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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 급 구해요~ 클라이언트 회사 계장 대리급 (여자분들) 책상에 둘 판촉용 선물
우리팀 담당자와 연락처를 자꾸 잊어서 연락이 안뒨다는 피드백에 충격을 받고 팀장이 담당자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이 새겨진 판촉물을 돌리라는데 뭐가 좋을 까요? 개당 2-3 만원 정도? 받으면 버리지 않고 책상에 두고 계속 두고 보면서 유용하게 쓸 수 있는 걸로 하라는데.. 남자인 저로서는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혹시 받으신 경험이나 아이디어 좀 나눠 주세요~~
을생활지친다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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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일하고 퇴사 월차수당
이직한 회사에서 경영상의 이유로 근무 한달만에 퇴사조치 받았는데요. 한달 만근하면 월차가 나오는데 월차수당도 회사에서 줘야 하는거 맞나요? 회사에서는 따로 말이 없어서요. 이미 월급도 받았구요. 월차수당 달라고 해도 되는 걸까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이여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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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회사때문에 우울증올 것 같아요
다른 커뮤니티보다 리멤버가 시니어도 많으신 것 같아 리멤버에 털어놓아봅니다. 작년에 규모가 꽤 있는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요약하면, 1. 팀의 업무가 명확하지 않음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일은 다하는 것 같아요 명확한 R&R이 없음) 2. 이런 상황에서 제 차상위, 차차상위자 퇴사예정으로 팀에 저 1명남음 (다들 퇴사하시면 전 어떻게되는지도 아직 몰라요 제가 부서이동을 할 지 제 차상위자 자리가 충원이 될 지) 3. 업무가 없고 물어볼래도 차상위자가 너무 바빠서 물어볼 수도 없음.. 이렇게 허송세월만 보내는 것 같아 답답하고 우울증올 것 같아요ㅜ 그렇다고 박차고 나가자니 바깥은 불지옥이고 여긴 급여, 복지는 만족해서 나가기 싫은마음도 크네요 어떻게 해야할까요ㅜ
MIRAE
24년 01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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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원이 부담됩니다
저는 파트장을 맡고 있습니다. 지각도 자주하고 가끔 땡땡이도 치면서 업무 분위기를 엉망(?)으로 만들면서 팀장님한테 가장 많이 깨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파트원들은 좋아라함, 늦게와도 파트장이 더 늦게오고, 일찍 가고싶은데 파트장은 벌써 땡땡이 치고 없으니 눈치 안보고 퇴근하고) 다행이 실적은 몇년째 일등을 하고 있어서 주변의 신뢰가 아주 높고 파트원들이 잘 따라주고 있습니다. 다른 파트원들과는 맨날 장난치면서 잘 지내서 문제는 없는데 파트원중 한명이 유독 저를 따라 다닙니다ㅠ 제가 속이 안좋아서 식사를 거르면 이 친구도 식사를 안하고 배가 고파서 혼자 일찍 식사를 하러가면 이 친구도 옆에 붙어서 따라옵니다. 다른 파트원들이랑 먹으라고 해도 제말은 듣지도 않고 제가 식사하러 갈때까지 옆에 서있습니다. 점심을 거르려고 해도 이 친구 밥을 먹여야 하니 저도 억지로 밥을 먹으로 가는 상황입니다. 퇴근할때도 업무때문에 늦게 일어나면 제가 퇴근할때까지 옆에 있다 같이 퇴근을 합니다. 