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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일본 결혼정보회사의 일침
* 300만엔 = 약 3000만원
Ambery
동 따봉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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좃좃소인증 여기도있나요??
1. 우리회사는 탕비실이없다. 그리고 마시는차도 믹스커피밖에없다. 차 사달라고하면 짜증냄!! 쉬밸~ 2. 종이컵 쓰면 지나가던 사장님이 텀블러쓰라고 환경을 엄청생각하는 척하며 이야기해준다. 쉬밸~ 3. 급여날다가오면 그날은 사장님 미간에 주름이 펴지지않는다. 모든 세상의 괴로움과 짜증은 전부 본인이 가지고있는것처럼~~ 4. 직원들이 일하고있는 모습을 질책하며 너넨 주인의식이없다는 개소리시전한다. 내가 주인이아닌데 주인의식을 가지라고 쉬밸~ 얼마나 더 열심히해야하는건가!! 5. 회의하자며 1사간동안 자기얘기만한다. 그것도 정치이야기 / 자기 삶 이야기 / 나때는말이야 이야기 등등 끝이없다. 쉬밸 6. 전화로 너 자리에없더라 어디갔냐고 물어본다. 쉬밸!! 감사카메라로 보고있음!!
바브팅구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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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연봉
영업직입니다.한군데서 8년 넘게 업무중입니다. 연봉 5천에+@인데 이 @가 자주 나오지는 않습니다. 내부적으로 볼때 연봉이 다이나믹하게 오를꺼 같지 않구요. 이직 면접을 보려고 하는데 6천정도 부르려고 합니다.+@옵션은 받을수 있을지 모르겠지만,한번 얘기는 해볼꺼구요. 현 직장 버틸수는 있는 수준이나 미래는 안보입니다.고인물이 너무 많아요. 6천 받고 다른 카테고리 영업 배우면서 창업도 생각중인데 이게 맞는걸까요?
히쇼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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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 회사에서 재직 중 회사에 사직서 여부 묻는 이유가 뭘까요?
경력직으로 이직하고자 서류를 넣은 회사에서 서류도 안 본건지 재직중인지 묻더니, 사직서 여부를 묻네요... 기본적으로 경력 이직이면 인수인계 중인지 언제부터 출근이 가능한지부터 묻는게 정상 아닌가 하는데, 무슨 의도로 이렇게 묻는걸까요? 경험있으신 분들 조언 좀 부탁드려봅니다...
페라이트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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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 개발직군 외 분들도 많이 쓰시나요?
Chat gpt가 엄청 이슈인 것 같은데 개발직군 분들 외에도 사용하시나요? 어떨 때 사용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바퀴달린코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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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고령층의 죽음 준비(?) 덕에 흥한 앱
일본의 고령층에게 ‘슈카쓰’가 보편화되고 있다. 죽음을 준비한다는 의미의 '終活(종활)'을 일본식으로 읽으면 '슈카쓰'가 된다. 코로나 시기를 거치며 ‘어떻게 죽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일본 사회에 더 깊이 퍼졌고, 체력과 정신이 온전할 때 인생 마무리를 스스로 준비하려는 고령자들이 증가한 것. 대표적인 슈카쓰는 '엔딩 노트'다. 죽기 전에 해야 할 일, 가족들에게 남기는 유언, 자신의 장례 절차, 장례식에 초대할 사람들의 명단 등을 기록하는 것. 그리고 또 하나 중요한 게 '집 정리'다. 본인의 물품을 최대한 정리해 남은 사람의 유품 정리 부담을 덜어주기 위함. 그런데 코로나 시기엔 오프라인으로 물품을 정리하기 어려웠고, 모바일 중고거래 시장을 석권한 '메루카리'란 앱으로 몰렸다. ​ 이들은 버블경제로 불리는 일본의 대호황기를 겪은 세대로 고가의 물품도 많이 내놓는다. 거래 수수료로 돈을 버는 메루카리 입장에선 놓쳐선 안될 고객이었고, 이들을 위해 매달 무료 사용법 강좌를 진행하며 공을 들였다. 덕분에 메루카리는 작년 하반기(7~12월) 매출 8,071억원(18% 성장), 영업이익 558억 원, 순이익 115억 원의 호성적을 거뒀다. 고령 1인 가구가 증가하며 고독사 역시 증가했고, 존엄한 죽음을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됐다. 일본에서는 '엔딩 산업전'이란 슈가쓰 박람회까지 존재한다. 고령 사회일수록 웰비잉(Well-being) 만큼 웰다잉(Well-dying)이 중요해지고 있다.​ #남얘기가아니다 #그나저나당근마켓은어떻게돈을버나
