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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임과의 연락에 본인이 답장해야할 의무 있냐는 후임
제곧내입니다 업무 관련해서 소통하는데 제 카톡 보고 네 한마디면 끝날 것을 읽씹하길래 봤으면 답장을 하라고했더니 답장해야 할 의무 있어요? 랍니다 ㅋㅋ 기가 차네요 전날 술먹고 출근해서 30분이상 자리비우고, 매번 담배피러 나가면 기본 15분, 하루에도 5~7번 나갑니다. 본인 맡은 업무 매번 기한 내에 진행하지 못하고, 3일휴가쓰고 다음날 출근 본인멋대로 오후2시에하고 막말은 기본, 업무 능력 완전떨어지고, 매번 이거했냐 저거했냐 다 물어보고 챙겨야하고, 선임이자 팀장인 저에게는 지적과 피드백 받을때마다 볼펜부시기, 째려보기, 주먹꽉쥐며보여주기, 누가봐도 나 개빡쳤다는 표정과 말투로 대답하기 등 ,,,계약직직원인데 이 사람때문에 제가 나가고 싶습니다. 본인이 잘못한 것으로 시말서1회 경위서1회 작성했는데 전혀 반성은 없고요 이사람이 너무 일을 못해서 제가 매일 업무일지 확인하는데 제가 퇴근한 이후에도 일지 확인과 그사람이 업무보고하면 다 봐줘야하고요. (상사가 이렇게 하라고합니다) + 이 부분은 제가 그냥 당하고만 있어야하는건지,,, 신고나 회사에 부당하다고 얘기할 방법은 없는지 고민입니다 일지를 제게 보고하는 것도 꼭 제가 보냈냐고 말해야보내고 모든 업무들을 다 말해야 실행합니다. 오늘 회사 관리자분과 상담했는데 징계해도 최대 견책이라고 하시네요 저는 돌아버리기 일보직전이라 이 사람과 얘기하면 진심 뒷골이 당기고, 손이 떨려서 최근부터 진정제 먹고 있습니다... 답이 없네요
퇴사생각절실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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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에 1박2일 단합대회 가능하신가요?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깁니다.. 직장생활 저도 8년정도 해봤는데 이런 곳은 처음이라 너무 당황스럽네요.. 저는 타회사에 재직하다 현재회사로 이직한지는 3년정도 됬습니다. 저희회사는 성비균형상 남직원이 많고 여직원이 적은 편입니다. (남자 21명 여자 2명) 이번에 저희회사 창립기념일을 맞아서 단합대회를 간다고하는데 당일에 회사인근에서 식사하고 간단한 활동 및 기념행사하는것과 금요일 낮에 행사하고 인근 지역펜션같은곳으로 외부활동 가는 2가지 안을 투표했는데 제가 오며가며 만난분들은 대체로 당일에 행사마치는것을 선호했습니다. 그런데 사장님께서 단합대회하고싶으신지 반반이지만 아무래도 요즘 경기도안좋으니 단합대회를 가는걸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단합대회가는거 상관없어요 (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그런데 전날 근무하고 다음날 오프하는 사람도 희망자를 강요한 필참입니다... 심지어 다음날 근무하는 사람은 무조건참석하고 저녁 10시쯤에 펜션에서 다시 회사로 복귀하고 회사 휴게실에서 쉬다가 담날 근무하라고 하더라구요? 심지어는 여직원들한테 당일10시에출발해서 회사온다음에 집가면 괜찮지? 라고해서 여직원중 한명은 연차쓰겠다 라고 하더라구요 저도 연차쓰고 빠져야되는지.. 근데 창립기념일을 중요하게 생각해서 쓰는게 눈치가보여서.. 요즘 이런회사가 또 있나요? 아님 저희 사장님이 특이하신건지.. 어떻게하면좋을까요 솔직히 당일7시에만끝나도 갈텐데 10시는...쫌.. 다들어떠신가요?
