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직 면접 보고왔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인 29세입니다.. 오늘 반차쓰고 이직 면접을 보고 왔어요. 그냥 말 그대로 보고만 왔어요.. 긴장을 해서 말도 더듬거리고 예상하지 못한 질문에 횡설수설 고통스러웠습니다.. 3명 뽑는데 9명 면접 왔더라구요. 여섯명만 저보다 면접을 못 봤으면 좋겠네요.. 면접만 보고오면 자신감이 떨어지네용 제일 기억나는게 거기다니다가 여기 지원한 이유가 뭔가요? 라는 질문을 받았는데 당황해서 따뜻한 느낌이라고 했네요….🥺 이번주 중으로 결과가 나올거 같은데 아쉽게도 같이 못하게 되었습니다라는 문자보면 힘들거 같네용 예상은 되지만요.. 아쉬운마음에 주저리주저리 말이 길어지네요 면접 자기 페이스대로 가져가는 방법이 있을까요? 유투브도 보고 예상질문 준비했는데 실전에서는 반도 어필못하는 제가 오늘따라 못나보이네요..
집시맨
23년 05월 31일
조회수
893
좋아요
1
댓글
1
가지 않은 길에 대한 미련에 사로잡혀 있다면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미국의 다양한 근로자 300여 명과 그 동료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먼저 300여 명에게 현재 자기 직업에 얼마나 만족하는지, 선택할 수 있었던 다른 진로에 대해 얼마나 자주 생각하는지, 삶과 일의 모습을 스스로 얼마나 결정할 수 있다고 느끼는지를 물었죠. 동료들에게는 앞의 300여 명이 직장에서 얼마나 협력적인 모습을 보이는지, 얼마나 자주 지각하거나 다른 이들을 방해하는 등 몰입하지 못하는 행동을 하는지를 물었습니다. 조사 결과 많은 근로자가 선택할 수 있었던 다른 진로를 생각하는데 상당히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심지어 수 년이 지난 후에도 그랬습니다. 조사 대상의 단 6%만이 다른 진로에 대해 전혀 혹은 거의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고, 21%는 자주 또는 거의 항상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은 다른 길을 갔더라면 어땠을지에 대해 어느 정도 아쉬움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직업에 대한 만족도와는 별개로 말이죠. 선택에 아쉬움을 갖는 것은 허점이 많은 인간으로서 당연한 일인지도 모릅니다. 문제는 과거에 매여 있을 때 주의가 산만해지거나 몽상에 빠질 가능성이 높으며 동료들과의 소통에 덜 참여하고 다른 일자리를 찾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데 있습니다. 과거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고 후회나 불만족에 빠져 있기보다는 미래를 개척하는데 주력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일 정체성 만들기 능동적으로 자기 역할을 정의하면 직업 만족도가 높아집니다. 스스로 역할을 분명히 정의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면 현재 자기 일에 집중하고 동료들을 도울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이때 아쉬움이 남는 ‘가보지 않은 길’을 현재의 업무에 녹여내는 것도 좋습니다. 한때 수의사가 되려고 했던 사회복지사는 트라우마를 겪는 사람들을 돕는데 동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작가의 길을 포기한 영업사원은 해외 고객을 발굴하면서 여행에 대한 갈증을 해소할 수 있습니다. 내적 통제감을 키우는 것도 좋습니다. 인생에서 일어나는 일이 나의 통제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내 행동의 결과라고 인식하는 연습을 하는 겁니다. 이런 연습이 잘 된 사람은 포기한 커리어에 대해 부정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현재 직업에 대한 생산성을 높이는 데 집중할 동력을 얻습니다. 지금까지 내가 이뤄온 것들을 목록화하고 그를 위해 노력한 시간을 되짚어 보면 어떨까요? 매일 몇 분이라도 감사 일기를 쓰거나 주변 사람에게 의식적으로 감사를 표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려고 노력하면 역경을 극복하고 정신적, 육체적 건강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확인해주세요!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880
