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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와 마케터 간 갈등
저는 기획자예요. 상품을 기획해서 제작까지 다 총괄하는 프로젝트 매니저의 성격도 있어요 그런데 제가 제작한 상품의 런칭 담당 마케터가 제가 제안한, 시행하면 당연히 매출을 높이는데 좋은 액션을 귀찮아서인지 안 하려고 해요.. 차라리 데이터로 근거라도 들면서 ‘이건 해봤을 때 이 정도의 효과 밖에 안 나서 안 하는게 좋다’ 라고 하면 저도 인정하겠는데 - 이건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본인이 해야할 일 기획자에게 떠넘기려고..) - 이거 기대 매출이 낮은 상품인가요? 시장성이 어떤가요? (기대 매출 낮으면 리소스 적게 투입할라고 각 재는 것..) - 이거 안 해도 매출 잘 나올 수 있어요. 자신있어요 ^^ (네에 그럼 당신이 잘 해보세요) - 결론: 드는 리소스 대비 매출에 도움이 안 될것 같아요. 이렇게 되었네요.... 어휴,, 타 팀에서는 할 기회만 되면 무조건 하는 액션인데, 기획자인 제가 보기에도 아주 당연히 도움이 됩니다. 그런데 내부적으로 하는 디지털 마케팅이 아닌, 협력업체를 껴야하죠. 근데 심지어 제가 컨택 포인트도 다 리스트업 해뒀어요 ㅜ 기획자라서 상품에 애정이 많고, 매출에도 관심이 많다보니 너무 속상해요. 세상에 이런 마케터가 많을까요? 저희 회사가 인센티브 제도가 없는데 ㅠㅠ 그래서 저렇게 열정이 없을까요? 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되네여ㅜ
으른도리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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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할 때 이런 경험 많나요? 😥
회사에서 일 할 때 이런 문제 공감하시나요? 우리 회사는 스타트업이라 SaaS 업무용 툴을 많이 사용하고 있어요. (8개 이상 쓰는중) 여러 툴들을 사용하다 보니 데이터가 파편화되어 있어서 데이터 찾는데 어려움이 있는거 같아요. 자료 찾을 때 해당 툴에 들어가서 찾거나, 어디 저장했는지 모를 땐 다 들어가 봐서 찾거나 동료한테 물어봐야 하고요.. 그래서 자료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요.. 오히려 SaaS 사용하면서 생산성 줄어드는 드는거 같아요 ㅠ 여러분도 그러세요?? 좋은 방법 있나요??
럭키77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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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제가 이직 준비중인데 면접본 회사에서 면접이랑 같이 건강검진도 같이 봤습니다 그런데 면접본 회사에 탈락되었고 원래 다니는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되면 2번을 해도 상관없나요? 아니면 2번 했다고 연락이 오나요… 몰래 면접간거여서 걸리면 안되서요…
gksjsss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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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재 정출연 별정직 vs 의료기기 cro
하는 업무는 사업기획 지금 근무하는곳은 공공기관 별정직이고 사업운영하고 기업지원 업무합니다 계약직이고 1년뒤 만료아님 1년연장입니다 급여 약 4700 거리 40~50분 자차 의료기기 cro는 사업기획및 임상업무고 4500 유연근무가능 거리 1시간10~20분 지하철 정규직 선택의 기로입니다..조언부탁드려요
송송송송항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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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하는 직원들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10인미만 소규모 사무실에 근무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직책은 팀장입니다. 다름이아니라 가끔씩 지각하는 직원들이 있는데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몰라서요. 근로계약서상 해고나징계사유에 근태와 관련한 문구가 있긴한데 내규가 별도 있는것도 아니어서 그러기엔 또 가혹한건 아닐까 싶기도하고 작은사무실이라 직원들이 안일하게 생각하는건 아닐까하는 마음도 듭니다. 오늘도 1시간 넘게 늦은 직원이 있네요. 살짝 꾸짖긴했는데 저도 사람이 유연하지 못해서 이런 일들이 있을때마다 어떻게.대처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예상치도 못하게 많은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각할때마다 사유를 다 듣고있는데, 단순히 늦게 일어났다는게 전부입니다. 대표님 마인드가 너나 아닌 "우리"라는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분이라 큰일이 아닌이상 좋게좋게 다그치실뿐 그래그래 하고 넘어가시는분이기에 저 혼자 나쁜사람되고 있습니다;; 1시간 넘게 늦은 직원은 들어온지 한달된 신입인데, 사유가 새벽에 깼다 다시잤는데 알람을 못들었다고합니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서 또 저 혼자 나서서 한소리했습니다. 제 회사도 아닌데말이죠 대표님도 가만히 계시는데 저 혼자서 왜 열을 내는지 제 성격도 참 답답합니다.. 아무튼 다양한 의견 제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려해볼만한 의견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나중에 대표님께 슬쩍 보고 한번 올려봐야겠습니다.
