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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누구를 주로 팔로우 하시나요?
[검색의 시대? ‘팔로잉’의 시대!] 여러분은 소셜 미디어에서 어떤 사람을 팔로우하고 계신가요? 저는 채널 마다 다른데요. - 링크드인에서는 성장에 관심 있고 커리어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적극적으로 올려주는 분. - 인스타그램에서는 추가로 사진과 함께 좋은 경험과 장소를 올려주시는 여행/일상 인플루언서. - 유튜브는 커리어+일상에 인사이트를 주는 자기계발 및 일상 유튜버. - 마지막으로 페이스북에서는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커뮤니티 그룹에 속해 있습니다. - 콘텐츠 매니저 일을 하면서, 어디서 콘텐츠의 영감을 얻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많은데요. 사실 따로 정보를 검색하기 보다, 위와 같이 채널별로 팔로잉을 선별적으로 해두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인사이트를 주는 정보에 노출되곤 합니다. 🙂여러분의 팔로잉 목록에서 혹시 추천해주고 싶은 분이 있으신가요? (링크드인, 인스타그램 채널 등) 간단한 소개와 댓글 남겨주세요! 저도 다음 게시물에 추천 채널들을 정리해서 올려보겠습니다!
김이레 | VESSL AI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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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직책으로만 이직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관련으로 의견을 듣고 싶어서요... 팀원인데 팀장 포지션으로 프로모션 되서 가는 경우는 보는데 팀장인데 팀원 포지션으로 가는거는 잘 못보는것 같습니다. 팀장이 팀원으로 이직 하는 경우도 많나요? 어떤 경우에 이런 이직을 결심하게 되시나요? 이전에 팀장역할 하던 사람이 부하 직원이 되면 부담 스러우신가요? 조언을 부탁 드립니다.
트리플H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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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결정 후, 회사에서 회유
혼자 디자이너인 기업에 재직중입니다. 혼자다보니 이리저리 잡일과 큰 프로젝트를 다 담당은 물론 마케팅 업무까지 같이 진행중이네요; 어느정도 연차가 지나니 익숙은 해졌지만, 최근 몸도 안 좋아지고, 이게 맞는 방향은 아닌것 같아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단호하게 몇번이나 말씀드렸고 아무래도 회사는 아쉬우니, 회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몸도 마음도 지쳐 쉬고싶은 마음이 더 크지만 회사에서 몇번이나 제고를 원하고 있는 상황이라, 고민은 되네요. 이참에 제가 원하는 방향을 다 지르고 협상이나 할까싶기도 하구요.(협상조건에 무급휴직도 생각중) 하지만 혼자 디자인하는 업무는 크게 바뀔 것 같지않아 고민이 되네요… 이 상황에서 어떤게 맞는걸지도 고민이 됩니다. (퇴사하고는 쉬고싶은 마음에 이직계획은 당분간 없음) 더 현명한 방법이 무엇일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에휴휴휴휴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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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위한 업종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0월에 빠른 결혼을 앞두고 있는 26살 여자입니다. 특성화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25까지 중소(200명) 정도 되는 회사에 5년 8개월 근무를 하고 퇴사 후 관련 업종으로 4개월 정도 더 업무를 했었습니다. 퇴사한 이유는 진급, 연봉 문제도 있었고 연차가 쌓여도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20대 후 - 30대 초 주임, 대리 급에게 먼저 기회를 줘야한다는 이유로 업무 스킬로 쓸 수 있는 원가나 최종 부가세 마감조차 저에게까지 못 오고 저는 그저 계산서 마감, 일반전표, 카드전표 등 기본적인 업무만 진행 해 이건 아니다 싶어 여기보단 작은 회사지만(30-40명) 혼자 경영지원(재경,인총)관리를 할 수 있는 회사로 이직할 기회가 생겼고 그래도 이것 저것 경험 해볼 수 있지 않을 까란 생각으로 회사를 이직하게되었습니다. 근데 가보니 거의 세무사측에서 회계, 세무 관리를 거의 다 하시고 저는 인사총무,회계 보조 정도 업무를 했고 이게 맞나 싶기도 하고 이 길이 맞나 싶기도 하던차에 다른 분께 IT사업관리쪽 배워볼 생각 없냐고 이직제안이 와서 현재 7개월째 현 회사에 IT사업관리로 재직 중 입니다. 7개월간 다녀 본 현 회사의 업무와 일정은 하반기엔 제안서 쓰느라 야근이 많고 심할땐 새벽 2-3시 퇴근 주말 출근/제안서가 언제 나올지 몰라 불확실한 야근일정 상바기엔 가끔 야근이 있지만 어느정도 조절이 가능 + 윗분들을 보니 출장/외근도 많더라구요 여기서 진짜 문제는 제 커리어를 쌓고 연봉을 좀 더 높게 받으려면 현 업종에(IT사업관리) 재직하면서 열심히 배우고 있는게 맞는 것 같은데 전 올해 결혼 후 3년 후에 출산 할 생각이 있고 다자녀 생각도 있습니다. 육아휴직하고 돌아와도 다른 회사가 절 써줄 확률이 있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출산, 육아 하러 들어갔다 돌아와도 제 머리가 잘 돌아갈지도 자신이 없습니다. 그래서 인지 9-6가 가능한 조그만한 회사에 들어가서 편하게 일하고 적은 연봉받아도 경영지원쪽으로 이직하는게 맞는 건지 아님 현 직종에 계속 남아 있어 업무를 배우는게 맞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ㅜㅜㅜ 저와 같은 업종에 일하시는 선배님들이나 결혼 선배님들, 제 3자분들은 어떻게 하실 것 같으신가요?
