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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운용 커리어로써 어떻게 생각하나요?
아는 분이 이번에 연봉후려처서라도 간다는데 그 정도로 메리트가 있는걸까요…? 부동산/인프라 쪽은 아니고 주식쪽입니다
갑이되고싶더
23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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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담보대출 규제 질문
부동산규제지역   강남 서초 송파 용산외  나머지 지역은 1,2금융권에서 대출취급할시 LTV 제한이 없어진건지요? 예를 들어 자체 상품으로 LTV 80까지 찍어도 정부규제에 걸리는 사항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또.. 이번 특례보금자리론으로 인해 질권대출 시장은 어떤 영향을 끼칠지 실무에 계신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저는 2금융권의 질권취급비중이 많이 줄어들어 새로운 투자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돈미자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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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훈련소 조교한 형들있는?
동생이 군대갔는데 조교로 차출되었다는데... 갑자기 옛날 훈련병때 생각나서 Ptsd올거같은 ㅋㅋㅋ
바람의마동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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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자산운용
이 회사 아시는분 있으실까요??
패럴
23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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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자격증 vs 야간/주말 석사
올해 자기계발을 목표로 하려하는 운용사 주니어입니다! 자격증은 레벨 1도 없다는 전제하에, 자격증 (cfa, frm, caia, aicpa) vs 야간/주말 석사(카이스트 dfmba, 고대 mba) 고민인데 어떤 선택을하시겠습니까? 하나는 시간이 오래걸리고 (cfa 같은 경우 바로 패스한다는 가정하에 최소3년?인데 만약 중간에 떨어지고 하면 더 길어지고 멘탈올 것 같고; 중도포기확률) 하나는 돈으로 시간, 네트워크를 살 수 있는 (석사2년) 것 같습니다 이유도 부탁드리겠습니다!
jilIliij
억대연봉
23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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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채권 매도시 시장할인율
저희가 급히 Sh 보상채권 을 매도하려고 하는데요 3년 표면금리 3.7% 의 시장 할인율은 현재 얼마나 될까요??
yhkim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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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네트워킹의 중요성
증권사 pf 업계에 조금 늦게 진입했습니다 아직 일 한지도 얼마 안 되긴 했는데 공채도 아니고, 학부가 좋은데도 아니다 보니 동종업계에 친구가 많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알게된 친구와 지인해서 소개받은 친구들 몇몇은 있지만. 업계 네트워킹이 중요한 이 사회에선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고 친한 사람을 더 많이 알아야겠다는 조바심이 듭니다.. 모임도 몇 번 나가봤는데, 친해지긴 어렵더라구요.. 흠.. 주니어때 친구만드는 네트워킹이 정말 중요한가요? 막상 시니어 되면 몇몇 남은 찐친말고는 그냥 의미없는 것 같기도하고 .. 네트워크 어디까지 해야하고 , 어떻게 넓힐까요 선배님들!!
아무노래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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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에이스캐피탈
투자 직군으로 욺길려고 고민중입니다... 마침 리딩에이스 캐피탈 투자 본부 공고가 나왔는데 업계에서의 평판이 궁금합니다. 추천하시나요?
