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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 담당자분들 업무 종류좀 알려주세요
주로 CX쪽에서 어느업무를 하시나요? 의료 기기 및 건강기능식품 및 식품 회사 입니다. CS만 해봤는데요 CX제안을 받았는데 제가 상담만 해봐서요 특히 보고서 쓰고 기획서 쓰고 하는게 경험이 적습니다.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뽀맘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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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이미지에 틀은 계속 발목을 잡는 것 같아요
첫 이미지에 갖춰 살아가고 있는 느낌이랄까요... 벗어날래야 이미 틀에 박혀있는... 일 잘하면 다 오케이지 않을까싶었는데 그것도 아닌 것 같아요 아닌걸 느껴지니 숨이 막히는 느낌 귀닫고 입도 닫고 눈치는 늘고 일을 시간이지나니 늘어가는데 여기고 저기 치이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제 위치가 입장이 답답하고 속상하더라구요 중간에 끼여있는 저 참 이럴땐 우찌해야하는지 무섭습니다 사람이 원래 무서웠지만 이 회사 근무하고는 무서워요... 필요에 의해 일하지만 중간에 위치에 있는제가 관리하는 직원들보다 월급이 작다는걸 확인했을때는 좀 억울하고 현타가 오기는한데... 그냥... 다 배워가는 과정이라 생각하면 될찌 고민가득해지는 밤이네요 내년이면 계약 끝나고 재계약도 불가니 속상하기도 하고요
오뚝오뚝이 | 사회복지근무중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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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원래 이러는게 맞는건가요? 현실을 알려주세요
저는 회사 업무를 해본 적이 없는 사람으로 지원하지도 않은 회사에 어쩌다 보니 일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최저급여를 받으며 근무 중이고 유류비 지원은 없으며 식비나 복지 혜택도 없습니다. 기존에 하던 업무를 병행하는 조건으로 근무하게 되어, 밤낮없이 연락 받고 근무하는 조건으로 출퇴근은 자유롭습니다. 저는 일처리가 빠른편이라 해당 환경에서 업무를 병행할 수 있음에 만족하며 지내고 있었는데 작년에 비해 일이 급격하게 늘어서 업무병행이 불가능한 상태로 회사에 피해를 주고 싶지 않아 원래 하던 일을 접게 되었습니다 여느 스타트업들이 그렇듯 체계적이지 못하고 직원이 적어 여러가지의 업무를 맡고 있는데요 스타트업 특성상 체계가 부족하고 직원 수도 적다 보니 다양한 업무를 동시에 맡고 있습니다. -나라장터, R&D, 각종 지원사업 관련 서류 업무 전반 -제품 등록 및 관리, 고객 및 거래처 응대 -사업설명회 참석, 출장, 박람회 지원 -제안서 작성, 디자인 보조 -회사 블로그 및 인스타그램 운영 -직원 관리 -기타 업무 보조 - 그외의 대표님 개인 사업 관련 마케팅, 서류, SNS 관리 위 업무를 해본적도 없고 관련 전공자도 아닙니다 사수가 없고 업무에 대한 구체적인 피드백도 없습니다. 대부분의 업무는 “알아서 해줬으면 좋겠다”는 식으로 지시되다 보니 하나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기르기 어렵다고 느껴져요. 이러한 부분 때문에 내가 성장한다는 느낌이 없으니 점점 일에 회의감이 들고 자존감도 바닥을 치고 있습니다. 이 정도 나이 되면 미래가 어느정도 그려질 줄 알았는데 더 답이 없어지는 기분입니다 대표님과의 일하는 스타일이 너무 다른 부분도 큰 스트레스입니다. 지시가 두루뭉술한 경우가 많아 그 의도를 파악해 핵심을 스스로 정리해야 합니다. 이런문제로 다른 직원과 대표님 사이의 소통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대부분의 지시가 저를 통해 전달되며 그로 인해 타인의 업무까지 함께 담당하게 되네요 ㅠ 워낙 바쁘시니 같은 보고도 여러번 말씀드려야 하는것도 답답하고 이 과정에서 회사가 제대로 돌아가는게 맞는지 의문스럽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요새 자꾸 이런 생각이 들어요 이 급여를 받고 이렇게 해주는 사람이 있나? 이게 내가 해야하는, 할 수 있는 업무가 맞나? 내가 지금까지 해왔던 모든 일들이 다 의미가 없어지는 기분인데 아직 철이 없어서 배부른 소리를 하는걸까요?? 원래 스타트업 환경이 이렇게 열악하고 다른 직장인들은 다 참고 버텨가며 이렇게 살고 있는건지 업무 선배님들의 쓴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제가 잘못 생각하고 있는 건지, 아니면 바꿔야 할 게 있는 건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핫훗핫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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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1시간 추가근무 괜찮은가요?
