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논
ㄴㄴ
뉴스타또
23년 08월 09일
조회수
147
좋아요
0
댓글
0
일 고민 많은 사회초년생들이라면 봐 주세요!
혹시... 혼자 회사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나요? 🥲 직장에서 고충은 많은데 털어놓을 곳이 없나요? 일 얘기하고 싶은, 고민이 많은 사회초년생만을 위해 특별한 모임을 만들었습니다. 🙌 바로 그 모임은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오프라인 모임 ‘와!사!비!’ '와사비'는 '와글와글 사회초년생의 비밀 이야기'의 줄임말로 일에 치여 말 많은 사회초년생 4명이 모여 만든 모임입니다. 이곳에서 저희는 직장생활, 일에 관한 고민거리를 시시콜콜하게 터놓고 있어요. 그러니 고민 많은 당신이라면 언제든지 환영이랍니다 👋🏻 8월 11일 금요일 7시, 패스트파이브 강남 5호점에서 와글와글 떠들 예정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early-coriander-a80.notion.site/9ec1e4a92da942ffacf8934d8ead13a0 더 이상 고군분투하지말고, 다 같이 얘길 나눠 이 험난한 직장생활 다시 한 번 힘차게 헤쳐나가 보는 건 어떨까요? 열렬한 앵콜요청으로 다시 한번 열리는 '와사비' 모든 준비는 우리 TMI 연구소가 할 테니, 떠들 준비된 당신은 몸만 COME ON 😎
TMI 연구원
23년 08월 09일
조회수
536
좋아요
0
댓글
0
노력하는 사람 vs 즐기는 사람
아래는 서장훈 씨가 방송에서 강연한 내용입니다.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못 따라간다? 세상에서 이 말이 제일 싫습니다. 이런 얘기 절대 믿지 않습니다. 그런 말 다 기분 좋으라고 하는 얘기예요. 즐겨서 어떤 게 되겠습니까? 자기 일에, 자기 삶에 최선을 다하지 않고, 몰입하지 않고 성과를 낸다? 저는 그런 일 이 세상에는 없다고 생각해요. 즐기는 거 좋죠. 행복하고 정신적으로 편안하고. 하지만 그 정도 해서 나오는 결과는 이미 정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즐기면서 할 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는 말을 싫어하는 겁니다. 저는 단 한 번도 즐겨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전쟁이라고 생각했습니다. ' 먼저 서장훈씨의 이야기를 살펴보겠습니다. 종목마다 차이는 있지만 보통 운동선수로서 전성기는 20대에 맞이하게 됩니다. 숙련도와 육체적 성숙도가 일치하는 시기기 때문입니다. 즉, 훈련에 몰입해야 하는 시기는 10~20대 정도입니다. 운동선수들은 그 육체적 전성기에 명성을 얻느냐 그렇지 않으냐에 따라 남은 인생의 승패가 결정됩니다. 그렇기에 젊은 날 모든 것을 바쳐서 훈련을 하고 잔여 인생에 보상을 받는다는 것에 동기부여가 생길 수 있습니다. ​ 일반 직장인들은 어떤가요? 육체적 전성기와는 크게 상관없이 성공한 직장인의 경우에는 50~60세에 전성기를 맞이하게 됩니다. 20대에 입사해서 30년을 전쟁터와 같이 일을 한다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요? 가능하더라도 그런 삶을 혹시 후회하게 되지는 않을까요? 삶의 대부분의 시간을 일터에서 보내는 직장인과 젊을 때 결실을 맺어야 하는 운동선수와의 비교는 바람직하지 않아 보입니다. ​ 하지만 서장훈씨의 이야기를 좀 더 깊이 있게 고민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냐하면 직장인들도 20~30에 일로서 인정받지 못하고 40대에 빛을 보는 경우는 극히 드물기 때문입니다. 이는 좋은 운동선수가 좋은 감독이 되는 것과 비슷합니다. 선수로서 모든 것을 바쳐서 훈련하고 최고의 기술을 습득한 선수들이 그 기술을 후배들에게 가르칠 수 있습니다. 직장 생활도 비슷합니다. 20대에 실무에 몰입하며 어떻게 해야 좋은 성과를 내는지, 사람들과의 관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끊임없이 고민하여 방법들을 찾아나간 직원이 훗날 좋은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습니다. 결론은 젊은 시절에는 분명 노력한 사람을 따라오기는 분명 쉽지 않을 듯 합니다. 서장훈씨가 열렬히 강연한 영상과 세이노님의 비수 꼽는 문구가 포함된 포스팅 드립니다. https://m.blog.naver.com/happy_salaryman/223101694272
행복기부
23년 08월 09일
조회수
711
좋아요
2
댓글
3
스타트업 코로나 확진자 대응 방법
안녕하세요, 회사에 확진자가 나왔는데요. 다른 회사는 어떻게 하시나 궁금하여 글을 씁니다~ 저흰 건강 상태와 관계없이 무조건 회사에 나와 일 시키네요... 감염이 걱정됩니다ㅠㅠ 10-20인 규모의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은 회사에서 어떻게 대응 하시나요? 휴가랑 재택 병행하시나요? 제가 hr 담당이라 감염 우려가 있으니 방법을 달리 하자고 상사분께 건의 드릴건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호고곡어쩔수없지
23년 08월 09일
조회수
1,224
좋아요
1
댓글
18
회사생활 왜 이리 힘들까요?
