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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휴직 여부
회사생활이 너무 힘들어서 휴직 고민중에 있습니다 혹시나 이직 면접 보게되면 휴직 여부를 밝혀여하나요? 재직중으로 말하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말해야한다면 사유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훙냥냥잉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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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적당히 하고 싶지 않은데 상황이 받쳐주지 않을때
안녕하세요 일한지는 7년차입니다. 매번 눈팅만 하다가 진지하게 조언이 필요하여 글 써봅니다. 회사생활하면서 원칙대로 최대한 하려고 노력했고 지금도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업무특성상 여러 사람과 엮이게 되는데 다른 직원 업무의 영향도가 저한테까지 미칩니다. 그 과정에서 자신이 하는 일이 무엇인지 모른채 인수인계 받은대로 대충 하고, 어떤 사람과 엮여있으며, 영향도는 어떤게 있는지 관심없이 그냥 일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 영향도에서 파생되는 문제를 줄이기위해 제가 어떠한 노력을 하지 않더라도 결국 어떤 문제의 발생 원인이 다른 직원에게 있다는 것이 명확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계속 그 문제를 놔두면 다른 직원이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입니다. 그분의 문제니까요. 그렇지만 저는 문제가 발생했는데 시간을 질질 끄는 것이 마음이 불편해서 선제적으로 이해관계자분들께 메일로 정중하게 요청할 것은 요청하고 도움줄 것이 있으면 주면서 문제를 해결해왔습니다. 근데 최근 들어 인력 문제가 생겼고 여러 다양한 일을 혼자하다보니 그에 파생되는 영향도도 많고 신경쓸게 너무나 많아져서 점점 벅차다는것을 많이 느낍니다. 누가 얘기하기 전까지는 적당히 하고 대충 하는 업무 방식은 제 스스로가 떳떳한 기분이 들지 않아서 좀 힘들어도 머리속으로 생각했던 기본 원칙대로 일을 해왔지만 인력이 항상 부족한 상태라 일당백으로 하는 것이 한계가 왔습니다. 다른 직원이 챙겨야할 부분이라 신경쓰지 않아도 될 일을 제 업무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유로 미리 신경쓰고 해결하며 조율해주느라 정작 제 일은 밀리면서 마음도 불편하고 그것이 요즘 계속 반복되는데, 인력이 없는 것이 겹치게 되어 힘에 부칩니다. 현재는 1) 이직하고 싶은 마음과 2) 대다수 사람들이 하고 있는 적당히 대충 하고 싶은 마음 둘중에 하나를 정해야만 정신건강이 좋아질듯 합니다. 몇년전 암수술을 해서 그때 당시 '이제부터는 행복을 위해서 스트레스 받지말고 내자신의 마음이 편해지는 방식으로 일해보자' 마인드로 살아왔습니다. 업무방식 자체는 다른 직원 업무도 신경쓰면서 제 업무가 어느 위치에 있고 어떻게 돌아가야 전체적으로 문제가 안 생기면서 매끄러운지 생각하고 일하는 게 제 마음이 편해서 유지하고 있지만 주변 환경이 이런 방식을 포기하고 일을 적당히 대충 하지 않으면 스트레스가 증가할 것 같은 상황입니다. 정신건강을 위해서라도 제자신을 위해서라도 1) 적당히 딱 제 일만 하면서 건강좀 회복하고 그렇게 제가 신경쓰던것이 줄면서 인력공백 문제가 수면위로 올라오고 인력충원이 되는 등 상황상 여유가 되면 다시 원래 하던대로 할지 아니면 2) 인력 문제가 없는 곳으로 이직을 할지 고민입니다. 제긴 너무 주제넘게 전체적인 숲을 보는 관점에서 업무를 하려던 제 생각이 제 팔자를 꼬았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답글입니다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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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답이 없나요 너무 고민입니다
이해력이 부족한거 같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대행업체에서 세금 얼마나 떼는지 알아보고 집중하고 있었는데 상사가 "대행업체 수수료 A씨에게 물어봐요"하셨어요 A씨에게 대행업체가 세금을 얼마나 떼는지 물어봤어요 A씨가 "원천징수는 업체에서 알아서 진행하고 우리쪽으로 수수료 청구해요 저희쪽으로 수수료 청구해서 (세금 얼마나 떼는지) 잘 몰라요 라고 답변했어요 그래서 그대로 전달드렸는데 상사가 "수수료가 얼마인지 물어보라고 몇프로인지"라고 하시는데 저는 세금 몇 프로 떼는지 A씨가 모른다고 답변한 것을 먼저 인지하고 상사께 모른다고 전달한 겁니다ㅠ 이런 일이 종종 생기는데 저처럼 이해가 바로바로 안돼서 난감하신 분 있나요ㅠㅠ 상사가 저를 너무 멍청하다 생각하실까봐 걱정됩니다
힘드롱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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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안피는 사람들은 일찍 퇴근해야되는거 아닌가요
한번 담배피러가면 10~30분씩 나가있는데 그게 하루에 두세번은 되는데 담배안피는 사람은 1,2시간 일찍 퇴근해도 되는거 아닌가?
