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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기능은 분명합니다. 소비자가 더 나은 선택을 하게 하고요 하지만 역기능도 존재합니다. 악의를 품으면 얼마든지 마녀사냥이 가능합니다. 영세 사업자는 금세 을이 됩니다. 리뷰를 쓰는 손이 늘 감시하고 있으니 눈치보면서 비즈니스를 해야 합니다. 물롬 필요한 부분입니다만 너무 과도한 면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594369?cds=news_edit
첵첵
|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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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영 정의당 의원 "아프간 난민 받아들이기 위한 논의 시작해야"
출처: https://t.me/oursnowball/2537 장혜영 "아프간 난민 받아들이기 위한 논의 시작해야" 뉴시스 2021-08-20 (본문생략) ────────── 보통 해외에서 이런 숭고한 가치를 실현하려고 하면 본인 돈으로 하지 절대 세금 쓰지 않습니다. 대표적으로 그린피스를 보시면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정부돈 받지 않습니다. 복지도 직접지원을 원칙으로 하지 간접지원을 통한 시민단체 배불려주기 절대 안합니다. 그리고 연예인 ㅇㅇㅇ도 난민캠페인으로 유명했는데 세금이 들어가고 대한민국의 숭고한 시민권에 관한 문제가 걸려있는 일은 신중하게 행동을 했어야죠. 감성에 호소할 문제가 아닙니다. 로힝야족은 영국의 미얀마 점령 당시 방글라데시 사람들을 중간관리자로 쓰기 위해 이주시켰던 족속입니다. 한국에서 친일지주 마름놀이 했던 것 마냥 영국을 위시하여 많은 죄악을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해방 후에 방글라데시에서도 안 받아주고 미얀마에서는 당연히 눈엣가시니까 당한 것만큼 되갚아준 것입니다. 그 역사를 이해하지 못하고 가서 눈물 흘려줬죠. 마치 땅뺏긴 친일지주한테 가서 같이 눈물흘려주면서 땅 돌려줘야한다고 캠페인 하는 것과 다를 게 없는 행보였습니다. 유럽이 왜 중동난민을 받아주고 있는가? 유럽은 아프리카 및 중동지역을 식민지로 만들면서 경계선 임의로 긋고 내전이 일어나게끔 했다는 것에 대한 원죄의식이 깊게 깔려있습니다. 그런 연유로 난민도 받아들이고 하는 것입니다. 특히 독일은 2차세계대전에 대한 죄의식이 너무나도 강하게 박혀서 한국이 이해하기 힘든 난민이주 정책을 펼쳤습니다.. 그저 선진국에서 하면 다 좋다고 막 받아들이려고 하는데 이젠 먹히지 않습니다.
삶테크주식투자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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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기업 대리/과장 분들의 연봉이 궁금합니다!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는 매출액 약 400억원의 코스닥 상장되어 있는 반도체제조회사 입니다. 현재 여기서 회계부분 7년차 대리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주변에선 이 정도 경력이면 다른 더 좋은회사 얼마든지 갈 수 있지 않냐 라는 얘기들을 많이 합니다. 저는 현재의 삶에 만족하며 다니곤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평균대비 낮은 처우를 받고있다면 상대적 박탈감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리멤버 회원님들의 연봉을 토대로 제가 받는 연봉의 수준을 파악해보고 싶습니다. 회원님들의 직군, 직급, 연봉을 공유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수정) 저의 연봉은 3900입니다!
