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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텃세
중고신입으로 이직한 3년차 직장인 입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업무 적응하기도 전에 바로 실무에 투입되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직한지 3주차인데, 텃세로 인해 업무에 지장이 갑니다 꼽주기, 없는말지어내기, 과장하고 축소하기..등등 성과를 보여주고 싶은데 보여줄 수 없는 상황에 답답합니다. 이번 직장은 오래다니고 싶은데 쉽지 않네요. 남녀 분쟁조장이 아니라 여초 입니다. 저도 여자이구요. 여초에서 어떻게 적응해야 할까요? 경력직은 실력을 보여주면 된다는데 요즘은 너무 힘이 듭니다..역시 이직은 기존의 것들을 많이 버리는 과정인가 봅니다ㅠㅠ
여름에아아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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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왓-쒀!
영!
쵸왔쒀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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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같은 신입사원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3개월차 신입사원 관련해서 조언해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5인정도되는 팀의 팀장으로 근무중이고, 최근 신입직원을 한명 받았습니다. 여러가지 사소한 문제가 있지만 1. 늦는다 저희회사는 정시출근에 정시퇴근입니다. 야근도 없구요. 그런데 이분은 일주일에 두어번씩 10분~15분씩 지각을합니다. 사유도 다양합니다. 차가막혔다. 화장실을 들렸다. 타던버스를 놓쳤다. 늦잠을잣다. 등등 그리고 출근한후 루틴이 있습니다. 컴퓨터를 켜고는 30분 화장실에 갔다옵니다. 근무가 8시간인데 오전/오후 각 두번씩 하루 두시간을 화장실에서 보냅니다. 뭐 당연한 일이지만 지시한 업무도 늦어지구요. 2. 개인사정 저도 돌이 막 지난 딸이있어 갑작스런 사유로 연차를 써야하는 일이 있습니다. 급한일이 아니면 가급적 퇴근이후나 점심시간을 이용해 처리합니다. 이분은 어찌그리 일이많은지.. 여자친구가 아파 병원을 같이 가줘야한다. 보이스피싱 계좌에 연루되 은행에 가야한다. 차가 퍼져서 카센터를 간다. 대학졸업예정이라 받았더니 학점이 부족해 초과학기를 들어야한다. 시험을 치러가야한다 등등 어떻게 한 사람에게 이렇게 많은 일들이 일어나는지 신기할 정도입니다. 그래서 연차는 이미 다 당겨썻구요. 3. 일에대한애정 저는 제 일을 사랑한다면 미친소리일겁니다. 매번 힘들고 지겹고 어렵지만, 적어도 잘해내고싶은 마음은 있습니다. 신입에게 결과물에 대한 퀄리티를 요구하는게 아닙니다. 필요없는 텍스트는 지워주세요. 페이지번호가 맞는지 확인해주세요. 리스트에서 누락된 건 없는지 확인해주세요. 정해진 폼안에서 확인만하면 되는 일도 항상 놓치고 실수합니다. 저번엔 자료조사를 시켰더니 신빙성이 1도없는 블로그 글을 발췌해왔더군요. 더 배워보려는 의지도 없는 것 같은게 보통 뭘 물어보러오면 해결되지않는 그간의 고민에 대해 말하고 어떤것이 맞는지 묻는것이 순서일텐데 이분은 첫마디가 잘모르겠다입니다. 고민은 해봤을까요.. 저희 업계특성과 지방특성상 신입사원 구하기가 쉽지는 않습니다. 이런 신입이라도 타이르고 알려준다면 개선될까요? 한시라도 새로운사람을 찾는게 나을까요? 대표님부터 직원들까지 불편한 이야기하는걸 다들 꺼려하는 성격이다보니 주의만주고 그냥저냥 넘어가고 시간은 흘러 가고있네요. 긴 글 읽어주셔 감사합니다.