최한나 | HBR 코리아
23년 05월 31일
조회수
1,112
좋아요
7
댓글
3
회사생활 고민많던 6개월 중고신입의 깨달음
이전에 이런저런 고민들 여기에 올리면서 현생에서도 지지고 볶고 많이했는데 최근 쉼이 조금 있으면서 인생통찰을 하게되었는데 통찰된 것들을 회사생활,삶에서 적용하니 저의 삶이 윤택해지네요 1. 사람들의 표정에 민감할 필요없다 - 사람들은 생각보다 나한테 관심이 없다 (원래 그 사람이 날 어떻게 생각할까,내가 실수 이렇게 했으니 저 사람이 나 엄청 싫어하겠지 등등 생각하다보니 사람들을 마주할 때 늘 자신감이 없었음) ➡️ 나의 실수가 잘못된거지, 나의 실수로 나를 답답해할 수는 있어도 인성적 문제가 아니라면 사람은 싫어하기는 쉽지않다. 2. 실수를 대하는 태도 - 실수나 잘못을 지적받을 때 민감하게 받으면 오히려 상사가 나의 오류를 말하기 꺼려한다 (이전에 실수를 하면 1번과 같은 사유로 불안해하다보니 ‘헉 어떡하지어떡하지’,‘망했다 큰일났다 나 이제 이 회사에서 망했다’라고 생각해서 그 한 마디 한 마디에 엄청 깊게 들어갔는데 오히려 그러니 나의 오류에 대해서 그 사람들도 얘가 힘들어하는데 이것까지..그냥 넘어가자 해서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더 없어짐) - 실수나 잘못에 ’헉, 아까는 이렇게 생각해서 잘했는데 이번에 놓쳐버렸네요 이럴수가’ 하니까 오히려 그냥 ‘확인해야지~’ 하고 넘어간다. 3. 나의 배려가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폐가 될 수 있다 - 도움을 요청하고,부탁할 줄 아는 것도 센스다! 내가 해야할 일을 부득이한 상황으로 못하는 상황에 일을 더해주는 것 같아서 미안해서 어떻게든 내가 하려고 하는 것이 오히려 나의 상사가 나를 챙겨주지 않는 것처럼 주변에서는 보여서 상사를 욕먹이게 하는 것이 될수도 있다. ex) 사무실에 출근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업무하려고 출근했을 때 나는 나의 업무를 하려고 온거지만 저렇게 아픈데 출근시킨건가?
퇴그으는
23년 05월 31일
조회수
1,513
좋아요
5
댓글
4
업무 다 하고 남는 시간
업무 다 했는데 시간 남으먼 다들 뭐하면서 시간 떼우십니까?
구렁이
23년 05월 31일
조회수
522
좋아요
0
댓글
5
회사에서 별 볼 일 없다고 느껴질 때..
제가 회사를 다니는 이유는 크게 2가지 입니다. 하나는 안정적인 수입원 확보이고, 또 하나는 자기 효능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죠. 현 직장은 급여 측면에서는 만족스러우나, 회사에서 스스로가 별 볼일 없는 존재라고 느껴집니다. 어느덧 경력 만 13년에 5번째 직장인데, 처음 느껴보는 자괴감에 많이 힘듭니다. 왜 스스로 이 조직에서 별 볼 일 없다고 느낄까.. 돌이켜 보면 결국은 제가 역량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이 힘들구요. 실제로 담당 상무님에게 퍼포먼스가 안 난다. 느리다는 피드백을 받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몇 개월 째 프로젝트 어싸인도 안되고, 제안서만 쓰고 있는 것 같고, 회사에 나와도 상무님이나 후배들 눈치가 보입니다. 능력이 안되서 프로젝트도 못 가고, 본사에 있구나 라는 눈치를 받는 것 같아서요. 아무도 저에게 그런 말은 안 하지만 스스로가 그렇게 느끼고 괴롭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항상 최선을 다하는데도.. 이 조직에서 인정받기 힘들고, 별 볼일 없다 느껴지니 괴롭습니다. 그래서 최근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이런 마음으로 도망치듯이 회사를 나가는게 맞나 싶기도 하구요. 이런 마음이 들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댓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일일이 답글은 못 달았지만 생각을 정리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내린 결론은.. 도망치듯 나가지 말고 일단 스스로 나의 역량도 점검해보고 관련해서 담당 파트너와도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들을 개발해야 할 지 상담도 해보려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힘들지만 한 번 만 더 최선의 방향을 바꿔서 도전해 보고 나갈 때 나가더라도 후회없이 나가려고 합니다.^^
1ll1
억대연봉
23년 05월 31일
조회수
3,193
좋아요
21
댓글
18
육아휴직 하나보고..
