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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돈 다겪는일일까요
이정돈 다른회사가도 똑같을까요ㅎㅎ 현재회사 1년됐고, 그만둬야 할지 다녀야할지 고민됩니다 1.모르쇠팀장 힘든점을 말해도 그저 “들어주기만“할 뿐, 변하는 건 없습니다. 2.일잘하는사람에게 일을 더 주는 구조 일을못하는사람에게 왜 일을못하냐고 하지 않습니다 일잘하는사람에게 일을 더 주면되니까요 네 자연스럽게 저를 시킵니다. 3.여초특유의 편가르기 여왕벌한명이 있는데 비위맞춰주고 해야합니다 자기비위안맞춰주면 은근한 따돌립니다. (현재 안하고 그냥 마이웨이중입니다) 이직을 망설이는 이유 1.근속연수 이직을 잦게해서 최소 2년은 다니고 퇴사해야 합니다 2.임신계획중 위의말대로 2년딱 채우면 육아휴직으로 휴직마무리가능. 위의문제로 홧병만 쌓여가는데 직장생활 하면서 홧병없는 직장인이 있을까 싶다가도 이렇게 화가 많은데 임신해도 괜찮을까? 싶기도 하네요… 다른분들은 어떠신가요ㅜㅜ… 그냥 근속연수,임신미루기 하고 그만둘까 하다가도 문득 이직한다고 뭐 달라질 수 있을까 회사란 다 거기서거기라고 생각도 들고 이레저레 생각이 많이드네요 다른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푸12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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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만에 조직개편 세번째
입사 8개월만에 팀장이 해고되고 팀이바뀌고 4개월만에 셀을 해체시키더니 이제는 팀을 또바꾸라고합니다; 1년동안 팀장이 세번째 바뀌는건데요.. TF팀도아니고 이직도안했는데 이직하는 기분입니다 이런경우가 흔한가요?
빙그르으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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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과중에 시달립니다
전 회사와 이번에 이직한 현재 회사 모두 윗분들께서 저한테 루티한 일을 몰아치듯 주십니다. 다들 잘 칼퇴하는데, 저만 한달 20일 중에 15일 이상은 항상 3시간 이상씩 야근하고 있습니다. 윗선에서는 좋게 평가하고는 있지만 다시 이직처를 찾고 있는 제 모습을 보면서 많이 고민되네요. 아무래도 YES맨인게 문제일까요? 지금보다 더 잘하려고 노력하는게 문제일까요?
괜찮을까영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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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의 인성판별법
회사에 진짜 다양한 인간군상을 보게 되는데 일단 상사한테 과하게 아부(?)떠는 인간은 인간성이 별로더라고요. 그리고 1. 앞뒤가 다르지 않고 믿을 수 있는사람인가 2. 남을 생각하고 공동체를, 전체를 생각하는 사람인가.. 두가지거든요 인성안좋은사람은 앞뒤랑 겉과속이 달라서 믿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지 이익을 위해 전체를 주무르고 남한테 피해주고.. 정말,, 회사에 인성나쁜사람있으면 별로일뿐더러 엮이면 피곤하기도 하고요. 인성 좋은분들이 많은 회사 가고 싶네요 ㅎㅎ
뛰어6
쌍 따봉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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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장님의 결혼식...
이번주 토요일은 과장님의 결혼식인데... 같은 팀이여서 가야 할 것 같지만 과장님이 자꾸 저한테 꼰대짓을 하고... 지난주에 저한테 서운할만한 발언을 하셔서... 안 가고 싶긴해요... 축의금도 주고 싶지 않아요.. 너무 하나요..? ㅎㅎ..
교앙이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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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회사 정치질...?
안녕하세요. 저희 팀은 팀장님, 팀원 1명, 그리고 저 이렇게 3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요즘 팀 내 분위기와 다른 부서 직원의 말 때문에 혼란스러워 조언을 구합니다. 팀장의 잦은 실수로 인해 제가 수습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이로 인해 임원 결재 라인이 복잡해지고 프로세스가 정말.. 하.. 아무튼 팀장은 연달아 질책을 받더니 최근에서야 몸을 사립니다. 팀원은 시키는 일만 하고, 팀 내의 혼란스러운 상황에는 무관심합니다. 의아한 점은, 팀장이 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는 것을 알면서도 팀장님에게 잘 보이려 애쓰고, 저에게는 거리를 두거나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입니다. 이 부분은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기 때문에 확실히 느껴집니다. 얼마 전, 한 동료가 저에게 "썩은 동아줄을 왜 잡냐"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팀장과 팀원이 해내지 못하는 업무를 해결하기 위해 다른 부서(실적 부진한 팀)에 조언을 구하는 경우가 있는데, 아마 이 점을 보고 한 말 같습니다. 이 직원은 가끔 저를 보고 "자기 일인데 왜 남에게 떠넘기냐"는 식으로 말하기도 합니다. 저는 프로젝트 진행을 위해 협업을 요청하거나 문의하는 것뿐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현명할까요? 솔직히 똥 치우느라 제 할 일 못하고 있는 상황에 짜증납니다. 다른 부서 사람들과 임원은 저를 이해하는 상황이라. 그냥 제가 너무 예민한 건지, 아니면 이 팀의 분위기가 비정상적인 것인지...다른 분들의 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llaapa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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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질 상사 대처법 궁금합니다.
