 룰과 시스템이 무언가 이해하고 룰과 시스템을 누가 왜 만들었는지를 먼저 한번 공부하고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자 이제 게임안에서 눈을 뜨세요 이게 누구의 게임인지? 이 게임의 시스템과 룰을 누가만들었고 왜이렇고 어떻게돌아가고있는지? 그래야만하는건지? 내가 추구하는 이것이 내가 진정으로원하는거인지? 아니면 게임의 시스템에 녹아있는 인센티브에 내가 판단하지못하고 그저 끌려가고있는지? 눈을 뜨세요 그리고 플레이어인 자신과 게임을 다시 한번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여긴어디인지? 나는 누구인지? Welcome to the game named the world.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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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가사도우미 제도 실시
워킹맘으로 43살 입니다. 아이낳고 중국교포 이모님을 쓸때도 있었고 한국인 이모님 쓸때도 있었습니다. 이모님 페이를 조금이라도 아껴보려고 아이는 5살 부터 태권도를 초3학년까지 보냈습니다 이모님 페이는 매월 적게는 150 많을땐 250 까지 드리고, 학원비는 17만원 정도였습니다. 제가 6시까지 딱 집에 올 수가 없는데 목이 빠져라 엄마만 기다릴 아기를 생각하니 이모를 쓰지 않을 수 없더라고요. 처음엔 멋모르고 종일반에 아기를 맡겼는데 3살쯤 심리적 문제(음성틱장애)가 생겨 상담센터도 6개월 다녔습니다 (상담센터 월 150) 그 뒤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어린이 집에선 4시면 집으로 픽업하고 이모님이 4시부터 저녁 7시 혹은 8시까지 케어하도록 했습니다. 아이가 3살이 되고 제가 36살쯤 되니 둘째가 낳고 싶더라고요. 제 부모님이 일찍 돌아가셔서 남동생과 의지하며 살았기에, 어려운일 있을땐 형제간에 얼마나 힘이 되는지 알기에 하나 더 낳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이 반대했습니다 다시 갓난 아기를 키울 자신이 없다고... 지금 일에 더 집중 해야 하는데 어렵다고요 저는 무조건 내가 다 키운다. 당신에게 도와달라고 안하겠다. 매달렸지만 남편은 협조하지 않았습니다. 육아를 할 체력도 자신도 없고 지금 아이가 자라 약간 안정적이된 이 여유를 누리며 살고 싶다 하더군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40대 중반이 되었습니다. 내 인생에 가장 후회되는건 둘째를 낳지 않은 것입니다. 이미 가임기가 지난 나는 가끔 남편이 원망스러워 싸웁니다. 특히 강아지보고 아기, 우리집 막내라며 이뻐할때면 정말 ... 미묘하게 화가 치밀어 오르는데 말로 설명하기가 어렵네요 ㅜㅠ 암튼, 지금도 워킹맘 이고 여전히 바쁘게 삽니다. 그러던중 최근 반가운 외국인 가사 도우미 도입 이야기가 많이 나오더군요. 헌데 해당 뉴스에 반대하는 전업주부 여성들의 댓글이 많아서 걱정이 됩니다. 반대글 적은 분중에 워킹맘, 맞벌이부부는 아마 거의 없을겁니다. 자기과 상관 없는 (이용안할) 전업주부들이 외국인 가사도우미 도입에 한결같이 열정적 반대 댓글을 왜 다는걸까요? 맞벌이 부부, 워킹맘은 주목해야 합니다.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제도인데 다른 사람들이 꽹과리를 치며 제도가 망조가 들도록 방해하고 있는 것 같은 판이 보입니다. 유튜브 뉴스 댓글을 10개 정도만 봐보세요. 심각합니다. 댓글을 쓴 워킹맘 맞벌이부부는 없고 죄다 전업주부 맘들이 단 걱정 불만으로 가득합니다. 주로 내용은 이렇습니다. *동남아시아 그사람들 인권 무시 당할거다. *가사노동의 가치를 떨어트리는거다. *몇달 일하다 도망칠거다. *아이랑 대화도 안될거다. *여유방이 있는 부자들만 쓸 것이다. *심지어 남편과 바람필거다. 