저야 파트장이라 업무시간에는 파트원들 챙기고 하느라 제 업무가 밀려서 퇴근이 늦어질 경우가 있는데 먼저 가라고 해도 안가고 제가 일어날 때까지 제 옆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밥도 사줘야함, 그렇다고 돈이 아까운건 아니에요) 사람들이 퇴근안시킨다고 오해할까봐 6시 땡 치자마자 일어나면 이친구도 허겁지겁 가방을 들고 따라서 퇴근 합니다. 지하철에서 서로 나눠지고 나면 저는 회사로 돌아와 나머지 업무를 처리하곤 했습니다. 이게 너무 스트레스라 최근에는 이사를 갔다고 거짓말을 하고 회사를 나가자마자 반대쪽으로 걸어갔다 이 친구가 가는걸 보고 사무실로 돌아갑니다. 퇴근이야 그렇다고 해도 업무시간에 정신 없이 일을 하다보면 이친구가 어느새 제 옆에 서서 저를 지켜보고 있습니다ㅠ 제가 싫은 소리를 못하는 성격이라 제발 저 한테 그러지 말라고 사정을 해도 도무지 제 말을 듣지를 않습니다. 오죽하면 다른 파트원이 이 친구에게 파트장한테 그러지 말라고 얘기를 해줬습니다. (그래도 말은 안들음ㅠ) 업무적으로도 뭔가 부탁을 하면 듣지를 않고 하고 싶은 업무만 합니다. 그래서 이제는 아무 요구도 하지 않고 "잘하고 있어요", "좋아요" 만 앵무새 처럼 얘기합니다. (이상한 업무를 하고 저한테 계속 피드백을 요구하거든요ㅠ) 너무 힘들어서 이 친구 몰래 팀장님께 전배를 요청했습니다. 이유는 말씀을 못드렸고 그냥 전배하겠다고만 말씀을 드렸습니다.(파트장이 돼가지고 파트원이 괴롭힌다고 말하는 것도 웃기자나요ㅠ) 다른 파트원들도 저를 따라 옮기려는 조짐이 있고 제가 전사 실적 일등이라 팀장님 입장에서는 아마도 보내주진 않을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인사팀에다 도움을 요청해야 할것 같은데 후배 직원때문에 힘들다고 하면 아마 이해를 못할것 같습니다. 어떡하면 주변 도움 없이 이 친구가 저를 멀리하게 할 수 있을까요?ㅠ 부디 꼭 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ㅜ 내용이 부족해서 왜이렇게 사소한걸로 스트레스를 받냐고 하실수도 있는데 제 회의 시간을 체크해서 무슨 회의를 했는지 물어보고(제가 다 대답을 해주긴 합니다) 다른 조직장과 얘기하고 있으면 옆으로 와서 그 사람은 누구냐고 물어보고 다른 사람하고 인사만 해도 아는 사람이냐고 물어봅니다ㅜ 도대체 저한테 왜 이러는 걸까요?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회사 나가기가 싫은 상황입니다.
이쪽으로오지마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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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이직관련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일단 가려는 곳은 400명 정도 규모 중소인데 사람인에 지방 지사 공고가 나와서 서류합격후 현재 면접 일정 기다리는 중이에요. 그런데 서울 본사 공고가 똑같은 직무에 또 나와서요.. 이거 지원 해도 되는 걸까.. 서울이 더 좋긴한데 만약 서울쪽 면접에 가서 왜 중복지원했냐 하면 뭐라고 해야 하나요 아니면 인사쪽에서 저를 걸러버릴 가능성이 있을까요.. 직무는 동일 직무입니다.
람머스굴러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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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가격 ㅁㅊ군요..
몇 년 전에 갔을 때만 해도 소프트아이스크림 300원에 초코콘으로 하면 200원 추가로 총 500원이었는데.. 오늘 가보니 소프트 아이스크림 1,100원에 딸기콘은 1,500원이네요. 4배 가까이 올랐군요.. 게다가 돈 많은 사람만 사먹던 선데이 아이스크림은 1,000원에서 2,300원으로 두 배 넘게 오른... 진짜 이제 맥도날드 끊을 때가 됐나 봅니다.
로디르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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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 회사에 어떻게 청첩장을 돌려야 할까요?
