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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배와 스몰토크 주제
만 2년 5개월, 이직 6개월차 병아리(?)입니다. 어쩌다 보니 제가 사수가 되어 2살 아래의 직원을 키우고 있어요. 회사 일 얘기로는 할말이 수도없이 생각나는데, 스몰토크는 정작 생각이 안 나네요ㅜ 회사에서 저보다 어린 친구는 처음이고, 항상 제가 주도적으로 대화 주제를 던져야 하는것도 처음(?)인지라 그런것 같습니다. 후배들과 어떻게 친해지시고, 무슨 주제로 스몰토크를 시작하시나요..?
iollli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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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이거 맞나요?ㅠㅠ
입사 5개월차입니다. 뭔가 팀이 이상해요. 저는 회사팀장이랑 잘지내는데 다른 직원들은 팀장이랑 잘 못지네요. 근데 직원들이 저를 안좋아하는거같아요. 팀장이랑 잘지내고 호옹해준다는 이유로 팀장이 당연시 생각한다고 여자 상사들이 저를 안좋아하네요.(저는 남자) 밥먹을때도 과장이 팀장이랑 나랑 둘중 누가 더 잘못했냐. 말해라 계속 이러고.. 여자 과장들은 문제생기면 복수할려고 그러고.. 팀이 6명인데 4명이 여자에요. 막내까지 어린여자애인데 애까지 싸가지없이 행동하네요. 근데 과장중 한명이 오냐오냐해주고 미치겠네요.. 이제는 안마주치고 처다보고싶지가않아요 어떻게해야할까요?
이불킥맨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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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벌기 힘든거겠죠?
대학생 내내 안해본 알바도 없고.. 결혼해서 가정도 책임져야하는 8년차면서 내일을 생각하니 갑자기 슬프고 힘들어지네요 걍 갑자기 불안감과 막막한 느낌이라 주저리 해봅니다
돈벌기힘드네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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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참조 한것으로 권고사직 검토..?
지난 주 화요일에 그룹장님 요청으로 해외 법인과 하는 신규 프로젝트의 착수미팅에 참석을 했고 회의록을 작성했습니다. 팀장님께서도 그룹장님께서 요청하신 일이라 프로젝트 참여를 허락하셨고, 회의록을 꼼꼼하게 작성해서 참석인원들에게 공유를 하기위해 메일을 보내려던 차에 프로젝트 내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이 제가 전에 근무했던 팀이자 저희팀 바로 옆팀이어서 그 팀 팀장님께서 오셔서 ‘저희 팀에서도 그 프로그램을 자주 사용해서 베르겐 씨가 프로젝트 하면서 저희에게도 공유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라고 말씀을 해주셔서 그 팀 팀장님과 팀 인원 3분도 비밀참조로 해서 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렇게 메일을 보내고 나서 목요일에 비밀참조로 프로젝트와 무관한 사람을 넣었냐고 팀장님께서 물어보셔서 왜 넣었냐고 하자 상기 얘기한 것 처럼 말씀드렸더니 메일과 프로젝트 관련 문서를 다 삭제하고 비밀참조로 걸었던 분들을 캡쳐해서 이미지를 보내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룹장님과 팀장님이 오셔서 녹음기를 꺼내서 인사팀에 제출하기 위한 면담을 한다고 했고, 제가 비밀참조로 넣은 팀원은 프로젝트와 무관한 사람들을 넣은 것이라고 해서 보안사항을 위반한 사고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비밀참조로 넣은게 그 팀분들께 업무적으로 도움이 될까 싶어서 넣은 것이었는데 다른 회사도 아니고 옆팀을 비밀참조로 넣은것이 보안사고 라는 잘못이라고 하니 억울했고 그룹장님께서는 이번 사고로 인해서 인사팀과도 면담을 하고 인사위원회를 열거나 권고사직을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전에 타팀 프로젝트 지원도 12~1시까지 밤새가면서 열심히 지원하고 평소 프로젝트도 꼼꼼하게 챙겨서 진행했는데 이번 일로 이렇게 중대한 면담을 받게되어서 좀 충격이 크고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베르겐
25년 05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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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숍 플라스틱컵 처리방법 문의
