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퇴사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이런경험은 처음이라 여쭤보고싶어서요 저는 만3년된 회사원이고 현재는 그냥저냥 중소기업 다니고있습니다. 기회가 되어 더 좋은 곳으로 이직기회가 와서, 이직을 결심하고 퇴사를 하려하는데 지금 현회사 상사와 제가 관계가 좋지않아서요.. 어느날 연차사용하려고 보고드렸더니 저랑 얘기하기 싫다는둥 알아서하라는둥 하시긴하셨는데 퇴사말씀드리려고 자리로 가서 말씀드렸더니 본인 시간 없으시다고 얘기도 안하려고 하시네요 허허...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익명의이직러
23년 10월 10일
조회수
19,083
좋아요
49
댓글
54
팀내 윗사람들이 바쁘면 밑에 사람은 퇴근해도 된다 vs 안된다
밑에사람 입장에서 어느정도는 기다린다는 마인드인데 몇달째 최대근로시간 지나고 야근 주말근무하니깐 이게 맞나 싶습니다 밑에 포지션에 있는 사람으로써 주말이나 야근을 해도 크게 도와드릴것이 없을때가 많은데 의리..? 팀워크..? 이러한 문화가 정착되서 안하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것 같습니다 너무 무리한 프로젝트 일정으로 자꾸만 이런식으로 진행이되는거 같은데 (1년 넘게 이러한 일상이 반복) 어쩌면 좋을까요 계속해서 앉아만 있으면 법정 최대 근무시간도 지나고 몸도 망가지고 그냥 할일하다 법정 최대근로 시간 거의 다 채우고 퇴근하면 (그렇게 퇴근해도 8-9시이고 근로시간 초과로 주말근무도 할 수 없는상황)눈치받는데 고민입니다
ducuaa
23년 10월 10일
조회수
21,894
좋아요
77
댓글
87
스스로 직장에 안맞는다고 생각하게 하는 방법…조언좀..ㅠ
이런 고민을 하게될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팀에 계륵같은 존재가 있습니다 학벌좋고 자격증도 있습니다 그런데 많이 이상하고 다른 팀원들이 힘들어합니다 지각이 잦습니다. 첫 지각때 자기가 이런적이 없는데 죄송하다더니 자주 지각을 합니다. 이제는 지각하면 출근시간을 바꿉니다. 지각해도 바꾸면 되지 하는 태도로 보입니다. 근무중에 자주 조는거 같습니다. 제자리는 안보이지만 코고는 소리도 주변에서 듣고 지나가다 봐도 자주 존답니다. 신체 활동 소리도 간혹 낸답니다. 매일 칼퇴합니다. 일을 구멍냅니다. 실수가 잦아서 중간 직급인데 제가 불안해서 숫자 하나하나 보고 체크해야합니다. 중요한 업무 못맡겨서 팀 업무를 나눠갖는다 보기 어렵습니다. 매번 핑계대기 급급합니다. 사회성이 없는건지 주변 사람들이 싫어하는것 같습니다. 잘못된 부분 알려주면 정말 죄송하다,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네요. 개선은 안되고… 죄송하다 감사하다 하니 뭐라고 더 하지도 못합니다.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면담응 여러차례 했습니다 좋게 이야기하고 잘해보자고여 이제 큰소리를 내야하는건가요 위에 얘기를 해야하나요
고민하는 피치
억대연봉
23년 10월 10일
조회수
2,182
좋아요
4
댓글
21
보직변경
회사를 다닌지 3년째 입니다 아주 작은 중소기업에서 일하는데 코로나+소비위축 으로 회사가 여려워져서 매출은 매달 마이너스고 적자라고 합니다 처음배우고 시작한 업무 인데 보직변경 예정으로 완전 다른 일을 해야 될 상황이 왔습니다 현직는 유지보수 업무 인데 변경될 보직은 발주 물량확인등 잡다한 업무 입니다 받아 들이고 배워야 겠죠? ㅜ 머리속이 멍해지는 하루 입니다
엔네이처
23년 10월 10일
조회수
410
좋아요
0
댓글
2
