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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어떤 거 받으시나요?
저흰 없다고 오늘 공지 내려왔네요 헷... 다들 뭐 받으시는지 알려주세요! 대리만족이라도 하게...
초보피엠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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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과 통화도중에 전화를 먼저 끊는경우
업무적으로 요청차 연락을 하는데 대화가 다 끝나지도 않았는데 자기말만 하고 전화를 막 끊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할까요? 이런 사람 많나요?
푸릇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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짤로보는 빅테크 조직문화
아마존(Amazon) 상명하복, 수직적 구글(Google) 상호 연결, 미친 협업 페이스북(Facebook) 매우 유기적인 연결망. 동시에 예측 불가능함 (다양한 팀이 서로에게 영향을 미치며 시너지를 내지만, 동시에 혼란스러울 수 있음)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부서 간 경쟁 심화. (각 부서가 독립된 섬처럼 존재하며, 서로 돕기보다는 자신의 부서 성과를 위해 경쟁) 애플(Apple) 중앙 리더십. 잡스 혹은 팀쿡 (강력한 리더십이 조직 전체를 장악) 오라클(Oracle) 엔지니어링 팀 <<<<< 법무팀 (기술 개발보다 법적 분쟁에 집중한다는걸 풍자함) . . 여러분의 조직은 어디에 가깝나요?
곤니찌와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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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분노조절장애인가요?
회사에서 일하다가 너무 빡칠때(주로 거래처나 상사 등 때문에 열받는 경우) 화가 주체가 안돼서 벽이든 뭐든 주먹으로 내려 치고 싶은 충동이 듭니다 (실제로 한번 화장실 문을 주먹으로 쳤다가 손이 살짝 다쳤습니다) 이정도로 화를 못참으면 병인가요? 상사가 저를 무시할때마다 속에서 분노가 쌓여서 미칠거 같습니다.. 정상인은 이럴때 그냥 삭히나요?
HmmHmm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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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트북으로 이직 자소서 작성
안녕하세요 첫회사를 4년째 다니고 있는 스무살 후반 직장인입니다. 이제 슬슬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문제는 회사 노트북에 보안 프로그램이 깔려있습니다. 제가 이 노트북으로 구인공고를 찾아보고, 자소서 등 이직에 필요한 서류를 준비하는 게 혹시 문제가 될까요..? 일반 보안프로그램이라기 보단, microsoft 365를 설치해도 ’해당 기기는 조직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이런식으로 뜨는거보니 감시(?)도 되는 건지 좀 걱정돼서요 ..! 관련해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고수님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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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꼴불견 행동
안녕하세요. 6년차 직장인입니다. 제 기준에서 '이건 아닌데...' 라고 생각했던 사무실 꼴불견 행동들을 올려봅니다. 혹시나 저희 회사만 그런건가, 제가 유난인건가 싶어서요! 1. 사무실에서 벨소리 요즘 젊은 사람들 중에 진동이 아닌 벨소리 모드를 켜고 다니는 친구들을 거의 못보는 것 같습니다. 주로 나이드신 분들이 종종 벨소리 모드로 하시는데 사무실에서 벨소리로 전화를 받으시는 직원분이 계십니다. 나이가 좀 있으신 편인데요.. 아무렇지 않게 빵빵한 볼륨으로 전화를 받으십니다. 볼륨도 워낙 커서 일하다가 깜짝깜짝 놀랄 때가 많아요... 물론 중요한 연락을 놓치지 않기 위해서 벨소리로 하신다던지, 여러가지 이유야 있겠습니다만 해당 사무실에 본인만 벨소리 모드로 연락을 받는게 아무렇지 않으신걸까요?? 2. 업무시간에 손톱 깎는 사람 이 경우도 나이가 좀 있으신 분인데요. 업무시간에 아무렇지 않게 손톱을 깎습니다. 위생적으로도 좀 그렇고, 조용한 실내에서 손톱을 깎다보면 소리도 신경쓰이게 되는데... 