보노보노보노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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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인류의 생활공간인 지구촌에서 탄소배출의 가장 큰 원인과 탄소배출을 줄일 수 있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Sunbee
|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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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시간 근무에 반대하는 한 대표님의 글을 보고
52시간 근무 관련 한 대표님이 위와 같은 논지의 말씀을 열심히 하신 것을 보았습니다. 좋은 회사에서 '노오력'을 하면 직원이어도 큰 부자가 될 수 있으니 52시간으로 규제하는 건 문제다...라는 취지였는데요. 네... 명문대 나오고 어려서부터 성공하신 분들은 당연히 저리 생각하실 수 있으실 것 같습니다. 저도 노오력을 못하는 스스로를 많이 자책했습니다. 왜 나는 노오력도 못하고 명문대도 못갔을까. ------------ 어려서부터 가난했습니다. 부모님 얼굴을 잘 못보고 살았습니다. 부모님을 탓할 생각이 없습니다. 먹고 사느냐고 바쁜 사람을 누가 탓하겠습니까. 늦게 오신 어머니는 지치시기도 했고, 조급하시기도 했겠죠. 하루 종일 티비만 보던 저를 혼내셨습니다. 왜 공부 안하냐고. 그 역시 원망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안에서 아들을 통한 대리 만족이라도 하고 싶으셨겠죠. 어머니한테라고 완벽한 인격을 기대한 건 욕심이죠. 항상 불안했고, 인정욕구가 심했습니다. 그런데 인정욕구가 심하면 오히려 공부를 안하게 되더라고요 반항하게 되지 그렇게 비뚤어져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한번 안한 공부는 나중에 하려 해도 잘 안됩니다. 기초가 안되어 있으니 자꾸 엉뚱한데서 실수가 납니다. 그러면 열패감이 쌓여갑니다. 당연히 좋은 대학 못가고 중소기업 들어갑니다. 스타트업? 안뽑아줍니다. 중소기업 들어가면 엉망입니다. 사장은 회사돈을 지 쌈지돈처럼 쓰고 인간 취급 못받고 일합니다. 처음엔 분개하지만 보고 배우는게 그것이라 나중에 모두 비슷한 사람이 됩니다. --------------- 노오력이요. 네 그것도 잘 자란 사람이나 하는 거 아닐까요? 네 물론 어렵게 자라서도 고생고생하며 성공하신 분들도 있죠 근데 왜 자꾸 만분의 1 십만분의 1이 되라고 하시는거죠? 그런 예외케이스가 되라고 강요하는게 옳은 사회인가요? 우리 회사는 52시간 이상 일해봐야 바보되는 회사에요 아무도 인정안해주는 정도가 아니라 그냥 바보가 되요 하는 일도 바보같고요 가난은 대물림 되고 노오력 하지 못하는 의식도 대물림됩니다. 최저임금 주면 기업 망한다고 52시간 들어오면 기업 망한다고 주장하시는 분들 네 적게 일하고 많이 받아버릇 해야 이 대물림이 끊깁니다 그래야 애들을 혼내기만 하지 않고 애들이랑 하다못해 돈까스라도 하나 사먹게 되는 거에요 그걸 왜 기업한테 요구하냐고요? 나라가 할 일이라고요? 그럼 돈 많고 힘도 있는 당신들이 나라에 요구하세요 어려운 사람들은 나라에 요구하는 방법도 몰라요. 서럽고 답답한 중소기업 직원이 52시간 제도와 최저임금 인상을 지지하며 남겨봅니다
퇴근하다말고
|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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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 철수하면 한국도 아프간 꼴 난다"…美 칼럼니스트의 경고
미국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겸 작가가 이슬람 무장단체 탈레반에 함락된 아프가니스탄과 한국을 비교하며 미국의 군사적 지원이 없으면 한국도 빠르게 무너질 것이라고 주장했다.(생략) 한경 문혜정 기자 ─────────────────── 지정학적으로 개꿀자리에서 한반도에서 철수?? ㅋㅋ 심지어 협조도 잘 해주는데?? 오히려 평양까지 가서 미사일 기지를 설치하고 싶은 생각은 안드나요. 사드 설치하면서 중국이 보였던 반응으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가 봅니다. 중국이 발작하는거 봤으면 한반도의 지정학적 가치를 알텐데요. 사드 때문에 중국이 눈알 돌아가는 모습에서 미국의 쿠바사태가 생각난 것은 저뿐인가봅니다. 명분이 북한 방어용이라 해서 그나마 저정도 선에서 끝난거죠.ㅋㅋㅋ https://www.hankyung.com/international/article/2021081796991 출처: https://t.me/oursnowball/2402
삶테크주식투자
|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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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로그 새겨진 업무용차량 운행하면서 슈퍼갑질 당하지는 않으셨는지?
