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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배카페 학력 조사 결과
고학력자들이 많네요
무야78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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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있는 계약직 왜 뽑을까?
이직하려고하는데 괜찮은 회사를 보면 1년 계약직 뽑는데도 경력 2년, 3년 6년 이상요구하는곳이 많더라고 육아휴직 대체자 뽑는건가 저 경력있는 사람들이 1년 계약직 하는거 손해아닌가 전환 된다고 적힌것도 아니던데
avcdeLu
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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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자 컴퓨터에서 엄청난 것을 발견했다.
퇴사자 컴퓨터에 클라우드가 연동된 걸 보고 연동해지하려고 클릭했는데 그 안에는 엄청난게.... 트위터 벗은 게시물 캡처부터 조건 만남, 성매매위해 라인 및 텔레그램하는거랑 배임횡령 증거에 성관계 불법 녹음파일까지 ㅋㅋㅋㅋ 더 웃긴건 근무 시간때 맨날 아프고 병약했는데 새벽 5시까지 다른 프리랜서 일한 것과 선거철되니 오픈방가서 분탕질한것도 ㅋㅋㅋㅋ 일단 회사에는 공유 안 했는데 하는게 좋을까요? 그냥 해지해주는게 좋을까요?
STARTwsl
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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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많은 헤드 헌터분들 진짜 지긋지긋하네요
"사람인 이력서 보고 연락드렸습니다.A라는 회사의 B 직무 관심있으시면 연락 부탁드립니다" 지원함 헤드헌터:"아 B라는직무를 뽑고 있는데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전화통화로 설명한번 부탁드립니다" 나: 예? 헤드헌터:"ㅎㅎ 생긴지 얼마 안된직무라" 진짜 제가 1~2년에 한번씩 7번을 이직했는데 헤드헌터를 통해서 간적 한번도 없습니다. 뭐 30대 헤드헌터들은 저의 직무에 대해서 잘 압니다 특히 40중~이상의 헤드헌터분들 진짜 반성하세요 최소한 추천하는 직무에 대해서 100%는 아니더라도 뭐하는지는 알아야 할거 아닙니까 아니면 뭐의 약자인지나 아시던지.. 혹여나 제 이력서가 부족했다면 7번의 이직은 못했겠죠 기존이력서 전달드리면 키워드에 맞춰서 써달라는데 그러면 헤드헌터가 왜있습니까 ㅋㅋㅋㅋㅋㅋ 연봉의 20~30%나 가져가시면서 너무 날로 일하시는 헤드헌터분들 천지네요 그리고 일하고 있는데 메일이나 톡으로 달라고 하면 굳이 또 전화하고 전화 달라고 하고 진짜 욕이 한바가지 아 그리고 뭐 "조언을 드리자면요~ 마지막으로 이직 많이도 하셨네요~제가 이 회사 다녀봐서 아는데 이러면 회사에서 싫어하고 커리어 꼬입니다~" 당신 밥줄이나 걱정하세요 어줍잖은 전문가인척 충고하지마시구요 진짜 헤드헌터 컨택 살면서 한 200~300명 한거 같은데 대부분 그냥 이력서 복붙 이 80%,이단어는 뭐냐고 물어보고 이 직무 설명해달라는게 10% 한 10%만 그나마 정상 그래놓고 이력서 탈락하면 연락도 안해주는 전화충 늙은 헤드헌터들 반성들 하세요 오죽하면 이럴까
미니오예스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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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활 힘드네요 🥲
결혼 하면 진짜 서로 힘드네요 🥲 <인생 난이도> 아르바이트 ★ 직장생활 ★★ 군생활 ★★★ 사업 ★★★★★ 결혼생활 ★★★★★★★★★★★★
사표내는제이지
