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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차 취미가 면접인 직장인이 알려주는 세대별 이직(과거 그리고 앞으로)
11년차 취미가 면접인 직장인이 알려주는 세대별 이직(과거 그리고 앞으로) https://m.blog.naver.com/zero0na/223189148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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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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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든 정답이 없는거겠죠
뭐든 정답이 없는거겠죠?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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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일하는 회사사람들이랑 꼭 친해져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사회 초년생입니다 제목 그대로.. 요즘 고민 아닌 고민인 생각입니다 꼭 회사 사람들이랑 친해져야 할까요 따로 같이 술도 먹고 같이 만나고 클럽가고 꼭 친하게 지내야 할 필요는 없는거 맞죠..? 저는 일만 하고 싶고.. 적당히 거리를 두고 싶어요 예전에 다른 회사 다닐때 저도 친하게 지내고 웃고 떠들며 재밌게 회사생활을 했지만 그 끝은 안좋더라구요 별로 좋지 않은 일을 겪고 난 후 아 나는 적당히 거리를 둬야 좋겠다 싶어서 회사 사람들이랑 적당히 거리 두고 일하는데 가끔은 나도 친하게 저 사람들처럼 지내고 싶다 생각 해요 편하게 근데 쉽지가 않아요 이전에 겪었던 회사생활에 한번 치이고 다른 지역으로 내려와 일을 구하면서 겪은 일들 모두 사람과 관련된 일들이였어요 유독 이번년도는 좀 많이 힘들었다 말할 수 있겠네요 저는 그냥 일만 하고 싶네요 사람한테 지쳐요.. 그냥.. 답답하고 어디 말할곳이 없어서 써요..
허파좀많이주세요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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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적으로 자꾸 짜증내거나 화내는 상사 어떻게 하시나요?
특별히 뭔가를 제가 잘못한 것같지않은데 윗사람이나 발주처로부터 시달리면 그 짜증이 오히려 저한테 푸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밑도 끝도 없이 짜증내거나 화내는 상사 어떻게 대응하나요?
아이호니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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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때문에 회사 나갈까 고민중입니다.
현재 저는 사원이지만 팀장에 가까운 업무를 수행중입니다. 이전에 프리랜서였지만 해오던 일이 있다보니 저연차인데 비해 일을 빠르게 얻을수있었는데요 상사들 사이에선 저에 대한 평판이 좋습니다만 문제는 동료와 후임입니다... 상사 평가가 거듭 좋게 들리니 친하던 동료와 후임들 반응이 급격히 차가워졌습니다. 식사에 껴주지 않는건 고사하고 직업특성상 헤드셋을 껴도 터치 안하는 편이다보니 헤드셋을 끼고 일하는데 슬그머니 신경쓰여서 음량 줄여보면 제 뒷말을 하고있다던가...업무관련 얘기를 공유안해준다 그런식입니다 그러면서 저와 회의를 주기적으로 갖는 타 팀의 팀장들과 친분이 있다보니 그들로부터 정보를 듣고 저에게 자꾸 정치질을 시도하는데요. 최근 이렇게 시도하는 사람이 말같지도 않은소리로 말꼬리 잡고 늘어지길래 싸우고나니 회사 다니는게 회의감이 듭니다. 상황이 많이 안좋다지만 나가고 싶은데, 너무 멍청한 짓일까요. 최근 사장과 친한사람을 신입으로 받았는데 그 교육도 제가 떠맡아서 못하겠습니다. (무경력에 관련전공자도 아닙니다.)