현재 직장 불만 많습니다 너무너무 심하게 객관적으로 별로인 회사입니다 급여, 복지, 역량개발… 뭐 하나 네… 칼출, 칼퇴 가능해서 그건 좋아요 진즉 이직하려 했으나 임신을 계획 중이라 비교적 편하게 육휴쓰고 싶어서 버티고 있습니다 그런데 스트레스로 장이 꼬이고, 잠도 못자고, 인생 현타오는 지경이 될 정도로 나아지지를 않네요 이러다 스트레스 때문에 임신 안되는거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이제라도 이직을 해야할까요.. 이직하면 또 새롭게 적응해야하고 이직 직후에 임신이 되면 그건 또 어떡하지… 싶어서 정말 너무 머리 아프네요 하나하나 다 적기는 어렵지만 임신을 미루기가 어렵습니다 제 몸상태도 안좋아서 더 병이 커지거나 재발되기 전에 임신을 해야겠다 싶기도 하고 양가 압박에 이것저것… 휴.. 선배님들 어떻게 경험하고 계신지요
푸끼
23년 05월 31일
조회수
893
좋아요
2
댓글
2
환승 이직시 조급하게 탈출하면 안되겠죠?
회사에서 당장 나가라는 아니지만 연봉과 성과금 동결 그 이상의 정신적은 스트레스로 이직하려 합니다 시니어 급이라 좀더 신중하게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데 관련 직무와 직종이라고 오퍼오는곳 서류도 잘 안되드라구요 다행이 운좋게 3군데 정도 봤는데 꼭 가고싶다기 보다는 그냥 경력과 맞으니까.. 중견에서 중소로 직급올려서 가려니 모르는 회사일수록 엄청 신중해지네요 브랜드 네임이 뭔지 .. 한 세달째 되니까 너덜너덜 제대로 휴식도 못하고 주말엔 이력서 고치고 그러네요 최근 관련직종 합격했는데 현재 회사에서 주는 현금성 복지와 워라벨은 당연 보당되지 않으니 조금 금액을 올려불렀어요 다된밥에 코빠뜨린건지 줄수 없다고 해서 , 에이 다른데 보지 했는데 .. 왜 지금 회사 오면 ‘ 아 ..그때 그냥 탈출할껄 ..그정도만 받을껄..’하고 있네요 지금 회사오면 압박은 없지만 스스로의 압박과 탈출하려다 말아서 그런지 무기력 해지네요 ㅜㅜ 이직은 하긴 할꺼지만 현 상황자체가 답답하네요 그냥 직급 올리고 갈때 갈껄 그랬나 후회되고 . (근데 현직자 썰이 부정적인게 많아서 ) 여기도 글코 부바부 케바케 인데 내가 너무 겁먹나 싶더라구요 .. 연차쓰고 다른데 볼 에너지도 없고 .. 내가 뭘 하고싶은지도 모르겠네요 저와같음 환승이직자들 많나요? 멘탈 케어어떻게 하세요? 그래도 재직중이니 스테이하면거 여러곳 보면서 딱 느낌 오는데가 있겠죠??!! 갑자기 자신감 떨어진 상태서 몇달넘게 고생하려니 답답해 지네요 ㅠㅠ
짜여진각본
23년 05월 31일
조회수
1,014
좋아요
1
댓글
2
체계가 너무 자주 바뀌는 회사...
이직한 회사가 2년된 스타트업인데 체계가 무슨 한달에도 몇번씩 바뀝니다 (사장님이 생각하면 바뀝니다...직급체계,영업시스템,지원 등등) 체계를 잡아가는 과정이라고는 늘 말씀하시는데 4개월 밖에 안되었는데 시스템이 너무 자주 바뀌니 피로감이 듭니다. 이전회사는 30년된 회사여서 어느정도 스테이블한 체계가 있었는데 이건 뭐 한달에 몇번씩 바꾸니 너무 지칩니다... 심지어 그 시스템 바꿀 때마다 직원들 불러서 하나하나 의견 물어보십니다... 자기 의견이 이런데 괜찮냐고 하나하나 물어보십니다 저는 정말 이런데 피로를 느끼게 될줄 몰랐네요 이런회사가 정상인가요??저만 이상하게 느끼는 건가요..
