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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다니는 회사는
금요일마다 일찍 끝난다하더라구요 너무 부럽다!! 좋겠다!!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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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업체 없으면 일 안되는 조직
전문성 없고 외부업체 없으면 일이 안되는 팀이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대기업에 있을줄이야… 마치 자기 성과처럼 발표하지만 모든 자료 다 외부업체가 한건데 ㅎ
감기달고삼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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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년퇴직후 급여 50%로 계약직 근무?
저희 회사에 정년 퇴직후 촉탁 계약직으로 1년~2년 근무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는 이분들이 그래도 70%는 받으시겠거니 했는데.. 50% 받으신다고 하시네요. 절대금액에 따라 다르겠지만.. 50% = 5000만원 전후 라고 하면, 어차피 1,2년밖에 못할거 조금이라도 젊을때 이모작 새출발 하는게 나을지, 1,2년이라도 50% 받고 회사 소속으로 일하는게 나은건지.. (촉탁 제안이 왔을때 열에 한둘만 거절하시고 대부분 수락하신다고 합니다.)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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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부럽다. 좋겠다!
평소 시장조사 하다보면 매출도 꾸준히 오르고 있고, 디자인이 탄탄한 동종 업계 브랜드 몇군데를 눈여겨 보게 됩니다. 외부 미팅을 할 때 본의 아니게 그 회사의 소식을 접하게 됩니다. 대표님과 핵심 멤버들의 출중한 마인드, 좋은 근무 환경, 몇년간 뾰족하게,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가며 업계에서 플레이를 잘 하고 있는게 부럽더라고요. 분명 비등 비등했던 곳인데 어느새 수준이 더 높아진 것이죠. 어느덧 이곳에서 중간 관리자로 몸담고 있던 시간만큼 우리 회사의 SWOT은 객관화되어 분석되고 있고, 나는 회사에 얼마나 기여하고있느냐 회사가 나를 얼마나 대우해주느냐 다시금 되짚어보게 되네요. 한 해 목표와 팀 운영 전략을 완수해내면 한단계 발전해있는 내년을 기대해볼 수 있을까요.
내이름ㅇㄷㄴ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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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earcher 와 Operator 의 차이?
안녕하세요. 저는 화학 계열의 연구원으로 최근 회사생활을 시작한 사람입니다. 개인적으로 궁금증이 있어 동종업계 분들의 의견을 듣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제가 속한 팀에는 입사 3년이 넘은 선임연구원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스스로 실험을 설계하는 일은 없고, 팀장님께서 진행하시는 프로젝트 내에서 조건이 이미 정해진 실험을 수행하시거나 단순 분석만을 맡으려 하시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래서 제가 느끼기에는 Researcher보다는 Operator로서의 업무만을 하신다고 느껴집니다. 팀 단위로 국책 사업을 수행하다 보면 신규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계획서 작성 기간이나 결과를 취합하고 해석해야 하는 보고서 작성 기간이 있습니다. 이분은 이러한 시기에 휴가를 사용하거나, 굳이 본인에게 반복 업무를 배정해 달라고 하면서 서류 작업에는 빠지기를 요청하십니다. 또한, 팀 단위의 특허 설계나 작성 작업에도 거의 참여하지 않으십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제가 생각하는 연구라는 업무를 외면하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물론 이분은 위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타 연구원님의 야간 분석 업무를 종종 대신 진행해 주시기 때문에 일부 연구원님들께서는 긍정적으로 생각하시지만, 서류 작업에는 항상 빠지기 때문에 다른 일부 연구원님들께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십니다.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 중 일부는 해당 분과 다투신 이력도 있고, 다른 분들은 조금 체념한 것 같습니다. 이러한 분을 동종업계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조직에서 당연히 있을 수밖에 없는 사람인지, 아니면 이분이 특이한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특이한 경우라면 조직 관점에서 긍정적인지 아니면 부정적인지도 궁금합니다.
어은동왕비성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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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일 D-7입니다
7개월 일하고 퇴사할 현직장은 지난달에 나가달래서 권고사직으로 처리해달라니까 싫다고 하고 그러면 2월말에 나가겠다고 하니까 한달간 인수인계를 하고 나가래서 억지로 출근하는 현회사 이제 7일 남았네요 면접연락 받으면 면접보러 다니라고 했는데 이력서 넣은 회사중에 한군데만 연락이와서 지난주에 한번 반차썼네요 나이도 마흔이넘고 이직횟수가 많아서인지 면접연락이 없어서 답답하네요 지금 회사는 이래저래 있으면서 마음이 다 떠났고 정이 떨어진거 같네요 서류상으론 31일에 퇴사하는데 연차쓸겁니다. 다음주 금요일에 짐싸서 나올겁니다 이래저래 시간은 흘러가네요
멧돌손잡이가없네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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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관리법
회사생활 15년은 한것같은데, 여전히 스트레스 관리는 숙제네요. 지나고보면 별일아닌것 같은데, 소심한 성격때문인지 조금만 불편해도 마음이 무겁고 루틴에 영향을 미치네요, 고질병이겠죠? 운동추천 많이 하시겠지만, 이것도 여러가지 문제로 쉽지 않네요.
