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정치적 견해야 자유라고 생각, 지인들 간에 주고 받는 것이야, 듣기 싫으면 피하면 되고 그러나, 상장 대기업의 최고 경영자인 경우 수 많은 이해 관계자들이 있기에 개인적 정치적 견해를 사업에 연결하는 건 각종 논란이 생길 수 밖에, 특히 대기업 경우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매출을 발생하니 특히 조심해야. 소수를 대상으로한 멤버십 사교클럽 등 경우 같은 생각 가진 사람들에게만 장사하면 되냐 이건 정부 언론 보다는 주주들이 문제 제기해야 가장 적합하고 개선의 여지도 크다고 봄. 새무조사 한다고 하면 공권력 남용이 될 수도 있는데, 주주들이 주주가치 손상시키는 경영진 교체하는 건 주주 권리 스타벅스의 5월18일 마케팅은 스타벅스 한국 대표가 한 일인가 (과도한 충성심?) 아니면 그룹 최고경영자가 관여한 것인가 스타벅스 불매해 봐야 재벌3세와 대기업은 그래봐야 한달(아니 2주?)이면 잊고 다시 온다고 생각함 쿠팡 사태로 점유율 가져 올 생각 안 하는 것 보면, 이마트와 쿠팡도 적대적 공생인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미국 스타벅스 본사에서 라이센싱한 것이니, 미국 본사에 수 없이 많은 연락을 하고 찾아 가거나 영향력이 있는 경우 스타벅스 주주들에게 압력을 가해 브랜드 이미지에 손상이 되어 주주가치 떨어지니 주식 팔아라 하면 미국 본사가 스타벅스 코리아에 손배할 가능성 그것 아니면 별로 신경 안 쓸 듯, 아니 그래도 미국 인맥으로 스타벅스 본사를 무마하려 할 수도 이마트와 쿠팡 어느 쪽이 미국 인맥이 더 강한가 경쟁하나, 공통점이네 미국을 등에 업고 한국에서 행세하려는 건 처이는 쿠팡은 주가에 신경 쓰고, 이마트는 주가엔 관심 없는 듯 하여튼 제3의 곳이 이 기회에 치고 올라 가라, 우버와 네이버가 배민 인수한다는데 네이버가 웃고 있을 듯 경영자 보다는 풀타임 셀럽이 더 어울리는 듯 한데 이번에 전업도 고려해도 좋을 듯, 사람은 남들이 좋다는 것 보다 스스로가 좋아하는 것 하고 살아야 남들에게도 피해를 안 주고 살지, 억눌리면 남에게 화 풀이 하게 되어 있지 거의 대부분 사람들 경우 - 힘이 있으면, 힘이 없어도 이런 저런 화 풀이들 하는데 anger management가 중요하지, 화는 문자 그대로 화 해임된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는 다른 뭘 해 주겠지, 앞으로 전국민에게 극우로 찍혀 사회생활 해야 할텐데, 누군가 양심선언 기자회견 하면 드라마 탄생인데, 기자화견하고 넷플릭스에 가서 드라마로 만들자고 해라 보상 받을 수도 스타벅스나 쿠팡이나 매출 타격은 없을 듯, 수 많은 이전 사례들에 증명된 것처럼 한국인들은 이념이나 신념이 아닌, 편리나 이익에 가장 민감한 물질주의에 사대주의 패거리주의자들이라, 냄비처럼 흥분하다가 열 식힌다고 스티벅스 가서 아아 주문하거나 아님 쿠팡에서 주문하니 한국인들처럼 사대주의 심한 인종은 없다, 스타벅스 매장수 인구수 대비 세계 최대 그러니 쿠팡이나 재벌3세나 한국인들을 무시하는게 당연하다 어차피 정치인 언론 공무원 법무법인들이 기업들 뜯어 먹으려 때리고, 한달만 지나도 이전으로 돌아갈텐데 트루먼쇼 마지막 장면 - 트루먼 떠나고 바로 다른 채널로 돌리는, 그것의 최고봉이 한국인들
[대리인비용]3세 경영자는 오너인가 대리인인가
05월 19일 | 조회수 140
M
Matri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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