누구시죠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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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스타트업에서 일하는데
휴가갔다와서, 회사 사람들이 아무도 휴가 잘다녀왔냐 어디갔다 왔냐 묻지 않던데 이거 요즘 트렌드 인가요? 요즘 20대후반 30대초반 주로 있는 회사 문화는 어떤가요? 회사에서 일말고는 어떤 이야기를 하면서 친목을 다지나요?
마리마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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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안하려면 퇴사하던가
능력치가 모두 같을 수 없지만 차장인데도 사원, 대리 연차때나 할법하게 일을 하는 A가 있습니다. 그런사람을 그대로 두는게 맞는건가요? 일을 빨리, 열심히 하라고 계속 다그쳐야 할까요? 첨언하자면 A씨는 화나서 그만두면 감사할 정도의 능력치 입니다.
으라차찻차찻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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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시도별 연봉 1억 이상 근로자 현황
예전보다 비율은 줄은 것 같긴 한데 역시나 제조업 기반인 도시가 압도적이네요 ㄷㄷ 리멤버에 억대 연봉 뱃지 단 분들이 많던데 의외로 전체 근로자 수에 비하면 억대 연봉 비율이 높진 않군요... 부럽습니다~
밈밈무
쌍 따봉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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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심정으로 글 남겨봅니다.
안녕하세요. 팀내 동료문제로 인해 다른 사람한테 얘기하자니, 험담하는 사람이 되는거 같고 속은 답답하고 그래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외치는 심정으로 여기에 하소연 글 남겨봅니다. 저희 팀에 여직원이 1분 계십니다. 저는 팀장으로 입사한 입장이고, 여직원은 저보다 3달 전에 먼저 입사한 직원이었습니다. 처음 회사에 입사하여 저희팀 업무분장을 만들고자, 간단한 업무를 시켜보고 어느정도 수준까지 업무가 가능한지 보고 분장을 짜보려고 업무지시를 하였었는데 그때 여직원분께서 그거 전임 팀장이 다 하셨었는데요? 라는 답변에 이때부터 몬가 쎄했던 직원이었습니다. 이후로 몇번더 간단한 업무를 시킬때마다, 전임 팀장이 다 하셨다라고 해서.. 아 이 여직원은 자금이체, 자금일보 왜에는 답이 없는 직원이구나 하고 포기했습니다. 이후 재직하며 대표님이 여직원 경력으로 뽑은 사람이다, 왜 제가 업무를 다 하느냐며, 업무 욕심이 많아서 다 하려는건 아는데 간단한 업무를 제가 하는건 아니라고 여직원분에게 할당하라고 해서, 정말 조금씩 조금씩 업무를 시켰습니다. 속으로는 대표님 제가 욕심이 많아서가 아니라.. 그냥 직설적으로 여직원분이 너무 개념도 없고 해서 ㅠㅠ.. 그냥 제가 하는게 편해서 합니다. 라는 말이 목구멍까지 차올랐지만 아직 어린 친구고 이전 회사 경력이후 공백기 이후 여기 입사한 직원분이라 말을 못했습니다. 그러다 이번주 화요일에 개인 사정으로 반차를 쓰며, 7월 월 결산 작업중 마지막 마무리 작업(결산 계정은 다 넣어났고 원가 항목별로 숫자만 보고 넣어달라고 했습니다.) 을 지시하고 어제 출근을 했습니다. 아침에 저에게 6월에 결산 숫자중 틀린게 있어서 수정했다고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저희가 월 결산을 월 말에 1번 재무제표(가결산)으로 나가고 다시 10일에 재무제표(결산)으로 만들어서 보고 하는데, 10일 제가 퇴근후에 세금계산서 등이 들어왔는데 반영안하고 마감을 했나 싶어서 여직원에 물어봤습니다. 혹시 어떤 부분을 고쳤냐? 