정영준 | 그레이웨일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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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혁신:'대R' 5가지를 통해 알아보는 노동 변화
2020년 이후 COVID-19 팬데믹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면서 경제활동이 급격하게 축소되었고, 여러 나라들은 경제적 국면의 변화에 대처하기 위해 수많은 경제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예를 들어, 미국 정부는 COVID-19 대응 긴급 경제 지원법을 통해 1조 달러 이상의 자금을 투입하여 경기부양을 시도하고 있으며, 일본 정부도 경제회생 방안으로 큰 규모의 재정 지원책을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정책의 효과는 미묘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실업률은 상승하고 있으며, 세계 경제 성장률은 예상보다 더 낮게 나타나고 있다. 또한, 여러 나라에서는 경제 부양 정책으로 인한 재정적 부담으로 채무 문제가 생기는 등 경제적 위험 요소가 발생하고 있다. 한편, 경제적인 침체 상황은 기업과 소비자들의 행동양식을 변화시키고 있다. 소비자들은 소비를 줄이고, 기업들은 투자를 줄이거나 채용을 줄이는 등 비용을 절감하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경제적인 회복의 속도를 더욱 늦추고 있는 추세다. 사는 동안 한 번도 어렵지 않은 적이 없었다. 97년에는 IMF로 2008년에는 금융위기로 또 2020년대 초반에는 코로나로 힘들었다. 전 세계적으로 발생하는 경제적 위기상황은 최근 COVID-19 팬데믹에 의해 전 세계 경제에 충격을 주고 있으며 경기 침체의 위협에 대해 강력한 일자리 보고서를 저울질하는 기사를 읽어보았다. 발췌한 책 제목은 <공감의 장점: 최고의 역량을 갖춘 인력(The Empathy Advantage: Leading the Empowered Workforce)>이며 일자리 대혁신에 관한 대R 5가지를 분석해 본다. 1. 대퇴사(The Great Resignation) COVID-19를 거치며 자발적으로 회사를 사직하는 근로자의 숫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현상이다. 대퇴사라는 단어는 노동자들의 자발적인 퇴직과 이직이 급증하는 상황으로 '대공황(Great Depression)'에 빗대어 만들어진 단어다. 앤서니 클로츠 교수가 2021년 5월 블룸버그 인터뷰에서 제시한 것으로 단기적으로 여겨졌으나 실제로는 2009년부터 구축되어 왔고, 또 팬데믹 이전 수준보다 20%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사직 후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이 좀 더 보장되는 창업이나 프리랜서로 전업하거나 아니면 조기 퇴직을 단행한다. 초기에는 식당이나 호텔 등 대면 서비스직에서 주로 나타났지만 일반 사무직종까지 광범위하게 확산되고 있다. 2. 대은퇴(The Great Retirement)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시기에 맞춰 오래전부터 찾아왔으나 예상했던 것보다 더 빨리 은퇴할 수 있는 조건, 즉, 경제적 자립,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 Retire Early)과 같은 기반을 만들었다. 젊었을 때 임금을 축적해 노후 자금을 빨리 확보해 은퇴 시기를 앞당기는 것이다. 흔치 않게 40대 명예퇴직을 하는 사람도 주변에서 찾아볼 수 있다. 경제학자들이 바라본 대은퇴현상은 노동력 부족으로 이어져, 적어도 10년 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사회경제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3. 