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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겸직 금지 조항이있는데요… 부모님께서 받고계시는 임대소득중 일부를 제 이름으로 돌리고싶다고하시는데 가능할까요?(세금문제로 인하여) 연 1200정도될꺼같다는데 괜히 입사한지 얼마안되서 쟤 상가있네없네 소문나는게싫어서 회사에 물어보기가꺼려져 여기에 먼저 여쭤봅니다
뀨뀨2025
25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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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일과 사람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생활을 하면서 고민이 많아져 처음으로 글을 써봅니다. 저는 예전부터 일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지만, 5년 동안 회사를 다니면서 사람이 더 중요하다는 걸 점점 깨닫고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일을 하다 보면, 맡은 일을 빠르게 해결하고 혼자 깊이 고민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걸 느낍니다.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하면서도 처음 맡는 업무를 제대로 해내려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래서 타팀에서 협조 요청이 올 때, 급한 일이 아니라면 우선 제 업무를 마무리한 후 도와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처음 맡는 중요한 업무인데 마감기한까지 촉박할 때, 협조 요청이 오면 부담이 큽니다. 하던 일에 집중해도 끝내기 어려운데, 요청받은 일까지 신경 써야 하니 가끔 예민해질 때도 있는 것 같습니다. 사실 마음 같아선 적극적으로 도와주고 친근하게 답변하고 싶지만, 쉽지 않더라고요. 그런데 문득 주변을 보면, 비슷한 상황에서도 사람을 먼저 챙기고 도와주면서도 자신의 책임을 다하는 분들이 계시더라고요. 저는 멀티태스킹을 잘 한다고 생각했는데 아니었어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할 땐 그것만 해야겠더라고요. 연차가 쌓일수록 맡은 일을 깊이 고민하며 책임을 다하고, 원활하게 소통해야 하는데 앞으로 어떻게 일해야 할까요? 지금 다니는 회사를 떠나더라도 결국 남는 것은 일이 아니라 사람이더라고요. 그렇다 보니 그동안 일에만 집중해왔던 게 너무 협소한 시야였던 건 아닐까 싶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카구로배무스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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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후임을 원하시나요?
저는 3년차 나름 경력이직 하긴 했지만 아직 팀에서 막내고, 배우는 중에 있습니다 (팀원분들은 10년차 이상) 저도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이 큰데 어떤식으로 일해야 도움이 될지 고민이 되네요 여러분은 밑에 어떻게 일하는 사람이 왔으면 하시나요?
illit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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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일 몰리시는 상황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해당 회사에서 일한지 3년 째 입니다. 직원 중 두명은 일을 시킬 수 없는 상황이에요. 일을 복잡하게 만들고 시키면 시킨 사람이 일이 더 많아지는 분들이에요. 이러다 보니 주요 핵심 업무는 제가하고 단순 작업도 제가 다 하는 상황이네요. 그래서 권위 있는 상사에게 제가 하고 있는 업무 다 적어서 처리 순서 말씀드리고 누구누구에게 제가 업무 나눠서 하겠다고 말해요. 그런데 업무 나누는 것도 시키는 것도 제가 하다보니 결국 제가 마무리는 다 해야해요. 저는 일 때문에 바빠서 화장실 갈 틈 없는데 핸드폰 카톡 하고, 부업하는 직원 보면 화가 너무 나요. 회의 시간 길어지게 사적인 서사 늘어놓고... 전 회사 계속 다니고 싶어요. 제가 이 상황에서 어떤 마인드와 태도를 겸비해야하는지 직장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슬기로운직장인왈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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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할 회사 1-2달 다니기 vs 실업급여 받기
최근 이직했는데 회사 분위기 등등등등등득 해서 여긴 아니다 싶어서 런 할 준비중인데 어차피 퇴사할 회사 1-2달 다니기 vs 실업급여 받기 너무 고민되네요요즘.. 업무강도가 쎄지않는데 그래도 회사니 눈치보이니 쉴수없고 이직했으니 잘보여야하니 피로도는 매우있고 이 한두달다닌거 이력서에 안쓸꺼고 생활비는 급하지 않은데 실업급여보다는 많이 받으니 마음의 안정은 있을테고 대신 상사들에게 한두달 다니고 퇴사하는건 너무 그래서 아싸리 빨리 초반에 퇴사하는게 낫기도 하고 조언좀부탁드리겠습니다..너무고민되네요 참고로 고용노동청에 확인결과, 이전 회사에서 권고사직 처리 승인 받아서 최종현재직회사에 자진퇴사해도 실업급여는 받을 수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추가로.. 제가 업무 인수 인계 2주 차 받고 인수인계해준분이 퇴사하셔서 저까지 나가면 이 업무를 할사람이 공석이됩니다.. 이렇게 나가면 너무 무책임한거같아서 신경쓰이네요.. 이러고 다음주 월요일에 퇴사해도 될까요?