언젠간행복이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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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다반사적인 하극상
미혼의 여대리가 있습니다 할 말 다 하고 자기주장 엄청 강합니다 가끔 맞는말도 있지만, 대부분 말(어투,단어)이 세서 늘 가르치고, 지적하고 하는게 이젠 듣기가 많이 거슬립니다 (예, 이런이야기는 팀장들과 해라 고민을 함께할거면 팀장월급도 함께 나눠라 등등) 가끔 듣다보면 시원하고 재미있을 때도 있지만 계속 듣다보면 하극상이란 생각에 기분이 계속 나쁩니다 제가 더 선임이기에 아닌건 아니라고 이야기하는게 맞지만 성격상 부딪히고 싶지 않습니다 좀 부드럽게 이야기하면 서로 좋을텐데 말입니다 그냥.. 대나무밭이려니 하고 털어봅니다
주2일근무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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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1개월 전] 이렇게 퇴사하게 되네요2
얼마전에 3일뒤에 퇴사한다고 했던 11년차 직장인입니다.. 글쓰고 냉정하게 생각해보니 이직후 퇴사가 맞는 것 같아서 버티면서 이직할 회사를 찾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제 슬슬 권고사직 얘기가 떠돌더니 어제 반 권고사직 같은 얘기를 들었습니다. (나가라 가 아니라 이번년도도 이러면 내년에 어쩔 수 없다 한 달 뒤에 다시 확인할거다..) 이러다 보니 참 이직처 찾는 거 집중도 안 되고 심리적 정신적으로 정말 영향이 있고 몸도 망가져서 갑자기 귀병(어지러움)도 걸리고 참... 역시나 그냥 그만 두고 일단 쉬어야 하나 싶어요 다들 이렇게 버티시나요 아니면 그래도 꿋꿋이 남아서 이직하고 퇴사를 해야 하나요 이제 팀 내 소문도 은근히 나고 해서 팀장이 말도 안 걸고 저 퇴사할 때만을 기다리는 것만 같습니다 하루하루 맨탈 털려서 죽겠네요...정말.. 버틴다고 그냥 그대로 두지 않는군요...
벗어난다5일뒤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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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간식 담당자인데 무슨 간식이 좋을가요......
2주에 한번씩 간식 주문하는데 넘나 스트레쑤 선배님들 조언&추천 부탁드려요 대중적인거 시키면 흔하다고 뭐라하시고 특이한거 시키면 특이하다고 뭐라하시고 몇십명 호불호 다 맞출수도 없구 힘드네요 후! 하소연은 여기까지 하고 ㅎㅎ - 배고플 때 먹을 만한 포만감 있는 간식 (초코파이, 몽쉘, 카스타드 등) - 리더분들 회의할 때 집어먹을만한 쪼그만한 달달구리 (ABC 초콜릿, 말랑카우 등) - 간식 판에 세팅하면 예쁜 적당한 크기의 간식 (플랑, 엄마손파이 같은거...) 요런거중에 맛있고 괜찮았던 간식 있으면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ㅠ.ㅠ 기왕시키는거 직원분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시키고 싶어서요!!!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참고로 아웃소싱은 죽어도 안한다고 하시네요!!!!)
피터래빗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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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ds 쓸만하네요.
저희 주요 업무인 로보틱스 관련 소프트웨어 개발에는 주로 Qt 쪽 쓰느라, Claude 로 코딩하는 편이고 B2C 용 앱 개발시, PoC는 주로 bolt.new 를 사용하는데, 어제 발표된 orchids 가 볼트보다 편한면이 많네요. 저처럼 1인 스타트업 개발팀이라면 꼭 써보시길 추천드려요.
정동현 | 인터엑스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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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수 생일? 생신?