그랬더니.. 그냥 틀린게 있어서 고쳤어요. 하.. 긴말 안하고 6월 결산재무제표 출력본이랑 숫자 비교해보고 매입세금계산서 취소분이 1개가 7월 10일 저녁에 들어왔는데 전표 1개를 출력전에 반영 안하고 출력을 했었던걸 찾아서 일단 결산한 숫자를 어떤걸 돌렸는지는 찾았습니다. 그냥 어제도 그렇고, 그 예전에도 그랬고, 오늘도 그렇지만 답답한건 무언가 얘기를 할때 제가 이부분 놓친거 같아요 라고 여직원분에게 얘기하면, 아 죄송합니다. 아니면 아 제가 놓친거 같습니다. 다시 수정하겠습니다. 이런 답을 원하는데 그럴때면 여직원은 네. 이렇게 답하고 거기서 끝이고. 수정한게 모냐 물어보면 위에처럼 답하고, 그냥 별거 아닌 문제 같고 제가 예민한거일수 있는데 이런 말투, 행동, 이런게 쌓이면서 아.. 속으론 그냥 퇴사했으면 좋겠다 생각하게 되고, 그냥 업무적으로 무엇인가를 가르쳐주고 싶지도 않고, 몰 시키고 싶지도 않습니다. 업무는 공적인 부분이라 업무적으로 지적을 하더라도 절대 감정을 섞지 말자라고 다짐하는데, 가끔은 그냥 여직원분에게 빵 하고 터질거 같은 감정이 들때도 있고 그냥 속상합니다. 답답한 마음에 그냥 주저리 주저리 하소연하듯이 쓰느라 글이 몬가 중구 난방이 된거 같습니다.ㅠㅠ.. 무더운 여름 모두 회사 생활 화이팅 하세요.
회계사랑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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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번역사님들 업무 관련 질문드립니다
부서에 파견오신 영어 통번역사 분이 계십니다. 번역이 필요한 문서를 가끔 부탁드리는데요. 번역을 해서 주실때, 글의 길이가 달라지다보니 기존 문서의 양식이 완전히 망가져서 옵니다. (양식은 고려치 않고 정말 문장을 번역만 해주십니다) 이전 통번역사께서는 양식을 완전히 지켜주진 못하더라도, 최대한 양식 흐트러지지 않게 작업을 해주셨는데요. 겪은 분이 두 분 뿐이다보니, 일반적인 업계의 표준이 뭔지 궁금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반박시님이맞아요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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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르시스트 성향 팀원 스트레스
같이 일하는 팀원이 굉장히 나르시스트적인 성향이라 너무 스트레스 받습니다. 굉장히 개인적이고 이기주위라 업무공유를 안하고, 강약약강이라 상사랑만 소통하는 편입니다. 가장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상사가 있을대 하는 행동과 저와 단둘이 있을때 하는 행동과 말이 너무 다르다는 겁니다. 상사가 같이있는 자리에선 멀쩡하게 좋은말만하지만 막상 저랑 단둘이 있는상황이 되면 무시하는 말을 한다는겁니다. 제가 마음에 문을 닫게되 결정적인 부분입니다, 단둘이 있을때 한말을 되집어보면 1. 땡땡씨 정도에 이회사 들어온거면 되게 큰 행운이네요? 2. 땡땡씨 그런식으로 행동하면 안되요 이런식으로 저를 까내리는 화법을 씁니다… 마음이 가지도않고 말섞기도 싫은 스타일인데 같이 일해야하는 이상황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ohlalal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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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내] <내가 쓴 댓글이 좋아요 20개 받으면 리멤버 포인트 5,000P> 이벤트 종료 안내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내가 쓴 댓글이 좋아요 20개 받으면 리멤버 포인트 5,000P> 이벤트에 아낌없는 관심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8/7 23:59 기준으로 종료될 예정이며, 오늘까지 당첨되신 분들께는 8/8(금)에 포인트를 일괄 지급해 드립니다. 