감귤박스4상자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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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이 많으신 분들 어떻게 컨트롤 하시나요
원래안그랬던건 같은데 화날때, 슬플때, 답답할때, 억울할때 목이 뜨거워지면서 눈물이 막 차올라요 아그렇다고 업무도중에 답답하다고 막 엉엉 우는건아니구요 그 상황을 벗어나면 막 혼자숨어서 눈물훔치는..... 사무실 분위기도 있으니 남들앞에선 안그런척하는데, 혼자 화장실 가는척하면서 눈물훔치는데 감정컨트롤은 어떻게하나요 선배님들 참고로 전 사회초년생은 아닙니다 좀 뻔뻔하고? 의연하고? 어쩌라고 이런 마인드이고 싶어요
짱구동생짱아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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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어른들이 많아서 좋네요
타 직장인 커뮤니티 대비 자극적인 이슈가 적어서 오히려 좋네요. 간간히 인생 선배들이 적은 좋은 글들도 보이고요. 요새 6년차 접어들면서 이래저래 고민도 많고 허탈할 때가 많은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양말필요한도비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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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이론 공부
원래 전혀 다른 계열에 재직하다가 가족이 하는 일을 배우려고 회사에 들어왔습니다 펌프 관련 업종인데 이전에 디자인계열이라 기계나 펌프는 하나도 모릅니다 해서 혹시 기초입문서로 "현장실무자를 위한 펌프 입문" 이라는 책을 사려하는데 괜찮을까요 아니면 다른 추천할만한 책이 있을까요? 가족은 그냥 옛날부터 부딪혀 배우셔서 하다보면 알게된다는데 공부의 필요성을 요즘 느끼고있습니다
블루덕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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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간의 회사 생활 마감했습니다
작은회사 근무하다가 5월을 끝으로 퇴사 했습니다. 근무기간동안 회사 대표의 카톡방 욕설과 시도때도 없이 카톡방을 시끄럽게 해서 짜증도 많이 났고, 자차로 지방 다니면 기름값만 받았습니다. 연간 5만키로정도 운행 하고요. 대표가 맨날 돈 없다고 하여 필요한 것들을 제 사비로 구매한게 150만원정도 됩니다. 나중에 주겠다던 제 사비. 퇴사하고 달라고 하니 난 기억 없다로 넘기고 그동안 연차 한번도 써본적 없고 연차수당 받아본적 없어서 달라고 하니 못준다는데요 고용노동부로 바로 가는게 정답일까요?
부속고기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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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 대신 매출의 10%를 지급
입사 3개월 후 연봉협상이 결렬되면서 대표님이 최종적으로 제안하신건 국내 매출의 10%를 가져가라는 것. 저희는 화장품 수출업체이고 저는 수출하는 화장품을 국내에 새롭게 런칭하기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장의 매출은 거의 없는 상태이긴하나 매출만 잘 나오면 월급은 괜찮을 것 같습니다. 나중에 월급보다 인센이 많아지면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최소 1년은 걸리겠죠.
난몰랑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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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사원들로 채워진 조직 내 역할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 선배님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현 회사에서 5년차 영업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있던 팀장이 퇴사하고 올해 초 새로운 팀장이 입사하면서 경력직 팀원들을 데리고 와 팀을 구성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전부 올해 입사자이고 제가 오래 다녔다는 이유만으로 업무가 몰리고 심지어는 선배들이 영업적인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일일이 저를 거쳐서 일을 진행하려 해서 제 업무 외적으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입니다. 팀장, 본부장에게 이야기했지만 오래다녔으니 좀 도와주라는 식으로 이야기 하더군요. 당사자가 요청올때마다 에둘러서 이런 부분은 저랑 말씀하시는것보다 팀장님 의견을 여쭤보시는게 좋을 것 같다고 이야기해봐도 어김없이 주말이든 휴가든 전화와서 물어봅니다. 이런 경우에 어떻게 이야기해야 팀 내 역할을 명확히 하고 업무를 나눌 수 있을까요?
고로리골골
23년 08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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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범위
이제 입사한지 9개월차인 신입 사원 입니다. 첫 직장은 아니고 이번에 그래도 나름 스타트업이 아닌 괜찮은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팀은 총무팀에 입사하여 근무중인데 입사때는 업무가 많다고 했지만 저희 부서 업무면 괜찮을꺼라고 생각하고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본인 부서 업무가 아닌 물건나르기(타 부서가 못한다고 해서 갑자기 저희쪽에서 맡아서 함) 위 부분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것이 아니여서 그냥 저냥 하고 있는데 최근에 갑자기 타 부서 프로젝트건이 마무리단계에 담당자 퇴사로 그 업무도 총무팀에서 담당해서 기한은 없지만 사람이 구해질때 까지 맡아서 (총무팀은 총 8명 입니다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인원은 5명 정도)일을 해야된다 라고 하셔서 이게 제 본연의 업무를 못하고 일을 진행해야하는 건이라 쉬는날도 돈으로 주겠다 라고 하는데 다른 사람들도 돈 받기 싫고 쉬고 싶다는데 팀 전체 분위기상 그건 아닌거 같이 흘러가버려서 이 일을 꼭 해야되는건지 아니면 이직이 답인건지 헷갈려서 인생 선배님들에게 여쭈어 봅니다.
