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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뷰티 단톡방에서 서로 정보 나눌 분들 있을까요?
저도 요즘 이직 고민 많아서.. 다른 회사 분들은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더라구요. 서로서로 정보 공유 해가보는건 어떨까요? 가볍게라도 관심있으신분들은 아래 오픈톡으로 연락주세요. 이미 여러 회사분들 스무분 넘게 모여있습니다. https://open.kakao.com/o/sy4fi7Gb 업계 경력 3년 이상인 분들로 모아보고 있어요!
랄라라랄라라
억대연봉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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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해외영업' 채용 공고 ?
안녕하세요, 유학파와 3개국어자 입니다. 한국 귀국 후, 외국계 (국내영업) 5년 근속 하였습니다. 가장 걸리는건 나이에요 ㅠㅠ 30대 후반이구요, 사실, 나이 빼고는 현재 저의 컨디션과 경력관리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엘리트 급들과도 함께 일을 해보고싶을 정도입니다. 삼전 해외영업이야, 당연 목표지만, 꿈일가능성이 높은거같구요 ㅠ SK하이닉스 현대 등등 보고있습니다. 저는 문과생(Business Management) 출신인데, 2차전지 / 반도체 / 자동차부품 등 영업하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어차피 영업인데, 굳이 이공계... 필요할까요?
러너토너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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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로 제 유튜브 '반사TV' 구독자가 딱 900명
오늘로 제 유튜브 '반사TV' 구독자가 딱 900명이 되었습니다.
반가운사람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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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회사 때문에 화나서 미쳐요.
퇴사했는데.. 퇴사 마지막날에 마케팅 아이디어 20개를 러프하게나마 던져놓고 가라고 하질 않나 퇴사 후에도 퇴직금을 퇴사한지 3주 후에 주고 연차 소진하겠다고 하는거 못 쓰게 한 후 마지막 날 까지 일 시키고 오늘은 5월달 연금보험 미납 통지서까지 날아왔어요. 5월 중순에 퇴사 하긴 했습니다. 제 첫 회사였고 대학생 때 인턴하다가 졸업하자마자 정규직으로 전환된 신입이었어서 여러모로 좋은 경험으로 남기고싶었는데 도저히 안되네요... 사수도 없는데다 전공자도 없어서 혼자 일 배우고 마케팅 전략 짜고 프로모션 기획했었는데 그거까진 피가 되고 살이 된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거기다가 해외팀 한 명 있던 분 나갔다고 인원을 충당하는게 아니라 영어를 한다는 이유로 저한테 해외 업체 컨택을 시키고 미팅 통번역하게 하고 덤으로 대표 개인적인 사정도 번역하게 해서 저 퇴근시간 이후로 그 사모님이랑 통화까지 사무실에서 기다려서 하고 갔어요. 해외에서 10년 넘게 살다왔고, 기획도 다니면서 여러개 한 데다가 디자이너 없다고 디자인 기획+제작 시키던거 취미로 디자인 해오던게 있어서 그냥 했었는데 연봉은 신입이라 이정도만 주겠다고 2700도 안되게 줬어요. 솔직히 잔업무 시킨거라면 난 신입이니까 할만하지! 이것도 경험이다~ 배우는 과정이다! 하고 열심히 하겠는데.. 통번역, 디자인, 해외업체 컨택은 잔업무가 아니라 전문적인 업무라고 생각해요. 나 외에는 그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마케팅 업무할 월급만 받아가면서 신입이란 이유로 그런걸 시키는게 맞나요????? 거기다가 퇴사했다고 퇴직금 3주차 거의 한 달 다 되어서 주는게 말이 되나요?? 국민연금보험 미납은 또 뭔소리?? ㅋㅋㅋㅋㅋ기가차고 말이 안나와서 글 싸질러봅니다... 아직 나이가 많이 어리고 경험이 부족한 건 인정하고 그걸 보완하기 위해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는 사실도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사람 굴리는 정도가 있지.. 제가 사회성이 너무 없는건가요????????????? + 연봉얘기는 문제 되면 삭제 하겠습니다. 정확한 금액을 말한게 아니라 올려도 될것 같긴한데.. 혹시 문제 되면 댓글 남겨주세요!! 지금은 연봉도 1천 이상 오르고 취급도 훨씬 더 좋은 회사에서 열심히 일 배우며 새로운 분야를 공부해 나가고 있습니다. 미숙하지만 팀원 분들이 너무 잘 해주셔서 적응도 잘하고 그만큼 좋은 결과물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그냥 이상태면 쭉 해피하게 지낼텐데 전 회사와의 연이 끊어지질 않아 답답한 마음에 씁니다. 회사측 보험금 미납 고지서가 날아와서 정신줄 놓은 것 같기도 해요.. 원래 보험금은 이직 한 회사에서 내주는게 맞는지 혹시라도 조언 또는 잘못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한 피드백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퇴사하기 좋은날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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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려요 중간관리자 고민이요.
