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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억까당하는 날 멘탈 잡기
면접본 곳에선 연락이 안오고 이제 연봉협상 말 꺼내야하는 주간이고 그런데 이번주 내내 대표는 더더욱 히스테리를 쏟아내고 오늘은 정말 오전부터 본인이 착각한 것들로 화부터 냈다가 아니네? 했다가 반말 했다가 급 정색했다가 혼자 오락가락 하더군요. 정말 "대표님 잠시 드릴말씀이"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찼습니다. 그래도 아직 결정된것도 없고 연봉인상도 받아야겠기에 꾸역꾸역 참았는데 정말 죽을맛이었습니다. 오늘 3시간만 더 버티자...
아힘두러
금 따봉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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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운의 팀장님을 만났습니다. 하지만 이직해야할까요?
직장생활하면서 천사같은 팀장님 만났습니다. 팀원들 의견 수렴도 잘 해주시고, 항시 부드럽게 대해 주시죠. 그런데 너무 오래 회사를 있다보니 다른 외부적인 요소들로 인해 이직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하는 일도 좋고 연봉도 만족하는데, 수준 낮은 사건들이 꼭 튀어 나와 이직 생각을 요동치게 만듭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직하여 새로운 회사에 새 마음으로 삶의 터를 다시 꾸려나가는 게 답일까요? 너무 고민입니다. 천사 팀장을 만나는 건 하늘의 별따기라고들 하는데, 회사 내에서 일어나는 내부적인 요소들이 이직고민까지 하게 만드네요.
행복만족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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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후 휴가
금번 5월에 경력 이직했습니다. 근데 5월말경 배우자랑 아이가 등교중에 교통사고를 크게 당해 모두 병원에 입원해있는상황입니다. 양가 부모님이 봐주실수있는 상황도아니고 와이프도 크게다치고 아이들고 골절이 심해 6월초 연휴에 맞춰 가불연차를 사용했는데요. 이번주부터 다시 출근했지만 아이들도 다쳤는데 케어가 안되고있습니다.. 저는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병원으로 퇴근해서 자고 아침일찍 집에들려 옷만 갈아입고 출근하는 상황입니다.. 입사한지 얼마되지않아 일어난 사고지만 가족돌봄휴가를 요청드리기 참 애매하네요... 마음으로는 말해야된다 라고 생각하지만 참... 목끝에서 휴가를 사용하겠다는 말을 못하고있습니다... 이부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아모쿹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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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이 절 미워하는것 같아요
아침에 기분좋게 인사해도 .. 보기 싫은지 한소리 일할때 좀 언짢아서 표정이 좋지 않으면 왜 그렇게 눈을 뜨냐며 한소리 무얼해도 마음에 차지 않는 모양이에요 저 말고 다룬 사람을 키워보시는게 어떠실지에 대해 기분 나쁘지 않게 의논 드리고 싶은데 어떻게 말씀드리면 좋을까요 ..? 비하발언으로 기분 나쁘게 하는것 비일비재해서 자존감이 너무 떨어져요 사실 저는 .. 제 기준에서 일 못한다고 생각해 본적 없고 .. 나름 지금까지 인정받으면서 일했는데 많이 성에 못 미치시는것 같아서요 ..
dfgh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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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회사 장기근속자님들 팁
가족회사 중소기업 재직중입니다. 다녀보신분들 아시겠지만..할말하않이죠ㅎ 이 와중에도 장기근속하신 대단하신 분들 종종 계시던데.. 가족회사 회사생활 팁 조언주실 수 있을까요?
팅케마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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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제가 생각이 이상한가 봐주세요
제조업 근무 합니다 9년차고요 사장 사장친동생 직원 저포함둘 간단하게 설명하면 직원 셋이고요 사장동생 일을 사장님보다 않합니다 기술직인데 기술을 안배우고 초짜 일만 합니다 월급은 저랑 비슷하게 받습니다 일은 초짜 수준인데 결론 사장 친동생이니 월급 많이 받는건 당연한지 아니면 틀린건지 답변 부탁 드립니다
제조업 평면연삭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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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 팀 결혼식 축의
•다른 팀 •청첩장 안받음 •긴밀한 유관부서는 아니지만 가끔 같은 프로젝트맡으면 가~~끔 대화할 일 있음 •회사 공지로 결혼하는 것 알게됨 이런 경우 1. 안가고 축의도 안한다. 2. 안가고 축의는 5만원한다.(회사공지에 나온 계좌로 입금) 1번해도 될것 같긴한데 그냥 제가 좀 내적친밀감(?) 오지라퍼라서.. 어떻게 할까요..?
감잨
25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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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공용이메일 사용시 이름을 써라?
