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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내 1박2일 행사 연차내고 안가는게 맞을까요?
30명 규모의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고 저는 현재 2년차가 되어가고 직장에서 왕따를 당하고 있습니다. 어떤 큰 계기로 그런 것은 아니고 서서히 그러더니 최근 세달 간은 거의 투명인간 취급입니다. (세달간 상황을 봐선 겉도는 수준은 아닌듯합니다. ) 이 분위기 속에 제가 가기 싫은 마음도 있지만... 굳이 제가 가도 주변 사람들 중 불편한 사람도 있다고 생각이 들어서 많은 고민이 됩니다. 안가도 더 나빠질 것도 없다 생각이 들고, 가도 나아질게 없다는 생각이 들어 가고 싶지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언뜻보기엔 답정너 같이 들리실 수도 있겠지만 정말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ilililih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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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렇게 꼰대가 되어가나봅니다.
1. 회사에서는 출근을 2일 하고 나머지 3일 재택을 합니다. 2.연차는 자유롭게 사용가능하고 일과중 1시간정도는 유연근무로 은행이나 티타임 처럼 사용할수 있습니다. 다만 업무외 시간이기에 추가 근무로 시간 비운 만큼 근무 하면됩니다. 3. 회사는 코어타임을 운영하고 하루 6시간만 일하고 한달 정해진 시간만 일하면 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분이 출근해야 하는날에 "컨디션이 안좋아서 재택하겠습니다" 뭐지 컨디션이 안좋으면 연차사용해야 하는거 아닌가? 쉬어야 하는거 아닌가? 감염병(감기)도 아닌데 왜지 왜지? 여러분은 이런 상황이면 모른척해야 할까요?
lijlilil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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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살 직장인인데 업무가 너무 힘들어요
안녕하세요 특성화를 졸업하고 바로 취업을 한 사람입니다. 첫 번째로 다녔던 회사를 사정상 퇴사하고 같은 업계 회사로 얼마 전 이직을 했는데, 예전에 다녔던 회사보다 업무 강도가 높아요. 하는 일이 더 포괄적이고 난이도도 좀 있어요. 선임자 분이 퇴사하실 예정이라 절 채용하신 건데, 그 선임자 분은 총 경력이 20년이시고 지금 계시는 회사에서만 8년을 근무하셨습니다. 근데 저는 이제야 경력이 1년 반 정도이고, 사회초년생인데 업무가 너무 많고 강도가 높아요... 실제로도 밑으로 들어왔던 사람들 중 업무가 힘들고 어려워서 퇴사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셨었는데, 최고로 오래 다녔던 후임자가 6개월이라고 하셨어요.(입사하기 전에는 이 사실을 몰랐습니다) 그리고 제가 궁금해서 선임자 분처럼 업무를 마스터 하려면 몇개월 정도 걸리냐고 여쭤보니까 몇개월로는 절대 안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면접 볼 때는 어려운 거 없을거다 본인도 업무 빨리 끝내서 칼퇴도 하고 조기퇴근도 한다 하시는데 제 경력으로는 절대 칼퇴할 수 있는 양이 아닙니다. 선임자 분은 오래 근무하셨고 경력이 기니까 가능하시겠지만, 예전에 이곳에 다녔다는 경력 3년인 후임자 분도 보조일만 했을 뿐인데 일이 너무 힘들다고 했다고 하시더라구요. 퇴사하고 싶어도 대학 때문에 재직기간을 1년 반은 더 채워야하는 상황이기 때문에 섣불리 퇴사를 결정하기도 어렵고, 5인 미만 사업장이라 연차도 없어서 이직 준비하기도 어려울 것 같아요. 선임자 분이 퇴사 예정이시기만 하지 정확한 날짜는 아직 안 정해졌다고 하시는데 나중에 퇴사하시면 절 가르쳐주고 봐주실 분이 안 계셔서 그게 제일 부담되고 걱정됩니다. 무엇보다 힘들어하는 절 보고 걱정하시는 엄마를 보는게 심적으로 제일 힘들어요. 절대 제가 긴 경력의 선임자 분 자리를 대신 할 자신이 없습니다. 면접 볼 때 크게 어려울 거 없을거라고 하셔서 입사한건데 막상 입사하고 업무를 직접 해보고, 위에처럼 선임자 분이 하셨던 말씀들을 들으니 지레 겁부터 나고 눈물 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하죠?
박치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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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을증, 브레인포그 어떻게 극복할까요 ..