적다보니 길어졌어요. 양해 부탁드려요. 저는 7년차 과장입니다. 수욜 점심에 팀장님과 사원 대리들 점심 회식이 잡혀있었고 회사에서 조금 거리가 있는 식당으로 다녀오게되어 각 파트리더들 결정하에 점심 시간도 일하는 시간으로 쳐주고 다녀오게 해서 두시간을 점심시간을 다녀왔더라구요. (원래 점심시간 한시간입니다.) 다녀온후에 파트리더께서 회의 시간에 사원 대리에게 물어봤습니다. 그 음식점 어땠냐고 평점은 어떠냐고. 근데 애들이 6점 7점을 말하더라구요. 목욜에 잡혀있던 파트 저녁회식이 그 장소였거든요. 그래서 그 식당 가면 안되겠네 하고 장소를 바꾸었습니다. 회사 근처 식당으로요. 플러스 이런 배경도 있었습니다. 근데 이 과정에서 파트 저녁 회식이 한번 미뤄지고 다시 시간을 잡았는데 가기 며칠전 막내가 다른 약속 (손님이 해외에서 온듯) 때문에 회식을 못온다고 했습니다. 파트 회의 시간에 이야기하다가 파트리더께서 다들 회식하기 싫은거면 하지말자는 식으로 말씀하셔서 제가 아니라고 하고 다시 회식을 예정대로 막내 빼고 가는걸로 이야기를 했어요. 그래서 이제 목욜 저녁 회식을 앞두고 남자들이 담배타임을 가지다가 저녁 회식 장소에 대한 점수는 얼마나 되는지 파트리더가 또 물었고 저희 파트 대리 남자애가 4점이라고 대답을 했대요. 그 이야기를 들은 파트리더가 올라와서 저희 파트 과장들을 방으로 불러서 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더라고요. 사실 그 전날 팀장님과 점심 회식 다녀오게 하고 나서 6-7점 주고. 회사에서는 점심시간도 돈 주면서까지 회식비 들여서 해줬는데 뭔가 고마워하는 기색도 없고. 본인 생각에는 저녁회식 장소가 좋은데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뭣하러 비싸고 맛없는 곳에 가서 돈을 쓰냐. 싼데가지. 다들 회식 싫어하는거면 하지말자. 어떻게 생각하냐 하시면서. 본인은 꼰대니까. 회사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다녀야하는거 아니냐. 요즘 애들은 자기가 좋은것만 하려하고 희생이 전혀 없다 하면서 이야길 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농담반으로 어떻게 애들한테 한소리 할까요? 하니 아니 그냥 자기 이야기 들어달라는거였다 그러지마라 하시면서 자기는 어떻게 행동 해야하는거냐. 그냥 싼 식당으로 바꿔야되냐. 자기는 저런 생각 가진 애한테 굳이 자기돈은 아니고 회사돈이지만 비싼 돈 들여서 4점이라고 생각하는 식당에 데려가고싶지 않대요. 근데 회식은 예정대로 해야지 해요해요 해서 대화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한테 하소연 하셨으니 그냥 좋게 좋게 하시겠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회식 가보니 웬걸…그 대리 남자애한테 옆에 앉지 말라고 하고 조금만 먹으라 그러고 음식 조금만 시키라고 그러고 완전 티 나게 계속 그러시는겁니다. 진짜 옆에서 민망해 죽는줄 알앗어요. 그 친구 거의 먹지도 않고 술만 마시더군요. 졸지에 전체 모두 눈치보면서 마니 못시키고 제대로 못 먹었어요 ㅠㅠ 막내도 자기가 회식 못 간다고 하니 파트리더 삐진것 같다 말하고 오늘 남자대리 애도 너무 상사 쪼잔한거 아니냐. 너무 심하다. 실망이다 이러는데 중간에서 사실 저희 리더의 이런 모습들을 볼때마다 너무 인타깝습니다. 중간에서 역할을 잘해서 어떻게 화합?을 이루어보고싶은데 파트리더 앞에서는 맞춰드리는 척 하고 뒤에 와선 애들 편인척 이렇게 용기 없는 제가 너무 무력하게 느껴집니다. 상사분께 말씀을 드려볼까 하다가도 너까지 그런생각이야? 하면서 상처?받으실까 역효과 날까. 아님 달라지는게 없나. 이런 감정소모 없이 일만 하고싶다는 생각도 듭니다. 