등 !!! 벼라별 댓글을 보고 나처럼 벼랑끝에서 간절히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더 많을텐데 저런 배부른 소릴 하나 싶어 기막혀서 이 글을 씁니다. 맞벌이 부부는 정작 저런 뉴스에 댓글달 힘도 없습니다. ㅜㅠ 피곤한 뉴스, 댓글 싸움에 참여할거 없이 얼른 자고 싶을 뿐일거에요. 그래서 더 심각합니다. 제도의 방향이 워킹맘, 맞벌이 부부의 원하는 대로가 아니라 입김쎈 전업주부들의 민원으로 이상하게 흘러가는 것 같습니다. (할말이 많지만 참을게요) 만약에 제가 36살이던 그때 저의 육아와 살림을 도와줄 도우미가 있었다면 저는 둘째를 낳을 수 있었을 겁니다. 선진국인 홍콩, 싱가포르에서 이미 검증된 국가가 보증하는 외국인 도우미 제도를 그대로 한국에 이식해보는 것이 뭐가 문제입니까? 한국인이나 중국교포보다 더 저렴한 비용으로 입주가사도우미를 쓸 수 있다면 부부가 살아가는데 경제적으로 여유도 있고, 아이도 안정감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어린이집에서 돌아오면 집에서 나를 기다리는 사람이 있다는게 얼마나 소중한지요. 호소합니다 ! 집에계신 전업주부님들 당신들은 당신들 손으로 아이 직접 키우세요. 남 간섭은 마시고요 ! 당신들이 달고 있는 댓글 보면 주5일 도입하면 대한민국 망한다고 떠들던 사람들이랑 다를 바가 없어요~! 이건 아닙니다! 현실에선 아이낳고 육아휴직 1년 다 못쓰고 일을 할 수 밖에 없는 워킹맘도 있어요. 그런 사람을 위한 입주도우미 제도인거고, 맞벌이 부부가 둘째도 낳을 수 있는 여유를 주는 제도 입니다. 맞벌이부부, 워킹맘에겐 외국인 가사도우미가 있으면 너무 좋은 일입니다. 내가 안필요하니까 다 쓰지마... 라는 심보 너무 이기적 아닌가요? 혹시 제도가 도입되면 남편이 도우미 쓰고 너도 나가서 돈벌어오라 잔소리 할까봐 미리 훼방 놓고 방해하는건 아닌가요 ? 방해할 이유를 생각해보면 딱 이 답으로 귀결이 되던데 ... 그 속내가 너무 보입니다. 근데요 일 다시할까봐 걱정은 마세요 어차피 집에 한번 들어앉으면 바로 경단녀 입니다. 남편이 직장 다니라고 해도 내가 출산전 아가씨 때 했던 그 일은 다시 못해요. 다른 아가씨가 하지. 업무 전문성 없는 단순 사무직이었다면 특히나요. 그게 대한민국 여성 직업의 실정이니 조금이나마 커리어나 기술가진 여자는 애 낳고도 직장을 못 놓고 둘째는 꿈도 못꾸는 겁니다. 이런 현실에, 대한민국 소멸 시대인데도 남편바람걱정... 인권타령이요.? ㅎㅎ 지나던 개가 웃을.. 도우미 안쓰는 우리집이 고귀한냥 떠드는게 차별이고, 인권침해고 생존권 침해에요 ! 남에집 아직 들어 오지도 않은 외국인 가사도우미 인권 걱정 벌써부터 하지 말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싱가포르에 사는 친구 보니 삶의 질이 다릅디다. 외국인 입주 도우미 장점이 더 많은데 잘 알지도 못하고 경험해본 적도 없으면서 시덥지 않은 말로 일어나지도 않은 일 주절거리면서 도입 방해하는 댓글 폭주를 보니 저 사람들 심보가 진짜 더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필요한 사람은 쓰게끔 하고 반대는 하지 말아야지요. 내가 안쓰면 그만이고 필요한 사람은 적법하게 쓰면 되는데 왜 남도 못하게 반대합니까? 남 인생에 관심끄고, 제발 참견좀 그만 하세요. 이건희 회장님 말이 떠오르는 저녁 입니다. "하기 싫으면 하지마. 근데 하려는 사람 남 뒷다리는 잡지마"
온느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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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살면 욕을 드럽게 쳐먹어야 함?