네넵넹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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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하는 조직에서 인재를 평가하는 5단계 기준
S : 의미있는 도전을 해서 성공한 사람 A : 의미있는 도전을 해서 실패한 사람 B : 의미있는 도전을 하진 않았지만 그런 사람을 도운 사람 C : 아무런 도전도 하지 않은 사람 D : 아무런 도전도 하지 않고 비판만 한 사람 #도전을장려하고인정해주는 #공정한조직
김현주 | 성과와역량연구소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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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려고 고민중인데 한 번 봐주세요
현재 근무 직장 : 상여포함 3360,성과금 없음,식대지원,복지는 음료수가 유일,칼퇴근,커리어 쌓기 어려운 직종(쇼핑몰발주),사장포함 전직원6명,금요일만 연차사용 가능하고 다른날은 이유가 합당해야 허락해 줌,일은 많이없음,겨울휴가만 있고 연차에서 차감하는 휴가,사람이 없다보니 직원 정치질이 없음 그러나 사장이 대통령, 출근시간 차로 19분 (오전9시30분 출근),사장이 제가 기독교 티내는 거 자체를 극혐해 합니다 이직 고민 직장 : 현재 연봉 묻기만 하고 아직 안나옴+식대지원,복지조금,칼퇴근,커리어쌓기완전가능(일본어통번역및 본사와 일본지사 커뮤니케이션,일본지사운영지원),직장 내 정치질이 있다고 함,사람들이 많이 있고 여러 부서가 많다고 함,출근시간은 차로 40분, 대중교통으로 1시간10분(오전8시30분 출근)+25년에 상암동으로 이사예정,기독교적인회사(본인 기독교) 정도입니다.. 아직 면접도 안보긴 했는데 포지션이 좋아서 고민중이예요. 이직해도 될만한 곳인가요?
직장운은 랜덤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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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월급이 나몰래 직원들에게 공유되었을때
기술영업직이며 이직을 하였는데 이직한 회사의직원들이 저 모르게 저의급여를 공유했다고합니다. 이럴땐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는지 경험있으신분 조언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
운서짱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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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백추천해용
티백추첨해용
아자아자아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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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에 복귀하고 싶은데 언제 연락하는게 좋을까요?
연초에 한번 연락왔었고 1차거절, 상반기 끝나고 생각있음 연락드린다 했습니다. 지금 재직중인 곳을 9월까지 다니고 10월에 넘어가고 싶은데요. 개인적인 욕심이라면 NEXT를 확정하고 현회사에 사표던지고 싶습니다. 전 직장에 해당포지션이 여전히 공석인지, 하반기 조직개편 등의 계획이 있는지 알 수 없기에 좀 미리 연락해보고 마음 정하고 싶은데. 10월 중순~말에 간다는 전제 하에, 언제 연락해야 좋을까요?
tuurrrrn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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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샵 평일에 가시나요?
이전회사에서는 금토로 갓는데 목금으로 간다니까 좋네요 ㅋㅋㅌ
qnak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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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6~7일 정도 근무했는데 담주에 그만두려고 합니다
갑자기 그만둔다고 해서 법적인 문제 없을까요? 진짜 뭣같아서 당장 그만둔다고 하고싶은데 사람 뽑아야갰거니 싶어서 일주일 더 다니려고요 솔직히 당장 그만둔다해도 상관없죠? 알바인데 1개월 수습기간도 있네요ㅎ
은하1111
23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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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쓸 때 미리 보고하나요?
저희 회사는 연차를 팀장까지 전자결재로 올리는데, 전자결재 시스템 이용하더라도 구두로 선 보고하는곳이 많을까요? 평소에 구두보고없이 전자결재로만 올렸었는데 갑자기 다른회사들은 어떻게하는지 궁금해지네요
iloilo1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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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에서 사기업 이직 및 술(접대 관련) 질문드려용.