다담주 29일이 사수 생일인데, 입사하고 처음으로 맞이하는 사수분 생일이라 간단한 선물이랑 메세지를 남기고싶은데 사수분은 30대중반이셔서 어감상 생신? 이라고 하기엔 늙은사람 취급하는것같아 애매하고 생일? 이라고 하기엔 격식없어 보이고 그래서 생각이 많습니다. ㅎㅎ 저날엔 해외출장중이라 기프트카드형식으로 보내드리려하는데 생신 생일 요 부분이 좀 걸리네요
ra니아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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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 현타오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여의도에서 근무중인 주니어입니다. 저희 부서 사정 상 제가 실질적으로 관리자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원래 관리자는 본부장님이 팀장 겸직을 하셔서 팀장이 따로 없었는데, 개인사정으로 휴직하신지 6개월 이상 지난 상태라서.. 그 전부터도 팀장이 없다보니 실무컨트롤은 제가 했었고, 팀원들도 각자 자기역할은 잘 하기에 업무압박이 저에게 과중되는 상황은 이미 지나가긴 했는데요. 문제는 팀원들이 너무 해이합니다;; 아 쓰고나서도 너무 꼰대같아서 현타가 오는데요. 특정될까봐 상세내용 삭제합니다.. 물론 다시 리마인드하거나 하라고 하면 자기 일은 잘 처리해놓긴 합니다. 제가 진짜 관리자처럼 혼내기(?)도 어렵고요. 연차나 나이가 비슷비슷 하거든요. 더이상 제가 이들을 데리고 업무를 잘 해내고 싶은 의욕이 안생겨요. 팀원들때문에 너무 현타와서 이직하고 싶은데 공고 자체가 정말 메말랐네요 ㅠ 그냥 저도 제 일만 적당히 하면서 존버하다가 좋은 기회 생기면 이직하는 것만이 답일까요?
여의도병아리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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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상사 왜 그러시는거죠?
제 남친은 변호사인데 여자 상사 분이 너는 변호사 타이틀 때문에 만나는거같다. 죽고 좋아 미쳐 날뛰어 결혼해도 결혼 생활 힘들다. 자기 남편은 연애 1개월 만에 결혼하자고 쫒아다녔다. 로펌 변호사보다 스타트업 ceo가 차라리 낫지 않냐. 로펌변호사가 너 현대백화점 자스민 라운지에서 커피마시게 해줄 수 있냐? 이 분 대체 왜 그러신거죠?..... 본인 결혼생활이 힘들어서 결혼을 말리는건지, 제가 언제 결혼해서 퇴사할런지 떠보는건지, 진심어린 충고인지 모르겠네요.
실리콘투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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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번복해야 할까요… 이직을 해야할까요…
우선 지금 회사와 이직회사의 연봉조건, 근무조간은 동일합니다. 기존 회사에서 맞춰줘서요 5년간 회사를 다니고 퇴사를 해야겠다 마음먹은 만 5년이 된 시점. 저희 회사 협력업체로의 이직을 결정하고 퇴사를 통보했습니다. (협력업체이지만 저희 회사보다 매출은 2배 더 높습니다.) 그런데 회사가 정말 긴 설득을 했고, 기존 회사에서 조건을 동일하게 제시했습니다.생각해보면 저도 가서 배우는게 비슷하지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올해 안에 이직을 하려고 마음먹기도 해서 자꾸 오락가락하면 평판 망칠까 싶어 그냥 퇴사하고 거기 갔다가 이직하는게 나으려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퇴사 번복하고 다시 다른곳으로 이직하면 저를 거짓말쟁이로 보지 않을까 싶어서요 ㅠ 퇴사번복하고 남아서 이직준비하는게 답일까요 아니면 그냥 퇴사하기로 한거 이직한 다음 거기서 이직준비를 하는게 답일까요?
fruit
2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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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캘린더 초대 수락 안하는 사람의 심리?