흙수저 출신 약간의 고소득 올리는 사람임. 월 세후실수령 1,500 + 와이프 210 이고 향후 10년간 실수령 떨어질 가능성 매우 낮아 흙수저 출신이라 당연히 모아둔 자산이 많지는 않아(3억모았다) 이런 상황에서 인근 지역의 대장아파트 월세 들어가기로 결심함.월세는 약 200임. 월세 내도 연 저축액 1억 이상 가능함. 이거 결정하고 말하는 순간 우리 집은 그냥 너 마음대로 해라인데, 처가쪽에서 존나 지랄함. 뭔데 벌자마자 대장으로 가냐/ 차곡차곡 올라가는 순서를 지켜라/얼마벌길래 겸손하질 않냐/부모형제가 어렵다면 둘러보고 챙겨야지 니들만 행복하면 다냐를 애둘러 표현.. 난 내가 생각하는 선에서 과하지 않다고 판단하는 소비를 한건데 내가 이딴 소리를 듣고있자니 그냥 화가 너무 치밀어오른다. 이 답답함 어디 말 할 사람도 없고. 존나 지랄하고 싶은데 참자니 더 그러네
뚝배빼기
23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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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모은 비용에 대한 고민..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랑 결혼얘기를 하다가 모아둔돈을 확인하면서 좀 마음이 멀어졌습니다..현재 나이는 저와 여자친구는 32세 저는 현금1억, 지방 신축 입주예정(33평)을 모아뒀고 부모님께는 2~3천 정도 지원을 받았습니다.(계약금때 현금이 부족했음) 여자친구는 1000~2000정도 모은걸로 확인이됩니다..사치를 좋아하거나 명품을 좋아하는여자는 아닙니다. 사정이있어서 모으지못하고 앞으로 열심히 모으겠다고함. 저는 경제적가치관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현재에도 투자 및 절약에 관심이 많습니다. 이 얘길 오픈하고나서부터 제가 감정변화가 좀 생긴것같네요.. 제 고민이 이기적인건지..결혼에 대한 확신이 안서는것같기도하고..결혼 하신분들이나 하기전인분들에 대한 생각은 어떤가요? 이결혼 잘할수있을지 고민이 많이되네요ㅜ 이정돈 그냥 이해하고 진행하는게 맞을까요
양키스
23년 10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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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힘들어 모든 커리어 포기하고 지방에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여 서른 중반때되는 돌 아기 부부입니다 요 근래 제목의 주제로 자꾸 도돌임표를 겪고있어 고민입니다 일단 저희는 13개월된 아기가 있습니다 남편도 아내도 첫 아이인지라 허둥지둥하면서 키우고 있습니다 보통 저희 일과는 이렇습니다 남편 : 아침 6시 기상 : 설거지, 이유식 반찬 등 기본적인것 해놓고 출근 저녁 5시 반 퇴근, 출퇴근 1시반이라 7시 귀가 7시 반쯤 저녁만들어 아내와 먹고 아기 잘때까지 육아 9시쯤 취침 아내 : 아침 7시반 9시 사이 기상(아기가 깨서 움) 저녁 7시까지 육아 (아기가 밥잘안먹고 안떨어지려함) 이후 간단한 집안일 후 취침 (취침시각 불규칙) 상황이 상황인지라 서로 여유없이 지내고 힘든데 위에 써있는것처럼 아이가 조금 까칠하고 힘듭니다 양가 부모님들은 모두 지방에 계시구요 본론으로 들어가서 양쪽 입장은 이렇습니다 아내입장 : 이렇게 힘들게 독박육아하며 비싼 서울살이 하느니 지방에 부모님들 계신곳에서 도움받고 살자 남편입장 : 지방에 내려가면 그만큼 수입이 줄고 외벌이인 내 커리어가 망가질수밖에 없고 지금 중요한시기다(과장 1년차, 연봉 6100) 아기가 좀 더 크면 괜찮을테니 조금만 버티거나 얼집에 보내자 아내 : 얼집은 사건사고가 많고 아이 발달에 좋지않다. 지방에서 빵집 알바를 해도 먹고살수있다, 이렇게 살다가는 내가 너무 힘들고 못버티겠다 나도 하고싶은게 있는데 남편 직업때문에 희생하는거 아니냐 남편 : 당장에야 지방에서 아껴쓰면 된다쳐도 아기 학교다닐때 교육비 들때는 어떻게 감당할것이냐 그리고 내가 지방에서 자리잡지못하면 넥스트가 없다(마케팅직이라 지방에는 일자리가없음) 아내 : 그럼 육아 휴직이나 단축근무, 시터라도 해줘라 남편 : 육아휴직, 단축근무는 유튜브에서나 나오는거지 현실적으로 되지를 않는다. 시터는 우리 형편상 어렵다(자가 대출받아 집값만 월 고정 200만원씩 지출) 아내 : 지방으로 가면서 지금 집은 세놓으면 집값은 해결되니 경제적인거는 못벌어도 되니까 괜찮다 (도돌임표)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되고 서로 감정이 쌓입니다 아내는 아내대로 스트레스가 쌓이고 남편은 남편대로 곤란한 상황인데 결국 파탄이 날까봐 걱정됩니다.. 저희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왕김밥
23년 10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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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영문명 표기 어떻게들 하시나요.
