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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선 성수역 문 열릴때마다 냄새 안남??
2호선 문 열리면 하수구 냄새남 지하철 정차했는데 하수구 냄새나면 성수역이구나 함
il1ilj1
억대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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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상사가 자꾸 원치않는 상황에서 제 출신대학 언급하는데..무슨 심리일까요
29살 4년차 입니다. 운좋게 고등학교 때 목표로 하던 1순위 대학교 갔고 부모님도 남들한테 자랑하시는 소위 좋은 대학 갔습니다 그렇지만 10대 때 공부에 지쳐서 대학 가서는 놀고먹다가 졸업할 때 즈음 적당히 취업했습니다 근데 입사하고서 파트장님이 계속 제 대학을 회사 내외로 절 소개할 때마다 언급하시는데, 처음에는 좋게 봐주셔서 감사한 생각이 먼저 들었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몇년 지속되니까 좀 거북하긴 합니다 가끔씩은 지방캠퍼스 아니고 서울캠퍼스 나왔다고 본인이 강조까지 해주시는데 이쯤되면 제가 못났는데 어떻게든 추켜세울 건덕지 찾아주시려는가 싶고 의중을 잘 모르겠습니다.. 다른분들이 보기엔 아떠신가요? 진지하게 하지 말라고 말하기에도 좀 웃기고 매번 말씀하실때마다 난감하다고 최대한 정중히 의사표현 하는데, 웃으며 말해서 농담으로 알아들으시나 싶긴 합니다.. 어떻게 관련 언급 안하게 할까요..ㅠㅠ 진지하게 조언 부탁드립니다
솔미파레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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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팀장 하다가 사업조직으로 이동했습니다. 커리어상 어떻게 보시나요?
15년 이상 R&D 쪽에서만 일했고, 최근까지 개발팀장 역할도 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조직 변화 과정에서 갑작스럽게 사업조직으로 이동하게 됐습니다. 일반적인 영업을 하는 건 아니고 기존 개발 경험을 활용해서 신제품 적용이나 현장 기술지원, 교육, 연구조직과 사업부 사이를 연결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업무 자체는 제가 해왔던 경험을 활용할 수 있고 새로운 경험이 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개발 경험이 필요하다는 얘기는 계속 듣고 있고요. 그런데 한편으로는 고민이 됩니다. 예전에는 팀장으로 사람과 과제를 맡아 개발조직을 운영했는데 지금은 직책 없이 여러 업무를 연결하고 필요한 일을 맡는 형태입니다. 이 상태가 길어지면 전문성과 커리어 방향이 애매해지는 건 아닌지 걱정됩니다. 반대로 R&D만 오래 해온 사람이 사업화나 현장, 기술영업 경험까지 갖는 게 나중에 다시 R&D 책임자나 더 넓은 역할로 가는 데 도움이 될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이라면 어떻게 보실까요? 이걸 커리어 확장 과정으로 보고 조금 더 경험해 보는 게 맞을지 아니면 다시 명확한 팀장급 전문 포지션을 찾아 움직이는 게 맞을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취독성
억대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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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 신입이 저인 것 같아요... 평판 회복 할 수 있을까요?