Roke
23년 05월 30일
조회수
755
좋아요
0
댓글
2
Q. 사사건건 부딪치는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스테르담 직장인 심리카페 의뢰 내용을 정리하여 연재합니다. ------------------------------------------------------ Q. 사사건건 부딪치는 동료(상사)와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사사건건 부딪치는 사람이 있어 직장생활이 힘듭니다. 일하는 방식뿐만 아니라, 말하는 방식이나 어투가 상당히 거슬립니다. 아침에 일어나 그 사람과 마주할 것을 생각하면, 정말 출근하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이런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요? A. 저와 같은 고민을 하고 계시군요! 아마, 이런 고민을 하지 않고 계실 직장인 분들이 없을 겁니다. 즉, 직장인이라면 이와 같은 고민을 다들 똑같이 하고 있을 겁니다. 왜 그럴까요? 직장은 ‘사람들이 모여 일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어떤 수식어가 빠져있습니다. 직장을 다시 한번 더 정의해볼까요? (회사 체질이 아닌) 사람들이 모여, (하기 싫은, 해야 하는) 일하는 곳. 자, 이제 좀 이해가 되기 시작합니다. 나도 눈뜨면 출근하기가 힘든데, 다른 사람들은 어떨까요? 다 똑같습니다. 게다가, 태어날 때부터 회사 체질인 사람은 없습니다. 출근하면 하고 싶은 일이 아닌, 해야 하는 일이 산더미고요. 그러니 다들 힘들고 예민합니다. 그렇게 욕구불만과 예민한 사람들이 모이다 보면 갈등이 안 생기려야 안 생길 수 없습니다. 게다가, 제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 제가 선택한 사람들이 아닙니다. 우리가 가족을 선택하여 태어나지 못하는 것처럼요! 그러니, 우리가 선택하거나 제어하지 못하는 것에 집착하기보다는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에 온 힘을 쏟는 게 좋습니다. 갈등은 대부분 상반된 업무 목표나 성격차이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두 가지를 구분하여 갈등을 바라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사람이 나에게 이러는 것이 업무로 인한 것인지, 아니면 정말 개인적으로 그러는 것인지. 전자라면 그나마 낫지만, 후자라면 답이 없습니다. 그냥 도망가세요. 여기서의 ‘도망’은 업무적으로만 대응하고 정서적으로는 피하라는 겁니다. 그 사람을 바꿀 수 없으니, 내 마음을 고쳐 ‘아, 저 사람도 회사 체질이 아닌데 해야 하는 일을 하면서 많이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러면 조금은 이해가 되면서 또 그만큼 우리의 마음은 좀 더 편해집니다. 도망치는 것은 좀 그래 보여도 꽤 도움이 됩니다. 더불어, 남을 미워하게 되면 내 장기부터 망가진다는 동물 실험 결과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람’때문에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면 나도 ‘사람’이라는 것을, 누군가는 나 때문에 힘들어할 수도 있겠구나라는 자기 성찰을 함께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스테르담
23년 05월 30일
조회수
519
좋아요
5
댓글
1
면접 탈락자한테도 추가 서류 요구하나요?
이직 성공의 희망을 가져봐도 될까요?