보통 영어권에서는 이름 성 순서를 사용하고 동북아시아는 성 이름 순서를 사용하잖아요. 그래서 그런지 한국어 이름이 홍길동이라면 로마자 표기를 할 때 GilDong Hong 이런식으로 이름, 성 순서로 많이들 썼었구요. 하지만 영어이름이 팀 버튼인 사람이 아시아권에 왔다고 굳이 소개를 버튼 팀이라고 하지 않는것처럼 새로 영어권이름을 지은것도 아니고 한국이름을 그냥 영어로 표기하는데 이름 성 순서가 아니라 그냥 성 이름 순서로 Hong Gildong으로 짓는게 맞잖아요? 로마자표기법 고시에도 나와있구요. 그런데 예전부터 한국어이름도 로마자표기를 할 때 이름 성 순서대로 쓰는일이 많다보니 그것에 굳어져있는 분들도 좀 계시는건지 최근 명함이나 영문명을 추가로 작성해야 하는 서류 관련해서 몇 분에게 이름 성 표기로 쓰라는 핀잔이나 조언을 좀 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직까진 생각보다 사회에 한국이름도 로마자표기법을 이름 성 순서로 쓰는게 관례처럼 넓게 퍼져있는건가 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대부분은 어떻게들 하시나요?
삼팔광땡
23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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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후 대한민국 인구 전망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8편 통계에 의하면 50년 후 인구는 최대 2천만명 가량 줄게 됩니다. 최대 40% 가량 감소하는 것입니다. 경제 규모도 비례해서 감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인구가 줄고 경제 규모가 줄면 국가 경쟁력이 약화됩니다. 한국은 강대국에 둘러쌓였기에 국가 경쟁력 약화는 국가 안보에도 악영향을 미칩니다. 급격한 국가 경쟁력 하락은 노인 세대까지 부양해야 하는 젊은 층에게 더욱 가혹한 환경이 될 것입니다. 결국, 미국 캐나다로 이민가는 분들의 숫자도 더욱 늘어날 것입니다. 정부는 상속세나 증여세는 아주 칼 같이 잡으면서도 이민을 위한 지속적인 자본 유출에는 왜 이리도 관대할까요. 제 지인 교수님은 공부 못하는 아들 미국 유학 보내고 정부 용역해서 모은 돈을 지속적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관산학 마피아를 통해 눈먼 정부 예산에 빨대를 꽂는 셈인데, 그 재원은 바로 여러분의 세금입니다. 한국은 이민에 대해 긍정적이지만 실상 외국인들은 한국에서 돈은 벌고 싶어하지만 살고 싶어하지는 않습니다. 한국은 외국인에게는 친절하지만 한국은 그들에게 있어 완전히 정착해서 동화되기에는 쉽지 않은 나라입니다. 그리고 그들도 한국에 살게 되면 같은 문제에 봉착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결국, 이 헬조선 문제를 낳은 교육과 부동산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앞으로 국가는 절단날 겁니다. 이미 돈 있고 배우신 분들은 한국을 떠났거나 자녀를 이민 보냈습니다. 그들은 헬조선을 이미 직감한 것이지요. 재미있는 사실은 미국이나 캐나다 시민권 가진 분들은 그냥 그 시민권으로 한국에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외국인 채용 우대가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에도 검은 머리 한국인 외국 국적 교수가 꽤 있습니다. 사방으로 강대국에 둘러 쌓인 대한민국이 생존하려면 경제의 성장은 옵션이 아닌 필수입니다. 다양한 산업 발전과 인구 규모가 가장 중요한데, 결국 다양한 산업 발전과 지역 균형 발전이 없으면 정체된 성장은 결코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결론적으로, 수도권 집중화와 대학 서열화를 타파하지 못하면 한국의 추락은 자명합니다. 나라를 살리는 인재는 대학 입시 상위 1%가 아닌 역경을 뚫고 끊임없이 경쟁하여 성장하는 인재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https://www.bokj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31916 ..... 아래 관련 글 추천합니다.