집이 최고다ㅏ
23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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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주니어의 빠른 승진을 위한 기본 스킬 4가지 (feat. 손흥민 존)
안녕하세요 달리오라마입니다. 오늘은 주니어들이 금융권에서 빠른 승진을 위해 갖춰야 할 기본 스킬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이제 2023년입니다. 최근 리멤버를 보면 직장 정보 변경 알람이 자주 뜹니다. 신년부터 새해 승진 소식을 알리는 메시지입니다. 저도 현 직장에서 2년 만에 승진해 동년배에 비해 승진이 빠른 편입니다. 지금도 승진을 했을 때의 기쁨이 생생합니다. 이 글을 읽는 분들도 신년에 승진을 하신 분도 있고, 고배를 마신 분도 있을 겁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고, 아래의 스킬들을 익힌다면, 동기들이 승진할 때 나는 리멤버 명함이 바뀌지 않는 아픔을 다시 겪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 예전에는 동기들과 같은 직장을 다니지 않으면 승진 소식을 알 수 없었습니다. 이제는 리멤버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지인들이 소위 '잘나가는 사람'인지 알 수 있습니다. 특히나 금융권은 그 경쟁이 치열합니다. 증권사의 경우 40대가 되면 살아남는 사람이 급감합니다. 리멤버에 일부러 명함을 업데이트하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입니다. 남의 시선을 의식하고 경쟁이 치열한 우리 사회의 단면을 보여준다고 하겠습니다. 그렇다면, 금융권에서 빠르게 승진한 사람들은 무엇을 잘했을까요? 혹자는 '사내 정치'를 잘했다고 이야기합니다. 일부 맞는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금융권은 철저한 성과주의입니다. 한두 번은 윗 사람에게 잘 보여 올라가는 경우도 있지만, 어느 수준이 되면 성과 없이는 절대 빠르게 승진할 수 없습니다. 물론 뛰어난 개인 배경을 갖고 있는 경우는 예외로 하겠습니다. 결국, 빠른 승진을 위해서는 성과를 내야하고, 금융권에서 성과를 잘 내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알아야겠습니다. 제 답변은 '기본기를 잘하자'입니다. 그렇다면, 금융권에서의 기본기는 무엇을 통해서 다질 수 있을까요? 금융권의 기본기는 "Writing", "Listening", "Speaking", "Reading"을 통해서 결정됩니다. 이 기본기를 꾸준히 한 사람이 롱런하고 성과가 좋으며 결국에는 동년배 대비 승진이 빠르다는 게 저의 결론입니다. 각 스킬에 대한 상세 내용은 아래 블로그에 좀 더 세부적으로 다뤘습니다. 내용 읽어보시고 기탄없이 의견나누면 좋겠습니다. https://blog.naver.com/140million/222978487937
달리오라마
억대연봉
23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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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방향성에 대해 고민 중인 대학생입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경외시 소재 대학 경영학과 3학년 재학 중인 25살 남자입니다. 직장인 분들 이용하시는 커뮤니티에 글 올리는 것이 조심스럽지만 현업에 재직 중인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가입 후 글 올려 봅니다. 2학년 때 부터 막연하게 금융권에 대한 진로를 희망했어서 관련한 자격증이나 대외활동 등을 해왔던 것 같습니다. 자격증 CFA lv1(다음주 발표), 투자자산운용사, 컴활1급 대외활동 삼성생명 금융영업전문가 금융사관학교 자산관리, 개인금융, 기업금융 과정 한국엔젤투자협회 적격엔젤 양성 교육과정 삼성증권 투자스쿨 서포터즈 경제 금융 연합동아리 S.E.S (은행권 관련해서 스터디 했었습니다.) 국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 (팀 최종우승) 더벤처스(VC) 벤처파트너 투자심사역 활동 어학 : 취득예정입니다. 인턴 : 아직 없습니다ㅠ 일단 CFA lv1 은 어지간하면 붙을 것 같습니다. 향후 lv2 정도까지는 생각 중인데 현실적인 문제로 lv1인 상태에서 지원할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ㅠ 곧 4학년을 앞두고 있는 지금 제 상황을 객관화 해봤을 때 명확한 목표 직무 설정이 안된 상태에서 일관성 없는 대외활동만 주구장창 했지 않았나 후회가 됩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은행권 취업을 희망했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은행권 스터디를 하면서 은행이 서류는 오히려 큰 스펙을 요하지 않는다는 점, 점차 행원을 축소시키는 비전없는 현실 등을 깨닫고 향후 은행 지원과 병행하더라도 금융권 전반을 타겟으로 시야를 넓혀야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렇게 증권, 자산운용 쪽에도 관심을 갖기 시작했는데 일단 기본적인 기업분석, 산업분석, 밸류에이션, 모델링 관련 경험이 전무해서 이번 겨울 방학때 FCB금융학회의 프로젝트를 수강한 뒤 23년도 교내 주관 교수님이 계시는 수준의 재무학회에 들어가 최대한 선배님들과 네트워킹 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이후에 블로그 등으로 분석한 과제들을 기록해봐야겠다라는 생각까지가 지금까지가 대략적인 제 상황입니다. 