같이 일하는 사원급 직원이 구글 캘린더 초대 수락을 안합니다. 팀장님이 초대한 미팅은 물론이고, 동료와 함께하는 미팅, 외부 협력사와 하는 미팅도 그 직원만 캘린더 수락이 안되어있어요. (회의에 참석은 꼬박꼬박 합니다.) 그런데 또 이상한 건… 식사 약속을 잡거나 본인이 주최하는 미팅이 있을 땐 ‘제가 캘린더 초대로 스케줄 넣어둘게요~’ 하고 초대는 잘 보냅니다. 초대 받은 동료들은 다 수락하구요. 그래서 본인도 초대 수락 메일링을 받으니 수락이라는 기능이 있다는 것 정도는 알 것 같은데.. 참석하는거면 참석한다는 표시를 하고 신경을 쓰든지 신경 쓰는 척이라도 하면 좋을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너무 깐깐한 걸까요..? ㅎㅎㅠㅠ
ㅎㅍㅁㅇㄹ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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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한살 많은 사장 자꾸 나한테 이상한 소리하네요
솔직히 마음에 담아두기 싫은데 진짜 기분 나쁜 개소리처럼 들리는거 다 모아보고 있습니다 유부남 사장인데 1. 일본 여자가 좋다 일본 여자랑 결혼하고 싶다 이러니까 "일본여자 바람많이 핀다"고 안좋게 보더군요 무슨 일반화를...;; 2. 시추 죽고나서 또 같은 견종 시추 키우니까 사장이 대리만족으로 키우는줄 아네요. 대리만족으로 키우는게아니라 긴 텀(10년 가량)이 있었고 원래는 포메라니안 키우려고 했는데 애견샵에서 가장 반기는게 시추길래 키우는건데 사정도 모르면서 ㅉㅉ 당시에는 그냥 죽고나서 텀이 길었다고 답변했는데 지금 돌이켜보니 기분이 좀 불쾌했네요 3.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걸 자꾸 안좋게 보네요 서울집-회사 거리 40분이고, 돈도 못모아서 없고 월급 240충인데 어떻게 독립하라는건지... 하루하루 이런소리 들으면서 살아야되나 자괴감만 드네요 왜이러는지 모르겠음 매번 이런 류의 소리를 들으면서 살아야되나 싶던
인생망함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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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추천좀 해주세요
팀원들 선물하고 싶은데 지난 해 와인7-8만원짜리 선물했어요. 둘다 술을 좋아해서 괜찮았는데 올해는 뭐할지 고밈이네요 10만원 미만으로 노멀한게 뭐가있을까요?
keep3092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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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색 가전제품 시장도 하향세인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86280?sid=101 LG전자 희망퇴직 뉴스보니 단순 일회성으로 보이질 않네요
반박시네말이맞음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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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 퇴사 고민 입니다
최근 경력직으로 환승이직을 했는데 입사 1달이 채되지 않았는데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현상황은 아래와 같은데, 이런 경우 수습기간 더 다녀보는게 나을지 정말 고민입니다 ㅜㅠ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 상황 1. 경력 약 10년 4번째 회사로 최근 환승 이직 (이전회사 2,2,6년 재직) 2. 이전 회사 전문분야 커리어 유지 불가로 신규업종 분야이지만 직무가 같아 커리어 확장 가능성 있다 판단되어 이직 결심 3. 막상 이직 후 근무해보니 회사 규모에 비해 체계 없음, 인력부족, 업무량 과다, 업무 관련 문제 지속 발생으로 문제 해결에 급급함, 새분야에 대해 습득할 시간도 없는데 바로 책임 부여, 정보부족(사수도 모르는 분야라함) 4. 개인사로 업무에만 집중하기 어려운 상황(적당한 워라벨은 필요)인데, 팀에서 제일 빨리 퇴근하는데도 입사 이후 거의 매일 1시간씩 연장근무 위 문제로 심적,체력적으로 부담감을 많이 느끼고 향후 개선 가능성이 보이지 않아 팀장에게 퇴사의사 전달 했으나 다시 생각해보라해서 고민중인 상황입니다. 간략하진 않지만 히스토리는 이렇고 지금 고민은 취업시장이 어려운 지금, 쌩퇴사 시 미래 불투명성에 대한 불안감이 있고 수습기간 퇴사로 향후 이직시 경력사항에 큰 걸림돌이 될까 우려됩니다. 솔직히 지금이 아니더라도 퇴사는 할것 같고 심리적 압박감도 어느정도 있는 상태인거 같은데 (심장이 답답하고 꿈에 계속 나옴) 그래도 커리어 확장면으로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고 수습기간을 채우며 더 고민을 할지, 쌩퇴사하고 심신 안정 찾으며 좀 쉬었다 갈지 어떤게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이전 직장은 워라벨 하나는 좋다는 장점이 있었는데 그래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 걸까요? 개인사로 인해 다시 이직을 한다해도 워라벨 면에서 힘들면 또 퇴사를 하게 되지는 않을지 하는 우려가 있어서 더욱 결정하기가 어렵습니다 ㅠㅠ
궁금터
25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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