이번 이벤트는 평소 댓글로 리멤버 커뮤니티를 재밌고 따뜻하게 만들어 주시는 회원님들, 그리고 그런 댓글을 보며 위로와 공감을 얻고 다시 찾아주신 회원님들을 위해 운영자가 작은 감사의 마음으로 준비한 이벤트였습니다. 그 결과, 이벤트 동안 무려 16만 개의 좋아요로 엄청나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셨어요. 덕분에 리멤버 커뮤니티가 한층 더 활기차고 즐거워졌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리멤버 커뮤니티에서 그 마음을 전해주실 것을 알기에, 더 큰 재미와 보답을 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이벤트를 준비 중입니다. 언제나처럼 댓글로 유쾌하고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나눠주신다면 빛의 속도로 돌아올 예정이니, 리멤버 커뮤니티가 언제나 알찬 공간으로 채워질 수 있도록 잘 부탁드립니다. 댓글 장인 회원님들! ───── [이벤트 결산] 가장 많은 좋아요를 받은 회원 Best 3 (8월 6일 기준) 리멤버 커뮤니티를 자주 찾아주신 분들이라면, 이분들의 닉네임은 낯설지 않을 거예요. 좋아요 숫자 이상의 의미가 있는 분들이죠. 리멤버 커뮤니티에 활기를 더하고, 때로는 공감과 위로를 전해주신 분들입니다! 1위. 책GPT 님 ─ 누적 좋아요 5,168개 2위. 아틀란티스의할배 님 ─ 누적 좋아요 4,208개 3위. ㅇㅎ웋 님 ─ 누적 좋아요 3,337개 ───── 이렇게 에너지 가득한 이야기들이 앞으로도 쭉~ 이어지기를 바라며, 세 분께 따뜻한 박수와 응원을 보내 주세요 👏 세 분 외에도 정말 많은 분께서 사려 깊은 댓글을 남겨주셨는데요, 그중에서도 특히 운영자의 마음을 울린 Best 3 댓글을 소개하며 이만 물러갑니다. 앞으로도 운영자도 회원님들 댓글에 좋아요👍를 누르며 응원하겠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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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삼개설계사 합사 프로젝트 전 전날 현상 마감으로 본부 전체 휴가를 준 탓에 우리 팀의 작업 시간은 단 하루 타사에 절반 정도 되는 팀 구성 주말까지 작업한 타사에 비해 시간이 현저히 부족하다 신입사원에게 스케치업을 맡겼는데 속도가 너무 더디다 건설사 디자인 가이드북을 레퍼런스로 금일 중 초안을 보내야 하는데. 가이드북을 근거로 대충 정면과 측면 디자인 스케치를 한 후 모델링이 되면 이 스케치 파일로 칼라링해서 보여달라고 했다 퇴근 시간이 되어도 한개동이 완성되지 않는다 모델링 작업을 삼년차 사원에게 주고 작업을 시켰고 오후 10시쯤 건설사에 초안을 보냈다 밤을 새서 판넬 작업 후 오전 9시 건설사에 가서 입면 괸련 브리핑을 했다 다행히도 우리 사에서 작업한 타워동 디자인이 채택되었다 “ 타 사는 며칠 작업했는데 너희들이 너무 잘해 주어서 우리 디자인이 채택 되었어 정말 고생했다 ” “ 정말요? 우린 서로 우리꺼 엄청 구리다고 ( 읍.. ) ” 기쁨에 취해 공을 팀원에게 돌렸는데 그들은 내 스케치를 가이드로 칼라링하면서 내 디자인을 폄하하고 조롱했던 모양이다 시간을 줄이고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가이드북 레퍼런스로 스케치를 했고 타사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 퀄리티를 보완하기 위해 브리핑에 최선을 다 했다 처음 건설사는 우리 안에 대한 설명을 들으려고 조차 하지 않았다 ” 굳이 들어야 하나. 하하… “ 내 브리핑 후 건설사 상무는 말했다 ” 컨셉은 좋은데 퀄리티가… 하하 “ ” 저희 하루 작업한 겁니다 저 꼬박 밤새고 바로 온 거예요 시간 주시면 퀄리티 높일 수 있습니다 “ 내가 한 최선을 팀원은 알아주지 않음은 상관없다 그러나 진심이 외면 당함은 상처이다 나의 호의는 조롱이 되고 나의 최선은 당연한 것이며 결과물이 좋으면 자신들의 능력이 된다 팀원에서 팀장이 되는 것은 참 슬프다 아랫 사람과 윗 사람들 중 그 어느 무리와도 진심으로 화합하기 힘든 위치가 팀장인 것같다 늘 일을 하는 것은 매우 즐겁다 그러나 직급이 올라갈 수록 참 외롭다