출근길에 다짜고차로 사전 예고 신호없이 끼어들길레 경적 2회 울렸다고 출근시간 사고현장 옆에서 아주 심한 경적 및 난폭운전으로 고객분께서 고객센터 문의 후 연락 주셨습니다. 담당자 연락을 요청 했습니다.확인 부탁드립니다.참고로 사고도 없었고 난폭운전한 사실도 없었습니다
진실건강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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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합인증받은 모델 자재변경한걸 누가 신고했어요
제조업 영업입니다. 거래중인업체가 적합인증비 대고 저희가 개발해서 전용품목하나를 해서 수년간자잘히 돈도안되게 팔다가.. 적합인증받은 초기버전이랑 pcb자재가 변경되서 보드가 다르다는문제로 신고당한후 적합인증을다시받아야 한다고 거래처애서 연락왓네요. 그런데 며칠후... 제 책임으로 거래처사장이몰아가네요. 승인비 대달라는거죠 판매는 지가하고 책임생기는건 미루는 인간들 역겹습니다 이런경운첨이라.. 더욱이 코로나시기에 부품수급도안되는것도많고 바뀔여지많은데 이걸 신고한다고 매번 적합인증비 내면서 장사 해야하는겁니까? 하
카니덕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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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 강사에게 마케팅, 홍보, 운영, 투자까지 요구하는 에듀플랫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feat. 코멘토
1. 프리랜서로 계약한 강사들에게 새로운 강의 커리큘럼 기획 요청 2. 강의 커리큘럼이 다 완성되자 강사들에게 마케팅/홍보 요구 3. Zoom 계정도 강사들이 직접 구매해서 강의 운영하라고 뒤늦게 공지 4. 기존 계약 내용과 다르다고 하자 그럼 계약서 다시 쓰자고 말바꿈 5. 프리랜서 강사에게 강의 기획, 랜딩페이지 구성, 운영, 마케팅, zoom 구매까지 요구하는데 코멘토 측에서 수수료는 40%나 떼어감 6. 수수료가 너무 과하다고하자 코멘토에 투자하는 걸로 생각해달라고 함 (난 프리랜서인데?) 7. 플랫폼 프리랜서 노동자에게 이게 맞는 요구인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하니 이런 요청사항을 강사가 이해해줄줄 알았다며 사과 한 마디로 끝 여러 플랫폼에서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지만 이런 요구사항은 처음 받아봅니다.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프리마케터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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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만 어렵지 않은 연봉
30대 중후분 중견기업 300인 이하 직장인입니다. 회사 복지가 좋아서 이직했는데 만족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어느덧 팀장이 되고 팀장수당도 나오고 고정인센티브도 받게 되고 열심히 살아온 보상을 받는 듯하여 기분이 좋네요. 저는 얼마를 받고 있길래? 만족한다고 할까요? 알려드릴께요. > 연봉:4500만원+매월 고정인센80+직책수당20 > 성과금 500~2000 왔다갔다해요 >출장수당:출장가면 3만원씩 나와요/실비는 별도 연봉 4500이면 실수령액 320정도 돼요.세금 엄청때가요. 연봉 5000이 350 / 5500이 380 / 6000이 410 제가 볼땐, 삶의 질이 크게 나아질만큼 연봉은 큰 차이가 없는거 같아요. 내가 다니는 회사의 비전과 복지, 특별 인센제도와 고정 성과금제도 등등이 중요한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연봉을 쫓지 말고, 위에 언급한 복지들을 보고 회사나 이직을 결정하는게 어떨까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탈퇴한 회원)
|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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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 욕심을 가지는 방법을 치면 버리는 방법 뿐이네요.