안녕하세요? 저희 회사는 문정동 법조타운 지식산업센터에 입주해 있습니다. 직원들이 주변에 커피숍에서 아이스아메리카노를 구매해서 사무실에서 많이 먹고 있는데 문제는 건물 관리주체에서 재활용쓰리기로 아이스아메리카노 플라스틱컵을 배출을 못하게 하고 있어서 입니다. 해당 플라스틱컵이 재활용이 안되는 컵이라고 하네요.. 그렇다보니 종량제봉투에 넣어서 배출하고 있는데 컵의 부피가 있다보니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른 방법이 있을지 문의드립니다. 답글을 남겨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건전이
동 따봉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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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차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저는 만 24살 신입으로 딱 1년 1개월째 영업관리 및 수출직무에 재직중 입니다. 처음엔 직무가 안맞는것 같아 너무 힘들었는데 다니다보니 직무는 둘째치고 기분파와 막말이 일상인 상사 밑에서 일하는게 너무 힘이 듭니다. 화장실 가는것도 눈치가 보입니다 오전에 두번정도 가면 왜이렇게 많이가냐고 하고.. 이런식으로 일 할거면 그만두라고 해서 알겠다고하고 진지하게 퇴사하겠다고 했는데도 왜그러냐면서 퇴사를 받아주지도 않더라고요 ㅎㅎ 첫 회사라서 비교군이 없고 모두가 이렇게 다니는거겠지 하고 참으면서 다녀보지만 1년 넘게 매일 업무일지를 작성해서 올리고 매일 구박 받고..이게 제일 힘든거 같아요 매일매일이 숨막히는 기분? 퇴근하고도 내일은 무슨 일 올려야되나.. 생각에 잠 못이룬적도 많아요 일이 없으면 없다고 난리 일 써서 내면 이게 일이냐고 난리 정말 제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사람이구나라는 생각이 들고 그래도 꾹꾹 참으며 다녔습니다 근데 도저히 못버틸것 같은 한계에 도달한것 같아요 이직처를 구하고 퇴사하고 싶지만 회사 생각만하면 스트레스가 너무 받고.. 경기가 안좋다보니 퇴사하고 재취업 하자니 언제 다시 취업이 될지도 모르겠고.. 선퇴사 후 재취업은 정말 미친짓일까요? 어딜가도 비슷하겠고 나약하다고 생각이 들지만 제 정신건강이 너무 안좋아지는거 같아요
cooool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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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연장 고민
25년 초부터 현재까지 육아휴직중입니다. 3개월 뒤에 (9월) 복직을 할 예정이었는데… 일을 쉬고 아이를 케어하며 남편의 잦은 야근을 생각하니 휴직을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복직 예정일을 더 연장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회사에 휴직을 할때 윗 상사나 동료들에게 9월에는 복직한다고 확고하게 말을 한터라… 한입으로 두말하는 무책임한 소리는 또 듣기 싫고 ㅠㅠ 또 한편으로는 “무슨상관이야~ ” 이런 생각도 들고 ㅠ 마음이 참 여러모로 불편하네요…. 어쩌면 좋지요..?
에이미리
25년 0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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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교육.. 가족이랑?
한달정도 해외로 교육성 출장을 가게 되었습니다. 혼자 가는건 아니고 선후배들이랑 같이 가는데요. 그렇게 빡빡한 교육은 아니라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는 자유시간입니다. (물론 밀린 업무해야하겠지만) 애 방학때 가는데, 눈 딱감고 가족이랑 같이 나가서 평일에는 일하고 주말에는 가족이랑 보내고.. 하면 역시 이상할까요. 혼자가는거면 모르겠는데 여럿이 가서 주말에도 같이 놀자고 할텐데..
노예22년
쌍 따봉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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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퇴사 마려웠습니다.
권고사직 받았는데 팀장님이 계속 의사 밝히라고 압박 넣어가지고.. 고민중이라고 일단 말 하고.. 면접 잡혀서 준비중인데 팀장이 대놓고 구직 사이트 봐도 된다 그랬는데 갑자기 ㅡㅡ인사팀이 알게된 것 같다 이런 말 하고.. 거참.. 같은 팀원들이 꼰지른 것 같은데 너무들 한 것 같네요 권고사직 수락 꾹꾹 참다가.. 잘 버텼습니다.. 이직 성공할 때까지 존버할 겁니다.