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https://app.rmbr.in/wZuBmPmNmBb 학벌 사회에서는 모두가 불행하다 https://app.rmbr.in/f7Jm0541QBb 확실한 출산율 제고 정책, 하지만 하지 않는 이유 https://app.rmbr.in/VukiUeEUjEb “명문대에 목매는 입시… 내가 기업인이면 한국 대학생 안뽑아” https://app.rmbr.in/3AO2ajvPoDb 김종영 교수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https://app.rmbr.in/r0zQaE81QBb 일본 대학 서열화는 한국보다 심하다 https://app.rmbr.in/eMiBvcn6YBb 서울대는 정말 없어져야 할까? https://app.rmbr.in/hyGtlV11QBb [MBC] 진짜 카르텔은? (킬러 문항과 ‘최종병기’, 수능을 해부한다' 중) https://app.rmbr.in/ZWPBVqJp6Cb 학벌 카르텔의 핵인싸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https://app.rmbr.in/xDFeGJmw4Bb [직격 인터뷰] ‘서울대 10개 만들기’ 주창하는 김종영 교수 https://app.rmbr.in/3O88HN6BSDb 요즘 의대 입시가 진짜 문제인 이유 https://app.rmbr.in/BFwDHLhKRDb 과도한 의대 쏠림과 값비싼 사교육에 대한 김누리 교수의 의견 https://app.rmbr.in/lecfrUItSDb 이기심이 낳은 역대급 재앙 - 국가 침몰엔 이유가 있었다 https://app.rmbr.in/Lw1bjPXoXDb 문해력이 낮아진 이유 https://app.rmbr.in/PXI6KkGS0Db 50년 후 대한민국 인구 전망 https://app.rmbr.in/40Ibf3B20Db 서울특별시 김포구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https://app.rmbr.in/MVb6D4p5oEb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https://app.rmbr.in/LFdPVL7ONEb 전 미국 교수가 말해주는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차이 https://app.rmbr.in/PFNefHuRSEb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근본적인 원인 https://app.rmbr.in/k7ao25mdDFb 대한민국 의료 공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https://app.rmbr.in/yokw5CwdDFb 출신 대학이 평생의 신분이 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 https://app.rmbr.in/oOmkBIvdDFb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 https://app.rmbr.in/K5JjuMsOEFb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https://app.rmbr.in/xIJi6QISdLb 소멸로 가는 0명대 출산율 5개국, 공통점은 뭘까? https://app.rmbr.in/YjDnOuvuTLb 조국의 미래가 서울대에 있다 https://app.rmbr.in/vkvcbJ7wWLb 상위권 대학의 지역별 비례 선발제 확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 할까요? https://app.rmbr.in/owWiN4pdvMb 초저출산 경쟁하나? 인구 소멸 임박한 5대 국가 https://app.rmbr.in/yqUD4i7NkNb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걸림돌 (최종) https://app.rmbr.in/U671flzViOb
국립대교수
23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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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블라인드를 꿈꾸는 리멤버
뭔놈의 알림동의는 거부해도 들올때마다 동의팝업이 뜨는지
글쎄요저는
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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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자유의 새로운정의
경제적자유의 추구란 피고용인에서 고용인으로 나아가는 여정이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10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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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정원 증가
어떻게 될까 개꿀잼 다시 수능본다는 사람들 느네여
소루파파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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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터오퍼에 대한 현실