왜 이러는 건지 모르겠네요.. 손톱정리는 집에서 해오면 안되는걸까요?? 3. 재채기 예절 모르는 사람 코로나 유행 이후 재채기 에티켓 또한 많이 강조되었죠. 제 근처에 계신 분은 잘 모르시는 것 같습니다... 재채기를 참 시원하게 하시는데, 옷 소매로 입을 가린다던지, 비말이 퍼지는걸 막는 행위 자체를 안하십니다. 덕분에 재채기를 타고 넘어오는 침냄새도 실시간으로 잘 느끼고 있습니다. 4. 트림 실컷 하는 사람 위에 재채기 하시는 분입니다. 평소 트림을 잘 하시는데 주변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트림하실 때 특유의 침 끓는 소리(더럽다면 죄송합니다)와 트림 이후 날숨까지 단 1%의 필터링 없이 온전하게 분출하십니다. 시원하시겠죠..? 두서 없이 적었네요.. 제가 예민하게 반응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만 함께 있는 실내 공간에서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근무했으면 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쉬는게제일좋아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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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갑질이 맞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에 직급이용해서 안알려줌을 무기로 쓰는 분이 있습니다. 늘 안알려주셔서 제가 검색하고, 2-3년치 과거에 했던것들 찾아보면서 공부하듯이 업무를 했어요. 덕분에? 스스로도 더 숙지하고 업무도 인정받는다고 생각하면서 긍정적으로요. 근데 어느날 3년기간동안 없었던 이슈가 있었고 저 나름대로 대응을 하고 여쭤봤더니 "본인이 맞다면 맞는거겠죠" 이러시더라고요. 조금 불안해서 팀장님께 이거 이렇게 하면 문제 없는건지 한번 확인해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래서 팀장님이 그분께 물어봤는데 별 문제 없다고 했데요. 그리고 다음날 서류를 그 분 사무실로 가져갔어야 했는데, 아침부터 빨리가져오라고 연락오시길래 점심도 못먹고 임원분 결재 떨어지자마자 부랴부랴 갔습니다. 근데 갔더니.. 이거 왜 이렇게 했냐고. 다른걸로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고요? 제가 엄청 바보같은 실수 한거 아니냐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a프로그램을 쓰는게 아니라 b를써야한다 이느낌? 그 분 입장에선 엄청 중요할수 있죠. 근데 제가 그 전날 굽신굽신 메신저 뭐라고 보낼지 지웠다가 다시쓰면서 3번정도는 확인했고, 팀장님께도 부탁드려서 확인 했잖아요. 저거 하나 틀어지면 임원분 결재도 다시 받아야하고 수정도 복잡한 작업입니다. 그자리에서 1시간 넘게 구석자리에서 수정하고 딱 차에 탔는데 눈물이 줄줄 나오더라고요. 회사생활이 이런게 맞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요.. 이날 이후 모든일에 더욱더 감정적으로 행동하시고, 이분이랑 연락해야하는 아침에는 출근길이 너무 싫어요.. 뒤에차가 살짝만 박아줬으면 싶기도 하고. 무탈한 생활에서 갑자기 머리에 퇴사 라는 두글자만 박혀 있는게 너무 한심스럽네요.
할수이뚀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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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GI보증보험 다니시는 분 안 계신가요..
개인적으로 의견도 묻고 지금 처한 상황을 호전하고 싶은데..어째야 할지 모르겠네요 서울보증 다니시는 분 ㅠㅠ
@서울보증보험(주)
곤란한브로콜리
25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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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툴의 활용 기준?
회사 내부 도면이나 제품 사양같은 내부 자료를 ai툴에 업로드해서 활용하는거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게 맞는건가 싶긴한데, 다른분들은 ai 툴을 어느 레벨까지 사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만년김계장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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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마케팅...