상사분이 그런말도 하셨거든요 꼰대들은 그냥 꼰대들끼리 놀아야해. 그냥 진짜 일만 해야지 사적인 대화도 하지 말고. 근데 본인은 회식을 통해 팀웍 향상도 하고 좀 일하면서 하지 못한 이야기도 좀 하고 그래야지 하시는데. 회삭에 의미를 마니 두시는것같습니다. 저는 그래도 상사가 51:49 로 부하직원들보다는 조금 더 너그러웠으면 좋겠고 애들이 좀 부족하고 눈치없고 그래도 리더가 기분이 나쁠수는 있겠지만 그걸 그렇게 티 안냈으면 좋겠고 그런데. 이런 상사의 부족한 모습들을 밑에 애들이 몰랐으면 싶은데…회식 싫은거면 하지말자는 말도 그냥 안하시는게 훨씬 나은데. 겉으로는 삐졌다고 비춰지니 ㅠㅠ 지혜로운 중간관리자를 위한 조언들 있으실까요? 적다보니 너무 길어졌는데 진짜 쉽지않네요 ㅠㅠ 파트리더 남자분이시고 저는 여자입니다. 저희한테 하소연을 하셔서 가서 그러신게 좀 놀랐다는 식으로 잘 말해볼수는 없는걸까요?
옹그레
쌍 따봉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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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공장 입출고 부자재관리
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무실 직원입니다 사무실에는 저혼자이고 생산현장 외주관리 부장님이 계시는데요 혹시 외주관리자재 입출고 자재를 제가 다 관리해야하는건가요~ 모든재고나 자재 입출고를 사무실에서 관리하고 내줘야 하는건가요~ 현장관리부장님이 다제가 해야하는 일인데 자신이 하고있다면 계속 투덜거리시네요 그래서 여쭙니다 현장재고나 부자재 입출은 현장에서넘겨주고 사무실에서 데이터로 남겨놓는게 아닌가 하고요 오늘은 좀 화가나서 이곳에 여쭤봅니다
지환아놀자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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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회사에 근무중이신 분 계실까요?
제휴 건 입니다:)
iwiu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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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초냄새 vs 땀냄새
바로 옆자리면 누가 더 싫어? 사실 내 옆자린 두개 다 해당인데 ㄹㅇ 토나올것같아
신파가싫어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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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채움공제
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직장인 입니다. 재직중인 회사에서 내일채움공제 만기가 곧 끝나는데 퇴직관련 문의사항이 있어 질문 드립니다. 일단 제가 알고 있기로는 계약 만기되는 달 납부금 제출일 까지는 재직해야 한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단순히 퇴직원 내고 업무 인수인계등 하면서 납부일 이후 날짜로 퇴직을 하게되면 상관 없는 내용인지 모르겠더라구요. 핵심 질문 사항은 예를들어 9월 5일을 만기일 이라고 하고 10일을 납부일이라 하면 9월 초에 퇴직원 내고, 10일에 납부하고 9월 말에 퇴사를 해도 불이익이 발생하는지, 계약일까지 재직중이였고 재직중인 상태로 만기완납 후 퇴사하면 별 다른 불이익이 없는지 입니다.