지금 제가 있는 조직에는 정치질로 유명한 부서장이 한 명 있습니다. 문제는, 그 사람을 정말 좋아하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겁니다. 협력 부서, 외부 파트너, 심지어 같은 팀 에서도요. 다들 한결같이 피곤해하고 있습니다. 이 부서장의 문제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협업이 전혀 안 되는 불필요한 자존심 도움이 안 되는 피드백과 도를 넘은 권위의식 자존감 결핍에서 비롯된 이상 행동들 의미 없는 보고와 잡무 지시 심지어는 대표님께 허위 보고까지 하다가 이번에 걸려서 제가 보고까지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에게 다이렉트로 저에게 연락이 옴) 정말 단 하나도 배울 게 없는 사람인데, 문제는 이런 사람이 제 바로 윗선이라는 거죠. 사실 대표님께 이 부분을 언젠가 말씀드릴 생각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이 최근 사직 의사를 내비친 적이 있었거든요. 그래서 '어차피 곧 나가겠지' 하고 참고 있었는데… 요즘은 저를 정면으로 건드리기 시작했습니다. 팀원들 사이를 이간질하며 "애들이 너랑 일하기 싫어한다더라", "너 때문에 힘들다더라"는 말을 돌리고 다닙니다. 막상 제가 따지면 "그냥 걱정돼서 그랬다"고 물러섭니다. 게다가, 최근 제가 주도해서 대형 플랫폼 납품 제안이 통과되었는데, 그걸 슬쩍 본인 실적처럼 포장해서 대표님께 직보하고, 마치 본인이 성사시킨 듯 굴더군요. 정작 실무는 하나도 모르고 있어서 결국 저한테 와서 물어보기에, 크게 한소리 했습니다. 이 부서장이 당장 그만두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렇게 꼴 보기 싫고, 해악만 끼치는 상사 밑에서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저도 중간관리자 입장이라, 감정만으로 움직이기 어려운 위치입니다. 하지만 더 이상 이대로 두고 보기에도 너무 피로한 상황입니다. 비슷한 상황을 겪으신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럴 땐 어떤 전략으로 대응하셨는지, 후폭풍 없이 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박9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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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공영 주차장 팁
안녕하세요 선배님덜!! 판교로 출퇴근을 하게 된 판린이입니다 ^^7 다름이 아니라 회사를 왔다갔다하면서 주차 공간이 필요하여 판교역 근처에 있는 공영주차장에 주차할 생각인데 생각보다 경쟁이 빡세다더라구요?? 혹시 몇시까지가 세이프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판린이 드림
해외영업어린이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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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방향 어떻게 잡는 게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저는 이전에 대기업 엠디 관련 경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쿠팡 레벨 3(정규직) 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레벨3는 대졸 신입 수준입니다..!) 입사 전까지 약 1년 4개월 정도 재취업 준비를 했고, 그 끝에 들어온 회사라 나름 기대도 있었는데… 막상 와보니 생각보다 업무가 너무 단순하고 반복적이라 당황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아직 입사한 지 오래되진 않았지만, 지금처럼 계속 이 일을 하게 되면 커리어가 물경력처럼 보이지 않을까 걱정이 큽니다. 물론 회사라는 곳이 들어오고 나서야 진짜 어떤 일 하는지 알게 되는 거지만, 제가 생각한 성장의 방향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서요. 그래서 고민이 생겼습니다. 1. 지금 자리에서 조금 더 실무 경험을 쌓고 빠르게 이직을 준비하는 게 나을지 2. 아니면 여기서라도 내부적으로 레벨 4 승급을 먼저 노리고 옮기는 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초대졸 학력이고, 이전 경력도 아예 무관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아주 탄탄한 커리어라고 하기도 애매한 상태예요. 그래서 지금 이 선택이 이후 커리어에 꽤 큰 영향을 줄 것 같아 신중하게 고민 중입니다. 혹시 비슷한 상황을 겪으셨거나, 현업에서 보시기에 조언해주실 부분이 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어떤 선택이든 ‘시간’이 중요할 것 같아 더더욱 조심스러워지네요. 감사합니다.
하루지비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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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가 몸캠 피싱 당했네요...
저희 팀은 아니고 다른 팀 분인데 갑자기 단톡방에 초대돼서 뭔가 했더니 영상이 올라와 있더라고요. 대충 뭔지 알겠어서 눌러보진 않았는데 번호 저장돼 있는 사람들 전부 초대한 건지 회사 직원 말고도 모르는 사람들도 있었고 다들 어리둥절해 하더라고요. 그 분이 직접 나가달라고 부탁해서 바로 나왔습니다만 이런 일 뉴스에서만 보다가 제 주변에서 벌어지니까 어안이 벙벙하네요. 아직도 이런 사기가 판을 치는지 몰랐습니다. 위로나 걱정보단 모르는 척 하는 게 상책이겠죠? 다들 진짜 조심합시다… 무서운 세상이네요.