회원님들의 의견
안녕하세요 중소기업 재직중인 사람입니다. 회원님들의 의견을 듣고싶어 처음 글 써봅니다. 현재 저는 자차로(차할부, 보험 자부담) 출퇴근은 당연하고 외근업무까지 다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외근은 주 2회정도(매주 상이) 회당 왕복 150~200km정도, 월 외근 톨비는 10~15만원 선입니다. 시작한 지 얼마 안된 회사라 출퇴근에 들어가는 기름값까지만 지원받고 톨비나 차에 대한 감가상각비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없습니다. 월 사용하는 기름값은 평균35~40 만원 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자면 현재 회사에서 제 차 운행기록을 쓰라고합니다. 여기서 제가 궁금한건 쓰고 감가상각비든 톨비든 뭐든 받아낼 게 받아야하는 지 아니면 지금 제 상황도 감사한 상황인거지 여쭙고 싶습니다. 제가 우물 안 개구리라 아직 여러모로 부족합니다. 많은 의견부탁드립니다.
건물주짱
23년 10월 10일
조회수
407
좋아요
4
댓글
5
우리나라 식사 관련 매너에 의문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식사할때 쩝쩝거리면서 먹지않는것을 매너로 배워왔고 그렇게 식사하면 주변에 안좋은 인상을 주는것으로 보고 최대한 조심하고 있습니다만 근데... 그 식사후에 찝찝 쯥쯥 거리면서 치아 사이에 낀 음식물 뺄때 나는 그 소리는 괜찮은건가요?.... 개인적으론 그 소리가 쩝쩝거리면서 먹는 소리보다 훨씬 듣기 싫은데 사무실, 버스등 나이가 있는분들 중에 저러는 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설계자랑
23년 10월 10일
조회수
863
좋아요
5
댓글
5
주인의식을 가져라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저희 대표님께서는 주인의식를 가지란 말을 자주 하시는데 저는 그 말이 와닿지도 이해도 되지 않습니다. 막말로 제가 이 회사의 오너도 아니고, 이 회사에 지분이 있는 것도 아닌데 주인의식을 가지라는게 무슨 말일까요? 그리고 체계도 제대로 안 잡혀있어 인당 적어도 3인분 이상의 업무를 해야하는 그런 시스템에다 소화하는 노동량에 비해 급여가 너무 형편없이 적은 것 같아 말은 안해도 직원들끼리 불만이 많습니다. 그러나 질서라는게 있기에 다이렉트로 건의를 하는 것이 아닌 윗선을 통하는데 어느날은 전체 회의를 소집하신 대표님께서 월급 올려달란 말을 하지말라고 하면서 불만을 갖기 전에 너희의 가치를 증명해라. 업무능력이나 성과 면에서 급여 인상을 해도 합당하다 싶으면 당연히 그렇게 할 것이고, 이제부터 매년 연말마다 조금씩 인상 될 것이다. 저는 참고로 수습기간 이후 1년 6개월 만에 급여가 인상되었습니다. 그 이유는 1년 6개월 만에 진급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황당한건 이제 엄연히 직급이 있는데 평사원과 급여가 동결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재작년까지 있었던 상여금을 없애버리고 직무 관련 자격증을 취득할 시 지급된다는 조건을 부여했으며 회사를 조금 더 키워서 성장하면 그때 챙겨주겠다는 말을 했습니다. 아무리 중소라지만 있던 상여금을 없앤것도 직무 관련 자격증 취득이란 조건을 내건 것도 이해가 안되지만 나같은 직원들이 왜 회사를 키워야 하는지가 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회사는 오너가 키우는거 아닌가요? 말은 중소기업이지만 흔히 말하는 ㅈ소의 현주소 같다는 걸 다니면서 매일 매순간 느낍니다.