아침새벽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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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잠과의 싸움..
요약 : 아침잠 다들 어떻게 참거나, 해결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회사 생활 12년차 평범한 30대 중후반 남자 입니다. 다름아니라, 참을 수 없는 아침잠 때문에 다른 선생님들 의견을 여쭙고자 글은 쓰게 되었습니다. 우리 회사는 8 to 5 시스템이며, 야근은 자유 입니다. 저는 보통 오후 7시쯤 퇴근을 해서 취미생활 및 여가생활을 보내고 밤 12시에서 새벽 1시 사이에 잠이 듭니다. 기상은 오전 6시 30분에 해서, 대략적은 수면시간은 5시간에서 6시간인데요. 주변 동료들에게 물어보면 뭐 별반 다를게 없는것 같아요, 오히려 거주지가 먼 동료들과 돌이 안지난 애가 있는 동료들은 이 보다 더 적은것 같기도 합니다. 근데, 아침에 출근까지는 문제가 없는데 오전에 사무실에 앉았다하면 미칠듯한 졸음이 쏟아집니다. 때로는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오전에 미친척하고 30분에서 한시간 정도 휴게실에서 자고 난 다음에 일을 한적도 있습니다. 술도 거의 안마시고, 운동이 부족한가해서 지난 6개월간 빡세게 하루 1시간 30분씩 크로스핏도 했는데..더피곤...-_-;;; 일찍 자는것도...1~2주 그런다고 피곤이 가시질 않더라고요... 5~6년 전까지 일에 미쳐서, 52시간 개편되기 전에는 하루 18시간씩 일하고 매일 달보고 출퇴근 해도 괜찮았었는데...되려 그때 그랬던게 약간 지금의 몸과 정신 상태를 만든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ㅠㅡㅠ 최근 받은 건강검진 받아도 지방간 1단계...(주변에 없는 사람 없...ㅋㅋ) 이렇게 적다보니...결국...하드웨어 문제 없는 정신 상태 문제가 되버리네...ㅋㅋㅋ 이야기가 길었습니다... 결론은, 보통 아침에는 다들 졸린게 정상인가요? 잠 깨거나 졸음 해결하는 노하우들 있으신가요? 아니면, 가격 상관 없으니 체험 해본 영양제나 병원 치료 경험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살짝미쳐야즐겁다
23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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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낮춰서 이직 어떻게생각하시나요?
가고싶은회사가잇는데 현재 차장인데 대리과장만뽑네요 회사규모나 복지등은 가고싶은회사가 좋구요 워라벨도요 연봉비슷하나 직급은 한단계 다운 어떻게생각하시나요?일단지원?