스타트업 기획 직무에서 3~4년차 근무 중인 남성입니다. 모든 스타트업이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기획 직무로 들어와서 사실상 모든 서류 업무를 전담하고 있으며, 투자 IR을 포함한 다양한 문서 작업을 거의 총괄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업력이 긴 편은 아니지만 투자/매출은 적당...한 걸로 판단되는데, 이번에 헤드헌터 스카웃으로 기본급 20%인상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에 얘기하고 인수인계 준비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연봉조정해서 남았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하셔서 고민 중입니다. 현 직장은 오게 된지 19개월 정도 되었고, 회사 여건 + 운으로 팀장 직급 맡고 있습니다. 이직하려는 직장에는 카운터오퍼로 남게되었다고 얘기하면 될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스테이 결정을 해도 6개월이면 다시 이직을 하게된다는 썰들이 많아서 걱정되어 글을 남겨봅니다. 이직 예정 기본급 3600 + 인센티브 출퇴근 80분 내외 카운터오퍼 요청예정 기본급 4000 출퇴근 30분 내외 어차피 스타트업에서 스타트업 이직 혹은 스테이겠지만 어떤 선택이 최선일지 여러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조용한카피바라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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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네요
저는 직장을 다니던중 이직을 모색하기 위해 면접을 봤었습니다 그 회사는 작은 회사의 용역회사였으나, 제가 잘 할수 있는 직종이기에 회사규모는 문제가 될것은 없었습니다 면접을 보고, 차주 연락이 왔더군요 언제부터 출근가능한지, 급여는 원하는 금액 맞춰준다 해서 현 직장 인수인계 해야되서 10일정도 걸린다 하였고, 이에 이직하려는 회사에서도 흥쾌히 알겠다 하여, 저는 현직장에 사직서 제출하였고, 업무 인수인계 중이었습니다 또한 이직하려는 회사근처에 방도 얻어놨었던 상황이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이직하기 몇일전, 고객사요청으로 입사취소하겠다고 연락이 왔고, 근로계약서 도 작성안했으니 본인들은 문제 없다는 식으로 얘길 해서, 그럼 전 어떻게 해야 되느냐 현 직장에 사직서 제출도 하였고, 후임도 뽑아놨는데, 졸지에 백수가 되는거다 라고 항변하니, 자기들도 별수없다며 태연히 커피나 마시러 오라고 하더라구요 참으로 어이가 없고, 이런 뭣같은 회사가 있는지, 제가 너무 성급했던건지 그 회사가 양아치 같이 한건지 정말 손이 떨리고 가슴이 울렁거리더군요 전 졸지에 백수가 될 처지이고 방도 뺄수가 없는 상황이라 참으로 난감합니다 절대 작은 중소기업은 다시는 거들떠 보지 않게 될듯 합니다
KEM
23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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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이 낮아진 이유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번외편 - 문해력 제가 이곳에서 깜짝 놀란 사실 중 하나가 많은 댓글의 반응을 보니 많은 분들이 문해력이 상당히 떨어져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말을 했다가 여러 욕설에 가까운 반격을 받았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있는 것이지만, 원문에 대한 이해가 결여된 상태에서 올바른 지식이 결여된 의견을 너무나도 용감히 주장하는 것을 보고 저는 충격과 걱정이라는 느낌을 동시에 받았습니다. 문해력이 낮아졌다는 의미는 결국 학습 능력이 저하되었다는 의미입니다. 문명이 발전할수록 지성은 고도화 되어야 하는데, 이건 상당한 문제입니다. 영상과 SNS가 범람하여 학생들이 가만히 앉아서 책을 정독하는 일도 드물고 주로 사교육에만 의존하여 떠먹여 주는 공부를 하니, 책상에 앉아 스스로 끈기있게 책을 정독하지 않으니 이런 현상이 발생한 것 같습니다. 문해력을 어떻게 높일까요? 아래 영상에서는 선생님께서 단어를 모두 설명해 주시던데 그것이 옳은 방법인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저는 반대입니다. 신문이나 책을 많이 읽게 하십시요. 그리고 사전 찾는 교육 시키세요. 우리 모두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까? 아무리 영상이 대세인 시대라고 하지만, 시대가 아무리 변해도 글로 씌여진 인쇄매체는 인류와 영원히 함께 할 것입니다. 출판 산업은 결코 망하지 않습니다. 첨언. 깊은 사유를 하여 그것을 올바른 언어라는 그릇에 담는 본을 보이는 이들이 이 땅에 별로 없습니다. 그것의 가치를 높게 평가하지도 않습니다. 다들 낮은 사유의 수준과 저급한 언어 습관에 길들여져 있기 때문입니다. 