breakit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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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현재회사에서 사람들도 두루두루 다 친하고 업무도 익숙합니다. 하지만 출퇴근거리 왕복4시간.. 이번에 이직하려는회사는 집에서 10분거리. 연봉도 현재 회사보다 1천만원 업입니다.. 만약 합격하고 이직하려고하면 현재 있는 친한사람들과 헤어지려고하니 많이 아쉽습니다.. 다들 너무 잘 챙겨주는데.. 이직한다고 말하면 다들 놀라실거 생각하면 뭔가 두렵기도합니다.. 만약 이직면접에 합격한다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박혁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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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일을 한사람한테 몰아주는 이유
나가라는 걸까요 (나쁜의도) 더잘되게하려는 걸까요 (좋은의도)
르르라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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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막말
본인의 맘에 안들때마다 "이런식이면 나랑 같이 일못해"를 수시로 말하며 가스라이팅을 시전하는 상사 협박처럼 느껴지는데 제가 과민한건지 궁금합니다. 저희 사무실에서 본인만 없으면 모두 행복해하는데 한사람이 여러명을 불행하게 만드네요..
lllllilj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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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회계 안하는 사람한테도 SAP 시키나요?
일반 회계에 회 자도 모르는 일반 디자인 직군인데 sap를 ,, 하라고 해서 너무 어려워요…
햄깅이
25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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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한달 용돈 얼마가 적당할까요
용돈 30만원 받고 있는데 음.. 부족한 것 같기두 하구 ㅠ 다른분은 어떠신가? 담배는 안피웁니다 (통신비, 식비 제외)
소미옴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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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급 누락
안녕하세요. 회사생활 10년이 넘어가는데, 곧 있을 진급에서 누락될것 같네요... (느낌 아니까~~) 그래서인지 회사에서 열심히 하고 싶은 생각이 점점 없어집니다. 맘이 뜨고 이직하고 싶은 생각만 가득가득하네요..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려요.. ㅠ
호롤룰루룰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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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대표가 연차사용을 막습니다.
안녕하세요. ㅈ소회사 다니는 직장인이고, 퇴사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전 근태관리 하시는 직원분께서 저는 다른 직원들과 달리 연차보상금 지급이 안되는 조건이니 퇴사전에 사용하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다른 분들은 퇴사시 연차보상을 지급하는데, 저는 안된다는것이 좀 억울해서 대표님께 여쭈엇지만, 그냥 그렇게 되었으니 받아들이라고 합니다. 저도 회사를 다녀야 하니 그냥 넘어가기로 했어요. 그런데 지금 이 회사를 그만두려 합니다. 업무처리가 빠르고 잘 한다는 이유로 누가 봐도 과도한 일들을 쳐내고 있었고, 심지어 다른 직원들은 모두 받는 업무수당을 저는 받지도 못하였습니다. 업계에서 마주칠 수 있으니 그냥 좋게 퇴사하려고 퇴사준비를 하고 있는데(업무인수인계) 퇴사가 며칠 남지 않은 시점(4일정도 남았습니다)에서 대표가 새로운 업무를 끝내고 가라는 얘기와 더불어 연차를 사용하지 말라고 합니다. 왜 마음대로 연차를 쓰냐네요. 진짜.. 심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삘릴리개굴개굴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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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능한 상사의 큰 특징이랄까 문제는
명확한 지시가 없는거네요 뭘 방향성이나 목적은 말을 해주고 시켜야지 흐리멍텅하게 뭘 하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꾸역꾸역 가져가면 이게 아니라고만 하고 짜증이 빡
찌지리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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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할 일 없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 ??
제 할 일은 다 했고 나서서 일 찾아 보기엔 월권이니 뭐니 제약이 많은데 .. 할 일도 없고 뭐 어째야 할지 모르겠는데 .. 다들 뭐 하시나요 .. ?? 딴 짓 하는 건 너무 눈치보이고 .. 그렇자고 모니터 쳐다보며 멍때리자니 졸리고 시간도 안 가고 .. 자리 비우기도 눈치 보이고 ...
프로필릴리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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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이직 할 회사 분위기를 어떻게 업 시킬지?
50대 중반으로 충남에 본사가 있는 외국계 회사 대표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소개해준 헤드헌터에 의하면 크게 2가지 불만이 있다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첫째, 기존 직원중에 대표를 뽑지 않고 외부인이 와야 하는지 불만. 두번째, 회사가 depress되어 직원들 사기가 많이 다운됨.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세부스
25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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