문제는 금융권 신입에 대한 진입 커리어 루트를 어떻게 짜야할지 감을 잡을 수가 없다라는게 문제인 것 같습니다. 최근 파이낸스 커리어 바이블 도서를 읽으면서 금융시장의 직무들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일단 증권사 IB는 저에게 큰 벽임을 느꼈습니다. 향후 중소형 증권사 RA 또는 중소형 운용사 쪽 인턴을 뚫어보는게 합리적인 판단일까요ㅠㅠ? 저의 학벌과 스펙 수준으로 어느 수준의 커리어를 준비해야 할지 감이 전혀 오질 않는 것 같습니다. 사실 증권, 자산운용 쪽 진로 외에도 사기업 재무/회계나 보험사, 카드사, 캐피탈, 신탁 어디든 단지 노력대비 최선의 성과를 얻고 싶다(?)라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어느 쪽이든 조언 간절히 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GodLife
23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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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자산운용
안녕하세요 업계 선배님 이번에 5위권내 보험사에 공채디원하여 자산운용직무로 입사할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주변 분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LP중에서도 보험사로 커리어를 시작하면 추후에 이직시에도 인정받지 못한다는 의견이 많아 사실인지 여쭙고자 합니다. 보험사에서 커리어를 시작할 경우 채권운용 또는 대체투자로의 전문성을 쌓기에 부족할까요..? 우선 입사를 하고 보는것이 맞는 것 같은데 입사후에도 이직을 위해 내년 공채를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incoc
23년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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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나이, 연봉 등)
안녕하세요 이직 고민이 있습니다 30대 중반이며, 자격증(투운사, 자산운용전문인력, 공인중개사) 경력: 현재 대기업 계열사 부동산 관리업(property manager)으로 이직 한지 1년 되었고, 과거 부동산 시행 및 관리업 7년정도의 경력 개인적으론 관리파트 보단 운용, 투자, 개발 파트가 더 재밌고, 관심이 있습니다 이제 내년 2024년이 되면 현재 회사에서 진급예정이라 연봉이 15-18% 정도 오늘 것 같은데.. 진급 및 연봉인상 후 내년에 이직하는게 좋을지.. 적지 않은 나이를 감안하여 지금이라도 운용사 채용공고 있을 때 지원해서 이직 하는게 나을까요? 추가적으로 지금 연봉으로 이직하면 운용사가도 현 연봉대비 인상되는걸로 알고 있어서 진급 후 이직하는게 연봉만 봤을 땐 유리하지 않을까란 고민도 있습니다. 운용사의 업무량, 워라밸, 분위기 등은 다 다를것 같아서 연봉 및 복지를 고려해서 질문드립니다.
가즈아으아으아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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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개발자금 및 에쿼티 상담해드립니다.
연일 금리인상으로 PF시장이 당분간은 정체되어 갈것입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한번에 타결할수 있는 저희 회사 와 상담하여 해결하세요 "개발자금" - 기존 PI에서 계약금만 처리하고 선순위,중순위,후순위로 대주를 모집해서 진행해오던 대출상품을 토지 소유권확보 및 인허가 비용까지 협업된 헤지펀드 및 블라인드펀딩으로 진행합니다. 토지의 미확보에 의한 우발성 하자부분을 없애고 건축인허가까지 진행하고 본 PF를 할수 있게 해줄수 있을겁니다. 위 내용은 전체 토지비 지급 및 인허가비용을 일체 지급한다는 개발자금 이고 별도 금융구도가 잡힌 중순위,후순위에 대한 에쿼티성 도 가능합니다. 사업계획서.토지조서.수지분석표.건축개요.자금요청 내용등 작성후 이메일로 보내주시면 최대한 빠른 결정하여 피드백 해드리겠습니다. E - 메일 : [email protected] 상담전화 : 010-4864-1501
김상수 | 센텀미
23년 0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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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앉고 싶은 자리 고르기 jpg
몇번 앉으시렵니까?
jilIliij
억대연봉
23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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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교보증권 FICC 운용 어떤지 아시는 분 있나요?
다른 곳보다 좀 더 퀀트에 대한 역량이 강조된 느낌이 나네요. 궁금한 부분은 1. 성과에 대한 보상이 확실한 구조인지? 2. 구성원들의 역량이 우수한지? 3. 분위기는 어떤지? 정도인데 아시는 분 있을까요?!
헤지펀드매니저
23년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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