유모차 1종보통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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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일하는동업자가 고백했는데 이제어떡하죠
현재 창업중인 이십대 여잔데요 저랑같이 일하는동업자가 사일전에 대뜸 힘들다는식으로얘기하다가 저한테 고백을했는데 이게 무슨…… 연애할생각 동업시작한이상 절대 없는데 있어도 동업자나 사내연애는 절대피하잔 주의거든요 요즘 같이일하는방식도 안맞는거같고 고백을한뒤로 대하는게 부담스럽습니다 아이템에대한 애정과 다른 팀원들도 너무좋고 일하는것도좋은데 동업자가 불편해요 어떡하죠 .. 일단 전 no 입니다 ……
불불랭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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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축의금은 얼마가 적절할가요?
저희 팀 얘기구요, 작년에 대리 한명, 올해 대리 한명 결혼했는데 저희 팀장(50대)은 작년에도 올해에도 5만원씩 축의하고 가서 밥먹고 오더라구요. 정답은 없겠지만 본인 팀원이 결혼하는데 5만원 내고 밥먹는게 이게 적당한건가요? 팀장이랑은 10년 넘게 한팀이었지만 좀 어이가 없어서 여기 선후배님들께 여쭈어봅니다.
호문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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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보고 들어가야된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계속 쿵쾅거려요.
회사생활 9년차로 작지도 많지도 않은데 여전히 임원 보고 들어가야 된다고 생각하면 정말 가슴이 답답해지고 계속 쿵쾅거려요. 특히 직속임원에게 더 그런 것 같아요. (사람 by 사람은 아님) 엄격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나서 혼나는거에 대한 트라우마가 좀 있었어요.. 이걸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까요 문서로 준비해간다고 해도, 늘 혼날 걱정부터 해서 그런지 보고해야된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극복하려 심리소 100만원주고 했는데도 큰 효과가 없었어요. 혹시 다른분들은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10년차회사원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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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통보 시기
개인사정으로 퇴사를 하는 걸로 가족들과 이야기하였습니다. 이직이 아닌 단순 퇴직이에요. 계약직으로 10월 말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서 그때까지는 근무 하러합니다. 근데 업뮤량이 많고 다양하다보니 인수인계할 사란을 뽑아야할 환경이에요. 인수인계를 위해 야유롭게 2 달정도 시간을 두고 미리 퇴사 통보하려하는데 2달 정도도 괜찮나요..??
푸른저것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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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연금 DC 형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안녕하세요? 퇴직 연금 DC 형 관련해서 질문합니다. 1. 현재 회사에서 퇴직 연금 DC형을 받고 있습니다. 2. 2023년 전까지는 매년 회사 분담금이 (통상 연봉 계약 월 5월말~6월초 기준) 입급 되었습니다. 3. 2023년 연봉 동결 이후 회사 분담금이 8월이 되어 가는데 입금되고 있지 않습니다. 4. 회사가 분담해야 할 퇴직연금 분담금의 납부 기한이 있는지요? 5. 제가 듣기로는 분담금 납부가 안되면 연체 가산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회사가 납부해야하는 최고의 납부 기한은 언제까지 일까요?
경제독립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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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업금지라는 내규가 없는데도 규제하는 회사 질문?
안녕하세요? 현재 중소기업을 8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와이프명의로 개인사업자를 입사전부터 와이프가 운영하고 있었씁니다. 그런데, 갑자기 알게되었다면서 개인사업자를 가지고 있냐? 왜 가지고 있냐? 폐업증명서를 가지고 와라라고 하는데, 사장의 심증은 이해는 가나, 순순히 따라야 하는 법적인 근거가 있는지요? 근로계약서 상에도 겸업 금지조항 없습니다. 게다가 와이프 명의이고, 그런데도 폐업확인서를 가지고 오라는데 이건 그냥 '나 성질 났으니....' 이런건가요?
경제독립
23년 08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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