금 따봉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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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동업자의 컴에서 몰카를 발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자그마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전직장 사람들끼리 브랜드를 차리고 저와 남자대표 한사람이 공동대표로, 직원 2명과 함께 활기차게 시작했어요. 아무래도 사업은 정부지원사업에 신청도 해야하고 복잡하잖아요. 남자대표가 본인이 이전에도 의류사업을 해봤고 잘 알고 있다고 했어요. 그래서 주로 남자대표가 지원금 신청 등등 회사에 필요한 부분을 챙기기로 했죠. 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소상공인대출 신청을 진행했고, 결과가 나올 시기가 한참이 지났는데 말해주지 않는거에요. 회사 계정은 모두 공유하고 있기에, 소상공인대출 신청 홈페이지에 들어가봤습니다. 결과는 탈락이었는데 사유가 "대표자가 세급을 미납부" 했기 때문이었어요. 공동대표인 저는 다 확인해봐도 미납이 없어서 이건 뭔가 이상하다 싶었죠. 다음날 기관에 전화해보니 남자대표의 세금 미납부가 맞았어요. 어떻게 된일인지 물어보니, 처음에는 우리 서류가 미비해서 떨어진건데 다시 신청할 수 있게 세금 미납부 같은 사유로 처리해준거라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 하더라구요. 기관에 전화해보니 세금 미납부가 맞다고 한다 라고 하니까, 갑자기 본인이 신용불량자이며 개인회생을 해야한다 더 이상 대표이사로 있을 수 없다며, 반나절만에 대표이사를 사임하고 나갔습니다. 변명도 대꾸도 없이 어이없었지만, 그래도 남은 직원 둘과 잘 키워나가고 있었어요. 그런데 또 문제가 생겼죠. 퇴사 후 그사람의 실체를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 사무실 오픈 할 때 남자대표가 쓰던 데스크탑을 두고갔습니다. (처음에 아예 본인이 쓰던거라면서 직원에게 사용하라고 줬어요.) 그 데스크탑을 사용하던 직원이 아무래도 이상하게 컴퓨터가 너무느려서 드라이브를 보던중 D드라이브가 꽉차서 들어갔더니..... 정말 믿을수없는 영상과 사진들이 있었습니다. 그남자는 작년에 이혼을했는데 (아들도있음) 저희한테는 자상한아빠 아들밖에 모르던 아빠 , 이혼하고도 전처랑 잘지내는 남자로 코스프레를 한거였어요. 40살 넘은 아저씨가 전직장에서부터 20살, 21살 여자들을 꼬시고, 심지어 몰카까지 찍고 온갖 난리는 다 쳤더군요. <컴퓨터 내용 요약> 1.나이가 40대였는데 20대초반 여자들이랑 사귀고 __영상 찍은 것들을 여자들 이름대로 폴더링 (물론 이혼전 사귐) 2.모르는 여자 인스타아이디별로 폴더링해서 야한사진 넣어놓기 3.야동 bj폴더링 4.사귄여자들 (이혼전) 카톡들 5.그리고 각종 몰카들!!(제일충격적..) 수영장에서 여자들 몰카, 차안에서 지나가는 여자들 몰카찍기, 버스에서 여자들 다리몰카찍기, 건너편 아파트에서 옷갈아입는 여자 몰카찍기 몰카가 너무 충격적이였습니다.... 그리고 대표이사를 사임했으니 여러 서류를 정리하던 중 등기부등본을 보게 되었는데, 2015년 결혼 생활 중 유부녀랑도 사겨서 상간남 소송도 당했더라구요. 이런사람이랑 같이 일을 했다니 정말 직원들과 같이 소름끼치고, , 저희몰카는 없을까 걱정도되고, 이 드라이브에 있는 여자들 너무불쌍하고, 아마 본인 외장하드에 그대로 다 있을거에요. 어디서 또 피해자가 있을 것 같아서 신고는 해야 할 것 같고... 보복 당할까봐 무섭기도 하고... 어떤 방법이 있을지 찾아보다가 글 남겨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ㅜ
0000012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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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는 게 억울합니다