한숨만푹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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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입장에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사무실에 c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저는 1층 민원실에 파견 나와서 근무하고 있구요. c와 저는 소속이 같으나 업무가 다릅니다. 저희는 지방소도시에 있는 센터로 전체 근무인원이 15명 정도입니다. c가 집 쓰레기(쉰김치,후라이팬 등 종류도 다양) 회사에 무단투기 하는거 보고 정뚝떨이고 개인쇼핑몰운영, 업무태만,인성,태도,사업비 횡령 등으로 몇 주 전 시말서 작성 했습니다. 그러면서 2층 사업팀장이 내년부터는 저와 업무를 바꾸라고 했습니다. 사무실에서는 도저히 시킬 수 있는 업무가 없다는 이유로요. 저는 현재 업무가 마음에 들지만 조직 분위기나 팀원들 의견이 업무 변경을 희망하여 그렇게 추진이 되는듯 하였으나 1층 민원실 팀장이 c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을 많이 들었다고 하며 자기 팀으로 받기 어려울것 같다고 했습니다. 1층과 2층은 기관 자체가 다릅니다. 저는 이 상황이 c의 업무평판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황당하게도 2층 사업팀장은 회의를 소집해 우리 기관 내부 일을 외부에 뭐라고 말하고 다니느냐고 화를 내며 직원들 입단속을 시키더군요. 본인이 생각한 업무분장이 틀어진 거지요. 직접적으로 말은 안했으나 자연스레 1층에서 근무하는 제가 내부의 좋지 않은 일들을 이야기 했다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저런 성향의 사람을 민원 업무에 보낸다는 것이 상식적이지 않았는데 왜 판은 본인이 짜고 직원들에게 책임을 전가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불쾌하고 억울한 마음도 들구요. 현재는 제가 딱히 할 수 있는 일도 없는것 같아 그냥 있는데 화가 납니다. c가 업무숙지가 잘 되지 않으니 지금부터 인수인계를 하라는 것도 어이가 없는데 이 상황에서 제가 무엇을 잘못했나요? 제가 어떻게 하면 될까요? 자식이 부모마음 모르듯 저도 관리자들의 생각이 잘 이해되지 않아 여쭈어 봅니다.
카프리쵸사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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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다니면서 주말부업해보신분 있을까요?
사회초년생 직장3년차 직장인입니다 직장생활을 좀 늦은 나이에 시작하다 보니 모아놓은 돈도 없고 결혼적령기도 되서 벌이를 늘려야 하는데 주말에 회사업무와 무관한 일을 해볼까 고민 중 입니다 주말 부업은 정규직은 아니고 프리랜서 일용계약으로 주말에 3~6시간 정도씩 할 것 같은데 혹시 제 명의의 통장으로 급여를 수령하면 회사에서 알 수 있을까요? 취업규칙에는 타업종 겸직에 관한 내용은 없지만 사내 분위기가 좀 경직된 분위기라 가급적이면 회사는 모르게 하고 싶어서요ㅜ
침대위의즐라탄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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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미숙으로 인한 해고 예보
안녕하세요 이전부터 팀장님이 회사에서 널 짜르겠다 라고 하였고, 회의실로 불려가 온갖 가스라이팅, 폭언을 들으며 지내왔습니다. 업무적으로 미숙한 부분인건 퇴근 후 공부하고 있고, 별도 팀 내에서 업무 관련하여 가이드라인을 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업무를 배제시키고, 잡일만 주는 상황입니다 지난주 상급자에게 보고하고 결과통보를 하겠다고 하는데 혹시 업무미숙으로 인한 해고가 가능한걸까요? 2년넘게 다닌 회사입니다.
꽃민들래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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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준비중인데요..
이번주에 a회사 최종면접 예정인데 다른 b 회사 조금 더 큰곳 채용이 떴더라구요.. ! 이런경우 그냥 다 지원해보는게 맞을까요 ? 이직 처음이라 너무 어려운데 인생선배님들 알려주세요… 물론 제가 a 최종으로 붙는다는 보장은 없지만 왜이렇게 고민스러울까요… ㅠㅠ
바부뿡뿡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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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 빼고 회식하는 회사가 많나요? 카카오커머스 논란났네요.
제 지인이 다니는 회사도 계약직이랑 같이 회식할 땐 저렴한 곳 가고, 정규직들끼리 따로 회식할 땐 소고기 먹으러 가고 은근하게 차별하는 것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하던게 생각나네요... 아무리 계약직이라 해도 같이 일하는 사람들끼리 그러면 팀 분위기도 안좋아지지 않나요? 요즘도 계약직 차별하는 곳이 만연한 것 같아서 황당합니다..
@(주)카카오커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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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25년 08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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