문득 요즘 내가 욕심을 가지고 무엇을 하는게 있나 생각이 들어서 구글에 검색을 해봤어요. 그런데 정작 욕심을 버리면 행복하다는 내용만 리스트업 되네요. 나이가 들수록 호기심이 줄어들고 익숙함이 많아지면서 세상에 대한 흥미로움이 줄어든다고 알고있어요. 이것이 욕심이 줄어든다는 말 아닐까요. 욕심이 생길수록 뭔가를 가지고 싶고 이를 위해서 열심히 살게 될텐데 말이에요. 근데 저는 지금 그런데로 잘 살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런데도 미래에 대한 걱정은 없는 편은 아니에요. 이 걱정을 이겨내려면 욕심을 가지고 무엇이든 쟁취해야 할텐데 그러지 못하고 있습니다. 선후관계를 따지자면 욕심이 생기고 뭔가를 하는게 아니라 뭔가를 해야지 그에 대한 욕심이 생기는 것이겠죠? 이런 고민은 누구에게나 한 번쯤 있을법한데 욕심을 생기게 할 행동 무엇이 있을까요
모름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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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Z플립 vs 아이폰12/13
현 아이폰XS 유저, 전 삼성/LG/애플 상관없이 번갈아 타던 1인입니다. 딱히 선호하는 브랜드가 있는 건 아닙니다. 곧 핸드폰 바꿀 시기라 유심히 보고 있었는데, 이번 갤럭시 Z플립3으로 갈아탈지 아이폰12나 곧 출시할 13을 살지 너무 고민입니다ㅋㅋ 개인 폰으로 사용할건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엠콩
|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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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상사가 옷을 들추려 한거 제지못하나요??
제가 왼쪽어깨에 타투가 좀 있고 우연히 팀장님이 보게 됐어요.. 당시에도 이새끼 이새끼 하셨는데 그럴수도 있다 이해를 하고 몇일 지나고 남여직원분들 계시고 8명 정도 계신 자리에서 이거봐라 식으로 말씀하시면서 제 8부 반팔티를 강제로 걷으려 했고 제가 제지하려하자 "가만히있어이씨 가만히안있어???" 라고 했고 제가 끝까지 거부 의사를 보이자 그때서야 웃으면서 갔는데 제가 첫 사회생활이고 대학교수님 추천으로 들어온지 한달 반쯤됐고 첫출근 첫월급 좋아하셨던 어머니 생각나서 당장 관두지도 못하겠네여...ㅠ 원래 이런거겟져
신입입니당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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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일을 못하는걸까요
부서에 비교적 큰 일이 생겨서 업무량이 많아졌는데 직원 5명중 차장혼자 이 업무를 핸들링하고 분장을 안해요. 끽해봐야 팀장 차장 사원1 이정도만 처음에 핸들링을 해서 하고 있고 나머지 두명은 이와 관련된 일은 거의 안하고 있어요. 서포트정도...? 저한테는 일못해서 안시키는게 아니고, 신입이라서 시키기가 좀 그렇다고 하는데 그래도 분장을 안하고 혼자 핸들링한다는거는 제가 일을 너무 못해서 그런걸까요...
illlilii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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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고려해보는게 맞을까요?
화성 팔탄 제조업체에 입사한지 두달 되었습니다. 이전에 서비스직 포함하여 여러일을 경험하고 이사를 하며 이직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전 경력 4년이지만 제조쪽은 처음이라 중고신입으로 들어왔습니다. 연봉 3500에 9~18시근무, 사무직인데 올해 말부터는 영업도 할것같습니다. 뭐.. 일은 그렇다 치지만 문제는 저만 30대 입니다.. 제 위로 40대 중반 그 위론 전부 50이상입니다....... 죽겠습니다.... 저만 보면 화내고 협조 안해주고 매일 불러다가 뭐라하고.. 업무적으로 그러냐? 아니요.. 그냥 뭐라 합니다.. 30분 일찍 출근하고 1시간 늦게 퇴근하는데 더 빨리 다니라고 하고.. 요즘 젊은애들은 생각이 잘못됐다며 야근을 해서라도 빨리 일배울생각을 해야지 더 열심히해야지 라고 매일같이 말합니다... 저도 한 가정의 가장으로 책임감 가지고 모든 시키는일 다하고 제가 스스로 생각하며 일을 해 나가는데 왜 맨날 저만보면 그러는지...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정말 금요일만 되면 주말까지만 생각해보고 월요일에 그만두자고 말을 하자 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처자식을 보면 또 참아야지 참아야지 하는데.. 이렇게 일하는게 맞을까요.. 이직을 준비하는게 맞을까요?
제조업종사자
|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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