이제 입사한 지 한 달 하고 2주 정도 된 신입입니다. 스스로가 너무 한심하고, 회사 내 평판도 많이 안 좋아 진 듯 해서 걱정이네요... 대학 졸업하자마자, 운 좋게 본래는 1-2년 경력 쌓으신 분들이 주로 입사하는 중견기업에 계약직으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들어온 부서가 지금 제일 바쁜 시기이기도 하고, 일손이 많이 필요해서 입사 3주 시점부터 팀장님, 본부장님께 기안이나 결재도 올리고, 몇 백 하는 작지 않은 지출 건들도 담당하게 되었어요. 아직 일하는 속도도 느리다보니... 팀원분들은 권장 안 하시는데, 야근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아직 업무가 적응이 되지 않아서 그런지, 메일 참조도 까먹고, 영수증 발행도 실수하고, 전화도 잘못 걸어서 혼란 생기고... 실수도 매일 하루에 1개씩 하는 것 같아요. 제가 이렇게 꼼꼼하지 못한 성격이었나 라는 생각을 여기와서 처음 느낀 것 같아요. 학교에서 교수님 수업 조교로 일할 때도 학부 교수님들께 늘 호평만 받고, 알바지에서도 에이스 멤버였으며, 인간관계도 스스로 좋은 편이라고 생각해왔는데... 제 스스로가 이렇게 별로였나 싶을 정도로 최악이네요... 너무 정신이 없어서 그런지, 3주 정도까지는 질문도 많이 드리고 했는데, 이후부터는 팀원분들께서 모두 바쁘셔서 그런지 점점 눈치가 보이고 질문을 드려도 재질문을 다시 드려야 할 정도로 답변을 자세하게 안해주시더라고요. 본래는 행사준비를 하더라도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거나, 여쭤보고 해야 할 일을 진행했는데, 제가 뭔가를 시도하면 "제가 할게요"하시면서 방해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길래, 최근 들어서는 눈치보여서 멀뚱멀뚱 서 있을 때가 많았습니다. 짐을 옮길 때도 눈치보여서 어쩌지, 어쩌지 하고 있고... 지금 생각해보면 짐 옮기는 게 뭐가 그리 어렵다고 아무 것도 안했는지 한심하네요... 과장님이 행사 때 필요한 짐을 준비하시려고 하시면, 초반에는 도와드린다고 했다가 제 일 하라고 하신 적이 몇 번 있었는데, 이젠 너무 제 일만 하고 같이 일하질 않으니 오늘 사수님께도 한 소리 들었습니다... 신입인 것을 알지만, 팀원들이 일 할 때도 적극적으로 나서야 하지 않겠냐고... 그런 협조적이지 않은 모습들을 다들 지켜보고 있고, 그게 제 평판이 될거니 주의하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신입이면, 식당이나 카페에서 주문도 먼저 받거나 솔선수범하려는 사회생활도 길러야 한다고 하셨는데, 정말 아차 싶었어요... 직장 생활은 처음이니, 앞으로 배워나가면 된다고 하셨지만,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안 좋아진 제 평판이 회복될 수 있을지를요... 실수를 많이 해도 평판이 좋으면, 그러려니 하니까 조심하라고 조언해주시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팀 내에선 제가 문제아였겠구나 싶었습니다. 입사한 지 한 달만에 이렇게 안좋게 보일줄도 몰랐고, 얼마나 안좋은 말들이 많이 오갔을지... 같이 일하면서 팀원분들이 많이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하기도 했습니다. 입사 동기도 그렇고, 선배들도 적극적으로 함께 일하는데 신입인 제가 뭐라고 그렇게 안일했나 싶네요... 어디서부터 바로 잡아나가면 좋을지, 사실 계속 생각하고 있는데, 막막하네요.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면, 절 다시 좋게 봐주실까 싶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더이상 팀에 민폐끼치고 싶진 않네요. 신입이 가지면 좋을 사회생활 TIP이 있으시다면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ㅠㅠ!!
야생흑염소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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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어느 부서가 담당하는 게 맞을까요?
화학물질 수입 인허가 업무, 보통 어느 부서에서 하나요? 화학물질을 수입하는 제조업체입니다. 원래 수입 화학물질 관련 인허가 업무를 EHS에서 담당했는데, 과거 한 번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져 수입 일정이 급해지면서 영업팀에서 직접 인허가 업무를 처리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일을 계기로 수입 인허가 업무 자체를 영업팀으로 이관하는 것으로 업무분장을 변경했고, 당시 경영진 승인도 받았습니다. 그 이후에는 신규 수입 건이 없어 영업팀에서 해당 업무를 실제로 진행할 일이 없었고, 최근 다시 신규 화학물질 수입 건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EHS에서는 과거 영업팀으로 업무가 이관됐고 경영진 승인까지 받은 사항이므로 영업팀에서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여기서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당시 업무 이관이 EHS의 업무처리가 늦어진 특정 사건을 계기로 이루어진 것이라 하더라도, 경영진 승인을 받은 업무분장이므로 계속 영업팀 업무로 보는 게 맞을까요? 아니면 화관법·화평법 관련 규제 검토, 수입허가·신고 등 업무 특성상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이므로 현재 시점에서 EHS와 영업의 업무분장을 다시 정하는 게 맞을까요? 다른 화학물질 취급 제조업체에서는 수입·통관 업무와 화학물질 법규 검토 및 인허가 업무를 각각 어느 부서에서 담당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그게먼데요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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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며 욕한 직원들
참 별일을 다 겪습니다. 밑에 직원들이 자기들끼리 메신저로 저를 키보드쿵쾅이라고 부르면서 뒷담하는 걸 보게 됐습니다. 퇴근 후 직원 컴퓨터에서 자료 하나 찾을 일이 있어서 잠깐 켰다가 메신저가 열려 있길래 보게 된 건데 처음에는 뭔소린가 했습니다. 대화 내용을 보니 제가 일할 때 키보드를 좀 세게 치는 걸 가지고 붙인 별명이더군요. 키보드쿵쾅이 또 시작했네/오늘은 기분 안 좋은거 같다 이런 식으로 제 욕도 같이 하고 있었습니다. 제 키보드 소리 때문에 사무실 분위기가 무섭다는 얘기도 하고요. 단지 키보드 소리만으로 그렇게까지 뒷담할 일인가 싶습니다. 놀고 떠드느라 생긴 소음도 아니고, 업무 중에 자연스레 생긴 소음이지 않습니까. 평소에 저를 잘 따른다고 생각했던 직원들이 뒤에서는 저를 저런 식으로 부르고 욕까지 하고 있었다는 게 충격적입니다. 특정인을 별명까지 만들어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욕한 거라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볼 여지도 있는 건가요? 내일 어떻게 얘기하면 좋을지 골이 아픕니다.