대개편(The Great Reshuffle) 팬데믹 기간 동안 일자리 시장이 급격하게 변했다. 기존의 일자리가 사라지거나 변형되고 새로운 일자리가 등장하는 구조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기존에 사람이 수행했던 일이 대부분 기계가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또 4차 산업혁명의 변화 중 하나인 디지털 세상으로 전환됨에 따라 인공지능, 블록체인, 가상현실, 클라우딩 컴퓨팅 등 새로운 직업이 삶의 전반적인 영역에 침투하면서 변화를 만들고 있다. 2021년 이직자 중 절반 이상이 완전히 이직했다. 4. 대거절(The Great Refusal) 노동강도가 높으면서 저임금 일자리를 거부하는 현상이다. 연방 최저 임금으로는 노동자가 비인간적인 일을 가치 있게 할 동기를 갖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1968년까지 최저임금은 인플레이션과 보조를 맞추고 생산성과 함께 상승했다. 경제의 일부 부문은 평균보다 높은 노동력 부족을 겪고 있다. 직원들을 잘 참여시킬 수 있는 인센티브제도가 있긴 하지만 고객들은 직원 한 명을 바라보며 해당 회사의 브랜드 경험을 간접적으로 하고 있다. 그 회사의 직원들이 바로 브랜드 홍보대사인 것이다. 미 경제정책연구센터(Center for Economic and Policy Research)에 따르면 최저임금이 인플레이션과 더불어 상승했다면 오늘날 시간당 21달러가 넘었어야 하지만 최저임금은 10년 동안 꿈적하지도 않고 있다는 점을 꼬집었다. 인간은 비용을 억제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해야 하는 자산이며, 노동자들은 저임금 일자리를 거부하고 있다. 5. 대이동(The Great Relocation) 원격근무로의 전환은 근로자들이 공동체를 구축하기 위해 살고 싶은 곳을 선택하게 해 준다. 일자리의 유연성과 함께 삶의 우선순위를 다르게 함으로써 원격근무가 가능한 곳을 찾고 있다. 이러한 변화들은 근로자들이 자신의 삶에서 더 큰 역할을 차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삶과 일의 균형으로의 전환을 뜻한다. 대도시를 떠나면서 초기의 물결이 일어났으며, 업워크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자리의 위치와 유연성이 명확해지고 사람들은 일과 삶의 우선순위를 다르게 하며 원격근무를 선호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자율성과 유연성을 경험한 직장인의 대규모 재설정 방식이다. 더 이상 우리가 일하는 곳이 아니라, 삶에서 일이 어디에 적합한지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새로운 습관과 요구사항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일자리 대혁신이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이다. 현재 빅데이터, 인공지능, 로봇 공학 등 기술 발전으로 인해 전통적인 산업에서 많은 일자리가 사라지고 새로운 산업 분야와 일자리가 생겨나고 잇다. 더불어 이러한 일자리는 국내외에서 다양한 인재를 필요로 한다. 하지만 이는 일부 노동자에게 불안정성과 수익의 감소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정부와 기업은 급변하는 현 상황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 대퇴사 매일경제용어사전 https://terms.naver.com/entry.naver?docId=6654851&cid=43659&categoryId=43659 - From the Great Resignation to the Great Refusal—here’s what the 5 ‘Great Rs’ mean for the future of work https://www.fastcompany.com/90865106/what-the-5-great-rs-mean-for-the-future-of-work
김유리 | 홍보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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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고과 시작!