회사생활 23년째 접어든 50대 초반입니다. 4번의 이직이 있었는데 잠시의 해방감 뿐 시간이 지니면 악순환 (스트레스,대인기피,우울감 등) 이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어떠하신지 궁금합니다
흐르는 강물
23년 08월 09일
조회수
3,069
좋아요
12
댓글
26
항상 뒤쳐질까봐 두려웠던거같아요
대학도 휴학없이 칼졸하고 바로 직장생활시작... 이직할때도 일주일이상 쉬지않고 바로 환승... 누가 재촉한 것도 아닌데... 무척이나 서둘렀습니다... 그런데 요즘 딱히 유별나게 힘든 일이 있는 것도 아닌데 왠지 눈물이나고 답답하고 지치고 힘겨운게...왜 이렇게 버티고있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어서 천천히 생각해봤는데 스스로 항상 뒤쳐질까봐 달린 것 같습니다... 제가 그러고싶어서 그랬다기보다는요. 사실 딱히 야망이 있거나 욕심이 있는 것도 아닌데, 정말 그냥 뭔가에 쫓긴것마냥...... 이제 알았는데도, 이 껍데기뿐인 두려움은 여전해서 쉬는 것도 용기가 필요하네요...ㅎㅎ
레몬기린
23년 08월 09일
조회수
6,891
좋아요
93
댓글
35
3년차 이하 주니어를 위한 네트워킹 모임
안녕하세요! 이번주 금요일에 3년차 이하 주니어를 위한 네트워킹 모임을 준비 중에 있어요~ 회사에서 겪는 업무 고민, 사회생활 고민 등 어디다 풀 곳이 없어 막막한 고민들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같이 이야기하고 머리 맞대고 생각해봐요! 주니어라면 누구든 환영합니다! (내일 마감) (다단계 ❌️ 신천지 ❌️ 진짜 순수 네트워킹) 8월 11일 금요일 7시, 패스트파이브 강남 5호점에서 와글와글 떠들 예정이니 자세한 사항은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 https://early-coriander-a80.notion.site/9ec1e4a92da942ffacf8934d8ead13a0
쑥쑤기
23년 08월 09일
조회수
697
좋아요
3
댓글
0
권고사직 위로금
권고사직 위로금이 법적으로 줘야한다고 나와있는 것은 아니고 회사재량으로 알고있습니다. 위로금은 커녕 오히려 돈 뜯어가는데 화나네요;;ㅋㅋㅋ
믹영
23년 08월 09일
조회수
1,151
좋아요
1
댓글
0
숙소 생활중인데
이글이 꼭 그에게 닿기를..... 회사 숙소 생활중입니다. 남자이고 그다지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본인방 침대 만큼은 신경이... 쓰입니다. 저는 전라로 자는 습관이 있어서 절대 외출옷을 입고 눕거나 씻지 않은 몸으로는 침대에 올라가지 않습니다. 근데... 내 상관은 아무말도 없이 내방에 들어오며 내 수건... 기타물품들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오늘 같이 태풍으로 비가 개같이 내린날에 내 침대에... 누어잇네요..........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어떻게 해야됩니까.....