안녕하세요. 중소 인테리어 설계 1년 6개월차입니다. 저희 회사는 09시 출근 19시 퇴근을 기본으로 하고있습니다... 18시 퇴근한적은 정말 손에 꼽아요..ㅠ 팀장이 안가면 저희는 다 못갑니다.. 전에는 그냥 18시 20분정도에 먼저 가보겠다고 하고 갔었는데요, 그 뒤로는 이제 일할거 없냐, 너 일 다 끝나면 윗사람한테 일 더 할거 있는지 확인해봐라. 라고 말하시니 눈치도 보여서 못갑니다ㅜ 이런 회사에 불만을 가지는게 잘못된 걸까요?
디자이니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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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정말 한심한 인간이에요
우울증이 있긴한데 무기력증이 너무 심해서 면접 오라는 회사 면접도 안갈만큼 게을러요... 이렇게 나약한 제 자신이 너무 밉고 싫어요 ㅠ
내게아침이오길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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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상사와의 관계회복에 대한 지혜를 알려주세요!!!!
저는 스업 IT회사에 일하고있는 기획하는 사람입니다. 저희 본부 본부장님 얘기를 하고싶은데요. 저와 연차도 1-2년차이 나이도 2살위인 원래는 저의 팀장님이셨던 분이 본부장님이 된지 2,3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본부로 커지자 팀일때보다 성과를 내야하는 일들과 주변 다른 본부의 시기 질투, 견재, 매순간 챌린지되는 일들이 많아지고있습니다. 그렇다보니 저희 본부장님이 팀장시절에는 그 수많은 챌린징을 잘 넘겼던 사람이었는데 이제는 하루에도 열두번씩 기분이 좋았다 나빴다를 반복합니다. 이전에는 몰랐던 완전한 감정 유형이시더라고요. 기획 리뷰를 할때 저도 주장이 강하고 본부장님도 주장이 강한타입이라 대립될때가 굉장히 많은데 기분이 좋을땐 그냥 넘어가지만 기분이 안좋을땐 그걸 빌미로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는데요. 사과의 메세지도 드리고 직접 찾아가서 죄송하다고도 말씀드리고 커피사들고와서도 죄송하다고까지 하는데 가까이 오지마라 말걸지마라 dm으로만 말해라 이런식으로 저를 대하고 저에게 질문해야할 사항을 다른 구성원들 통해서 질문해서 그 구성원들이 저에게 다시 역질문하는 사태에 이르렀습니다. 다들 냅두라고 한두번이냐면서 스스로 쿨다운될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는데 당하는 당사자인 저는 너무 괴롭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결해야할지 회사생활 만랩 분들의 노하우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정이있겠지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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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 명함 쓸 때..
안녕하세요. 제가 미국에서 잠깐 거주할 때 영어 이름을 David으로 사용했는데요, 최근 명함을 새로 만들면서 영문 이름도 함께 넣을까 고민 중입니다. 예를 들어 Kildong David Kim 같은 형식으로 표기하는 경우가 실제 비즈니스 명함에서도 괜찮을지, 혹은 너무 부자연스럽거나 오해를 살 수 있는지 궁금해서요. 혹시 실제로 이렇게 사용하는 분들이 계신가요? 아니면 국문 이름 따로 / 영어 이름 따로 (예: 길동 김 / David Kim)로 구분해서 쓰는 게 더 일반적일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
내사랑아포가토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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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을 바꿔서 이직하는게 가능할까요?
석유화학 업계 7년차 영업사원입니다. 현재 내수영업하고 있는데 중국발 공급 과잉 및 중동의 무한 증설로 업계가 곧 통폐합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당연히 실적도 다같이 마이너스로 가는게 눈이 보이네요. 취직할때만 해도 어르신들이 평생 다닐수 있는 산업이니 좋은 선택이라 할때가 엊그제였는데 영원한게 없나 봅니다. 1. 동일직무로 산업 변경하여 옮기는게 가능한가요?(석화 영업 -> 반도체, 2차전지 소재 등) 2. 7-8년 영업 직무 경력으로 기획, 구매, 사업개발 등의 직무 이동이 가능할까요?