아무도없는곳으로
23년 10월 09일
조회수
14,008
좋아요
79
댓글
111
직장 동료 결혼식, 참석해야 할까요?
얼마 전 같은 회사 여직원 분으로부터 청첩장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분과 정말 일적인 대화만 하는지라 그렇게 친분이 있지도 않은데다 식장이 1시간 정도 걸리는 타지역에 있어서 그냥 서면으로 축의금만 전달하고 직접 가지는 않을 생각인데 혹시 예의에 어긋날까요?
아무도없는곳으로
23년 10월 09일
조회수
1,317
좋아요
0
댓글
4
이거 성희롱으로 신고될까요?
저는 30대초 남자입니다. 직장에서 다른팀 여직원(저보다 나이, 연차 모두 위)의 언행 때문에 최근 상당히 불쾌감을 많이 느끼고 있는데요 저랑 다른 남자 직원을 자꾸 엮으러 듭니다. 처음엔 장난인듯해서 넘어갔었지만 이게 몇개월간 반복되다보니 도저히 그냥 있을 수가 없더라고요. 어떤 식이냐면 제가 상대 남자 직원과 같이 커피를 마시면서 단둘이 이야기를 하고 있으면 "둘이 무슨 사이야~? 남자둘이 오붓하게?"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간다던가 얼마 전에는 제가 그 남자직원 옷에 머리카락 붙은거 떼주는거 보고 "어머어머!"하고 놀라면서 뒤에서 다른 여직원들이랑 속닥거리면서 웃고 떠들더라고요. 처음에 그 남자 직원분이랑은 운동 관심사도 같고 살았던 지역도 같고 해서 금새 친해졌는데 이제는 그 여직원때문에 서먹한 사이가 되어버렸습니다. 받아주는 것도 한계가 있는데 무슨 얘기만 하면 플러팅한다고 그러고 서로 직장 밖에서 따로 만나서 뭐하냐고 묻고(실제로 직장 밖에서 만난 적은 한번도 없음) 점점 그 정도가 심해져서 성희롱으로 신고할까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현명한 대처방안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상협
23년 10월 09일
조회수
5,224
좋아요
9
댓글
29
협력업체로 이직에 대한 의견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50대 초반이고 대기업 시설관리직에 근무중 입니다. 점점 들어차는 나이에.. 앞으로 얼마를 더 다닐지 불투명 한 상태에서 협력업체로 이직 제안이 들어와서 고민되네요. 나이 더 들면 그것마저 어렵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고, 그래도 대기업 생활하던 사람들 적응 하기 어려울수 있다고 그냥 참고 다니라는 분도 계시고.. 어떤게 옳은 판단일지 고민되네요 조언 부탁합니다.
matsu
23년 10월 09일
조회수
1,934
좋아요
2
댓글
11
프로답지 않은 동료와 조직
개인적으로 월급루팡, 받은 만큼만 일하자 월급이 적으니까 덜 일해도 된다. 이런 말을 싫어하는 편입니다. 그렇다고 120% 전력질주로 수십년 해야 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월급을 받는 만큼 자신의 직급과 년차에 맞게 책임과 프로의식을 가지고 일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다고 생각해요 그런데 문제는 제가 속한 조직이 너무 나도 일 회피 현상이 강하게 드러납니다. 이러한 조직 이라서 바보 같이 일하는 제가 유독 성과도 잘 받고 이러는 것 같긴한대, 큰 프로젝트를 주로 하다보니 팀게임해야 하는데 자기가 뭐해야 하는지 모르고 하물며 귀찮다는 식으로 일을 하니 프로젝트를 이끄는 입장에서 미쳐버리겠습니다. 그 분들에는 선배도 있고 , 경력직으로 오신 분들도 있습니다 회사는 바보가 아니라고 하는데 제가 바보인건가요 지금 맡은 프로젝트가 꽤나 큰 프로젝트이고 생사에 영향을 주는데도 내 일 아니란 마인드가 크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가요??