우울증 증상은 4년정도 되었고 약 강도를 높혀도 호전되지를 않네요 .. 최근에는 공황 증상 까지 있어 회사생활하는데 너무 힘드네요 .. 전 직장에서 번아웃이 오고 난후 환경만 달라지면 열심히 근무할수 있을꺼라 생각해서 바로 이직했는데 크게 괴롭히는 사람 없는데 업무 집중도 못하고 매일매일 고통스럽네요 .. 방금전에 얘기한것도 기억이 안나도 .. 머리가 안개 낀거 처럼 멍합니다 ..ㅠㅠ ADHD 혹은 브레인포그 증상까지 의심스러운데 관련해서 치료 및 극복하셨던 분들 계실까요 ..?
인생쓰네요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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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데 실수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입사 7개월 차입니다. 첫 직장이에요. 오늘 거래처에 보낼 메일에 첨부파일을 빼먹고 보냈어요. 지난주에는 회의실 예약을 잘못해서 팀 전체가 복도에서 15분이나 서 있었고요. 그 전주에는 숫자 하나를 잘못 옮겨 적어서 대리님이 새벽까지 남으셨어요. 아무도 저한테 화 안 냈습니다. 그게 더 힘들어요... 팀장님은 괜찮다고 말씀하시지만 요즘은 아침에 눈 뜨면 심장부터 뛰고 지하철에서 회사 건물이 보이기 시작하면 배가 아파요. 메일함 여는 게 제일 무섭고 메신저에서 제 이름 나오면 심장이 내려앉고 팀장님이 자리에서 일어나기만 해도 저를 부르러 오는 건가 싶어서 몸이 굳어요. 퇴근하고 집에 오면 침대에 누워서 그때 왜 그렇게 말했을까, 왜 한 번 더 확인 안 했을까. 그러다 보면 새벽 2시고 잠을 못 자니까 다음 날 또 실수하고. 사실 오늘 화장실에서 좀 울었어요. 한 3분? 얼굴 씻고 나와서 아무렇지 않은 척 자리에 앉았는데 대리님이 초콜릿을 하나 두고 가시더라고요. 아무 말도 안 하시고요. 그거 보고 또 울 뻔했습니다. 진짜 바보 같죠... 전 원래 이것밖에 안 되는 사람인 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어요. 대학 때는 이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은데. 아니면 그때는 실수해도 티가 안 났던 걸까요. 부모님한테는 회사 즐겁게 다니고 있다고 말했어요. 걱정하실까 봐요... 그냥 위로 한 마디만 듣고 싶어요. 사람인데 실수할 수도 있는 거잖아요. 누가 저한테 그렇게 말해주시면 안 될까요...
오늘메뉴는요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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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 하나 때문에 사무실 꼬라지 개판나네요
오늘도 신입 한 명 엉엉 울 뻔했습니다 퇴근때는 거들던 인턴이 오타 하나 냈다고 애 뒤통수에 "mz들이 다 그렇지 뭐.." 들으란 듯이 혼잣말하질 않나.. 평소 빌런의 악마적인 행태는 아래와 같습니다 1.혼잣말 개많음 인턴들 신입들이 실수하면 옆에서 mz타령 시작됨 사람이 실수할 수도 있지.. 2.한숨 개크게 쉼 팀장님이 뭐 물어보면 "후우우우우~" 사무실 문앞까지 들림 빌런은 젤 끝 창가자리 앉음 3.혀를 많이 참 "쯧" 말고 "츳 "이라 더 얄미움.. 한숨하고 콤보임 4.탕비실 간식 몇 개 뽀려서 집에 가져감 목격함 엄마손파이 빅파이 ㅡㅡ 파이류 조아하는듯 5.키보드 소리개큼 쎄게 쳐서 빌런 키보드 소리만 들림 안 어울리는 네일 때문에 시너지 효과 장난 아님 참고로 저도 대리입니다 퇴사시키는 법 꼭 좀 전수 부탁드립니다
나빼고레벨업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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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꼰한테 당해보셨나요? 진짜 피가 마릅니다...
요즘 뭐 늙크크니 영포티니 어쩌니 하는데 진짜 사람 미치게 만드는 건 나보다 나이 어린 꼰대, <젊꼰>입니다. 우리 회사에 고등학교 졸업하자마자 개발자로 일찍 취업해서 지금 20대인 애가 하나 있거든요. 나이에 비해 연차는 꽤 쌓였는데 진짜 하는거 보면 개꼴받아 뒤집어지겠습니다 진짜 하 ㅡㅡ 대학 생활이 뭔가 학생-사회를 잇는 기본적인 인간관계의 쿠션 단계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그걸 건너뛰고 회사에서 바로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그런지 기본적인 사회화가 전혀 안 되어 있습니다. 우선 지 방식이 세상 만물의 이치이자 절대 진리입니다. 남 의견은 1도 안 듣고 "그거 그렇게 하는 거 아닌데요?" "제가 해봐서 아는데 제 말이 맞아요"라며 사람 말을 대놓고 무시합니다. 진짜 로봇처럼 그 말이 자동재생돼요. 이거 쓰면서도 말투 생각나서 꼴받네 진짜 ㅋㅋㅋㅋㅋ 나이 어린 애가 연차 좀 쌓였다고 기고만장해져서 지 생각만 옳다고 고집부리는데 옆에서 보고 있으면 꼰대도 이런 개꼰대가 없습니다. 걔가 틀렸다는 증거를 만들어서 들이밀어야 멈춰요. 그래도 사과도 없습니다. '아 그러네?'가 끝. 나이 많은 꼰대는 어르신 취급이라도 해주지 나보다 어린 애가 사회성 밥말아먹은 채로 꼰대짓하니까 참아주기가 너무 힘드네요. 이런 친구들 회사마다 한둘씩은 있는 것 같은데 다들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진짜 볼 때마다 주먹이 웁니다...
