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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흔하다는 직장인 퇴근 루틴
퇴근 - 샤워 - 냉장고에서 뭐 꺼내먹음 - 누워서 유튜브 봄 - 울다가 잠 ㅜ.ㅜ
스미스미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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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계획중인 신혼부부 해외 파견 가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작년에 결혼했고 재무 직군에 근무중입니다. 작년에 결혼식을 올리고 신혼여행 돌아오자마자 해외로 세달간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출장 목적은 현지법인의 업무 세팅이고요. 저는 대리급이고 위에 과장 차장 부장급도 있는데 왜 굳이 나를 보내는거지 서운했지만 그냥 갔다 왔습니다. 신혼생활 1년을 보내고 애기를 계획하려는 찰나에 회사에서 유럽으로 1년간 파견을 다녀 올 수 있냐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저는 대리를 단지 얼마 안됬으며 본래 저희 회사는 직급 순서대로 해외 파견을 보내는 것이 인사 방침이라 당장의 파견은 생각치도 않았기에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현지 법인에서 예외적으로 저를 원한다는게 이유였고요. 와이프도 일을 하기에 따라오기 힘든 상황이고 나이가 35살(91년생)이라 더이상 임신을 늦추기 부담스러워 합니다. 하지만 파견을 거절하면 이전 사례를 봤을때 직급 강등 등의 불이익이 예상되는 상황이라 거절하면 회사는 그만둘 각오를 해야합니다. 급여, 위치, 커리어 등 나름 만족하며 회사를 다니고 있었는데 그냥 1년을 참고 다녀와야 할까요? 거절하고 그만두거나 이직을 알아봐야 할까요? 와이프랑 상의중인데 쉽게 결론이 나지 않네요.. 많은 분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ncjslwo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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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퇴...근....! 모두 집에 가십쇼!
유난히 지친 월요일 아직 일하시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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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드폰 스캔 어플 뭐가 좋나요??
서류 폰으로 찍어서 스캔pdf 만들어야 하는데, 빛반사, 번짐 잘없이 깔끔하게 스캔되는 어플 뭐가 있나요?
후춥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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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생활 속 스트레스 해소 어떻게 해야할까요...
제가 하는 일이 많습니다. 주 5일제 근무(본업) +크몽 제작(부업) +출퇴근 틈틈히 공부(학위 준비중) 이러다보니 스트레스는 쌓이는데 슬슬 한계가 와요.... 스트레스 해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ㅠㅠ
망고떡시루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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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월요일부터 야근인 걸까요
난 잘못이 없는데 설계직을 택한 게 잘못인 걸까요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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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같은 거 하지마라
이거 작년 일인데 요즘 다시 돌길래 공유해봅니다 아주 흥미진진했는데 혹시 후기 아시는 분? 궁금허다!
로꼬끄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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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증권 pbs
메리츠 증권 pbs어떤가용
알뜰이2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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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초반 완전 새로운 커리어....?
해외수입바잉엠디 경력 12년짼데 패션에서 처음 경력 시작하고 키즈에서 완구 거치고 지금 카테고리는 리빙쪽에 있습니다. 직무는 그대로 해외바잉MD를 하고 있고요. 최근에 좀 규모있는 회사에서 콜이 왔는데 이게 문제가 아예 생전 처음 하는 직무에요 IP/라이센스 쪽. 콜들어온 회사의 IP를 다른 회사의 제품에 녹이는 그런 업무인데 쉽게 말하면 콜라보레이션같은거라고 할 수 있겠네요 리빙은 3개월 전에 옮겼는데 40대초반에 카테고리 옮기기가 쉽지 않았어서 좀 작은데로 와서 일하고 있거든요, 리빙쪽 바잉도 한번 해보고 싶기도했고..그런데.. 진짜 ㅈ소의 적폐란 적폐는 다 갖고 있어서 직무가 달라도 복지좀 있고 규모있는 회사로 옮기고 싶은 마음이 사실 제일 큽니다. 이 나이에 직무 바꿔서 새롭게 시작하는건 쌉오바일까요?
르라보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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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인간관계 어디까지가 적당하다고 보시나요?
친해지면 편하지만, 너무 가까워지면 피곤할 때도 있더라고요 그렇다고 안친하게 지낼 건 없으니 제가 생각하는 적당한 선을 유지중입니다! 여러분은 동료랑 어느 정도 선까지 오픈하시는 편인가요?
꼬북마케터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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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칭문제
제가 아시는 분이 주무관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셨습니다. 그전까지는 계속 주무관님이라고 불렀는데, 사무관님으로 바꿔불러드리는게 맞겠죠? 같은 직장은 아니에요!!
동그라미김밥
25년 07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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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계획이 있는데 이직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IT 직군 PM으로 일하고 있고 현재 다니는 회사의 워라밸이 너무 좋지 않습니다. 워라밸만 문제가 아니고 업무 프로세스, 회사의 전망 등을 고려해봤을때 희망이 좀 안보인다고 해야 하나요… 그렇게 답답합니다. 그런데 저랑 남편 모두 나이가 있어서 임신을 서두르려고 하고 있어요… 임신은 정말 때가 있다보니 시기를 놓치면 안되는거니까요. 고민이 너무 됩니다. 1. 빠른 이직 후 임신 2. 현회사에서 임신 후 육아휴직후 이직 둘을 놓고 고민중인데… 2를 하게 될 경우 오랫동안 현회사에 남아있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심적으로 괴로운데, 더군다나 향후 이직을 하게될 경우 갓난아이도 있는데 이직을 받아줄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현실적으로는 1보다는 2가 맞겟죠? ㅜㅜㅜㅜㅜㅜ
몽슈슈슈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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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하십니까?
선배님들은 몇 시에 출근하십니까 저는 지금 출근길 지하철 안 사람들 표정도 말이 아니에요 그냥 지구 터졌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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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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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인수인계하라는데요 도와주세요
내용은 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피치치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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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왜그런걸까요? 궁금합니다.
개발자입니다. 뭔가 개발하고자하면 와서 이거어때? 이러면서 선수치고 재미가없네요. 제가 담당개발자인데 제 의견은 안들을려규하고 욕심도 너무 많네요. 개발한 제품이 직영매장에서 판매율이 좋아 양산으로 돌릴려고 해서 샘플보여주니깐 표정 안좋아지고, 이게 되네? 하면서 썩소를 짓네요. 제가 뭔가 잘못했나요? (팀장은 제 담당개발분야에서 많이 알지는 못합니다.)
이불킥맨
2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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