뭔가 사는 게 억울합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직장에서는 인정받고 있는 기분이 들곤 합니다. 나름 열심히 살았습니다. 헌데, 제 다른면을 비추어 볼때 씁쓸한 점이 많습니다. 나이는 곧40이지. 소개팅에서는 빈번이 차이지. 자꾸 학창시절에 친구들하고 아무생각없이 웃으며 놀았던 그 시절 추억이 떠오르곤하고.. 인생의 즐거운 시기는 끝났다는 막연한 생각이 스쳐지나가곤 하네요. 돌이켜보면 10대때는 자신감이 없고, 기를 못펴고 살았습니다. 그러한 상태가 20대에 이어졌었고, 군대를 전역하고나서는 적극적으로 바꾸고 싶어서 노력을 하긴 했지만 일시적이었고 다시 고무줄처럼 튕겨 돌아오는 상태가 반복됐었네요 왜 그시절 .. 누구보다 예쁘고 소중한시절이란걸 몰랐을까요. 지금 알고있는 걸 그때도 알았더라면 더 열심히 소중하게 하루를 살텐데
따신바람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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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에 대한 것들이 궁금합니다.(감사합니다.)
많은 분들께서 귀한 경험을 공유주셔서 생각 정리에 큰 도움이 됐습니다. 시간내주셔서 감사드리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롱로리로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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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 사람이 회생절차를 밟고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사십대를 향해 가는 .. 나이에 맞지 않게 20대 초반처럼 알콩달콩하게 연애한지 1년, 인생의 동반자를 만났다 생각하여 결혼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원래 빚이 있다고 고백했던 터이고, 지금 벌이가 나쁘지 않으니 월급 절반은 저금해서 얼마나 갚을지까지 심도 있게 대화하며 미래이야기도 나눴습니다. 그런데 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사실을 알아버렸습니다. 채무조정도 워크아웃도 아닌 개인 회생입니다. 그래서 여태 신용카드도 없고, 가계부도 꼬박 쓰고... 그래서 .. 그렇게 매번 쪼들렸나 싶었습니다. 어느 정도로 일을 벌여놓은(?) 건지 감도 잡히지 않아 답답합니다. 친구들에게 연애 조언은 그렇게 잘 해줬는데 제가 당사자가 되다니요... 알게 된 날 이후로 살짝 떠볼 때마다 자존심이 걸려있다 생각하는지 대화를 피하는 듯 한 아무렇지 않아하는 모습에 점점 실망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미 저만 상황을 다 아는 입장에서 떠보는 행위가 그 사람을 테스트하는 것 같다는 생각에 이내 바로 미안해지기도 합니다. 빚이 있다는 사실보다 거짓말한다는 사실이 더 신경 쓰이는데, 이걸 거짓말이라고 봐야 하나요, 아니면 결혼 전에 스스로 해결하고 무덤까지 가져가겠다는 걸로 봐야 하나요? 회생이유는 .. 주식인 것 같습니다.
갱스오브영등포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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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 집도 내 자리는 없는가..
회사에서 주중내내 존나 힘들고 주말에는 집에서 마누라 눈치보느라 힘들고 내가 왜 이렇게 사는지 모르겠네 애들이 어려서 힘든것도 이해한다만, 나도 숨쉴 구멍은 있었으면 좋겠다… ㅠㅠ
버ㅡ스
억대 연봉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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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커피값은 왜곡된거같아요
솔지키 물가대비 텍아웃커휘가 1500원넘는건 오바인듯요 자리잡고먹는건인정 무슨커피가 5천원 팔천원하냐구 아무걱정없이 매일 자바칩프라푸치노 먹을라면 부자나가능헐듯
콘셉트개발자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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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가 역량이 되는건 곧 끝날것 같네요.