작은 중소라서 이메일 1개를 같이 쓰는데 거래처에게 이메일 쓸 때 안녕하세요 "우리회사명"입니다 가 아닌 안녕하세요 "우리회사명 +작성자이름"입니다 로 쓰라하네요 거래처입장에서는 1개 이메일로 작성자가 여러명이면 헷갈리지 않나요? 좀 이상한 거같은데 사장이 회사생활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이상한지 모르는 것같아요 (전 3년 중견 다니다 쉬고 중소로 이직함)
따끈이불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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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점심 메뉴 정하기 순대국 VS 돈까스
좋아요 20개 도전해 봅니다. ^^; 내일 점심 메뉴 선택해 주세요.
머시마로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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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편입후 인수인계?
재무부서 팀장인대 실단위 편입되었습니다. 그런대 실장님이 사업계획 엑셀 원본파일 및 업무현황, 팀원 업무분할 내용을 요청주셨는대, 그 사업계획 전체 원본 계산파일을 같은 실 같이 일하던 다른 팀장에게 제공하고 설명하라는 것입니다. 그 부서는 재무기획부서로 사업계획 결과값을 취합하는 부서입니다. 내칠려는건지 정리안되던 걸 다 만들고 잡아놨더니. 이 경우가 정리할려는 걸까요?
가가멜숲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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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2주 만에 다른 회사 면접
진짜 원하는 회사의 입사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만약 면접 연락이 온다면 지금 회사에는 어떤 이유를 대면 좋을까요..? 아직 한달도 안되어서 연차도 없고 병원같은 핑계는 증빙자료를 요청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현명한 방법 없을까요??
띵리링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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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지방러의 서울이직.. go? stop?뭐가 맞을까요
현재 지방 전세이며 지방은 원천 내년 4500예정 입니다. 서울은 원천 5400정도 입니다. 업무는 같고 나머지 조건은 큰 차이 안나요. 실질적으로 900이면 세후로 700정도로 보고, 월에 60차이 나는데 월세가 보니깐 다 60-80 이러더라고요... 지방에서 서울로 가는 매리트가 있는지.. 여러분이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잠오면잠자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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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에 한명씩 조직 이탈, 상습 무단결근
대기업 이름만 달고 있는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작년에 이직해서 왔는데 이직이 너무 후회될만큼 최악의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임원의 고성 폭언 고압적인 언행등으로 올해 30명인 팀에서 한달에 한명씩 휴직 전배 이직으로 이탈하고 있습니다. 신고를해도 블라인드에 올려도 아무것도 바뀌는게 없더군요. 한명씩 나가는 자리에 다른팀에서 신입으로 어떻게든 메꾸려고 하지만 어느정도 경험과 경력이 필요한 업무다 보니 누수도 많고 완성도가 떨어지는게 눈에 보입니다. 거기에 또 임원은 고성과 고압적인 태도로 대응하니 악순환에 반복이지요. 이런곳에서 버티기위해 난 올해 여기서 어떻게든 벗어 날테니 최소한의 대응 즉 내 할일만 하고 퇴근하자 그리고 다시 이직하자라는 마음을 갖고 있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마저 상식밖의 행동을 합니다. 상습적으로 무단결근하고 연락 두절이 되는거지요. 그럼 그사람의 업무는 저한테 와버립니다. 저는 일을 시작하면서 무단결근이라는건 생각도 못해봤고 하는걸 본적도 없는데 이회사에 와서 매달 한번, 최근에는 주에 한번보고 있습니다. 그사람이 정신과 약 먹는거 알고 있고 스트레스받는것도 압니다. 하지만 최소한 같이 일하는사람에게 피해를 주지않을만큼의 기본은 지켜야되는거 아닐까요? 약먹고 술먹고 못일어나서 무단결근을 반복하고, 아무정보도 없이 그사람의 일을 떠맡은 저도 이젠 너무 힘드네요 혹시 비슷한 환경이나 상황에 처해보신분들이 계실까묘? 있으면 조언부탁드립니다
부적응탈출기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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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부서에서 담당자 찾기...
몇개월 전부터 고민이 있습니다.... 관련부서에 담당자를 말해줘도 자꾸 저에게 모든 질문을 합니다. 이제는 친절한 말도 나오지가 않아요 ㅠㅠ 담당자를 다 찾기 귀찮으니 ... 대답하는 저에게 모든걸 다 알아오라고 던지는 기분이네요 ;; 지난달부터는 담당자 찾으라고 저도 모르겠다고 했더니 담당자에 제 이름을 다 넣어놨네요 ㅋㅋ . 이쯤되면 호구잡힌거 같은데 어떡할까요?
pepe5523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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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안해야지하고 출근하면
요즘 출근하면서 생각하는게 진짜 오늘은 욕 안해야지합니다! 근데 출근해서 일하다보면 속ㅇ로 기관총 마냥 발사해버리는 거 같네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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