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야근 문화 다들 어떠신가요?
제 업무 특성상 한가지 일이 한번에 끝나지않고 끝나면 또확인하고 또하고 또 하다보니 일이 많이 쌓입니다. 큰일이 있는건 아니지만 업무가 쌓이는 것이 싫어서 야근하겠다고 사무실에서 이야기했다가 제 사수한테 짤당했어요. 그리고 혼났는데, 제업무가 맞는데 야근은 하지말라고 하십니다. 이유는 부사수가 야근하면 그걸 검토해 줄 본인도 야근을 해야하게 되고 부사수 두명이 있는데 일 조율을 못해주는 사람이 되어서 라고 합니다. 다른 부사수가 제일을 해줄수 있는것도 아니에요. 둘다 일이 많은상황입니다. 다른 회사는 어떤 기업문화인지 궁금합니다.. 일이 쌓이는게 싫어서 조금 야근하겠다 VS 급한일도 아닌데 굳이 남아서 해야하냐 우선 사수의 말을 들어서 그렇게 하긴합니다만..이해는 잘안가요 제가 문제일까요?
탈출해
23년 10월 12일
조회수
562
좋아요
2
댓글
3
2년차 사회초년생 대학생입니다
대학교 2학년 2학기를 보내던 중에 감사한 기회로 중소기업에 입사했습니다. 2년 간 휴학하고 업무 진행하다가, 퇴사하고 다시 학교로 복학해서 현재 막학기를 달리는 중입니다. 또래에 비해 빠방한 포트폴리오지만 퇴사하고 2년을 비웠기 때문에 그 전 2년 회사생활이 커리어에 좋은 작용을 할지 모르겠습니다. 3년제 대학교라 4학년 전공심화 과정을 밟을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막심하네요. 마음같아서는 바로 원하는 직장에 이력서를 넣어보고 싶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저같은 신입면접자가 실무에 강할 거라고 여겨질까요?
제비제비
23년 10월 12일
조회수
432
좋아요
0
댓글
3
대기업, 외국계 다시니는 분들 회사에 만족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오 쪽 중소기업 5년차 근무하고 있는 27세 여자입니다. 지금 다니는 회사는 직무도 맘에 들고, 사람들도 나쁘지 않고, 월급도 나름 만족하고 다니고 있어요. 실수령 350 입니다. 그런데 중소기업이라서 대기업, 외국계에서 더 똑똑한 사람들과 더 멋진 일을 하고 싶다...는 막연한 기대가 있어요. 이직 준비도 해봤는데 계속 서류에서 탈락하더라구요. 학벌은 건동홍이고 영어 점수도 나쁘지 않습니다. 대기업이나 글로벌 외국계 다니시는 분들은 다니고 있는 회사에 만족하시는지, 돈은 훨씬 많이 받을텐데 그만큼 정말 힘든지 궁금합니다.
또삐
23년 10월 12일
조회수
7,267
좋아요
26
댓글
50
팀장이 너무 모지리에요…
매일 눈팅하다가 글 한번 남겨봅니다. 회사 스텝부서로 일하다가 인정도 받고 운도 따라줘서 외국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물론 다시 한국으로 복귀할 거에요. 다양한 부서에서 TFT로 모였고 전부 능력도 출중하고 인성도 좋은 사람만 모였습니다. 특히 TFT를 이끄는 임원 분은 평생 한번 뵐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존경하고 인성도 좋으신 분입니다. 업무에서도 배울점이 많구요. 문제는 원래 회사에서 뭐 관리?어쩌구 이러면서 사람이 나왔는데… 아무리 업무나 진척현황을 설명해줘도 이해를 못합니다. TFT에서는 임원분께서 업무지시 -> 보고서든 업무든 제가 생각하는 효율적인 방안 및 방향성 언급 -> 제 방안이 효율적이면 수락, 혹시 미비한 점이 있을 경우 임원께서 제 방안을 보정하여 제시 -> 이러한 대화를 통해 업무든 보고든 왜 이 업무를 수행하는지에 대한 사유와 방향성 파악 가능 항상 이런 방식으로 일이 흘러갑니다. 근데 이 새로나온 사람은 업무지시 -> 무슨 지시인지 이해가 안되어서 다시 질문 -> 뭔가 설명은 해주는데 말이 이상함… -> 뭔가 겨우 이해해서 업무에 대한 진행방안 제시[일이 너무 많아서 필요없다 생각되는 일은 빼고, 필요하다 생각되는 건 보충하는 방안으로 제안드립니다] -> 이해못함-> 다시 설명 -> 이해못하겠으니까 그냥 하라는대로 해라-> 끝 항상 이런 식입니다. 근데 일이 적으면 모를까 진짜 일이 넘치게 많은 상황인디, 스스로 생각하기에 쓸모없는 일이라고 생각되면 하고 싶지가 않아요… 걍 무시하고 싶은데 그럴 수도 없고… 참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ㅜㅜ
청정언
23년 10월 12일
조회수
1,013
좋아요
2
댓글
3
한국 기업은 일 잘하는 것보다 정치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한국 기업은 일 잘하는 것보다 정치잘하는 사람을 좋아한다 열심히 살아온 내가 부정당했다
oooooyu
23년 10월 12일
조회수
2,767
좋아요
40
댓글
37
본인들 직업병
형님,누님들의 직업병은 어떤게 있나요? 저는 설계직에 있다보니 손목이 아프기시작했습니다.