인력거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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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MZ스러운 걸까요...?
공채를 뚫고 모 대기업 신입으로 입사한지 갓 9개월 차입니다. 힘들게 입사한 만큼 버티고 싶지만, 요즘 팀장님 때문에 정말 힘들어서 고민입니다... 직장 선배님께서 귀한 시간 내주셔서 업무 인계해주실 때 열심히 일도 배우고, 부족한 업무는 남아서 야근도 하며, 데드라인 전까지 꼼꼼히 업무처리하며 직장 선배님들로부터 잘하고 있다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허나 팀장님은 좀 다르신 것 같습니다... 1. 학교에서 배우는 것도 아니고, 따로 알려주신 것도 아닌데 처음 접하는 내용을 자꾸 퀴즈 내시면서 왜 모르냐, 이것도 모르냐는 식으로 꾸짖습니다. 정말 아이러니한 건 팀장님도 제가 모른다는 걸 아시면서 퀴즈를 내십니다. 그냥 혼내고 싶어서 그러신 건지... 최소 30분에서 최대 2시간까지 그렇게 퀴즈 내시고 비꼬시는 말투를 듣다보면 멘탈이 흔들립니다... 이런 점 때문에 업무 보고하러 갈 때마다 스스로 꾹 참자 다짐합니다. 모르거나 놓친 점 있으면 차분히 피드백주셨으면 하지만, 일단...항상... 화부터 내십니다. 2. 사적인 업무를 요청합니다. 개인 공과금 납부부터 인증서 발급 업무, 그리고 현금 출금 업무까지... 정말 부당하다고 생각하지만 차마 입에서 No라고 대답하기가 어렵습니다. 심지어 저한테만 요청한 건 아니고, 다른 팀원들에게도 사적인 업무를 요청합니다... 그 외에도 수많은 내용이 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그나마 팀원들과 함께 으쌰으쌰하고 가끔 팀장님 한소리도 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있지만... 그것마저도 이젠 한계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젠 하루하루 토가 쏠리는 느낌을 받으며 병원이라도 다녀야되나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힘든 상황을 주변에 얘기하면 그거 좀 참으면 된다, MZ스럽다는 얘기를 듣습니다. 그냥 제가 못 참는 성격인건지... 아니면 제가 회사 조직생활과 정말 적합한 인재가 아닌건지... 제가 이 회사에 다니기엔 과분한가라는 생각을 합니다...