회사에 어떻게 청첩장을 돌려야 할 지 막막하여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정시퇴근하는 회사로, 저녁식사 대접하며 청첩장 드리고 싶은데 그것조차 요즘은 실례인 듯 한 문화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럴 때에는 어떻게 청첩장을 드려야 예의있는 전달이 가능할까요..? 선물을 함께 드리면 될지, 어떻게 하면 기분좋게 받으실 수 있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인천서울퇴근러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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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과 대표의 동상이몽
애낳고 전업주부로 지내는 사촌이 있었음 그 사촌은 애낳기전까진 우리회사에 다녔음 소규모 회사임 단순사무보조 직원 공석이 생김 안그래도 사촌이 자리있으면 오고싶다는 어필을 계속 하기도 했거니와 가족을 챙기는게 더 좋겠다는 생각에 사촌 채용함 오자마자 갑자기 딜 시작 애 하교때문에 근무시간조정 해달라고 함 그대신 '열심히' 일한다고 함 9시부터 16시까지 6시간 근무한다길래 ㅇㅋ함 회사차원에선 18시까지 자리 채워줄 직원이 필요했지만 뭐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함 그대신 급여도 하루근무 6시간 감안해서 책정했고 근무하며 본인이 딴짓안하고 '열심히' 한다는걸 계속 강조함 그렇게 1년이 지났고 연말에 인센티브도 챙겨줌 연봉재계약 할 때 나름 챙겨준다고 6시간 기준이 아닌 8시간 기준으로 급여 올려서 계약서 작성함 그걸 본 사촌이 갑자기 울먹거리며 뛰쳐나감 시간이 좀 지나고 다시 돌아와서 하는 얘기는 이랬음 내가 회사 도와주려고 급여가 적어도 '열심히' 일하면서 다녔는데 이게 뭐냐. 내가 다른곳 가면 (8시간기준)ㅇㅇ만원 받는다. 인센티브는 인센티브고 연봉은 연봉이다. 그냥 안다니겠다 이게 뭔소린가 싶어서 순간 벙찜 일단 애 때문에 이정도로 시간조정해주는 사무실은 주변에 없을 뿐더러 기존 급여만 따져봐도 근무시간 8시간으로 환산하면 ㅇㅇ만원보다 상회함 얘길 계속 들어보니 그 '열심히'란 단어가 8시간같은 6시간을 의미했다는걸 깨닫게됨 아쉬울것 전혀 없어서 퇴사하라고 함 대표와 직원 간 생각은 맞춰나가기 정말 어려운듯
그레이프프루트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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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주니어들아.. 이러지 좀 마라
님들한테 바라는 게 절대 크지 않아. 어디 커뮤니티나 네트워킹 하는데서 뭘 듣고 오는 지 모르겠는데.. 업무의 생산성, 효율 따지기 전에 제발 하는 업무의 본질부터 제대로 이해하려고 시간 쓰고, 고민 좀 많이 해줘. 같잖은 생산성, 효율 운운해가면서 빨리빨리 끝내기에 급급해 하지말고.. 그리고 진짜 기본적으로 왜 이걸 하는 지.. 이렇게 하려는 이유와 논리는 무엇인지 충분히 고민해보고 얘길해줘야지; 무슨, 어디 네임드 마케터가 이렇게 했어요~ 이러고 있네.. 적어도 그럼 그 사람들은 왜 그렇게 했었을까 정도는 고민을 해보고 가져와야 하는거 아냐? 몇 번을 ”이렇게 하면 좋겠다~“ 예를 보여주고, 좋게 좋게 대화를 해봐도 안 바뀌는 사람들은 진짜 안바뀐다.. 더 문제는 그들 기준에서 난 꼰대고, 트렌디 하지 않은 늙다리일뿐.. — 한바탕 언쟁이 있은 뒤, 감정이 격양되어 주저리주저리 쓴 글입니다.. 말투가 불편하신 분들도 계셨을텐데 죄송합니다.
1ilIllI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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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두달차, 이직고민입니다...
여기도 이직해서 온 곳인데, 계약직이에요. 이직 준비할 때 1순위는 따로 있었는데 공고가 언제 뜰 지 미확실해서 이쪽으로 왔어요. 근데 이번에 공고가 떴더라구요... 여기는 계약직이고 1순위는 정규직 공고입니다. 붙는다면 입사는 3월이에요. 지원은 해볼건데 만약 붙으면 이직을 더시 해야할 지 고민입니다... 업계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조금 다른 분야기는 하지만 걱정이 되네요. 사람들이나 일하는 환경은 지금 다니는 것이 조금 더 낫긴한데 ... 그래도 붙으면 옮기는 게 맞겠죠?