알파가될래요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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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중인데 퇴사가 너무 고민입니다
제목 그대로.. 퇴사가 너무 고민입니다 30대중반 8년차입니다 [퇴사 고민 사유] 1. 팀장의 부재로 인한 신규입사자 관리가 안됨 - 사소한 문제부터 중대문제까지 주먹구구식 2. R&R의 불분명함 - 뭘해야하는지 조차 가이드가 붕떠있어 매번 알아서 찾아서함 그마저도 검토 할 사람이 없음 3. 야근 잦고 회의를 5-6시간 저녁 늦게 까지함 - 효율성이 너무 떨어진다 4. 그누구도 책임선에서 회피하려함. 수습기간 당사자의 챌린지 - 보통 경력직 입사하면 프로젝트 전반을 바로 책임지는지 의문.. (가르쳐 주면서 하지않나???) 5. 기존 직원은 훌륭한데 팀장을 아무도 하려하지않음.. 결론 : 모든 사소한 문제부터 중대문제까지 내가 책임지고 내가 결정내려야하고 검증은 알아서 해야하고 설득도 알아서 해야한다 도와주는건 그저 첨언뿐 "왜 내가 이부분까지 모두 책임져야 돌아가는 시스템인가?" 위 생각들로 매일을 네거티브한 생각이 가득차 1대1 상담했으나.. 달라지는건 없고 개선의지도 없음 개인적으로 답답함과 팀에대한 가능성, 유대감, 나에대한 자존감,자신감 모두 잃고 퇴사고민 제가 부정적이여서 잘못된선택 하는걸까요? 선배님들 의견주십쇼
gostop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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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졸려
일하기 싫어요 집에 가구 시퍼요 힝😢
쌉T
억대연봉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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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안내] 엡손 DFT캠페인 런칭 기념, 댓글 퀴즈 이벤트🎁
엡손 DFT캠페인 런칭 기념, 댓글 퀴즈 이벤트의 당첨자를 안내드립니다. 참여해주신 모든 회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더욱 다채롭고 유익한 이벤트로 찾아뵙겠습니다. 👉 이벤트 보러가기: https://link.rmbr.in/psgt5j 🎁 경품: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쿠폰 (총 30명) ----- 📢 당첨자 명단 (가나다순) ※ 당첨자 분들께는 금일 내 개별 문자 발송 예정입니다. 40초반 andrew3 faintove pandass psalm RIO (*추가 당첨) 괜찮아닝닝닝닝 구라가스 궁서체 김동현서씨 김뜌뜌 김설레 꾱이 날아보자1 대전화이팅2 도토리도리 두비두밥2세 딜리카사모뮤 뚀뚀 뚬칫뚱칫 명동꽃미남 민트초코사이다 아지댁 앙코르 박 장조림 커넥트 커피콩 쿼리요정데싸쟁이 키아로 해무 흐썽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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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 부하의 최고/최악의 궁합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 상사는 멍게라고 생각하고 본인은 똑부라고 생각한대서 찔리네요......ㅋ
그림그린
금 따봉
25년 07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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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연봉계약진 분들께 묻습니다
몇가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1. 정규직/비정규직 급여/복지가 실제로 차이가 심한가요? 2. 계약 연장은 무탈히 잘 되는지, 연봉 상승률은 어떤식으로 계산되는지 궁금합니다(연봉계약직이 고과는 깔아준다는 이야기가 있어서요) 3. 연봉계약직 추천하는지 그리고 추천한다면 어느정도 연차에 적합할지 궁금합니다 곧 지원할 계획인데 구체적인 정보가 많이 없어서 글 남깁니다!
@NH투자증권(주)
숲속푸른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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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제가 이번에 아는분 부탁으로 일을 가지고 왔습니다. 다만 이게 제가 하는 일이 아닌 다른팀이 해야하는 일이긴 하는데 공짜로 하는 것도 아니고 계약서 쓰고 절차대로 돈받고 하는 일입니다. 근데 일을 가지고 왔다고 왜 제가 하는것도 아니면서 일을 가지고 오냐며 뭐라고 하길래 좀 억울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원래 그런건가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면 가저오는게 아닌건가요?
왕감자와그냥감자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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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다니다 중소이직 가신분있으신가요?
후회하시는분도있으신가요?
임원니
25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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