담배털이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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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커피머신 업체 선정기준 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커피홀릭스 원두커피머신 렌탈 전문회사 대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귀사에 설치되어 있는 원두커피머신 관련하여, 운영/유지 관리 관점에서 자문을 구하고자 메시지를 남깁니다. 가능하시다면 아래 내용을 중심으로 업체 선정 기준과 업체가 제공해 주길 기대하시는 서비스(예: 설치, 교육, 유지보수, AS, 소모품 관리, 비용 구조 등)를 공유해 주실 수 있을까요? 공유해 주시면 영업하는데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게시물 확인하실 담당자분이 계실 것 같아 우선 이렇게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커피홀릭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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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실패로 관두고 다시 취준..고민입니다.
1년 반쯤 다니던 회사에서 더 관심가는 분야로 나아가 보려고 환승 이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직한 회사가 딱 4일 출근 했는데 4일 내내 정시 퇴근은 커녕 셋째 날에는 새벽 2시까지 못 가고 남은 일처리를 한다고 잡혀있었 던 데다, 회사측에서도 이쪽 분야 일은 안해보셨네요- 라며 신입이라고 월급도 직전 회사보다 깎고 포괄로 하고서는....;; 일주일도 안됐는데 이렇게까지 답도 없이 굴리는거 보면 앞으로도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겠다 싶어 (마침 회사측에서 상담요청 먼저 하시기에) 이건 좀 아닌것 다고..퇴사하였습니다. 그때부터 취준생으로 돌아가서 이제 한달 하고 쪼금 더 지났는데 몇군데 면접을 보기도했습니다만.. 그 뒤로 연락은 한군데도 없었네요 그와중에 예체능쪽 계열 하는걸 처음부터 마음에 들어하지 않던 아버지께서.... 회사 다니던 중에도 그러시더니 요즘들어 더더욱 툭하면 그냥 본가 내려와서 여기서 일 구하라는 둥 아무튼 일단 내려와라 그냥 공무원 준비를 해라 끝도없이 뭐라고 하시네요.... 타지에 있는 자식 걱정되시는마음은 저도 이해합니다만 평소에도 과하게 구속하시면서 지금도 어차피 당장 일 없으니 껀수 잡았다는 양 아무튼 내 눈앞에 내가 감시할 수 있는 곳에 있어라-하는 식의 전화를 하루에도 몇번씩 하시니 스트레스 받아 돌아버리겠는 상태입니다..... 원체 내말이 다 맞고 시키는 대로 해! 하는 강압적인 분이셔서 제가 무슨 소릴 해도 씨알도 먹히지 않으니 어떻게 하는게 좋을 지 나날이 스트레스만 늘어갑니다. 어디 하소연할 데도 없어 이런데라도 쓰고 있네요....요즘 하루하루가 너무 힘듭니다.