익명1999
23년 10월 12일
조회수
6,550
좋아요
21
댓글
84
상사 주도하의 이유없는 업무배제 지시, 직장내괴롭힘 신고 되나요?
안녕하세요. 무능한 상사에 이래저래 고통받고 있는 중간관리자 회사원입니다. 이 회사로 옮기고 초반부터 부서장이 저를 눈엣가시처럼 생각하고 있는데요, 이유는 그 부서장 때문에 일어나서 떠안고 있던 큰 이슈들을 제가 다 해결하면서 톱 매니지먼트의 신임을 받아 연봉인상 및 승진이 사내 누구보다도 빠르게 진행되었기 때문입니다. 원래 일 못하는 사람들이 쓸데없는 짓 한다고, 볼때마다 이상한 태클걸고 꼰대질 하려고 하는거 무시하면서 업무에만 집중하며 지내왔는데요, 어제 그 상사보다 더 윗쪽에서 다이렉트로 지시를 받고 (위에서도 무능하다는걸 아는지 부서장 패스하듯이 업무 내려보내는 일이 많습니다) 업무를 처리하려고 보니 유관부서 관련 이메일이 들어와있지 않았습니다. 해당팀에 왜 참조에서 내가 빠져있냐, 실수인거냐 라고 했는데 부서장이 지시해서 저는 모든 참조에서 빼라고 했다는겁니다. 그것도 부서원 다 모아놓고서 그걸 얘기를 했다고 하네요? 당장 부서장 찾아가서 물어보니 그건 그쪽업무는 이제 그 팀에서만 공유하기로 했다. 지금 필요하다고 하니 전달해주겠다 이런식으로 대충 넘기려는게 쎄했는데요. 해당팀 직원이 마침 뭔 바쁜일이 있다면서 메일 캡쳐만 보냈는데 거기보니 그 팀이 아니라 타팀 다 참조걸려있고, 저만 빠져있었습니다. 제가 회사내규로 특별히 징계처리 받은 것도 없는데 이런식으로 상사 주도하에 한명만 전체에게 업무배제시키라고 지시를 하면 직장내 괴롭힘 신고 가능한 사안 아닌가요? 어쩐지 직원들도 최근 뭔가 이유없이 더 싸가지없이 굴지 싶었는데 이거구나 하고 감이 딱 왔습니다. 애도 둘이나 있고 50줄 되어서는 저러고 앉아있는게 어이가 없습니다만, 무슨 학교에서 학폭 지시하는 일진놀이를 회사에서 하겠다는 태도가 너무 기가 막혀서 이 부분 확실히 엎어버리고 망신주려고 다른분들께 의견 구합니다. (+) 작금의 회사 상태는 이렇습니다. 사측이 연봉인상 연초에 약속했으나, 갑자기 말없는 연봉동결로 거의 5-6명이 두 달 사이 줄퇴사. (그중 회계팀이 2명) 급하게 뽑은건지 뭔지 부서에 일못하는 직원들이 죄다 채워지면서 일은 갈수록 산으로 가다못해 우주로 나간지 오래. 그 와중에 지들끼리 친해져서 업무시간에 카페가고 모여서 친목질하는 시간이 더 많음. 이 부분 전체적으로 문제있다고 부서장 및 인사부에 얘기한게 수차례. 거기 동참 안하고 업무적으로 문제있는 부분 고쳐서 다시 달라고 계속 얘기하는 본인을 아주 싫어하는 분위기.