임원니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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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vs 영업관리
ㄴ스타트업 매출 약 500억 ㄴ거래처 수 약 4500개 ㄴ영업기반 B2B ㄴ영업 : 인바운드 기반 (계약 한달 1인 평균20, 최대 50미만),인원수 2명 , 현재 지속 채용중, 오로지 계약만 ㄴ영업관리 : 채권,CS, VOC, 정산, 크로스세일, 락인, 관리기업 1000개 이상 , 지속 늘어갈 예정, 퇴사자 업무도 인수인계받는중, 인원수 1명 , 현재 지속 채용중 영업이 큰 범주안에 속한다지만, 다른 기업도 그런지 궁금해요 영업관리측에서는 과도한 업무분담으로 호소 영업측에서는 계약 외 2개월 뒤 담당자 배정후 후단 업무 이관 ㄴ아무리 말해도, 영업 바운더리가 넓다 ㄴ다른 회사를 봐도 영업은 오직 계약만 한다는데 맞나요…? ㄴ그렇다면 계약2개월 뒤 컨텍이 아니라 적어도 6개월~1년이상 된걸 컨텍해야 한다 주관적으로 생각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을 알고싶습니다..!
봄봄냥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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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월차 1번, 반차1번 외 못쓰면 면접 어쩌죠ㅠㅠ..
이미 반차 1번을 쓰고 월차 1번 남은건 1차 면접 볼건데 2차 면접을 이번달에 못봐요ㅠㅠ....... 당일에 아픈척 병원뿐일까요?... 근데 원래 이런회사 많나요? 매달 월차 1번, 반차 1번 필수고 월요일 금지, 공휴일 앞뒤로 금지입니다..ㅠ
ooyyeiiq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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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돈걷는 것에 대해
저는 승진 퇴사 생일 등 개인적으로 챙겨주고싶은 사람들만 각자 알아서 챙겨주잔 마인드인데 팀에 자꾸 돈걷어서 뭘 하자는 사람이있어서 스트레스에요. (사실 저는 따로 개인적으로 했는데 그부분을 다른사람들한테 알리긴싫어서요) 만원 이만원도 안하는 돈 그냥 내면 그만이지만 진짜 해주고싶으면 3,40 먹었음 3-5만원 정도 가벼운선물 개인적으로 할 수 있는거 아닌가? 싶기도하고 근데 그거혼자 하기 싫다고 만원씩 걷어서 하는거 되게 없어보이기도하고 그 돈도 쌓이면 큰돈이고 일단 강요처럼 느껴져서 내기가 싫고 걷자고 했다가 문제생길수도있지 않나요? 사기업인데 감사실이나 인사팀에 건의할수있는 내용일까요?
99프로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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엿맥이기 VS 좋게마무리하기
여러분 이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직을 함에 있어서 기존 회사에서 일정이나 인수인계를 철저히 지켜줘야 하나요? 아니면 내갈길 마이웨이다 하고 독고다이로 그냥 나오시나요? 이직 고수분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https://han.gl/fAiDyG
khkbhd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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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으로 살아가는 것이 이렇게나 힘든 것이였나요....?
입사일로부터 이제 겨우 만 2년 채우고 진짜 3년차 시작인 주니어입니다.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다 얘기할 수는 없지만, 업무적으로 깨지고 인간관계도 어렵고합니다. 타지생이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어른으로써 살아가는게 이렇게나 힘든줄 몰랐습니다. 7080세대 어른들에 비해 이제 갓 사회생활 시작한 주니어가 말하기엔 다소 건방진 언행일수도 있지만, 어른들께서는 인생살다보면 이건 암 것도 아니고, 진짜 더럽고 치사하고, 단맛 짠맛 다 본다고 말씀하시는데 저는 뭐가 이렇게 쓰고 짠맛 밖에 없는걸까요....? 다들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고민과 스트레스 어려움이 있는건 알고 있지만, 뭔가 왜 자 저 빼고 잘 지내는것 같고 저만 힘든것 같을까요.... ㅠ
BrainRot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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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업무용 툴 (SaaS) 몇 개 사용하세요?
회사에서 업무용 툴 (SaaS) 몇 개 사용하세요? 저희는 7개 정도 사용하는데 옛날 자료 찾을때 힘드네요 어느 툴에 자료 있는지 다 들어가 봐야해서..