미호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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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식 자리로 알아보는 나의 찐 MBTI 테스트]
자기의 찐 MBTI가 궁금하다면 회식 상황에서 자신의 행동을 가지고 분석해 보세용~ 1. 에너지 방향 (E vs I) : 회식 장소에 도착했을 때! [E] 인싸의 삶: "오늘 달립시다!" 속으로 건배사를 준비하며 테이블 분위기를 주도한다. [I] 평화를 원해: "제발 나에게 말을 걸지 않기를..." 구석 자리에서 조용히 수저와 물잔을 세팅한다. 2. 인식 기능 (S vs N) : 삼겹살이 까맣게 타고 있을 때!​ [S] 현실주의자: "이모님 여기 판 좀 갈아주세요!" 탄 부분을 재빠르게 가위로 잘라내며 고기 심폐소생술에 집중한다. [N] 몽상가: "저렇게 타들어 가는 고기... 마치 팍팍한 내 직장 생활 같군..." 불꽃을 바라보며 인생무상을 느낀다. 3. 판단 기능 (T vs F) : 취한 동료가 회사 하소연을 시작할 때! [T] 팩트폭격기: "그래서 정확히 어떤 부분이 힘든데? 팀장님한테 면담 요청은 해봤어?"라며 해결책을 제시한다. [F] 공감요정: "헐 진짜? 완전 선 넘었네!" 내 일처럼 폭풍 분노하며 영혼을 담아 같이 욕해준다. 4. 생활 양식 (J vs P) : 1차 회식이 끝나갈 무렵! [J] 철저한 계획러: "내일 오전 회의가 있으니 밤 10시 30분에 화장실 가는 척 빠져나간다." 이미 막차 시간과 탈출 루트를 계산해 뒀다. [P] 흐름에 몸을 맡겨: "2차는 노래방인가요?! 가자!" 그날의 텐션과 분위기에 따라 귀가 시간이 무한정 늘어난다. 💡 결과 확인 위에서 선택한 알파벳 4개를 조합하면 당신의 '회식 MBTI'가 완성됩니다. (예: 구석에서 고기만 굽고 폭풍 공감해 주다가 막차 시간 맞춰 칼같이 집에 가는 당신은 ISFJ) 테스트 결과는 본인의 실제 MBTI와 똑같이 나오셨나요, 아니면 회식용 '부캐'가 튀어나왔나요? #MBTI #심리테스트 #심테 #회식
슬남이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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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행동하는게 현명한 대처 일까요?
올초에 재입사를 하였습니다. 이직한 회사는 약 7년전에 근무한 회사로 당시에 힘들어서 퇴사 했으나, 다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입사는 당연히 면접보고 정식적인 절차에 의해서 직급은 과장으로 입사를 했습니다. 예전보다 회사가 금전적으로 어려워 졌고, 업계의 평판에서도 안좋은 소문이 퍼지고 있었습니다. 이건 큰 문제가 아닌데, 입사하고 2달 있다가 저를 뽑아 주신 K부장님이 상부의 압박에 못이겨 퇴사를 하게 되셨고, 옆에 있던 L대리도 퇴사를 하게 되어서 결국 제가 저희 팀의 최고 선임자가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 하던 거래처가 하나 였고, 이직한지도 당시에 2달 밖에 안되었고, 업무가 힘들어서 (제가 원래하던 거래처 비중이 중요), 기존 거래처만 한다고 하였는데, 옆팀 A이사님께서 퇴사하는 L대리가 하던 다른 거래처도 하라고 하셨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던날, 사장님과의 업무적인 자리가 있었고, 사장님께 저말고 다른 유능한 누군가가오셔서,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저는 자신이 없다고 했습니다. K부장님이 퇴사 하면서, 옆팀의 A 이사님이 저희 팀까지 총괄 하는 상황이 되었고, (사장님은 저희랑 별도 법인으로 계시고, 제가 속해 있는 회사는 다른 법인(자회사 같은 느낌)으로 A이사님이 대표) A이사님께도 자신이 없으니, 새로운 누군가가 와서 퇴사하는 L대리의 거래처를 맡아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A이사님은 "자신감 없이 말하는건 안좋은것" 이라고 하셨고 "능력이 있는지 없는지"는 A이사님께서 판단 할거라고, 기존 저의 거래처에 L대리의 거래처를 주셨습니다. (2개 거래처 핸들링) 약 한달후 같은팀의 K대리가 퇴사를 하게 되었고, (신규로 N대리 입사) K대리 거래처 까지 한시적으로 3개월 정도만 하라고 하시더라고요, (현시점의 2달전에) (3개 거래처 핸들링), 이때는 못한다는 말 안하고,(말해도 안통하니, 그냥 아무말 안했습니다.) 