궁금한물음표
23년 10월 11일
조회수
1,450
좋아요
1
댓글
2
간호사에서 은행원으로
안녕하세요 거두절미하고 바로 말씀드리겠습니다 98년생 빠른년생 / 칼졸업 후 대형병원에서 근무하다가 아예 직종 변경을 원하여 퇴사했습니다. 퇴사 후 은행권에 입사하고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남들은 하나쯤 다 있는 인턴, 국디서 비슷한 경험이라도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2금융 수신업무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저는 이 일이 좋더라고요. 고객이랑 대화하고 영업하고 하는게 생각보다 잘맞아서 계속 하고싶습니다. 1. 2금융 텔러경험(계약직) 이 궁극적으로 은행권 취업에 도움이 될까요? 도움이 된다면 기간은 어느정도가 적당할까요? (ex : 6개월, 1년 등..) 2. 학력도 그닥 좋지않고 완전 비전공자입니다. (간호학과는 복전도 못합니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건 무엇일까요? (ex : 토스 토익 신분사 afpk ncs공부 등등 중 제가 가진 단점을 잘 상쇄시킬 수 있는게 무엇일까요 ㅠㅠ) 3. 현실적으로 병원에 있어야할 제가 너무 쌩뚱맞고 과한 꿈을 꾸는걸까요? 냉정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ooododod
23년 10월 11일
조회수
3,230
좋아요
3
댓글
26
업무 중 잦은 실수를 어떻게 고칠 수 있을까요?
제목 그대로 업무관련 잦은 실수로 인해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고 있는 1인입니다… 어떤 자료를 만들때 두번 세번 확인한다고 확인을 하는데도 한두가지씩 누락이 되어있거나 오타/오류 사항이 있거나 이런 잦은 부분들이 반복 되다보니 상사분도 제가 만드는 자료에 믿음을 갖지 못하시고 스스로도 확신이 서질않네요 제가 단순히 꼼꼼함이 부족한 것일지 다른 보완 방안이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ㅜㅜ 자료를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에 어떤 업무를 받을 때마다 덜컥덜컥 겁이나고 초조해지기도 하는데요 신입이라 / 어려서 그렇다 등등이 이유가 되지 않는 직급이다 보니 더더욱 회의감이 드네요..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이 무엇일까요 다들 엑셀이나 기타 양식 등으로 자료를 만들고 작성하실때 어떻게 하시나요? 많이 참고하고 싶습니다..
돼히
23년 10월 11일
조회수
7,550
좋아요
42
댓글
43
투표 이런 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조직개편이 되면서 전사적으로 인력변경이 많았음 우리도 기존멤버 3명 외에는 전부 바뀜 (대략 6명) 난 기존 멤버로써 이것저것 마니 안다는 이유로 여기 저기 끌려다니며 정신없이 일하는중 다른 직원들은 쉴거 다 쉬고 자기일만 딱하고 오늘은 행사 있어서 혼자 일찍 와서 준비하거 진행했는데 다른 직원 두명은 자기네 식사 시간되었다고 딱 가버림 (내가 더 일찍 나와서 준비함) 이렇게까지 나 혼자 불태워야하나 싶은데 승진도 앞두고 있고 (몇번 누락됨) 일하는 티라도 내려고 단톡방에 남기고 하는데 다들 말로만 수고하셨다고 하고 별로 무관심.. 어쩌다가 내가 독박을 하게된건지 심란하고 의지가 꺽여갑니다... 다들 넘 이기적이고 무관심한데 굳이 제가 나설필요가 라는 생각이
직장인1호
23년 10월 11일
조회수
371
좋아요
1
댓글
2
이직 후 경조사
안녕하세요. 금주까지 일을 하고, 차주부터 경력직으로 이직을 하여 첫 출근을 합니다. 현 직장의 경력직 선배 이야기로는, 경조사에 대해서 “나만의 기준을 세워서, 그 기준을 지키지 않으면 이래저래 돈 나갈데가 많다” 라고 개인적인 조언을 해주던데요. 첫 이직이고, 지금 다니는 회사(중견)보다 더 큰 규모의 회사입니다. (준 대기업급) 문제는 이직 후, 당장에 날라올 경조사에 대해서 어찌 대처하는것이 좋을까요? 이름도 모르고, 같이 겪어보지도 않았는데 무작정 경조사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나중에 안챙겼다가 후에 후회할 인맥이 되어버릴 것도 걱정이네요.