쿠쿸쿠쿸쿠쿸쿠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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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끝나기 전에
퇴사했습니다. 분야를 달리해서 취업을 한거라, 신입이긴 하지만 사회생활 경험이 없는 건 아니었습니다. 수습기간에는 회사도 직원을 평가하고 직원도 회사를 평가한다고 하지요….. 영…. 아니라고 생각해서 크게 이유는 말하지 않고 조용히 나가는 중 입니다만.. 퇴사 사유를 자기들끼리 말도 안되는 걸로 생각하고선 사람 하나를 아주 바보를 만들어 놓는군요… 참… 굳이 말을 하지는 않겠지만 여러모로 답답하네요.
jajungja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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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옆팀 대리가 퇴사하겠다고 소리 질렀어요..ㄷㄷ
좀 전에 일어난 일인데 얼마나 빡쳤으면 그랬을까 싶어서 충격적이네요.. 옆팀 부장이 오늘 하루 종일 자리로 대리를 불러다가 사무실 다 들리게 면박주고 다시 해오라고 빠꾸먹였는데 퇴근 직전까지 그 짓을 하다가 대리가 "그니까 처음부터 제대로 말씀을 해주셨어야죠!!"하고 사자후를 질렀네요. 바로 그 뒤에 자기 더 못 하겠다고 그만두겠다고도 했습니다.. 부장이 "지금 뭐라고 했어?" 하니까 대리가 "퇴사한다고요"라고 다시 하고 그대로 가방만 들고 사무실 나가갔네요. 노트북은 켜진 채로 두고요. 부장도 씩씩거리면서 자리 앉아있고 그 팀 사람들도 자리에서 아무도 안 일어나고 덩달아 가까이 있는 저희 팀도 다들 이어폰 끼고 일하는 척하고 있어요. 퇴근 시간까지 한 20분 정도 남았는데 숨막힙니다. 방금 팀장님이 슬랙으로 다들 조용히 자기 일 하자고 보냈는데 집중이 도저히 안 돼서 글 올려요... 그 대리 심정 조금 이해하는게 저 부장님 밑에 두 달 파견 나갔던 적 있는데 그때 진짜 힘들었거든요. 지시가 계속 바뀌는데 나중엔 자기가 언제 그랬냐 하니까 사람 미치고 팔짝 뛰어요. 전 참았지만 옆팀 대리는 못 참았네요.. 안타깝습니다.
dark9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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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수가 죽을 병에 걸린 것 같습니다.
사수는 병만 고치면 좋은 분입니다. 사수가 걸린 병은.... 미안하다고 말하면 죽는 병입니다. 하하하. 낚시 죄송합니다.... 이 사수가 절대로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진짜 안 합니다. 못 하는 게 아니라 안. 합니다. ㅠㅠ 에피소드가 진짜 많은데 가장 최근꺼는 프로젝트 일정이 실수로 어그러졌습니다. 큰건은 아니라도 고객사에 가볍게 사과 박고 시작해야 되는 분위기였는데 (실수는 백프로!!! 사수 실수였습니다.) 그런데!!! 사수가 날씨 얘기나 하는 겁니다. ㅠㅠ 시간은 흐르고 고객사 표정은 썩어가고... 그래서 제가 하지도 않은 실수 제가 사과드리고 미팅 시작했습니다. ㅠㅠ 고객사는 제가 한 실수라고 생각할 겁니다. 억울해요ㅠㅠ 원래 자존심 센 인간은 그럴 수도 있다고 친구가 그러는데 아니 미안하다는 네 글자가 발음하기 어려운 글자입니까. ㅠㅠ 사수가 미팅 끝나고 커피 사줬습니다. 나중에 점심도 비싼 거 사겠다고 했는데 저기요. 다 필요 없고 걍 사과하세요. 사과해요 나한테!!!!!!!!!