럭키77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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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말에 과하게 신경이 쓰이는 나.. 너무 힘이듭니다
안녕하세요 고민상담겸 하소연.. 을 하고싶어 글을 작성합니다.시간 괜찮으신 분들은 가볍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워낙 눈치를 많이 보는 성격입니다. 그렇다보니 사소한 부분에도 남에게 폐를 끼치고 싶지 않아하는데, 그게 남보다도 더 심한 성격입니다. 장난식으로 한마디 지나가듯이 한 것도 혹시 상대가 상처받았을까 신경쓰여 사과하고, 실컷 같이 대화를 해 놓고도 말실수를 하진 않았나 곱씹곤 하는 성격이지요. 문제는 이런 성격탓에 제가 작은 일에도 상처를 받고 눈치를 본다는 겁니다. 오늘 있었던 일입니다. 저는 흡연자인데, 최근 담배냄새가 신경쓰여(실제로 옆자리에 앉아계신 과장님께 관련된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었습니다) 전자담배로 갈아탔습니다. 회사에선 전자담배 위주로 피고, 너무너무 스트레스 받을 때 마다 연초를 하루에 한 두대 정도 핍니다. 오늘도 업무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일이 있어 연초를 폈는데, 혹시나 담배냄새가 날까 섬유탈취제를 뿌리고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나름 조심하며 산다고 생각했는데, 뒷자리 동료가 섬유탈취제 냄새때문에 머리가 아프니 자제해달라고 말을 합니다..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향이 취향에 안맞고 독하다면 머리가 아플수도 있죠. 하지만 과장님은 오히려 담배냄새가 독하다고 섬유 탈취제 향 좋다고 하십니다. 양쪽에서 다른 반응을 보이니 혼란스러우면서, 동시에 양쪽 눈치를 한꺼번에 보게 되었습니다. 이게 극한에 다다르니 비닐 재질의 바지(저희 회사는 의상 규정이 프리한 편이라, 카고팬츠 같은 바지를 자주 입습니다)를 입으면 걸을때마다 비닐소리가 나진 않을까 신경쓰이고, 배가아파 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을때도 신경이 쓰입니다. 키보드 소리가 큰걸보니 화났냐는 말 한마디에, 제딴엔 나름 거금 15만원 들여가며 키보드도 바꿨습니다. 카톡하느라 핸드폰을 만지는데, 네일아트때문에 손톱소리 들린다는 말 한마디에 핸드폰도 조심해서 만지게됩니다. 이렇게까지 되어버리니 회사에 다니면서 업무외에 신경써야될게 너무 많아지고, 눈치만 보다가 하루가 끝나버립니다. 친한 대리님에게 상담을 하자니, 그런것까지 신경쓰면 단명한다고 하시는데 정말 이러다가 단명하겠습니다.. 가볍게 들어달라고 했지만 이야기가 무거워졌군요.. 혹시 이런 일들에 무던해질수있는 좋은 방법 있으신 분 혹은 저와 비슷한 일을 겪으신분들의 이야기를 듣고싶습니다 긴 이야기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낑깡왓수광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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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중고신입의 처세방법 고민
잘하고 있는지 의문이 들어서 여쭤봅니다. 겉으로 큰 문제는 없지만 혹시 뒤에서 말이돌거나 윗선에서 안좋게 판단하지 않을까 걱정이 되서 의견 여쭙습니다. -아는게 있어도 먼저 얘기하지 않습니다 -물어보는건 잘 대답합니다 (주로 업무적 얘기) -다들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때 호응은 약간 하지만 제 사적인 이야기는 잘 하지 않습니다 -서로 칭찬해주거나 서로 귀여워해줄때 굳이 말 얹지 않습니다(여초회사라 그런지 이런 문화가 있네요..) 약간 개인적으로 다니다보니 딱히 친해지는 느낌은 아닌데 그냥 이대로 다녀도 괜찮을까, 혹시 사회성 떨어져보인다던가 하진 않을까 싶어요.. 업무적으로는 전혀 문제 없습니다. 나이차가 좀 있다보니 다른신입들은 자기들끼리 다니고 제 또래는 직급이 높고 그래서 어디 어울리기 뭐해서 그냥저냥 다니고 있는데..나쁘게 보이지만 않는다면 좋을것같아요
불변의법칙
23년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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