알았다는 말도 안하고, 새로 입사한 N대리와 함께 거래처를 하나더 받게 되었습니다. (제가 선임자) A 이사님이 능력도 좋으시고, 호통하신 성격입니다.(이사님이 현재 회사의 사업자 등록자상 대표로 되어 있음) 약 한달전쯤 업무적으로 누락이 있었고, (K대리가 업무 누락하고 퇴사를 했음/ 그러나 상급자는 저였습니다) 크게 혼이 났었습니다.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너는 뭐하는 새끼냐? 너 포지션이 뭐냐고" 크게 혼내 셨습니다. " 너말고 다른 사람 알아볼까?" 하는 꾸지람에 저는 작고 낮은 목소리로 글썽이며 "그게 좋을것 같습니다."라고 대답을 하였고, 잠시후 상담실에서 마주치는 상황이 되어, 저는 1달을 인수인계할테니 빨리 후임자를 뽑아 달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사님께서는 "난 너가 이상황을 이겨냈으면 좋겠다, 중요한건 너의 마음이다, 내가 뭐라하는것 신경쓰지 마라" 이렇게 하고 결론 짓고 넘어 갔습니다. 저는 이사님 "다른사람 뽑아 볼까?" 이렇게 물어보면 저는 어떻게 대답을 해야 할까요? 질문을 드렸는데, 약간 당황하시면서, "크게 신경쓰지 마라"고, "다른 사람들은 그런거 신경 안쓴다"고 하셨습니다. 사무실에서 공개적인 꾸지람은 점점 늘어 갔고, 통화시에 욕설도 다반사였고, 사람들과 비교를 하기도 했고, (C과장 너 N대리랑 월급 바꿔라, N대리가 과장 같다) 모욕적인 말들을 많이 했습니다. (과장월급은 받아가면 과장일을 해야 할꺼 아니냐?) 저는 일을 잘하지는 않았다고 해도 아침 8시 30분 부터 저녁 평균 10시 30분까지 매일 열심히 했고, 주말에도 일요일날 거이 매일 나와서 일했습니다. 2주 정도 지나서 다시 A이사님께 면담 요청 했고,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서 내가 불필요한 존재인데,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면, 내가 없어도 되는 것 아닌지요? 빨리 다른사람을 알아봐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언제까지 할것이냐 해서, 1달만 있겠다고 했습니다. 이사님이 욕하고 비하하는것도 너무 힘들다고 했고, 내가 나이가 40대인데, 사람들 앞에서 혼나는게 너무 힘들다. 40대 되어서, 공개적으로 이사님께 혼나는게 힘드니,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눈물 뚝뚝 흘리면서 1시간 넘게 그만 다니겠다고 했습니다. 능력이 없으면 관두야 되는거 아니냐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을 찾아 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그날밤 이사님은 N대리를 통해 저에게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앞으로 안그럴테니 퇴사 하지 말라는 내용을 전달 받았습니다. 저는 즉답은 하지 않고, 퇴사하겠다고는 마음은 정해졌으나, 생각해 보겠다고만 N대리게에 내용 전달 했습니다. 하지만, 또 지난주에 아니 그 이전부터 공개적으로 화를 내시고 별것도 아닌것에 엄청 혼을 내기 시작하셨습니다. 단순한 실수 인데도 공개적으로 본인을 무시한다고 5분동안 혼을 내시고, 제가 구두로 업무적인 내용을 전달 하면 제 이야기를 이해 할수 없다면서, 큰 목소리로 혼내시고, 설명을 하려해도 제 이야기는 들으시지 않으시고 본인이야기만 하셨습니다. 지금 속해 있는 회사의 대표(이사님)가 공개적으로 그렇게 질책을 하는데, 저는 뭐 반박할 여지도 없고, 제가 화를 낼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제가 업무적으로 보고하는 내용을 가지고 고등학생이 할수 있는 것을 왜 너한테 시키겠냐? 너가 하는일은 고등학생도 한다. 이러셨습니다. 