공공기관에서 외국계 사기업 B2B 영업 직무로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공공기관에서 근무 중입니다.(30대 중반) 워라밸은 나쁘지 않고, 급여는 사기업에 비하면 많은편은 아닌듯 합니다. (진급 적체 + 낮은 임금 인상 등...) 외벌이다 보니, 항상 부족한 생활은 덤입니다. 진급도 느려지고, 임금 인상도 수월치 않고, 무엇보다 커리어의 방향성을 좀 더 재 설정 하기 위해 다른 곳으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러던 중 지금 담당 하고 있는 IT 분야의 외국계 기업에서 B2B 영업 직무로 제의를 받았는데, 제가 영업에 문외한이라 잘할수 있을지 감이 잘 안옵니다. 술을 전혀 못하는데, 이건 물어보니, 전혀 상관없다고 하셨습니다. 이부분만 괜찮다면 저도 뭔가 잘할 자신이 있습니다. 다만, 술(접대) 이런 문화가 완전히 자유로운 것인지 감이 잘 안옵니다.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시면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그동안 공공 업무만 해왔던것도 있고, 사기업을 경험한적 없다 보니 위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의 조언을 얻고자 질문드립니다.
Y2156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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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 코스프레 하는 직원
안녕하세요, 요즘 애들 특징이 자기가 잘못해 놓고 피해자 코스프레 하거나, 더 나아가 상대를 가해자로 만드는 프레임으로 나가는 거에요. 요즘 이렇게 행동하는 여직원들 때문에 골치 입니다. 예를 들어, 지침 및 안내까지 했음에도 한 지점에서 일을 안 하고 있길래 (다른 지점은 전부 완료) 안 하고 있으니 챙기라고 알려줬더니 일처리 엉망으로 해서 전산이 다 꼬였어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 컴플레인 했더니 적반하장으로 나오네요 ㅠ 보통 이런 경우 어떻게 대처하나요?
사일렌서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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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부장이 입사 1년된 직원에게..
안녕하세요 회사 부장님(50대)이 입사 1년된 직원(20대)에게 돈을 빌려갔다고 하는데 처음에는 50만원 2번째는 75만원을 아버지 병원비가 부족하다고 빌려갔다고 합니다 50만원은 월급날 지나고 받았고 바로 또 75만원을 빌려 달라고해서 빌려 줬는데 이런일은 회사에 보고를 해야 할까요?
아일렉스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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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마음이 궁금해요
저는 이직 두달차 중고신입이고 제가 호감있는분은 저의 직속상사분입니다 처음에 a라는분과 1달근무하다가 b라는분을 맡았던분이 수술을 받아야해서 급하게 그만두는바람에 임시로 제가 맡게 된것이 아예 픽스되었어요 b는 이 회사에 잔뼈가 굵은편이고 학교선후배라인을 탄 사람인데, 굵은줄기는 아니고...잔줄기정도? 회사에 영향력이 아예없는사람은 아닌정도...?