오늘 부서장 공지글 떴네요.. 부서장 인사고과표 받아가라고... ㅎㅎ 근데 인사고과표에 따른 연봉 인상은 한번도 반영 안되었다고 직원들끼리는 수근거리는데....매년 평가를 하긴하네여... 올해 연봉 인상은 어떻게 될까...심히 궁금하네여.... SABCD 다섯 등급으로 평가하는데 보통 다른 회사는 S부터 D까지 연봉 인상폭이 얼마나 되시나요??
그냥웃음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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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올게 왔습니다 ..
직종상 서있고 물건 상하차 하다보니 드디어 족저근막염이 찾아왔네요.. 돈만보고 달려왔는데 아파보니 건강이 우선이네요.. 몸관리 잘하세요ㅜㅜ 체외충격파 물리치료,족욕 발숨깔창 까지 병행해서 사용하니 이제 좀 괜찮네요 아프니깐 할수있는게 없습니다 다들 ..돈보다 건강 먼저 챙기세요 병원비가 더 나옵니다
현장탈출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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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부서이동 제안, 연봉 물어봐도 될까요?
한 한 달? 전부터 타 부서 팀장이 계속 부서이동을 제안하고 있는데요. 처음엔 그냥 입발린 말씀이겠거니 했는데 오늘은 진지하게 '내가(글쓴이) 부서이동 직접 지원하면 자기(팀장)가 책임지고 데려오겠다.'라고 하시더라고요. 전체적인 상황에서 가고 싶은 마음이 있긴 한데, 연봉이 얼마나 오를지가 가장 궁금한 상황입니다. (직급에 변동은 없을 것 같아요) 이직도 아닌데 제 처우를 물어봐도 되는 걸까요? 어차피 갈 건데 괜히 긁어부스럼 만드는 건가 싶기도 하고 고민이 되어서요.
왕관쓴생쥐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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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병 극복하는 방법 좀
어제 잘 쉬었는데도 오늘 너무 졸리고 힘드네요 ㅠ 밥먹고 왔더니 더 나른해짐... 잠깨보려고 점심먹고 산책도 잠깐했는데 소용이 없네요 다들 월요병이나 회사에서 너무 피곤할때 어떻게 하시나요?
Pickee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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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or CloseAI?
"우리의 목표는 금전적 수익 창출의 필요성에 구애받지 않고 인류 전체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식으로 디지털 지능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우리 연구는 재정적 의무가 없기 때문에 긍정적인 인간 영향에 더 집중할 수 있다" ChatGPT와 DALL-E로 유명한 OpenAI의 창립 성명서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이 외에도 구글과의 균형추 역할을 하기 위해 오픈소스 기반의 비영리 기업을 만들고자 하는 목적도 있었습니다. 이러한 상징성을 고려하여 이름에도 'Open'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 OpenAI가 최근 CloseAI로 사명을 바꿔야 할 것 같다며 많은 비판을 듣고 있습니다. (정확히는 '20년 즈음 최초로 제기되었고, 최근 GPT-4가 발표되면서 방점을 찍힌 듯합니다.) 대표적으로 초기투자자인 일론머스크가 가장 강력하게 비판에 나서고 있는데, 비판의 이유는 크게 두 가지로 압축할 수 있습니다. # 비공개 (아래 첫 번째 사진 참고) GPT-3 공개 당시 파라미터의 개수, 학습 소스, 데이터셋 등을 모두 공개한데 반해, 최근 GPT-4를 공개하면서 모델의 크기, 학습 데이터, 학습 방법 등에 대해서 '전부 비공개' 했습니다. 이로 인해 OpenAI는 오픈 소스의 핵심가치인 '정보 공유'를 하지 않음으로써 업계로부터 초심을 잃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 독점 (아래 두 번째 사진 참고) '19년 Microsoft는 OpenAI에 10억 달러를 투자했고, '20년 GPT-3에 대한 독점 라이선스를 받았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자사 서비스 검색 엔진 '빙(Bing)' 접목하여 상용화를 시도했습니다. 