흰별이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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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야근 2시간 vs 통근 2시간
1번: 집에서 자차5분, 사옥에 주차가능 잔업이 좀 있어서 보통 저녁먹고 2시간정도 야근있음 (밥은 다줌) 2번: 버스2번 갈아타야함 출퇴근 왕복 2시간 대신 칼퇴가능. 그래도 집이 종점근처라 앉아갈 확률 반반 연봉은 1번이 조금 더 줄거같은데 큰 차이는 없을거같구요. 나머지 사람 회사비전 다 무차별할경우 어디가 나을까요?
살아남고싶다
억대연봉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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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소득세 증가원인이 뭔가요?
매달 세약공제가 64만원 정도였는데 이번달에 갑자기 72만원이 되어 실수령액이 8만원이 줄었습니다. 원인이 뭘까요? 그리고 회사에서 8천원도 아니고 8만원이 줄어들었는데 이유를 말해주는게 맞지않나요? 비슷한 경험 있는 분 계신가요?
keep3092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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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화가 많이나요. 더 나은 미래
회사에서 윗 사람들이 사람을 하대 하네요. 뭐 하나에도 압박하는데 기분이 나빠서 더이상 못하겠습니다. 한마디 말에도 감정이 소용돌이 쳐서 새벽에 자다 계속 깰 정도 입니다. 이정도 스트레스도 계속 견디기는 무리이고, 일의 기회를 찾고 싶어서 떠나려 합니다. 감정 다스리기가 쉽지 않네요. 앞으로 일에 집중해야 겠네요 망할 화나 화나
에디팅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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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편도30~40분 출퇴근
기존에 자차로 10분 정도 거리인 회사 퇴사하였습니다 가까워서 삶의질이 정말 높아졌는데 이직하게될 회사는 고속도로를 타고 편도 30~40분 정도 걸릴거같습니다 운전하는걸 좋아하진않아 필요에의해서만 하는편인데 이직해도 잘 적응할수있을지 걱정입니다 ㅠㅠ 매일 왕복 1시간 이상씩 출퇴근 괜찮을까요..?
선우우우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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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법인카드 전산상신 가능한가요?
현회사는 수기로 작성하고하는데 대기업에서하는것처럼 사용내역 계정분류해서 상신하는 시스템이 있을까요? 있다면 도입하고 싶습니다
임원니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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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참견 부탁드립니다. 인사 담당님들 도와주십쇼
얼마전 기획부서에 다른업계,같은업무로 2년 근무 경험이 있는 신입을 계약직으로(정규직전환예정)뽑았습니다. 다른 업계 근무이다보니 처음부터 열심히 OJT와 교육을 해주고 있습니다만 2년 근무가 있는게 무색할만큼 너무 모르는게 많아서 엑셀 작은 함수까지 알려줄 정도입니다. 느리지만 알려준 부분은 정말 센스있게 잘 처리하는것 같아서 교육이 힘들어도 같이 가려고 팀원들이 모두 같이 노력해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신입이 전 회사에서 안좋은 경험이 있는지 회사에 대한 경계가 정말 정말 심합니다. 모든걸 다 나쁘게 보는듯해요. 처음엔 아직 그럴수 있는 나이(20대후반)다 싶어 맘 잡아주려노력했는데 사소한 것도 해명을 하고 있는 저를 발견했습니다. 예를들어 전 팀원이 가업을 이어야 해서 퇴사한것도 어떤 이유로 퇴사를 했는지, 나쁜의도로 물어보고 심지어는 다른 팀의 신입동기에게 정치질 비슷하게 하는듯하여 신입직원이 불편하다고 인사팀에 면담을 요청했다합니다. 1on1미팅에서 얘기도 많이 해보았지만 경계가 잘 풀리지 않는듯합니다. 같이 가려고 노력했지만 문득 현타가 오면서 자신이 선택한 회사를 왜 믿지못하고 간보고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며 갑자기 모든 교육을 중단하고 업무도 안주고 싶어지더라고요... 이제 더 노력하기도 힘든데 그래도 같이 가야될까요.. 아님 사람은 안변할까요?
열정방앗간
25년 05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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