크바
23년 10월 09일
조회수
9,101
좋아요
45
댓글
41
투표 영업 외모에 대한 생각
영업 직원들보면 깔끔한 옷차림과 깔끔한 외모가 먼저 생각나는데, 수염을 기른 영업 직원을 본 적이 있으신분 계신가요??ㅎㅎ 수염을 깔끔하게 관리하고 이쁘게 기른다고 한다면, 영업이라도 수염을 길러도 괜찮을까요??ㅎㅎ 제 로망이 멋진 중후한 매력의 수염을 기르는건데...영업 이다보니 지금까지 계속 깎았습니다..ㅎㅎ 쉬는 날이 많을땐 일부로 안깎고 살짝 길러보기만...ㅎㅎ 수염 기른 영업에 대한 생각 어떠세요?ㅎㅎ 수염은 아무리 관리해도 별로다. vs 수염은 관리한다면 괜찮다.
두두둥두
23년 10월 09일
조회수
14,493
좋아요
25
댓글
39
회사에서 발표 울렁증이 심해서 너무 힘듭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준비를 아무리해도 막상 앞에만 서면 눈앞이 하얘지고 심장이 빨리 뛰어서 제대로 말을 못합니다.. 혹시 저 같은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극복하시는 지 궁금합니다. (추가) 다들 정성껏 답변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주변에서도 댓글에서도 결국은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을 중요하게 말씀주시긴 하는 것 같네요.. 제가 좀 내성적이고 말주변이 없고 친구들이랑 수다떠는 걸로는 해결이 안되다보니.. 혹시나 저랑 비슷한 분들이 있으면 같이 연습하고 피드백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의는 조금 부담스러워서.. 혹시나 관심이 있으신 분 계시다면 아래 오픈카톡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말하기 스터디 모임 https://open.kakao.com/o/s67ncLLf
illiiloi
23년 10월 09일
조회수
2,014
좋아요
7
댓글
21
회사내 소문 안좋게 나서 왕따인대..
저는 중견인척 하는 중소에서 비서겸 경리로 일하고 있는데요 대표가 저한테 음담패설도 하고 터치도 하고 하는데 전 상경계 고졸이라 어찌저찌 소개받아서 어렵게 취직한거그냥 웃어넘기고 다니고 있었는데 회사에 소문 안좋게 났는지 여사원들은 언제 부턴가 인사도 안받아주고 밥도 같이 안먹어서 남직원들이랑 먹고있구요 옷갈아입으려고 탈의실가면 왁자지껄 하다가 저만 들어가면 조용해지고.. 대표는 저한테 일도 거의 안주고 옷사입으라고 품위유지비 명목으로 보너스도 많이 받게 해줘서 크게 불만은 없는데 같이 일하는 여직원들이 눈치주고 왕따시키는게 은근 스트레스고 힘드내요ㅜ 아줌마들 히스테리도 아니고 하..
직딩언니
23년 10월 08일
조회수
3,998
좋아요
7
댓글
33
퇴사가 너무 고민됩니다.
안녕하세요 이번년도에 팀장님이 임신을 하셨고 그로인해 이번년도만 다니시고 퇴사하시기로 하셨습니다. 원래는 출산휴가만 하시고 나오시는줄 알았습니다. 저는 출산휴가때까지만 있다가 그만다닐생각이었고 아직 말을 하지않았었죠 근데 아예 그만다니신다 하시더라고요.. 솔직히 회사가 많이 작아서 정말 누구하나 빠지면 다른사람들이 매꿀수없을정도입니다. 바로바로 사람이 투입해야할정도죠 근데 그 분도 퇴사하시는 마당에 저까지 그만둔다고 말하기 참 눈치가 보이더라고요 이럴때 정말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예이오예
23년 10월 08일
조회수
791
좋아요
0
댓글
3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