지난 금요일도 11시까지 야근하고 일요일날 회사 업무 정리하러 회사에 잠깐 들렸는데, 회사에 출근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몰려 왔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겠다고도 했는데, 퇴사도 안시켜 주고, 이사님께서 큰소리로 질책하지 않고, 욕도 안하시겠다고 했는데, 전혀 지켜지지도 않고, 업무는 3개의 거래처를 받아서, 3개의 거래처에서 계속 연락오고, 응대하느라 일은 할수 없고, 업무적이 문제는 계속 쌓여가고, (퇴사자들이 업무를 제대로 하지도 않았고, 일단 일이 많습니다) 저는 노동부에 신고 하기로 마음 먹고, 월요일날 회사에서 점심시간이후에 뛰쳐나와 노동부에가서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하였습니다. (회사에는 말안하고 그냥 잠수 탔습니다) 노동부에서는 제 이야기를 들어주고 보호해 줄지 알았는데,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되더라고요, 그리고 저하고 회사 이사님께 노동부에서 각각 연락 갈거라고.. 그리고 어제 부터 오늘까지 연차 냈는데, 쉬진 못하고, 집에서 재택으로 3개 거래처 응대 하고 있습니다. 집에 있는데도 거래처가 3개니까, (연락 오는 사람만 한 6명정도) 절대 쉴수가 없습니다. 제가 느끼는 것은 애초에 한사람이 할수 있는 양의 일을 준것이 아니고, 3명이 할수 있는 일을 주고서 그것을 왜 못하냐고 하면, 왜 실수를 했냐고 하면 저는 어쩌라는 것인지? 그래서 저는 부족한것 같아서 퇴사 처리를 해달라고 해도, 본인이 욕하고 비하한것 미안하다고 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고 하고, 몇일 지나서 공개적으로 사람들 앞에서 또 욕하고 비하하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요? 이사님이 자기가 욕한것 때문에 한 가족의 가장인 너가 그만두려는 생각을 가지게 해서 미안하다 하고서는(사과 까지 하고서는), 새로운 직장 구할때 까지는 계속 다니라고 해 놓고서는 또 새로운 거래처를 가지고 와서 또 하라고 하고(최소한 이때는 "퇴사하려는 마음은 접은거냐" 물어는 봐야죠) 아무렇지도 않게 일주면.... 저는 어떻게 하라는건지? 한가족의 가장이 이런 어려운 생각을 하고 있으면, 권고사직이라도 해서 실업급여라도 받게 해주던가? 적다 보니, 한숨만 절로 나네요, 현재 상황은 노동부에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만 들어가 있는 상태고요, 앞으로 이회사는 다시는 못다닐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저도 빨리 동종업계로 다른 직장 빨리 알아보려고 합니다. 업계 소문나도 전 제 자신이 떳떳하니, 문제 없고요, 그래서 저는 인사과 (사장님 계신 별도 법인)에 이메일로 도움을 청할까도 생각중이고 공개적으로 알릴까도 생각중입니다, 앞으로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게 좋을까요? 당장 내일 출근을 하긴해야 하는데, 이사님 욕설과 폭언이 무서워 회사는 못갈것 같습니다. 여러분 저좀 도와주세요. 의견 부탁 드립니다. 그냥 잠수 타고 싶기도 한데, 하던 일 인수 인계는 해줘야 하는데, 이사님이 또 소리지르고 폭언, 욕설하는것 공개적으로 들으려니까, 너무 무섭습니다.
잘할수있습니다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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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기
작년 10월 13일에 입사했는데 퇴직금 받고 퇴사하려면 보통 언제 퇴사 의사 밝혀야 할까요? 한 달 기간을 둬야 한다고 들어서 9월30일에 퇴사를 얘기해서 10월30일까지 일하겠다고 하려고 하는데 뭔가 이 회사는 퇴직금 안 주려고 빨리 나가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퇴직금 받고 최대한 떠날 수 있는 날짜🥹
댕댕20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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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이정도면 과대망상 일까요
실수하면 별의별 생각을 다해요 솔직히 아무도 신경 안쓸텐데 대리님들끼리 메신저 하는거 보면 “내 뒷담하겠지… 또 실수했네… 이렇게 했어야되나… 저번에도 그랬는데 이번 실수때문에 일 못하는애로 낙인찍혔겠지” 등등 하는 생각들이 꼬리의 꼬리를 물어요 설령 제 뒷담화를 한다 쳐도 무시하고 일을 해야되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 ㅠㅠ 다 이랬는지 제가 이상한건지 휴 ..