영어, 중국어, 일본어... 많은 분들이 외국어 능력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하는데 제생각에는 곧 수년안에 외국어 학원들이 모두 망하지 읺을까 생각되네요. 이유는, 3년뒤만 생각해도 Ai번역이 상당히 완벽해지고 편리해져서 굳이 해외통화를 하더라도 핸드폰에서 번역되서 서로 각자의 언어로 통화가 가능해지고(이미 시작됐죠) 해외 여행에서도 핸드폰만 있으면 대화가 전혀 문제 없어질거라서 배울 필요가 없어질것 같네요. 자주 안쓰면 어려워지는 외국어인데, 항상 쓰고 살수도 없고...자동 번역이 이미 95%수준이라는데...3년뒤면 정말 통역이나 외국어 학원들은 불필요한 직종이 되지 않을지... 그에따라 외국어 잘하는건 이력서 스펙으로 중요하게 보지도 않을것 같고요... 저도 해외 나갈때 현지 통역사를 구해서 나가곤하는데 이제 갤럭시24를 사서 다니면 될 것 같기도...ㅎㅎ 갤럭시 25, 갤럭시 26 쯤 되면 외국어 번역, 통역은 완벽에 가까워 질 것 같네요 ㅎㅎ
한시사십구분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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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하나 퍼왔습니다. 별걸 다 노동부 타령하네요.
(서울=뉴스1) 소봄이 기자 = 한 사회초년생이 설 명절을 앞두고 상여금을 받지 못했다며 억울함을 토로한 글이 재조명됐다. A씨는 지난해 1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전 사회초년생이고 명절 앞두고 지금 회사에 입사했다. 중소기업이지만 내실 튼튼하고 복지도 괜찮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회사를 처음 다녀서 모를 수도 있는데 이번에 명절 상여금이 나왔다"며 "재직 3개월 차는 50만원, 2년 차는 100만원, 5년 이상은 200만원씩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하지만 제가 받은 거라곤 고작 선물 세트 하나다. 입사한 지 5일 됐다는 이유로 상여금을 못 받았다"면서 "안 줄 수도 있지만, 3개월 차는 상여금에 신세계 상품권 20만원씩 주더라"라고 속상해했다. 그러면서 "전 20만원 상품권도 못 받는 거냐, 아니면 원래 안 주는 거냐. 노동부에 얘기해야 하냐? 상여금 받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린다. 억울하다"고 전했다. 명절 상여금은 임금과 같은 법적 의무가 아닌 회사의 재량이다. 또한 상여금 지급 기준이 회사마다 다르므로 내규를 어떻게 규정하느냐에 따라 그 지급 여부가 달라진다. 이 글을 본 누리꾼들은 A씨를 비난했다. 이들은 "상여금의 의미를 모르나 보다", "5일 일했는데도 선물 세트 받은 걸 고마워해야지", "입사 5일 차에 상여금을 바란다고?", "상여금은 사장 호의이기 때문에 노동부에서 어떻게 해줄 수 있는 게 아니다. 맡겨놨냐. 뭐가 억울하냐", "5일 동안 회사에 기여한 게 있냐"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소봄이 기자
한시사십구분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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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커뮤니티가 점점 꼰대화 되어가는 듯..
점점 이상한 글, 댓글이 많아지고 있고 불타는 열정을 논하고 구시대적 태도를 논하고 이런 글이 점차 많아지는 듯... 블라는 썩었고 리멤버는 꼰대화... 결국 중심이 잡힌 커뮤니티는 없을 듯하네요
월급노예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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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1년 후 퇴사 워홀
그냥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졸업하자마자 입사해서 1년정도 다녔습니다. 근데 예전부터 취미로 스페인어를 배워왔는데 이대로 취미로만 가지기에는 아쉬워서 퇴사하고 워홀을 갔다올까 합니다. 나이는 27인데 너무 늦은 걸까요. 기회가 된다면 그냥 주재원으로 취업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굽혀던져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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