제발쫌봐라
23년 08월 09일
조회수
7,212
좋아요
18
댓글
23
핸드폰으로 통화하지 말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금융회사에 재직중인 3년차 주니어입니다. 업무전화를 하다보면 명함에 있는 핸드폰으로 다이렉트로 연락을 주고받을 때가 많고 저희 회사 번호가 070이다 보니 해당 번호로 전화를 드리면 거절할때가 많으신 상황입니다. 그러나 이번에 들어오신 시니어분께서 주니어는 통화를 할 때 녹음이 필요하니 꼭 회사 전화로만 통화하고 핸드폰으로 연락을 주고받지 말라고 하십니다. 본인이 전화를 하셨을 때 제가 업무전화로 통화중이면 불같이 화를 내시구요. 전화가 핸드폰으로 오면 끊고 유선전화로 다시 전화를 걸라고 하시는데 보통 이렇게까지 하는건지 의문입니다..
뱅뱅4
23년 08월 09일
조회수
11,317
좋아요
29
댓글
36
수습기간 후 연봉삭감
2년정도 동종업계 일을 하다가 쉬고 기존보다 연봉이 쎈 직장으로 취업하였습니다 연봉을 많이주는만큼 일은 당연히 빡셌을뿐더러 여러가지 악담속에서도 버텨보려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네요 유사업무라 경력인정은 반만해줘서 수습비용 안받고 풀연봉으로 받았는데 3개월지나니 연봉-300으로 다닐건지 아님 계약종료할건지 말하라해서 퇴사로 거의 굳혀진 상태입니다. 계약 2일정도 남은상황인데 괜찮겠죠? 여기가 악덕이라 느낀게 저뿐만 아니라 다른 신입은 일 못한다고 수습연장하자 그러고 저한테는 신입이라고 해놓고 막상 들어가니 대리직급 달아주고 대리만큼 일 못한다고 가스라이팅 엄청 해댑니다 저 입사전에도 10명의 신입들이 왔다갔대요 이거 말 다한거 아닌가요?
룰루랄라는무슨
23년 08월 09일
조회수
1,163
좋아요
0
댓글
2
내성적인 사람이 영업업무도 잘 할 수 있을까요?
내성적인 성격의 사람도 영업을 잘 할 수 있을까요? 제 경험에 대해 먼저 말씀 드릴께요. 아래 대화는 제가 예전에 부서장님과 나눈 이야기입니다. ​ “본사 조직에는 영업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분위기가 공장이나 연구소랑은 좀 다른 것 같아” “아 부서장님, 제가 말뜻을 잘 못 알아들었는데요, 어떤 말씀이시죠?” “아무래도 본사에 영업하는 사람들이 많고, 외향적이니까 좀 더 활기차다고 할까? 영업을 잘하려면 외향적이어야 하잖아?” ”아, 글쎄요. 외향적인 사람이 영업을 잘한다는 것이 제 생각에는 편견인 것 같습니다만…” “하하하 그래? 아무래도 사람을 만나는 직군인데 사람 만나는 걸 좋아해야 잘하는 거 아닌가?“ (제가 내성적이고 이런 말을 하다 보니 웃으신 듯합니다) “네, 적성에 맞고 좋아하는 일을 잘하는 것은 맞는 것 같습니다. 다만 제가 생각하는 포인트는 내성적인 사람도 영업사원으로써 장점이 있다는 말씀입니다” “음, 어떤 장점이 있을까?” “사람을 만나고 그 자리를 즐겁게 만드는 것은 분명 외향적인 사람의 장점이겠죠. 반면 고객의 숨은 니즈를 찾아내고 세심하게 배려하는 것, 고객의 성향에 맞추고 관계를 돈독히 만드는 것은 내성적인 사람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도 외향적인 사람이 더 잘하는 것 아닌가?“ ”음, 내성적인 사람은 사람을 만나면서 기력을 충전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그 이유가 상대방을 더 신경 쓰고 말 한마디에도 조심스럽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이 무슨 생각을 하는지 고민하고 자신을 타인에게 맞추는 타입입니다. 내성적인 사람이 만남을 일이라고 생각하면 즐기지는 못하더라도 응대에 실수가 적고 상대방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하하하, 듣고 보니 그럴 듯하네“ ​ 영업 직군에 국한되어서 이야기했지만 대부분의 직군에 해당되는 듯합니다. 직장인으로서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대부분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일이 만들어지죠. 그렇기 때문에 직장에서 성공하고자 한다면 내성적이라고 주눅 들거나 사람 만나는 일, 대화하는 일을 등한 시 해서는 절대 안 됩니다. 자주 하다 보면 접대와 응대도 늘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제경험에 미루어 보아 내성적인 사람도 영업직군에서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인데요. 여러분 생각은 어떠신가요/ 아래는 내성적인 사람의 직장생활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을 담은 블로그 입니다. https://m.blog.naver.com/happy_salaryman/223148955871 ​
행복기부
23년 08월 09일
조회수
1,588
좋아요
3
댓글
3
투표 혼자 사는분들 피자 치킨 어떤선물이 더 좋나요?