정박사0313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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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평가제도 자주 바뀌나요?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근무하시는 곳 인사평가제도 자주 바뀌나요? 여긴 크든작든 매년 펑가제도를 바꾸네요. 창립한지 20년이 넘은 곳인데도 이러고 있으니 매년 평가제도에 대한 불만들이 나올 수 밖에 없네요. 물론 전 직원이 만족하는 평가제도란 없겠지만요. 엊그제도 인사평가제도 바뀐다는 공지가 올라왔는데 갈수록 나이 많은 사람들만 불리해지는 것 같아 답답합니다. 여러분들 회사는 어떤가요?
인과응보잖아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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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합격보상금 받아보신 분 있으신가요?
리멤버 헤헌으로부터 제안 받았고, 이직이 성공했으나 이직시 제안 받은 근무 조건, 옵션 등이 모두 틀어져 94여일 근무 후 재이직하게 되었습니다. 헤헌으로 이직 후 합격보상금 신청은 해뒀는데요. 다소 이기적인 질문일 순 있으나, 이 경우에도 지원금이 나오는 걸까요?
언제까지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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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부서에서 들어오는 간섭질 어떻게 해결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입사하게 된 회사에 관한 내용입니다. 전임자 퇴사로 인해, 현재 제 팀은 혼자이고 위에 팀장, 부장 등 아무도 없고 바로 대표님입니다. 제목의 주인공은 꽤 오랫동안 재직중인 타부서 부장님입니다.(이하 '부장님') 과거에 현재 제 부서가 없는 동안 일부분을 도맡아서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이후 회사가 성장하고 커져가며, 저희팀이 신설되었고 저희팀의 업무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입사하기 직전에 저희팀에서는 많은 문제와 갈등을 겪으며 모든 분이 퇴사하시게 되었고, 임시적으로 부장님께서 일정 부분은 다시 가져가셨다고 합니다. 전임자분께서는 부장님과의 접촉 및 사내의 고충을 견디기 힘드셨는지...(회사가 갑자기 커져서 그런지 콩가루집안입니다) 결국 퇴사를 결심하게 되셨고, 저는 전임자분의 대타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멘탈 다나간 전임자로부터 인수인계를 최대한 쥐어짜며..(인수인계서도 전전임자 내용 복붙) 인수인계를 받았지만 실질적으로는 빙산의 일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저는 저희팀 업무에 관하여 다시 회수하고 있으며, 현재 어느부분인지조차 인지못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부터 부장님께서 사사건건 자신의 업무였던 내용에 대하여 간섭하기 시작했습니다. 최근의 일은 계약에 관한 내용이었습니다. 계약기간이 도래하여 연장계약을 진행하였고, 결재까지 끝난 사항을 말씀하시며 "회사가 힘든데, 이런데라도 비용을 줄여야지..", "이정도 비용이면 그냥 밴더사빼지 그랬냐 정가나 마찬가지다." 등의 이야기를 하셨습니다. 객관적인 부분으로 보았을때, 비용은 정가보다 15%정도 저렴하게 계약했습니다. 하지만 이런 이야기는 부장님께는 맘에들지 않으신 것 같았습니다. 이후에도 "외형적인 부분에 좀더 신경써라." "옷잘 입고다녀라." 등 업무와 관련없는 부분까지 서슴치않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당사는 자율복장제입니다.) 이또한 마찬가지로, 청바지에 간단한 맨투맨을 주로 입고다니며, 나름 깔끔하게 다니려고 노력했고 후줄끈하게 입은적은 단한번도 없습니다. 이로인해, 대표님께서는 당연히 저를 좋게 보시지 않았고, 전일에 결국 저는 대표님과의 면담에서 '직원들로부터 좋지않은 이야기가 들린다', '업무능력이 모자른것같다' 등의 피드백을 듣게되었습니다. 그자리에서 항변하지 못하였던 제가 너무 부끄럽기도하고, 되려 화가나기도 합니다. 앞으로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퇴사 외의 부분으로 답변부탁드립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빔국수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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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무시당하는데 불안장애가 너무 심해졌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버티는 삶 살고 있습니다. 회사에서 일잘하고 실세인 사람이 하필 저를 이상하게 싫어해서 저한태만 퉁명스럽고 저에게만 유독 차갑게 구네요. 저는 내성적이고 불안장애가 있는 편입니다. 