독점이라는 말 자체가 Open이라는 사명과는 대척점에 있기 때문에 비판을 피하기 어려웠습니다. 참고로 ChatGPT가 접목되기 이전 검색엔진의 점유율은 구글 93%, 빙 3%를 나눠가지고 있었는데, 접목 이후 얼마나 유의미한 변화가 있을지 주목받고 있습니다. OpenAI는 위와 같은 비판에 대해 어느 정도 인정하고, 회피하기보다는 정면돌파 하기로 결정한 듯 합니다. # 대의를 위해서는 돈이 필요하다. OpenAI의 궁극적인 목표는 여전히 AGI(인공 일반 지능)을 안전하게 연구하고 개발하여 인류 전체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인 연구를 위해서는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 상업적 파트너와 협력은 불가피하다는 것이 OpenAI의 입장입니다. 영리적인 목적의 OpenAI LP와 비영리 목적의 OpenAI Inc. 를 나눠서 운영하는 것도 이러한 목적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참고로 최근 ChatGPT가 발표되면서 OpenAI의 기업가치는 40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과거의) 우리가 틀렸다. 일리아 수츠케버(Ilya Sutskever) OpenAI 공동 창업자는 이번 GPT-4를 출시하면서 정보 비공개에 따른 비판에 대해 "언어모델은 매우 강력하고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고, 어느 시점에서는 마음만 먹으면 이러한 모델로 큰 피해를 주기가 아주 쉬워질 것” 이라며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과거의) 우리가 틀렸다며, 향후 AI를 오픈소스 화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다는 사실을 모두가 깨닫게 될 것" 이라고 주장했습니다. # 또 다른 의견 (아래 세 번째 사진 참고) 이렇게 비판적인 시선과 이를 반박하는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의 싱크탱크(The centre for long-term resilience)에서 AI 정책을 담당하는 제스 휘틀스톤(Jess Whittlestone)은 OpenAI의 결정에 공감한다면서도 중앙 집권화와 민주화의 부재에 대해서 우려를 표한다며, 중립적인 의견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 마치며 개인적으로 ChatGPT, DALL-E를 직접 사용해보고, 다양한 연구조사와 사례를 접하면서 최근 OpenAI의 결정에 대해 어느정도 공감을 했습니다. ChatGPT가 출시된 이후 실제로 이를 악용하는 사례가 많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만약 모든 정보를 공개했을 때 그 영향력에 대해 쉬이 상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OpenAI 스스로도 이 언어 모델의 영향력이 얼마나 될지에 대한 판단하기 어렵고, 통제하기 어렵다고 판단을 내린 듯합니다. 만약 충분한 통제가 가능하다고 판단될 때에, OpenAI가 어떠한 결정을 내리는지 보고 판단을 내려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이재훈 | (주)노타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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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직원에 이직조언 꼰대짓일까?
올해 11년차 프로 면접러 입니다. 주변지인 면접 컨설팅해줄 정도구요 후배님 연차 는 3년차 정도 됩니다. 직전 직장에서 근무기간이 길지않아 추후 커리어 생각하면 못해도 2~3년은 체우고 갔으면 싶은데 (일부 직장은 10년차에 2~3번 이직 이상은 서류 통과가 안되기도 하고, 이직 후에도 곧 바로 옮길 수 있는 직원 또는 부적응으로 볼 수 있다고 알 고 있습니다) 말은 안하지만, 면접을 보고 다니는거 같네요 ~ 경험상 근속년수가 너무 짧으면 커리어에 좋지 못할 거 같은데... 좋은곳으로 간다면 웃으면서 보내줄 생각이지만.. 당장의 몇백 때문에 잘못된 선택을 하지않을까 걱정이 되네요 와이프랑도 이런 고민을 얘기해봤는데 꼰대짓으로 보일 수 있다며, 성인이고 본인이 잘 고민하고 선택했을텐데 존중해주는게 맞다고 하는데~ 예의바르고 너무 괜찮은 친구라 잘됐음 하는 아쉬움+ 답답함에 오랜만에 글써봅니다. (전에 여기서 MZ 친구들 어떻게 대해야하는지 의견받아서 공부하기도 해서 ^^ 이번에도 도움을 구해봅니다) + 회사는 워라벨은 잘 지켜지나, 연봉자체가 높지는 않습니다.