안녕하십니까 15명 정도 되는 중소기업 영업사원 입니다. 업종은 교육용 소프트웨어 유통인데 현재 학생 수 감소와 예산 감소 등 외부적인 요인으로 매출 감소와 영업사원 인력 이탈 및 수급 부족으로 고전하고 있는 상황 입니다. 이에 저는 돌파구로 마케팅 쪽을 활용하여 인바운드 세일즈를 늘리자는 방안을 대표와 이야기 했는데 상당히 부정적 입니다. 회사는 20년 이상 업력을 가지고 있지만 판매하는 제품 검색시 네이버, 구글등에 회사가 전혀 노출되지 않고 있고 홈페이지 마져도 있는듯 없는듯 관리가 안된지 오래 된 수준입니다. 이런것들에 대한 개선과 투자를 대표에게 수차례 말을 하였지만 투자를 할 수 있게 돈을 벌어와야 할거 아니냐는 식의 말만 돌아오네요. 정말 필요가 없고 효과가 없고 본인이 회사를 일구어오고 영업을 해온 경험상 그런것 없이도 충분히 가능한데 직원들이 열심히 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건지 답답한 상황 입니다. 그냥 저도 입닫고 그냥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대표님을 계속 설득해야 할까요..?
요리조리출근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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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되가는거 맞죠?ㅎㅋ
어린 직원 말투에 뭔가 긁힌다고 해야하나ㅎ 신입 퇴사라는 현상이 겁나서 너무 좋은게좋은거다는 식으로 허허 웃으며 대했나 하는 생각도 들고.. - (부재중 연락오면) 내일 출근해서 보세요. - (업무분담 시) 그건 **님일 아니에요? - (모두가 다바쁜와중에 다른 일이 생기면) 전 정말 바쁜데~ - (뭐라도 시키면) 저 할줄 모르는데요 - (업무 코칭해주면) 앞으로 **님이 하시면 될거같아요..ㅎㅎ 뭐 이런 워딩들..ㅎ 전회사에서는 상상도 못했던 워딩이 오가는 걸 보기도 혹은 겪기도해서 참 당황스러운데ㅎㅎ 저런 워딩레 긁히는거.. 꼰대되가는 자연스러운 현상인거죠?ㅎㅋ
mondday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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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입사하고 3달차가 다되어가는 20대 후반 신입사원입니다. 현재 고민이 있는데 사수분한테 도저히 못털어낼것 같아서 글을 올려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퇴사를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업무를 받은것중에 제대로 처리한적도 없고 그렇다고 윗분들한테 싹싹한것도 아닙니다. 근데 상사분들은 따뜻하게 대해주셔서 오히려 죄책감이 드는 기분 아실지 모르겠습니다. 결과값으로는 성과가 없는데 회사 쌩돈을 가져오는거니까요 물론 3달 다되어가는애가 어떻게 잘하냐 라고 하실순 있겠지만.. 1년이지나도 제자리일것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그냥 지금이라도 지금 분야를 그만두고 다른 직종을 찾아봐야하나 싶습니다. 이런 마인드면 어딜 가든 조금하다 그만두겠지만 저에게 맞는직종을 찾는다면 조금이라도 달라지지 않을까 싶어서 적적한시간에 질문 드려봅니다. 감사합니다.
평범하게살기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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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들 고민있습니다 한번만 봐주세요.
어느 한계점을 돌파하지 못한다는 것에 대한 고민인데요.. 사람마다 잘하는게 있는것 처럼.. 배우고 하다보면 역량의 한계를 돌파할 수 있는건가요? 할 수 있다와.. 나는 안되라는 생각사이에서 너무나 고민이 많네요..