doob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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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혼밥이 좋은데
회사 분위기는 혼밥하는 걸 가만안두는 분위기... 점심시간 만이라도 오로지 나만의 시간 갖고싶은 제가 이상한건가요?ㅠ
콘디샨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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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낌상 거래처 직원이 퇴직한 것 같은데 연락을 하네요
이미 거래를 종료한 업체라서 그 회사 다른 분들에게 이 분이 지금 재직 중인지 물어보기가 좀 그렇네요. "아직 그 회사 다니는 것 같은 분위기를 풍기면서 이것저것 요구했는데 알고보니 퇴직자"인 경우가 종종 있어서, 응대 전에 확인부터 하는 편이거든요. 정식으로 업무협조 공문 보내는거 아니면 상대 안하고 신경끄는게 맞겠죠?
은퇴OB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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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이직이 몰고오는 여파
20년차가 되어서 이제는 면접때 면접관으로 상시 참여하고 있습니다. 저의 첫회사는 스타트업이어서 .. 사업이 잘 안되서 신규법인을 만들었다가 잘못 만들어서 6개월만에 다시 신규법인을 만들었습니다. 그때 부장님이 괜쟎겠냐고했고 저는 괜쟎다고 했습니다 그 법인도 1년이후 경영학화로 문을 닫고 다른곳으로 갔습니다. 그이후 제 이력서를 쓰다보니 결국 5년동안 3번 이직을 했습니다 거기다가 6개월 다닌 회사도 있구요. 매번 면접볼때마다 왜 이직이 많냐는 질문을 매번 받았습니다. 신입이 아닌이상 어떤회사는 5년 근속이 없으면 1차에서 탈락 어떤 회사는 3년 근속이 없으면 탈락도 있고 잦은 이직은 회사를 떠나 저의 결점처럼 보입니다.. 제가 면접자여도 동일한 이슈를 제기하거나 1차에서 탈락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되도록 근속년수 3,5년은 채우시길 바랍니다. 아쉬운것은 이직하면 연봉이 많이 올라가지만 회사에서는 규정이 있어서 베스트 사원이 되어도 올라가는 기준의 한계는 있습니다. 잘 선택하셔서 개인 커리어 잘 쌓으시길 바라며 글을 남겨봅니다.
데니정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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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행사를 정주행했네요.
어제 대행사를 정주행 했습니다. 그냥 우리 회사랑은 너무나 달라보이는 설정이지만 그래도 회사라 공감가는 부분들이 있더라구요. 혹시 보실분 계실까 스포는 안하겠습니다. 혹시 보신분들은 공감이 되시던가요? 상무이사분들 캐릭터나 직원들 분위기나 정치질 하는 모습이나 밥먹듯 야근 회사와 가정사이의 갈등 직원은 머슴이라는 재벌(이건 알바없지만) 한가지 충격이었던 부분이 마지막에 정신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을 말하다가 많은직원들이 나도 정신과 약처방받는다고 나오는데.... 저렇게 정신적으로 힘들어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학부모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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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보급 현황
IEA Global EV Outlook 2022 보고서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충전기 보급 현황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2021년, 한국에서는 2020년 대비 70% 가까이 증가한 9만 개가 넘는 공공 충전기가 증설되었습니다. 미국은 약 22,000개의 급속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약 60%가 테슬라 슈퍼차저입니다. 한국은 2020년보다 50% 증가한 1만 5천 개의 급속 충전기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차량 충전은 점차 민간 충전기 주도로 이뤄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더 알아보기 https://brunch.co.kr/@drytree21/79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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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다니는 1억이상 형들 질문있어요.
주변에 들어보면 대기업연봉 높은곳은 짧고 굵게번다는데 보통 평균 퇴직 시기(?) 나이(?)가 궁금해요.