자취하는 친구 선물 보내려는데... 치킨 보내자니 치킨은 요즘 다들 많이 주고 받을 것 같고.. 피자를 보내자니.. 한판 다 먹을 수 있을까 싶고..
마늘강아지
억대연봉
23년 08월 09일
조회수
465
좋아요
0
댓글
5
회사 자리 바꿀때 요청사항
다른 회사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팀에서 종종 자리를 섞어 앉습니다. 물론 업무 연관성이 높은 순으로 연계를 하지만 보통은 자리를 바꾸곤 합니다. 근데 자리 바꿀 시 선호 사항으로 비흡연자 옆에 앉게 해달라 하는게 너무 개념없어 보이는 행동 일까요?
128일뒤
23년 08월 09일
조회수
496
좋아요
0
댓글
3
비판을 대하는 리더들의 자세
직장 생활에서 직급이 올라갈수록 참된 말로 조언해 주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됩니다. 평가에서 자유롭지 못한 직장인들이 굳이 충언으로 눈밖에 날 이유가 없는 거죠. 특히 임원의 경우에는 반대 의견을 내었다가 한직으로 발령이 나거나 그만두는 경우를 종종 보았어요. 그렇기에 강한 리더에게 충언하는 것은 더욱 삼가게 됩니다. 그렇기에 리더는 시간이 조금 더 걸리더라도 반대의 의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고 필요시에는 논리로서 설득할 수 있어야 합니다. 반대 의견에 화를 내고 윽박지르다 보면 초기에는 업무가 빠르게 추진되는 듯하지만 점차 방향을 점검하기 힘들어집니다. 결국 아첨과 자만에 빠져 크게 잘못된 의사결정을 하게 되기도 합니다. 또한 직원들은 어차피 반대 의견이 수용되지 않을 것을 알고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만 하게 되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는 구성원의 성장과 동기부여를 저해하고 장기적으로 회사의 발전에 악영향을 주게 됩니다. ​ 그럼 비판을 받아들이는 방법에 대해 얘기해 볼게요. 사실 말이 쉽지 비판적 의견을 겸허히 수용하는 것은 탈모의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에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화나기 전에 우선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생각해버리는 거예요. 누군들 리스크를 안고 리더에게 반대 의견 내고 싶겠습니까. 옳고 그름을 떠나 용기 내서 얘기해 준 거니까 감사한 거 맞아요. 그냥 그렇게 생각하자고요. 그리고 반박하기 전에 일단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생각해 볼게요" 하고 내뱉습니다. 이러한 절차가 향후에도 아첨으로부터 저를 보호할 수 있게 해줄 거라 믿습니다. 단, 그 반대 의견이 본인의 이기적인 생각에 근거를 둔 것인지는 잘 판단해야 합니다. 회사를 위한 반대 의견이 아니라면 치열하게 논쟁하여 추후에 반복되지 않도록 해야 되겠죠. 이에대한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비판의 의견도 감사히 받아 들이겠습니다. ^^ 아래는 마케아 밸리 군주론의 관련된 문장과 이를 포함한 블로그 포스팅을 드립니다. "아첨으로부터 보호하는 유일한 방법은 진실을 듣더라도 결코 화를 내지 않는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마키아 밸리- https://m.blog.naver.com/happy_salaryman/223178761164
행복기부
23년 08월 08일
조회수
547
좋아요
3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