그리러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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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들 경력 속여 계약들어가는 SI 관행, 언제쯤 사라질까요
아끼는 동생/후배가 하나 있는데 이번에 2-3년차인데 대기업 프로젝트 들어간다고 좋아하더라구요 열심히 해보라 축하해주고 한 5개월 지났나? 애 얼굴이 완전 맛이 가있더라구요 자세하겐 말 못들었지만 대충 이야기 들어보니 규모가 작은 프로젝트는 절대 아닌데 알고보니 저 2-3년차한테 팀장 달아버리고 그 밑으로 전부 갓 졸업한 쌩신입으로 채워서 팀짜버리고 파견보냈더라구요 경력도 다들 3-5년씩은 뻥튀기 시키고 들어갔다면서.. 하소연을 하는데... 요구사항과 업무 난이도에 비해 팀이 저러니 제대로 뭐 굴러가지도 않고 다들 12시넘어서 퇴근하는게 일상이더라구요 일단 몸이 우선이니 뒤도 돌아보지말고 당장 퇴사하라 했습니다 걱정은 차치하고서라도 한 10년전에나 들었을법한 관행이 아직도 이루어지고 있다는것에 좀 놀랐습니다 정말 저렇게 안하면 비즈니스적으로 뭔가가 돌아가지 않는걸까요...?;;;
양탄자탄다람쥐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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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했는데 계속 다니는게 맞을까요?
1월 2일에 입사하게 되었는데 직전 회사보다 작은 회사이지만 사무실 분위기는 깔끔해보였고 연봉도 높아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지원한 직무와 다른 직무로 일하게 되었고 책상(자리)은 지난주부터 생겼어요. 제가 아직 실수도 잦고 기본적인 계측기 사용도 어설픈데 팀장님한테 1일 1꾸짖음은 받고있어요.. 그리고 품질검사및시험 담당인데 워낙 작은 회사라 그런지 자재 입고이 하루에 몇개 없어서 눈치보는 시간이 많은거같아요. 계속 있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다른 회사나 직무 알아보는게 나을까요?
큐에이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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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이 제 뒷담화하는 걸 봐버리고 말았습니다
이제 5년 차 된 팀장입니다. 얼마 전 신입 하나를 뽑았는데, 평상 시에는 본인의 업무를 잘하고 지각도 안하는 성실한 친구입니다. 사회 초년생인 친구라 업무적인 능력은 기대하지 않지만, 자세 하나만큼은 참 좋은 친구입니다. 그런 줄 알았는데, 얼마 전 제가 알려줄 내용이 있어 그 친구 자리로 가서 알려주려고 했는데,, 그 친구가 있을 때 자리로 갔는데, 미처 친구와 하는 카톡창을 닫지 못했더라구요. 그렇게 그 신입이 카카오톡으로 친구와 하는 내용을 보게 되었습니다. 내용은 뭐,, 간단하게 "팀장 ㅂㅅ이 나랑 다이다이뜨면 쳐발릴 새끼가 ㅈㄴ 깝치네..? " 대충 저런 문장이었습니다. 그 친구도 카톡창을 미처 못내려서 당황한 기색이 역력하더라고요. 못본 척 지나갔지만,, 그런 식으로 이야기한 걸 보고 나서는 이제 그 친구에 대한 애정부터 그간 해오던 피드백도 모두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고 업무도 단순 문서 작업이나 시키는 게 맞나.. 싶습니다. 그 친구도 사과할 생각은 없어보이고, 그냥 시간이 알아서 해결해주길 바라는 거 같은데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화난두부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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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힘들어요
5대 그룹 지주회사 사업전략실 탑라인과 관련 된 일을 해서 주말, 야간 할꺼 없이 일하고 근무중 항상 긴장 계획된 휴가는 상상도 할 수 없음 작년에 휴가 2개씀. 돈 많이주고, 대우도 좋지만 심적으로 너무 힘든거 같아요 같이 하는 선배들 임원되고 전무되고 승승장구 하지만 뭐가 행복인지 모르겠습니다.. 다들 부러워하고 힘도 있는 조직인데, 왜 이렇게 지치는지 모르겠습니다. 힘들어도 자식과 처 생각해서 버텨야겠지요 저는 30대 후반 애아빠입니다 ㅠㅠ
헤론헤롱
억대연봉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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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 직원 처부모 경조사 알림 맞나요!?
직원의 처의 부모 (장인어른, 장모 외) 장례를 회사내 소식 단톡방에 올리는게 맞는가요? 아니면 갠톡으로 친한사람만 보내는게 맞나요? 회사 경조사 기준에는 비용 또는 휴가를 받는건 대부분 있다고 알고 있는데 소식까지 알리는 건가 싶어서요! 다들 어떻게 하나요?
회사생활중
24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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