성급하고 자극적으로 먼저 질러 버리는 것이 대세가 되어 버렸습니다. [다큐멘터리K] 책맹인류 - 5부 문해력 교과서 https://youtu.be/HNUEVZzbuQQ?si=0Cz8qz-7ocShAewT 젊은 층 문해력 부족, 단기적 해법이 중요하다 https://fno.vision/desk/124 ..... 아래 관련 글 추천합니다.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https://app.rmbr.in/wZuBmPmNmBb 학벌 사회에서는 모두가 불행하다 https://app.rmbr.in/f7Jm0541QBb 확실한 출산율 제고 정책, 하지만 하지 않는 이유 https://app.rmbr.in/VukiUeEUjEb “명문대에 목매는 입시… 내가 기업인이면 한국 대학생 안뽑아” https://app.rmbr.in/3AO2ajvPoDb 김종영 교수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https://app.rmbr.in/r0zQaE81QBb 일본 대학 서열화는 한국보다 심하다 https://app.rmbr.in/eMiBvcn6YBb 서울대는 정말 없어져야 할까? https://app.rmbr.in/hyGtlV11QBb [MBC] 진짜 카르텔은? (킬러 문항과 ‘최종병기’, 수능을 해부한다' 중) https://app.rmbr.in/ZWPBVqJp6Cb 학벌 카르텔의 핵인싸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https://app.rmbr.in/xDFeGJmw4Bb [직격 인터뷰] ‘서울대 10개 만들기’ 주창하는 김종영 교수 https://app.rmbr.in/3O88HN6BSDb 요즘 의대 입시가 진짜 문제인 이유 https://app.rmbr.in/BFwDHLhKRDb 과도한 의대 쏠림과 값비싼 사교육에 대한 김누리 교수의 의견 https://app.rmbr.in/lecfrUItSDb 이기심이 낳은 역대급 재앙 - 국가 침몰엔 이유가 있었다 https://app.rmbr.in/Lw1bjPXoXDb 문해력이 낮아진 이유 https://app.rmbr.in/PXI6KkGS0Db 50년 후 대한민국 인구 전망 https://app.rmbr.in/40Ibf3B20Db 서울특별시 김포구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https://app.rmbr.in/MVb6D4p5oEb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https://app.rmbr.in/LFdPVL7ONEb 전 미국 교수가 말해주는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차이 https://app.rmbr.in/PFNefHuRSEb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근본적인 원인 https://app.rmbr.in/k7ao25mdDFb 대한민국 의료 공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https://app.rmbr.in/yokw5CwdDFb 출신 대학이 평생의 신분이 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 https://app.rmbr.in/oOmkBIvdDFb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 https://app.rmbr.in/K5JjuMsOEFb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https://app.rmbr.in/xIJi6QISdLb 소멸로 가는 0명대 출산율 5개국, 공통점은 뭘까? https://app.rmbr.in/YjDnOuvuTLb 조국의 미래가 서울대에 있다 https://app.rmbr.in/vkvcbJ7wWLb 상위권 대학의 지역별 비례 선발제 확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 할까요? https://app.rmbr.in/owWiN4pdvMb 초저출산 경쟁하나? 인구 소멸 임박한 5대 국가 https://app.rmbr.in/yqUD4i7NkNb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걸림돌 (최종) https://app.rmbr.in/U671flzViOb
국립대교수
23년 10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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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이 낳은 역대급 재앙 - 국가 침몰엔 이유가 있었다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7편 20년 전 경고 무시하더니…나라 뒤흔든 '땅꺼짐' 알고 보니 #뉴스다 / JTBC News https://youtu.be/cSjVJ-9TSNQ?si=Fj13XhSGMKOPK2P9 지하수를 마구 뽑아내서 쓴 자카르타는 침몰하고 있습니다. 곧 수도를 옮기려고 합니다. 