피티피터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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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 차이와 개인 차이
직장 내 세대 차이에 대해 최근 몇 년간 이슈와 논란이 끊이질 않는다. 일부 주장의 경우 마치 본성이 전혀 다른 사람들이 함께 있는 것처럼 과장된 느낌도 들게 한다. 기본적으로 세대 차이는 가치관(values)이나 인간본성(nature), 성격(personality)과 같은 본질적 차이라기보다는, 성장 환경과 시대의 차이에서 비롯되는 라이프 스타일과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일하는 스타일의 차이가 핵심이라고 본다. 붙인 그림은 세대별 출생연도 구분은 지금까지 본 국내외 자료들 중에서 제일 단순명료한 것 같다. 지금까지의 다양한 분류들을 비교분석해서 나름대로 수렴한 것 같기도 하다. 그렇지만 개인마다 수없이 다양한 고유성를 가진 사람들을 연도로 끊어 포괄적으로 다르다고 과장하면 개개인의 개성을 소홀히 한 채 일반화의 오류에 빠지기 쉽다.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유하게 보기보다는 세대로 싸잡아서 보면서 고정관념과 선입관이 굳어지는 부작용이 더 클 수 있다는 말이다. 수많은 개인차 항목들의 중에서도 어떤 것은 개인차보다 세대차가 유의미한지는 실증적으로 규명되어야 할 과제이다. 예상컨데 많은 경우에 세대차보다 개인차가 더 클 것으로 본다. 이는 같은 세대 내에서도 16가지 MBTI 성격 유형이 고루 나온다는 것을 보면 알 수 있다. 조직문화에 관한 많은 연구들에서도 국가간 의식 변수의 차이보다는 국가내 개인간 의식 변수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더 크게 나온 원리와 별반 다르지 않다고 본다. 한국인과 미국인은 본성, 가치관, 의식에 있어 다른 점이 많을까 같은 점이 많을까? 실증연구들에서는 국민간 차이점보다는 유사점이 많음을 보인다. 한국인과 미국인의 라이프 스타일(생활 양식)의 차이가 핵심이라는 얘기다. 세대차이 논쟁과 이슈도 이런 이야기와 비슷한 담론이라고 보는 이유다. 본질이 다르면 함께 일하거나 살기도 어렵지만 스타일의 차이는 이해와 교류를 통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는 것이다. 세대차이보다는 개개인의 고유성, 개성, 개인차가 더욱 중요하고 가치 있는 이슈이고 정보다. 리더는 조직내 한 사람 한 사람을 고유하게 보는 코치와 같은 마음으로, 일과 성과와 역량의 합리적 기준을 세워 갈 수 있는 충분한 권한과 역할과 책임이 있다. 유능한 코치로서의 경험, 노하우, 두하우의 축적과 발휘가 필요할 뿐이다.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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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언어 폭력
동일 직급. 나이 연장자인데 술만 먹으면 멍멍이로 변하는 팀원이 있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이제 못 참겠네요. 무능한 부서장은 중재 능력이 없고. 담당 임원으로 가면 부서 분위기 망가지고 인사팀 가도 마찬가지이고 법적으로 가는게 맞나요
룰루랄라00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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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이동 ...
현 부서에 제 직군 1명. 외로이 근무중인데 이렇게 제 직군이 의미가 없는 회사는 첨인지라... 부서이동을 하고싶은데 어떻게 면담드리면 될까요?
torr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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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승진과 임원타이틀 그리고 이직
16년차 글로벌 외국계 재직중입니다. 현재는 팀장이나 3년전부터 임원포지션의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로 임원승진이 되지 못했으나 이번달에 심사통과되어 4월에 임원승진하게 됩니다. 그러나 빨간날도 잘 쉬지 못하며 일이 너무 고됩니다. 그래서 이직을 고민중인데 임원승진 후 임원타이틀이라도 달면 짧은 기간이라도 다음 회사 이직에 도움이 많이 될까요? 의견, 조언 미리감사합니다.
가끔빵꾸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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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하게 되는 계기
안녕하세요! 저는 평범한 30대 직장인 입니다. 모두들 퇴사를 결정하게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예전엔 20:80으로 퇴사의 마음이 적었다고 하면 지금은 30:70으로 퇴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너무 큰것 같아요.. 칼퇴는 못한지.. 1년이 넘어가고, 일을 빠르게 쳐내야 하는 부서여서 그런지 거의 매일 7시 이후 늦으면 9시 10시 야근을 합니다. 하지만 일은 끝나지 않고 계속 쌓이다보니 한계에 다다른것 같아요. 퇴사를 해야하나 결정을 계속 미루는 이유는 아무래도 월급이 가장 크겠죠 연봉이 그리 높지도 않지만요. 올해는 이래저래 맘상하는일이 많아서(승진 누락 등) 더 퇴사로 마음이 기우는 것 같습니다. 저는 기혼자이고 여성이여서 이직이 쉽지 않고 제가 몸담고 있는 업종 특성상 또 이직하기가 쉽지 않네요 ㅎ.. 그나마 다행인건 남편도 그만둬도 된다고 이야기 해주는 점 정도..? 왜이렇게 퇴사를 하면 인생도 끝나는 것 같은 기분이 드는지ㅠ 아무리 그래도 정말 이직할곳을 정해놓고 퇴사 하는게 나으련지.. 정말 아무리 생각해도 도저히 이제 체력적으로 버티기가 힘드네요! 다들 퇴사 할때 어떤 마음이였나요, 아직 제가 쓴맛을 못봐 철부지 소리를 하는걸까요 답답한 마음에 ㅋㅋ 여기에 글을 쓰네요.
dddddo
23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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