오리가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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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분조장 꼰대 옆팀 팀장 꼽줄까요 말까요
안녕하세요, 리멤버에 글 작성은 처음이네요. 저는 1n년차 직장인으로 한 분야만 파왔습니다. 지금 회사는 복지, 급여, 사내문화 이런 게 좋아보여서 3년째 정착 중입니다. IT 회사 중에서도 그 중에 꽤나 열려있는 느낌이라 좋은 마음으로 적응해서 잘 다니고 있습니다. 좀 많이 거슬리는 건 같은 본부의 옆 팀 남자 팀장입니다. 1. 그 팀은 저녁 회식 안함 그 팀은 여자 팀원이 반쯤 됩니다. 그래서 저녁 회식을 안하나 했는데 나중에 워크샵 때 그 팀 직원분들 하시는 말씀이 "왜 우리가 저녁 회식 안하는지 아시겠죠? 우리도 삼겹살에 소주 먹고 싶어요. 근데 팀장님이랑은 싫어요." 2. 항상 화가 많음 본부 내 팀이 그렇게 많지 않은데, 누가 저렇게 시끄러워 해서 보면 항상 이 팀장입니다. 자기 일 중에 누가 와서 괴롭히면 바쁘다 징징. 아침 출근하자마자 팀원들 하나씩 소환해서 자기 자리에서 업무 진행상황 보고 받고 꼽주는 건 거의 루틴이구요. 차라리 회의실을 잡고 그러면 모르겠는데 남들 다 듣는 데서 1대1로 팀원들 혼내는 꼴이 영.. 사무실 분위기 참 좋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3. 파는 건 많은데 실적 없는 가게 이 팀장은 항상 뭔가 일을 벌이는 건 좋아합니다. 여러가지 시도해보는 건 좋은 일이죠. 문제는 마무리가 없습니다. 본인이 벌여놓고 팀원들 갈구고 마무리안되면 욕하고 그냥 덮습니다. 그 동안 소모된 리소스는... 일을 벌이는 건 잘 벌이는데 정작 구체화된 아이템이 1도 없어요. '나만 그렇게 느끼나?' 했는데 타 부서에서는 이미 유명한.. 4. 사적 영역 침범 여기서 제가 참을인이 끊어졌습니다. 어쩌다 그 팀장이 제 사적 영역을 알게 됐습니다. 저는 대외적으로 말하고 다니지 않던 제 사생활이었는데, 그걸 공개적인 자리에서 농담식으로 언급하며 놀리더라구요. 저도 아저씨, 그 팀장은 더 아저씨인데 공적인 자리에서 타인의 사생활을 안주감으로 삼는 건 좀.. 거기서 한 번 들이받을까 하다 참았습니다. 앞으로도 들이받을 일이 몇 번 더 있을 게 뻔한데 한 번 꼽을 줄지 말지 고민 중입니다. 이미 이걸 못견뎌서 떠난 그 팀 팀원들이 수두룩해요. 떠난 팀원들은 다른 회사로 간 게 아니라 부서이동 희망신청해서 본부 이동... 이 팀장이 이 회사 첫 회사고 오래 다닌 고인물인 건 알겠는데, 그건 제 알 바 아닙니다. 그 사람 인성이야 어떻든 상관없는데 제 사생활을 공적 영역에 꺼내들고 농담거리로 놀린 거에서 좀 참을 수가 없네요. 그 당시에는 일단 참았는데 다음에도 참을 자신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 회사 안다녀도 갈 곳 많고 아쉬운 건 지금 적을 두고 있는 제 팀 사람들이 정말 좋다는 것 뿐입니다. 이 사람을 한 번 조질까요 말까요. 어차피 업무적으로 도움 받는 게 1도 없습니다. 부닥치면 한동안 본부 내 분위기가 어색해지긴 할텐데 저는 그런 거 신경안쓰거든요.
클라외길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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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주가 없어 이직하려 합니다.
진짜 단독직무로서 겪는 외로움, 고립과 방치까진 참겠는데 파트장이 프로젝트 수주가 잘 안되서 우리파트 일없는거에 대한 시선이 좋지 않다 일 없어서도 있는척 해라 그러면서 가끔씩 너희 일 없자나 같은 말이나 툭 던지고 아오 진짜 내 진짜 일감을 안던져줘서 이직을 고민할 줄이야.... 꼴에 대기업 취급 받아 나름 급여가 쏠쏠하긴 한데 일없는데 일하는척도 하루이틀이고 일없다고 주변시선 안좋다고 대놓고 들으니 뒤에서 얼마나 많은 비아냥과 뒷담화가 있었을까 생각하면 석이 나가네요. 프로젝트 수주 못해서 이직 고려한거, 이정도면 정당한 이직사유 맞죠?
shn9999
25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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