새로운출발1
23년 10월 11일
조회수
626
좋아요
1
댓글
3
스타트업은 원래 그런가요?
현재 10명 조금 넘는 인원의 스타트업을 다니고 있는 20대 후반 웹/컨텐츠 디자이너입니다. 디자인 경력은 총 3년이고, 지금 회사를 입사한지는 1년 반 정도가 되었네요. 스타트업 특성상 본 업무와 다른 디자인 업무(패키지, 출력물 등)까지 하게 되는 것은 이해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기획, 마케팅, 경쟁사 비교, 물류 등 업무 범위가 넓어지고 있습니다. 디자이너도 저 하나뿐이라 사수도 없네요. 업무는 계속 늘어가고 디자이너 채용을 할 생각은 없어보입니다. 디자인 외 업무에 대해서 상사에게 이야기를 꺼내도 스타트업이라 어쩔 수 없다는 게 답변입니다. 이직을 하고자 했으나 워낙 업무가 광범위해서 경력으로 쓰기에도 애매하여 퇴사 후 직무 전환 준비를 할까합니다. 장점으론 거리, 사람으로 인한 스트레스가 없다, 야근 강요가 없다여서 참고 다니고 있는데 퇴사하는 게 맞을까요? 단점으론 과량 업무, 복지(식대도 없습니다), 비전문성을 가진 인원이 고위직을 맡고 있습니다. 회사는 원래 그런 건데 제가 너무 어린 생각일까요?
모르겠다옹
23년 10월 11일
조회수
3,296
좋아요
10
댓글
13
비대면 강의 접속자수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에서 고객사 직원분들 대상으로 비대면 강의를 진행하려고 하는데요. 예상 수강인원이 약 1천여명 되는데 ZOOM 유료서비스도 몇백명까지 밖에 수용이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이러한 상황에서 최대한 많은 인원을 수용할수 있는 플랫폼 또는 방법이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돌풍1
23년 10월 10일
조회수
250
좋아요
0
댓글
2
저근속직원을 위한 복리후생 추가
안녕하세요. 대표님께서 HR팀과 상의하여 저근속직원(3년이하)에게 근속 3년이 되었을 때 제공할 복리후생을 하나 만드려고 하시는데 어떤 것이 좋을 지 제게 여쭤봤습니다. 포인트는 더욱 오래 근속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해주기 위함입니다. 물론, 돈+휴가 복지가 가장 좋지만 그전의 직원들이 모두 혜택을 받고 바로 도망쳐버려서 직접적으로 돈을 주는 것 말고 다른 제안을 해보라고 하시는데 저도 막상 고르자니 생각이 나지 않아서요.. 좋은 아이디어 추천해주세요! * 직원들이 모두 좋아할만한 혜택이면 더 좋습니다!
ShawnK
23년 10월 10일
조회수
1,007
좋아요
2
댓글
11
사회생활...
선배님들... 원래 회사 갔다오면 어깨도 깨질거같구 두통도 매일 오고 상사한테 하루종일 시달려 녹초가 되는게 정상인가요ㅠ?? 이제 회사 다닌지 1년 되어가는데..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아 그런 줄 알았는데ㅠ 매일 새로운 일이 터지고 수습하느라 하루종일 발동동 땀 한바가지 흘리고 집가면 그대로 자는걸.. 얼마나 더 해야 하나요ㅠㅠ?? 오늘도 힘들어서 끄적여봅니다ㅠㅠ
토토기19t
23년 10월 10일
조회수
1,013
좋아요
8
댓글
9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