다만 극히 및힌놈,기분파로 회사에 소문이 파다해서 b를 맡았을때 다들 조심하라고 하는 분위기였어요 인수인계 1주일정도 받고 저와 둘이 근무를 시작하면서,,제가 느낀점은 생각보다 사람이 겸손하고 괜찮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제가 중고신입이라 잘 모르는데 차근차근 알려주시는 것도 너무 좋았고요(원래 잘모르면 소리지르고 온갖 승질내니까 조심하라고 들었어요) 저보고 이직한지 두달밖에 안됐는데 이정도 퍼포먼스면 적응금방한거같다고 칭찬해주시고 커피도 2-3일에 한번은 꼭사주셨어요. b는 회사에서 지독한 구두쇠로 소문났는데 저에게는 무척 커피를 잘 사주셔서 저 혼자 생각하기에는 이상하다 왜저러나 내가 이정도로 일을 잘하나 싶더라고요 b와 저는 사무실을 다른공간을 사용하고있는데(저는 3층, b는 2층) 조각케익들어왓다면서 자기안먹으니까 먹으라고 갖다주구 빵 들어왔다면서 갖다주구 자기가 산거아니라고 하시긴하는데 그런 조공을 2주전부터 2-3일에 한번 받기 시작했어요. 같은 사무실 사람들이 "b 저색히 왜저래 약먹었나"할정도로 ..그래서 뭐지뭐지하고 말았고.. b하고 같이 얘기하면서 복도를 걷고있는데 나이 지긋하신분이 저멀리 복도에서 둘이잘어울리네~!!이러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표정 ???이러면서 b를 쳐다보니까 얼굴 빨게지면서 손사레를 치더니 먼저 가세요 하더라고요 나중에 여쭤보니 다른 부서 부장님이시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분은 b의 학교직속선배님이시고요 그리고 b는 본인의 친한동료 딱 한명을 제외하면 사적인대화 일절없고 돈 안쓰기로 유명한데 저에게 사적인 질문을 많이해왔어요, 학교어디나왔냐 고향이어디냐 등등..스몰토킹?에 가까운 내용들이요. 원래 이분 이런거 안하기로 유명한분이랬거든요.. 문제는 월요일이었어요. 다른사람입에서 이분이 퇴사한다는 얘길들었거든요. 담당인 저한테는 말도안하고..너무 서운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만두시냐고하니까 그렇다고하면서 미안하다고 하더니 그 이후로는 일절 사적인얘기없고 커피나 간식 당연히 없고..약간 선긋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근데 저는 이분과 일하는 스타일이 잘 맞아서 좋은데..더같이일하고 싶다하는 생각이 너무 커지더라고요. 손발 잘맞는 사람 찾기 어렵잖아요..솔직히 어떻게 잡아볼까 하다가 금요일오전에 만나서 혹시 오후에 일정있으시냐고하니까 쌉정색하면서 일정은없는데 왜물어보냐고 하시더라고요..그래서 로봇처럼 커피먹으려고...이러니까 일정없으니 이따보죠 하고 가시더니 오후에 커피같이 테이크아웃해서 가져가고 그 기다리는 시간동안 얘길 나눴는데..왜퇴사하냐 퇴사안하심안되냐 이런얘긴 입밖에 꺼내지도 못했어요.. 정말 제 자신이 멍청하단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제가 이분에게 호감이 생겨서 이러는건가 그런생각이 드는거에요...! 그리고 토요일에도 출근하는날이있어서 어제 출근했는데 그분이 엄청 적극적으로? 취미가 뭐냐고 물어보시더라고요 커피먹으러 가자고 하시면서. 커피전문점으로 가는 계단에서 둘이 있을때 항상 앞장서서 걸으시고 말거실때 저를 뒤돌아서 쳐다보시거든요?근데 어젠 안쳐다보시면서 oo씨는 살면서 위기가 온적이 있나요?라고 물어보시는거에요.그래서 저는그당시엔 위기였지만 항상 지나고나면 별거 아니었던거같다 이렇게 얘기하니까 더 말씀을 안하시더라고요. 커피전문점 가서 취미얘길 다시 하시더라고요, 자기도 취미하나 가져볼까 한다면서요. 그래서 저는 테니스를 예전에 쳤어서 테니스 다시 치고싶다고 하니까 회사근처 24시간 테니스장을 보여주더라고요 거기 예전에 다녀봤는데 괜찮다고 하면서요 막 적으라고 하시기도 하고요.. 그러면서 이직하는곳은 먼가요 물어보니까 여기서 2시간거리고 거기에 이사 가서 살려고 한다, 근데 주말에는 이 지역으로 올라면 올수있다 이런얘기도 하셨어요. 1.이분의 마음이 궁금해요 저에게 호감이 있는건지.. 2.같이 더 일하고싶은데 퇴사안하심안되냐고 잡아봐도 될까요..? 3.저는 이분에게 마음이 생긴거같은데 퇴사하시는거 얘기하면서 저녁약속 잡으면 에바인가요...? 너무 두서없이 썼어요..ㅜㅜ 죄송합니다 정말...저도 제자신이 답답하네요
concerta
23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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