그래서 원래부터 인간관계 할 때 살갑게 나오지 못하는 성격이었는데 계속 노력해서 사람들이랑도 어찌저찌 식사도 하고 대화도 나누고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사회생활하면서 정말 많은 노력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제가 만만해보인다고 생각했는지 그 실세인 사람이 저를 무시하고 저한테만 차갑게 굴더라고요. 공개적인 자리에서도 제가 실수를 하면 망신을 주고 제가 자잘한 실수 할 때마다 매섭게 굴고... 거의 말도 안하고 지내다보니까 저도 이사람한테 말거는 것도 너무 무섭고 그냥 이사람 발소리만 들어도 심장이 쪼그라드는 것 같고 온 몸이 너무 떨리고 머리가 하얘집니다. 머리가 하얘지다보니 인지 능력에도 영향을 좀 주는 것 같더라고요. 머리가 진짜 안돌아가고 다른사람과 업무적으로 줄요한 대화를 할 때에도 하얘집니다. 저도 모르게 너무 손이 떨려서 사람들 앞에서 들킬까봐 혼났어요... 이렇게 너무너무 힘들게 회사생활하고 있는데 주변에서는, 지금 그만듀는거 아니라고... 이직자리 찾아서 그만두라고들 합니다. 근데 저는 드는 생각이... 이렇게 버텨봤자 저에게 뭐가 좋을까요. 오히려 증상이 악화가 되서 이직이 더 힘들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그만두고 좀 쉬면서 이직 준비를 하면 안되는 것일까요? ㅜㅜ 디른 분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몽슈슈슈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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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평가 결과
전직장에서 현직장으로 대리 달고 산업군 바꿔 이직한지 약 2년이 되었습니다 2번의 인사고과를 경험하였고 B, B가 나왔습니다 기준이 S,A,B,C,D으로 과장을 달라면 2년간 A를 한번 맞아야 합니다 처음에는 잘한다는 이야기 듣다가 맞선임 퇴사 and 다른팀이랑 합쳐지면서 근무지도 변경되어 이직한지 7개월만에 낙동강 오리알이 되어 홀로서기를 해왔습니다 제가 맡은 업무 특성상 성과를 내기 어려운걸 하고 있어서 과장진급은 사실상 어려울듯 싶습니다 임원이나 팀장이 저보고 성과가 부족하다 퍼포먼스를 내야한다고 한다고 쓴소리 주는데 성과 내기 어렵고 개인 성장에도 한계를 느껴 회사생활이 점점 불행해지고 있습니다 저를 가르쳐 줄 사람도 없고 멘토로 삼을 사람도 없습니다 2~3년 채우고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Lifewin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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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면 손해보는게 진짜인가요?
저는 나으 적은 사람에게도 존댓말쓰고 최대한 존중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러다보니 사이가 돈독해지긴 어렵고 나중가서는 이거해라 저거해라 여러명이 나한테 지시하고 시키는대로 하면 왜 그렇게하냐 그거 먼저해라 저는 하는법을 알고 있어도, 내가 안해도 억울해도 알겠습니다 밖에 못하네요 나중가서는 뒷담이나 당하고 그냥 내가 다른사람 기대감을 못미쳐서 그런거겠죠?
1345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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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가 거래처로부터 별도 출장비 받는다면
안녕하세요? 제목과 동일하게 당사 회사 출장수당 외적으로 거래처와 별도 계약 (ex-지원금)으로 돈을 받고 있다는 것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액수도 굉장히 크구요 (제 급여보다 높음) 제가 알기로는 중복계약인 것 같은데.. 법적으로 큰 이슈가 되는건지요?
그로스파일럿
억대연봉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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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관련 질문이 있습니다!
전직장 (포괄임금제 + 상여) 직급 사원 2022.03 - 2023.12 근무 2022 계약 3,000 2023 계약 3,562 / 영끌 4,000 현직장 (상여 X) 직급 전임 2024.09 - 2024 계약 3,260 / 영끌 3,663 (9-12월 급여 합 * 3) 2025 계약 3,800 예정 2024 계약은 비포괄이어서 수당 합해서 3,663이고 시급 13,000원 2025 계약은 3,800으로 고정 OT 26시간 포함 시급 12,769원 임원진 고정 OT 52시간 / 타 사원, 전임급 고정 OT 36시간 지금까지 야근시간은 9월 = 3.7 / 10월 = 16.6 / 11월 = 31.7 / 12월 = 23.8 / 1월 = 25.7 / 2월 = 35.5 이렇게 되는데 2024년 기준이라고 고정 OT가 26시간이 되었습니다... 시급이 깎인 이유는 잘 모르겠는데... 통보자리가면 서명 안하고 한번 얘기해볼만 할까요...? 솔직히 포괄되면 야근 안해도 되고 저야 좋긴한데... 급여가 너무 적은 거 같습니다 ㅜㅜ 한번만 의견 남겨주십셔...
킴킴킴킴킴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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