음믐믐믐므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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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3개월만에 똥만 잔뜩 싸놓고 나간다는 팀장... 월루하는 거 보기 싫은데 어쩌죠
저희 팀이 팀장 없이 버틴지 6개월, 여러가지 이슈로 브랜드 본사와의 관계가 안좋아졌다가 겨우 개선해나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해야할 일은 산적한 상태에서 새로 온지 3개월 된 팀장님은 제대로 된 플랜 한번 세우지를 않고, 윗분들 보고에도 늘 최종본이 아닌 것들을 들고 가서 제대로 확정된 플랜을 받은 적이 없습니다. 현재 24-25년 계획, 5개년 계획 수립이 필요한 시기였는데 이부분도 당연히 제대로 플래닝하지 못해 윗분들은 물론 브랜드 본사에서도 클레임이 들어온 상황이구요. 이런 상황에서도 계속 뭉개다가 본사와의 계약 관계까지 위태해진 상황이 오니...발을 빼시네요. 24-25년 계획 발표 미팅에서 퇴사 이야기를 하더니 9월 말까지만 다니겠다고 합니다. 문제는...그때까지 본인이 맡은 일은 처리하고 가겠다고 하고 모든 기획과 계획 수립을 뭉개고 있는 상황이구요. 이럴 꺼면 빨리 나갔으면 하는데 윗분들은 또 9월 말까지 내비두실 건가봐요. 이미 싸지른 똥도 치우기 힘든데... 저보다 월급도 많이 받으시는 분이 월루 한다고 하니 너무 열받네요. 저는 1년만 채우자는 심정으로 이미 부서 변경 요청도 했었다가 현재 저희 팀 인력 부재가 문제 되니깐 변경도 안된다구 하구... 10월이 1년이라 진짜 참고 이직해야하나 싶은데 하루하루 너무 열이 뻗칩니다. 이미 퇴사도 안하신 상황에 일은 넘어오고 있는데 본인이 하시던 일에 CC도 안넣어서 파악 안된 똥은 또 얼마나 될지 감도 안오네요... 이와중에 본인은 콧노래 부르며 일은 안하고 (메일이 하나도 안오니 무슨 일을 하시는지도 모르겠네요) 본인 마음대로 9시 반 출근하다가 9시 출근하면 6시 퇴근하고... (저희 회사 유연근무제 아님) 3개월 만에 이렇게 팀을 더 수렁으로 빠트린 사람을 한달 이상 더 어떻게 봐야하는 걸까요. 너무 화가 나서 요새 회사만 오면 두통이 생깁니다ㅠㅠ
jwbroc93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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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여자친구와는 회사생활 관련해서도 이야기를 종종 나누는 편인데, 어제 여자친구 회사 직원분 이야기를 듣고 블라 선배님들 조언을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아래부터는 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배경: 여자친구는 마케팅 부서의 팀장임. 최근 팀원들의 퇴사 및 휴직으로 인원 부족상태가 되었고, 타 부서에서 5년차 직원이 한 명 넘어왔는데, 이 직원이 좀 희한함. 1. ‘나는 옳다’의 생활화 팀장이 지시한 업무를 전혀 진행시키지 않음. 업무의 진행상황을 물어보니 ‘아 그건 아직 덜 끝났습니다’라고 해서 어느 정도 되었냐고 물어보니 전혀 진행이 안된 거임. 왜 안했냐 물어보니 ‘제가 생각을 해보니 이렇게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안했습니다’라고 함. 극대노한 파트장(팀장 아래)이 그럼 질문을 해야 하지 않냐고 하니 ‘아..네 제가 부주의했습니다’하고 넘어감 2. 생각만 하고 진행을 안함 위 1번과 같은 일이 ‘종종’일어나자 여자친구는 업무를 명확히, 구체화해서 지시함. 그런데 또 진행을 안함. 거기에 근태를 확인하니 9시 넘어서도 접속을 해 있어서 일이 진행되지 않으면 쉬라고 퇴근을 지시함. 다음날 확인해보니 4시에 퇴근했음. 이유를 물어보니 업무를 했다고 함. 그래서 결과를 보니 하나도 안했음. 뭘 한거냐 물어보니 ‘아 어떻게 업무를 진행해야 할지 생각하고 분석했습니다’라고 함. 3. 보고를 안함 위 1,2번 상황에 대한 보고를 전혀 안함. 물어봐야 보고함은 디본이고, 대화포비아가 있는지 질문에 대한 답변 또한 두서없고 장황해서 이해가 어려움. 4. 그 외 여자친구가 너무 답답한 나머지 대행사에 보낼 메일 내용을 자세히 적어주고 보내기만 하라는 지시를 했는데, 10분 넘게 안보냄. 이유를 물어보니 ‘제가 몰라서 메일 읽고 이해하고 보내려구요’ 라는 대답. 좋은 태도긴 한데 위 내용과 연관되어 매우 답답. 이 직원을 원복시키기엔 사내 역학관계가 복잡하고, 팀원으로 두려 하니 밑의 파트장들이 너무 답답해 한다고 합니다. 선배님들은 관리자로서 이럴 때 어떻게 대처하시겠어요?
어깨위야근요정
23년 0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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