클래식친구
23년 05월 30일
조회수
633
좋아요
0
댓글
2
무능력하게 느껴지는 요즘
입사한지 7개월차인데요 연구원이라서 다루는 장비들이 있어요. 근데 팀장님이 아직도 장비에 대해서 모르냐고 호통을 하시는게 좀 괴롭습니다. 저도 당연히 7개월 정도 지나면 장비에 대해서 손바닥 보듯 훤한 지식을 갖출 줄 알았는데 아니네요. 쌩판 처음 다루는 장비이고, 분야도 다르고, 업무 스타일도 전에 다니던 회사와 완전 딴한이에요. 입사하고 장비에 대해 교육은 있었지만 수박 겉핥기 수준이었습니다. 대강 어떻게 다루는지 정도?? 그때 장비에 대해 공부해야 겠다 싶었는데 다른 일들이 계속 밀치고 들어오는 바람에 매일 11시간 정도 회사에 머무르는데도 장비에 대해 공부할 여력이나 체력이 없었던 것 같아요. 팀원이 저 하나 뿐이라 일을 분담할 여유가 없어요. 매번 공부해야지 공부해야지 하는데 뭐 하다보면 저녁 8시, 9시.. 그런데 그렇게 근무하는 저를 보시고는 팀장님은 야근은 왠만하면 피하라. 이런 말씀을 하시고.. 하고 싶은 일이어서 입사했는데 막상 혼자 업무를 다 하게 될지는 몰랐습니다. 남들은 혼자서도 다 잘 하는 것 같고 혹은 주변에 같이 일하는 팀원이 있어서 어려윤 난관을 으쌰으쌰해서 잘 해결 하는 듯한데, 저는 외롭다고 느껴요. 징징거리지 말고 덤벼보자, 모르니까 혼날 수도 있고 그러니까 혼나더라도 더 열심히 해보자. 하면서 매번 마음 먹는데 그 마음이 쉽게 무너지는 듯해서 잘하고 싶은 이 분야와 업무에 요즘 무능력하게 느껴집니다. 더 버티고 짬내서 공부하다 보면 해결이 될 듯한데, 언제 해결되냐라는 의문에 걱정이 앞섭니다 ㅠㅠ 여러분도 이런 경우 있으셨을까요??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푸른저것
23년 05월 30일
조회수
581
좋아요
0
댓글
6
퇴직금 미지급시 신고 어려울까요
지난 4월 7일 퇴사를 했습니다 그 이후 아직 재취업 안하고 쉬고있어요 그런데 이 전에 일하던 회사가 퇴직금을 아직도 지급을 안해줬습니다.. 일하면서 이런적이 처음이에요.. 놀랐지만 뭐 처음에 월말까지만 기다려달라해서 저도 이래저래 퇴직후 바빠서 알겠다했어요 그러다보니 월말이되고 또 다음달에 지급해주겠다하더라구요 열받았지만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그럼 말일까지 꼭 달라했습니다 그리고 31일을 앞둔 오늘 갑자기 전화와서 퇴직금 지급이 어렵다고 또 미루겠다는겁니다.. 당연 안된다 곤란하다했죠 그러더니 저한테 왜 돈도 안모아놓고 그러냐 이러고 뭐라하며 자기는 양해를 구하는거라 또 말을 계속 돌리길래 안된다고 말했습니다. 퇴직자에게 퇴직금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르나본데...참고로 저는 오래 일도 안했고 고작 1년치 퇴직금입니다^^; ...이런경우에도 그냥 미지급으로 노동청에 신고되나요? 대표가 약아빠진 사람이라 혹시 사전에 양해구했다 어쩌고할까봐 두렵네요ㅋㅋ...
RRc
23년 05월 30일
조회수
479
좋아요
0
댓글
3
안녕하십니까 !
안녕하세요 저는 예전에 미디어/문화 게시판에 게임사운드 를 하고 싶다고 올린적이 있는 30대 글작성자 입니다 드디어 기존에 있던 회사를 나오게 되어 꿈꾸던 게임사운드 디자이너를 도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평생 도전이랑 담쌓고 살다가 30대 가 되어 드디어 하게 되었습니다. 조금이나마 예전 여기서 관심주신분들 덕에 그리고 응원해주는 와이프덕에 시작했으니 꼭 실무에 도착하고 싶습니다. 다음글은 취업했다는 글이면 좋겠습니다 모두들 좋은 하루되시고 행복하시면 좋겠습니다
오디오쟁이
23년 05월 30일
조회수
229
좋아요
3
댓글
1
근로소득자가 매출없는 개인사업자를 보유하고 있는 상태에서 실업급여 수령 가능 여부
제목 그대로 실업급여 신청하려는데 매출이 1도 없는 개인사업자가 실업급여 지급에 제한이 있나요?
태양열발전기
억대연봉
23년 05월 30일
조회수
652
좋아요
0
댓글
1
기업들 개빡치네
면접비 한번을 안주면서, 2차면접까지 봤으면 합격여부 통보해주는게 상도덕아니냐. 우린 합격자만알려준다고 기다리고있으래. 야!!!!! 대기업들은 다 알려줘
dikati
23년 05월 30일
조회수
1,065
좋아요
0
댓글
1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