누락만3번째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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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한 전 직장의 사장이 주작을 하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절에서 알바한다는 취지로 글을 쓴 대학생입니다. 절에 주말 사무알바를 하다가 사장(주지스님)의 갑질과 성격이상 때문에 절을 못다니겠다 싶어서 어제 결국 퇴사 의사를 밝히고 퇴사를 했는데. 오늘 주지스님이 금고를 건든 후 제가 금고를 건드렸다는 취지로 주작을 치고 있고 주작을 친 액수가 비록 7만원(하루 일당) 이지만 정말 굉장히 기분이 나쁩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자기때문에 위염까지 걸렸던 사람에게 저렇게 질질 끌면서 사람을 힘들게 할 이유가 있을까요? 어제 금고를 세봤는데 모두 정상이였습니다. 액수도 정확히 맞았구요. 그런데 저에게 하루 일당을 토해내라고 저렇게 공금이랑 노잣돈을 건드려버리네요. 도대체 그 심리를 모르겠습니다.
둔둔냥
23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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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 ⑤ 어려웠던 점
이전글: 클라우드 웹서비스 기반 방송플랫폼 구축 - ④ 주요 구축 내용 https://app.rmbr.in/KVRiZBP8iyb 일반적으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면서 접하게 되는 가장 큰 어려움은 ‘경영진의 이해와 설득’이지 않을까 생각한다.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전환을 준비하고 수행하는 동안 스스로도 계속 질문을 하게 되고 의사결정자분들로부터 계속 질문을 받게 된다. 예산절감에 대한 수치화된 자료를 준비하고 클라우드를 통해 얻게 될 여러 기능 등의 장점을 어필하고 단점을 최소화할 방안을 준비해둬야 했다. 그다음 어려움은 회사 안팎의 환경변화로 인해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예산에 제약이 있을 수밖에 없었고 정부지원사업으로 전환비용은 지원받아 수행하였으나 이제는 사용료를 걱정해야 할 시기가 되었다. 상황이 나아져서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으로 누구나 양질의 방송콘텐츠를 접할 수 있도록 평등하게 방송을 제공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 기술적인 어려움으로는 내부의 시스템, 서비스를 외부의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관 또는 신규구축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보안에 대해 더욱 고려하고 신경 쓸 수밖에 없다. 그러나 클라우드를 도입할 회사마다의 인프라 환경이 다를 것이기에 보안을 강화하기 위해 참고할 명확한 가이드가 없거나 부족하였다. 그리고 당연하지만 보안에 더 신경 쓸수록 연계서비스들의 통신차단을 확인하는 시간도 늘어났다. 또한 클라우드 인프라 내 서버자원은 대부분 리눅스 기반으로 우선 도입하고 있는데 U2L 수행, 윈도우 서버의 리눅스 전환, 기존 시스템의 소프트웨어와 호환성 여부, 도입 후 OS 만료시기 등을 사전에 검토하고 수행하다 보니 서버 자원을 클라우드로 이관하는 단계에서만도 어려움이 많았다. 이번 프로젝트를 준비하며 팀원 상당수가 국내외 클라우드 교육을 모두 수료한 상태였지만 쉽지 않았기 때문에 클라우드 도입을 위해서 보안, 서버 인프라 기술인력들의 클라우드에 대한 충분한 기술지식을 미리 쌓아두고 클라우드 전환을 수행한다면 어려움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생각한다.
김정희 | LINE Plus Corp.
23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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