gofoward
25년 08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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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 안되는 직원때문에 스트레스
중간 관리자로서 제 업무와 더불어 밑에 직원들 업무도 챙기라는 요청으로 이전보다는 더 챙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중 문제가 많은 대리 하나가 이렇게 스트레스가 될 줄 몰랐네요. 모르고, 실수하고 틀려도 저는 하고자 하는 의지, 개선 여지가 보인다면 직장 동료로서 도와주고 같이 나가가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험담으로 보여질까 조심스럽긴 하지만, 1. 업무 개선 안됨. 매주 매월 루틴하게 하는 업무가 매번 틀리고 개선여지가 보이지 않음. 3년이상 반복중 2. 본인 역할에 대한 이해가 떨어지는 것 같음. 영업사원뽑아 놨더니 영업관리처럼 일함. 사무실 붙박이. 3. 꼴에 대리라고 지가 틀리는건 생각안하고 밑에 사원들 틀리면 꼽주는데 도저히 눈뜨고 못보겠습니다. 예) 마감일정이 뒤로 밀려 사내 업무가 여유가 생겨, 일 없지??? 고객사 만나는데 같이 가자라고 했더니 일없다고 했다고 말했다고 꼬운듯 구시렁 거려서 걍 가지말라고 했습니다. 더 많은데... 더 못쓰겠어요... 그래서 제 고민은 전 중간관리자로서 어떻게 운영을 해야될까요?? 원래는 똥을 가지고 최대한 된장찌게를 만들어보려했는데 더 이상 노력하는건 무리겠다라는 판단이 들었어요. 회사의 요청과 똥과의 사이에서 끝까지 노력을 해야될지 똥을 똥으로 받아들이고 쓸수 있는만큼만 써야될지 고민이 됩니다.... 이미 타부서 이동과 같은 조치를 취하겠다라고 본인에게 직접 이야기도 된 상태인데 그새 잊어버렸나 봅니다... 팀장과 면담전 혹시 더 좋은 방안이 있을까해서 두서없이 썼지만...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lilijlll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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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맡길 때 어려웠던 점 있으셨나요?
디자이너랑 실시간 소통 어려운 것도 있고... 막상 맡기면 내가 생각한 디자인 안나오고 수정하려고 하면 또 돈들고 기다려야하고... 불편했던 점들 있으셨나요 선배님들 ㅠㅠ
수수수영노바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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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으로 직장생활에 잘맞는성격일지가 고민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회사다니면서 느끼는건 서열과 위계가 정말 확실하다는겁니다.. 근데 전 이런 문화를 싫어하고 이런 문화가 맞지않아요 ㅜㅜ 상사면 깍듯하게 굽신굽신 해야하고 아랫사람한텐 걍 편하게 ~냐? 이러고 이런 위계가 명확한 문화가 저는 싫습니다ㅜ 요샌 선임 책임 이렇게만 직급을 나누는것도 있고 프로로 호칭을 통일하는 곳도 있긴한데.. 아무튼 위계서열이 잘게잘게 나눠져서 깍듯하게 대하는 문화.. 저랑 너무 안맞습니다 ㅠ 더군다나 위로 올라갈수록 굽신굽신 쌰바쌰바를 더 심하게 해야할텐데.. 과차장급 가면 경쟁도 더 심해질테고.. 이런 피라미드 구조에 명확한 위계서열에 경쟁까지 ㅜㅜ 미래를 생각하니 직장생활 하기싫어요.. 고민이네요 그래서...
뛰어6
쌍 따봉
2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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