하지만 침몰하는 와중에도 그들은 지하수를 계속 뽑아쓰고 있습니다. 물욕에 눈이 가리워져 다가올 역대급 재앙도 잊고 살고 있습니다. 한국은 어떤가요? 인구 폭락의 경종이 수십년전부터 울렸지만, 정치인과 사회 지도층은 그들의 카르텔과 지배력 유지를 위해 어떠한 실질적인 조치도 취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몇백조 썼다는 허언으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그들이 썼다는 재경부가 발표한 예산을 잘 살펴보면 금새 알 수 있습니다. 국민을 기만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학벌 카르텔과 국토 카르텔이 지배하는 나라입니다. 그들은 그것이 정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들은 자신과 자신의 카르텔이 가장 중요하며, 국가의 정책도 정말 놀랍게도 이것을 근간으로 세워집니다. 국민들은 부동산과 교육에 허덕이며 고통스러워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갈라파고스 한국에 사는 그들은 그들의 삶이 정상인 줄 압니다. 답은 자명합니다. 강남, 학벌, 사교육으로 대표되는 카르텔 문제를 해결하면 됩니다. 중등교육에 매몰된 중딩 사회 헬조선의 본질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 한 대한민국의 침몰은 자명합니다. 우리에게 남은 시간은 얼마 없습니다. ..... 아래 관련 글 추천합니다. SKY 학벌 사회에 대한 교육자로서의 단상 https://app.rmbr.in/wZuBmPmNmBb 학벌 사회에서는 모두가 불행하다 https://app.rmbr.in/f7Jm0541QBb 확실한 출산율 제고 정책, 하지만 하지 않는 이유 https://app.rmbr.in/VukiUeEUjEb “명문대에 목매는 입시… 내가 기업인이면 한국 대학생 안뽑아” https://app.rmbr.in/3AO2ajvPoDb 김종영 교수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https://app.rmbr.in/r0zQaE81QBb 일본 대학 서열화는 한국보다 심하다 https://app.rmbr.in/eMiBvcn6YBb 서울대는 정말 없어져야 할까? https://app.rmbr.in/hyGtlV11QBb [MBC] 진짜 카르텔은? (킬러 문항과 ‘최종병기’, 수능을 해부한다' 중) https://app.rmbr.in/ZWPBVqJp6Cb 학벌 카르텔의 핵인싸들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할까? https://app.rmbr.in/xDFeGJmw4Bb [직격 인터뷰] ‘서울대 10개 만들기’ 주창하는 김종영 교수 https://app.rmbr.in/3O88HN6BSDb 요즘 의대 입시가 진짜 문제인 이유 https://app.rmbr.in/BFwDHLhKRDb 과도한 의대 쏠림과 값비싼 사교육에 대한 김누리 교수의 의견 https://app.rmbr.in/lecfrUItSDb 이기심이 낳은 역대급 재앙 - 국가 침몰엔 이유가 있었다 https://app.rmbr.in/Lw1bjPXoXDb 문해력이 낮아진 이유 https://app.rmbr.in/PXI6KkGS0Db 50년 후 대한민국 인구 전망 https://app.rmbr.in/40Ibf3B20Db 서울특별시 김포구가 대한민국에 미칠 영향 https://app.rmbr.in/MVb6D4p5oEb 서울대에서는 누가 A+를 받는가 https://app.rmbr.in/LFdPVL7ONEb 전 미국 교수가 말해주는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차이 https://app.rmbr.in/PFNefHuRSEb 대한민국을 헬조선으로 만든 근본적인 원인 https://app.rmbr.in/k7ao25mdDFb 대한민국 의료 공백의 근본적인 해결 방안 https://app.rmbr.in/yokw5CwdDFb 출신 대학이 평생의 신분이 되는 것이 과연 공정한가? https://app.rmbr.in/oOmkBIvdDFb 학벌을 볼 수 밖에 없다 https://app.rmbr.in/K5JjuMsOEFb 최고의 대학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https://app.rmbr.in/xIJi6QISdLb 소멸로 가는 0명대 출산율 5개국, 공통점은 뭘까? https://app.rmbr.in/YjDnOuvuTLb 조국의 미래가 서울대에 있다 https://app.rmbr.in/vkvcbJ7wWLb 상위권 대학의 지역별 비례 선발제 확대가 수도권 집중화를 해결 할까요? https://app.rmbr.in/owWiN4pdvMb 초저출산 경쟁하나? 인구 소멸 임박한 5대 국가 https://app.rmbr.in/yqUD4i7NkNb 서울대 10개 만들기의 걸림돌 (최종) https://app.rmbr.in/U671flzViOb
국립대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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