lilillj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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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험을 믿어줄까요
현재 IT 스타트업에서 사업기획/사업개발 직무를 담당하고 있는데, 스타트업이라 그런지 경력 없는 신입(대학생 인턴)에게 사업계획서나 제안서 작성을 처음부터 끝까지 시킨다거나, 협력사/컨소시엄 미팅에 참석시키는 등의 ..... 흔치않은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제가 작성한 제안서가 선정되어 계약까지 체결되는 경우도 있었고 최종 평가에서 2순위로 선정되는 경험이 생겼습니다. 다만 해당 회사에서 짧게 근무하고, 다른 중견/대기업으로 중고신입으로 지원하려 하는데 다른 기업들에서 신입이 제안서와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고 선정 및 계약 체결까지 된 경험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어줄지가 의문입니다. 아무래도 아무런 경험없는 신입이, 제안서를 혼자 다 썼다는 말은 일반적으로도 상식적으로도 믿기 힘드니까요...(그런데 이게 한 치의 거짓도 없는 진실입니다...) 이직할 경우에, 해당 경험을 다른 기업들이 믿어줄까요? 어떤 방식으로 증명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직장인 여러분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듀아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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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를 드려야 할까요??
한 직원이 그만두고 새로운 직원이 왔는데 ,,, 매번 거짓말에 변명에.. 낙하산인데 ,, 도대처 대표님은 어디서 이런애를 주서오셨는지,,, 일한지 3개월째,, 통관관련 사고 크게치고 지금 갑자기 위경련으로 입원중이랍니다 (모든 연락거절 당연히 이것도 개뻥일겁니다) 남은 직원들이 똥치우고있고, 여러 거래처 단톡들도 한개도 읽지도 않고 누구의 전화도 안받고 있네요. 이거 출근 안하겠다는거죠?? 그래서 우선 그만둔직원과 가끔 안부전하던 사이이고 마침 구직중이라 우선 알바로라도 부탁해보려고 합니다. 시급을 얼마를 줘야 할까요?? 직급: 대리급이고 업무: 통관과 특별취급 품목 사전,후 관리 업무입니다 이런 전문 사무직 시급을 얼마를 드려야할까요??
둥둥둥둥둥둥둥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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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재 밀리는 팀장.. 하아..
(반말체 죄송합니다.) 우리 팀장 나쁜 버릇중 하나가 결재 밀리는 것이다. 보통 결재권자들은 틈틈히 결재를 한다. 그룹웨어에 들어갔는데 결재할게 있으면 우선 그것부터 해치워야 한다. 그래야 내 다음 사람에게 넘어가고, 결재가 늘어지지 않는다. 나는 아침에 출근해서 그룹웨어 로그인했을때 한번, 그리고 퇴근하기전에 한번은 결재를 하려고 한다. 내가 직접 울리거나, 내가 결재를 하고 나면 팀장에게 넘어가는데 우리 팀장은 결재를 안한다. 가서 이야기 하면 바빠서 못했다고 하는데 한번 이야기 해서 해주면 다행이고 두번, 세번 이야기해도 바쁘다고 안할때가 있다. 그러다가 2주이상 지나면 사소한거 하나 고치자고 하고 다시 올리라고 한다. 결재일시가 찍히는데 자기가 2주, 3주 붙잡고 있었다는게 티가 나는 것이 싫은 것이다. 지금 내가 올린 결재중에 하나는 2개월, 하나는 2주 된 것이 있다. 2개월 된건 결국 하지 말라고 할 것 같고, 2주 된건 또 표현 하나 고치자면서 다시 올리라고 할 것이다. 우리 회사 결재 시스템은 ERP나 MES, CRM 등과 연계 되는 것들은 수정이 안되고 반려나 회수하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서 쳐넣어야 한다. 예전에는 이 문제로 그룹장이 ’꼭 필요한거 외에는 결재선에 팀장 넣지 말아라’ 라고 사람을 확 긁었는데도 바뀌지를 않는다. 언젠가는 그룹장이 되고 (일하는 능력은 있는 사람이라) 잘하면 임원도 달 것 같은데 그때도 결재 밀릴건가? 팀장이 3-4일만에 결재하면 다음 사람들은 더 바쁜 사람들인데 반나절, 하루만에 결재가 쭉쭉 진행된다. 아 제발 팀장님 결재 밀린거 티안내려고 똑같은거 다시 치라고 하지 말아요.. 다들 바빠 죽겠는데
노예22년
쌍 따봉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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