고구마동치미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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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후반 인생의 갈림길
하루 왕복4시간 장거리 출퇴근을 6년 이상 하면서 가장으로서 책임감 하나로 열심히 회사생활하고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정신적으로 너무 힘드네요. 이러다 공황이 오는게 아닌가? 가뜩이나 일하다 한방에 가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요. 많은 나이지만 직급 급여 상관없이 집근처 회사로 이직을 해야되나? 가급적 스트레스가 없는 다른 직업을 찾기위해 위해 다른 것을 좀 배워 봐야하나? 수 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행여 걱정할까 이런 상황을 가족들에게도 말하기 힘들고.. 그래서 여기라도 읍소 해봅니다. 참 사는게 쉽지 않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런지도 궁금하고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송사리77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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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퇴근시간 지적한 게 잘못인가요?
어제 있었던 일인데 제가 이상한 건지 판단 부탁드려요. 저는 과장이고 신입은 들어온 지 두 달 됐어요. 신입이지만 일은 빠릿빠릿하게 곧잘 하는데요. 문제는 6시 정각 되자마자 가방 들고 자리에서 일어난다는 거에요. 5시 59분부터 모니터 끄고 대기 타다가 시계 바뀌는 순간 인사하고 나가요. 어제는 팀장님이 급하게 자료 요청해서 팀원 다들 정신없는데 그 와중에도 딱 6시에 일어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나가는 길에 따라나가서 "퇴근 시간에 퇴근하는 건 당연한 권리지만 그래도 팀이 바쁠 땐 한번쯤 도와드릴 거 있냐 물어보고 가면 좋을 것 같다." 진짜 이 톤 그대로 화낸 것도 아니고 야근을 하라고 한 것도 아니거든요. 어떻게 보면 회사생활 처세술이고, 저렇게 말한다고 한들 어차피 신입이라 다들 집에 가려는 신입 붙잡고 일 맡기진 않을 거거든요... 근데 신입이 저를 빤히 쳐다보더니 "제가 오늘 해야할 일은 다 끝냈는데 남은 업무 중에 제 담당인게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그럼 하고 가겠습니다"라고 하더라고요. ...할 말이 없어서 "아 없어요. 들어가세요" 했고 신입은 정말 그냥 갔어요. 제가 잘못한 건가요? 저도 신입 때 선배들이 남아 있으면 눈치 보면서 도와드릴 거 없을지 물어보고 갔거든요. 그게 팀워크라고 배웠는데 이제 그건 구시대적인 건가요? 제가 꼰대가 된 건가요? 그냥 물어봐 주면 좋겠다는 말 한 마디였는데 신입의 반응 때문에 제가 못할 소리 한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노랑양말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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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을 넘은 동료의 무례함
옆 부서장이 몇달전부터 저보고 왜 결혼 안했냐 주말에 뭐했냐 왜 연애를 안하냐 등의 질문을 해서 불편하다고 얘기했는데 점점 선을 넘어서 말하는게 여성스럽다 행동에서 섬세함이 돋보인다 혹시 여자에 관심없냐 이런 모습에 대해 주변 사람들이 그에 대해 뭐라 한적 있냐 라는 말을 다른 동료들 앞에서 해서 이런 발언 삼가해달라했는데 이후에도 지나갈때 자기 부하들 보고 아무개 되게 “여성여성하시지?” 라고 해서 당신도 남성스럽진 않다라 받아쳤어요. 이후 최근 회식에서는 “말하는 투가 아무래도 다른 남자와는 다른데 나쁜뜻은 아닌데 혹시 그런 쪽 아니냐?” 라 해서 너무 맘이 상하네요. 비슷한 시기에 아버지 은퇴하셨으면 연금으로만 지내시는지 따로 투자라는게 있는지까지 물어서 헉 했어요. 아예 거리두고 지내는데 이런 새끼는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죠 왜 직장동료끼리 선을 못 지키나요
딕스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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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1건…
회의 하고 있는데 지원결과 알림이 왔습니다. 옆사람이 볼까봐 황급히 덮었고, 회의 끄나고 열어 봤습니다. 솔직히 큰 기대 안했던 곳어었고, 당연히 탈락... 아무리 상방이 열려 있어도 10년차 이상인데 22년차가 쓴다고 뽑아 줄까? 하면서도 지원해봤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취준 게시판 가면 분무하듯 써라라고 하던데.. 분무할만큼 지원공고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어차피 안될거 알았지만 막상 ‘탈락~ 다음에 봐요~’ 하면 기분이 좋지는 않은데, 분무가 답이긴 한가? 싶네요.
노예22년
쌍 따봉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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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치테이블 재직하기 어때요?
영업직으로 지원했는데 처우나 사내분위기 복지 이런걸 알고 싶습니다!
@(주)와드
내게아침이오길
09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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