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이번 한주는..
이번 한 주는 여러분이 바라던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는 기적과 같은 한 주가 될 것입니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25년 10월 19일
조회수
119
좋아요
7
댓글
1
중요한 기념행사를 앞두고 휴직 고민입니다
내년에 회사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이 있습니다 저는 그 행사 책임자이고 제 상사와 사장님과 킥오프 미팅을 했고 현재 행사 기획과 이벤트 업체 비딩. 예산안을 준비중입니다 문제는 제 상사와 트러블이 계속 있어왔고 갈등과 화해가 반복되니 지치는 것도 있고 그분도 저에 대한 신뢰가 깨진 느낌이 듭니다 이 상황에서 그분이 원하는 만큼 제가 업무 속도가 나지 않고 행사도 과거에는 몸을 갈아서 했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고생해서 하고 싶은 마음도 많이 없어졌구요.. 근데 퇴사하자니 육아휴직 한번도 안 써서 휴직 쓰고 싶다고 할건데 회사에서는 중요한 행사 준비중에 휴직쓴다고 하누 괘씸죄와 퇴사 생각으로 낸다는 걸로 이해하겠지요? 상사는 당장은 제가 없으면 불편하겠지만 요즘 매출이 안 좋아서 본사 구조조정 중이라 20~30대 초중반의 주니어급 매니저로 뽑는 걸 더 선호할 거 같기도 해요 머릿속이 복잡한데 욕을 얻어먹던 말던 휴직하고 일년 간 퇴사 후 진로를 고민하는 시간을 가질까요 나이는 80년생 마흔 후반이라 이직 보다는 생각하고 있는 분야로 새로운 일을 생각중이긴 합니다 조언 한말씀 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강여사
25년 10월 19일
조회수
314
좋아요
2
댓글
7
이직하고 4개월만에
내가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되는거같고, 자존감이 바닥을 칠 것 같아서 도망치듯 다음 플랜도 없이 관뒀어요. (팀의 능력문제, 임원들의 독단, 회사 미래가 불투명한것 등의 여러가지 문제가 복합적으로 있었어요.) 퇴사하자마자 한달만에 직원들 급여 밀리고, 고용노동부에 신고들어가고 난리네요. 지금은 사무실 임대료도 못내서 보증금에서 차감하고 있다고 들었어요 만약 그곳에서 더 버텼으면 정신적으로 무너지고 자존감이 바닥을 쳐서 다시 일어나는데 한참 걸렸을 것 같더라구요. 아니다 싶으면 바로 뒤돌아서는 결단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남은 직원분들은 급여정산 잘 받길..ㅠㅠ
ii1li1li
25년 10월 19일
조회수
407
좋아요
2
댓글
1
자꾸 모닝커피 심부름 시키는 팀장님 때문에 출근하기 싫어요
이직한지 4개월째... 아침에 출근하면서 제 커피 한 잔 사들고 오는 게 유일한 낙이었는데 그걸 몇 번 보더니 팀장님이 자꾸 자기 것도 사와달라고 하네요. 팀장님이 출근하는 길엔 카페가 없어서 저한테 자꾸 부탁하는 건 알겠는데(사실 그쪽에 카페가 있긴 있는데 팀장님이 좋아하는 곳이 아니래요ㅎㅎ) 솔직히 사오고 자리로 갖다주고, 돈 달라고 말하는 그 과정이 너무 번거롭고 저번엔 실수로 차가운 거 사갔다고 그날 오전 내내 농담으로 꼽주더라고요.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지난 주엔 일부러 그냥 "커피 끊으려구요~" 하고 빈손으로 출근했더니 서운해하는 티를 내더라고요..ㅎㅎ 다른 사람들 다 들릴 정도로 커피를 못마셔서 그런지 너무 집중이 안된다는 둥... 금요일엔 아예 "미안하지만 제가 회의 들어가야돼서 그러는데 출근하면서 커피 좀 사다 주실래요?" 라고 먼저 메신저로 선빵을 날리시는데... 하 ㅋㅋ 아니... 제 돈 주고 제가 마실 커피 사 오는 건데, 왜 제가 팀장님 커피까지 챙겨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이직한지 얼마 안돼서 최대한 뒷얘기 나올 만한 일을 안하려고 하는데... 그냥 내일부터는 팀장님이 뭐라 말하든 안들리는 척하고 일하긴 할 거지만 팀장님이 궁시렁 거릴 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스트레스 받아서 출근하기 싫어 죽겠습니다.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그냥 익명으로 한풀이 한번 해봅니다. ㅠㅠ 다들 주말 마무리 잘 하시고 다음 주 출근도 화이팅 하시길!! ㅠㅠ
새해엔금주
25년 10월 19일
조회수
2,812
좋아요
163
댓글
30
퇴사하고 싶은데 대안이 없다면
해고 되기전까지 존버가 답일까...?
프로스페로2
25년 10월 19일
조회수
426
좋아요
0
댓글
1
회사원들의 고충을 담아 노래를 한번 만들어봤어요
https://youtu.be/wARzDOY_5Hs?si=OtjfbVvATvGGvFBA 타이틀곡 : 고물트럭 소개하는 곡 : 내어깨위에 짐 기타등등 입니다
스틸라이프필름
25년 10월 19일
조회수
96
좋아요
1
댓글
0
경력이직 하자마자 휴가쓰는거 이해해주실까요?
이번에 이직을 하게됐는데 새 회사로 근무 시작 후 3주 정도 뒤에 2일 연차를 써서 여행갈 일이 있어요. 친구들끼리 예전부터 확정된 여행이라서 취소하기 좀 그런데 이직하고 한달 안에 여행가면 좀 그럴까요? 참고로 연협할때 hr한테는 얘기했고 거기서는 괜찮다고 했는데 휴가계획은 회사 들어가서 실무자에게 말해야 하는거니까요ㅜㅜ 보통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딱 이틀연차인데ㅜ
야생알로에
25년 10월 19일
조회수
696
좋아요
2
댓글
4
동료분의 ㅆㅂ... 때문에 힘드시다는 글 보고... 저는 좀 달랐어서요 ㅋㅋㅋ
옆자리 상사분 욕 때문에 주말까지 환청 들린다는 글 보고, 갑자기 옛날 생각나서 웃음이 터졌네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거든요. 몇 년 전에 다른 회사랑 합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제가 썼던 방에 그 회사 팀원분들이 같이 계셨습니다. 처음 며칠은 조용하고 평화로웠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팀원 한 분이 팀장실에 들어갔다 나오더니... 저희 방 문을 '쾅' 닫고 들어오면서, 정말이지 너무나 시원하고 우렁차게 외치시더군요. "아, ㅆㅂ!!!!! 오늘도 조졌네!!!!!" 순간 제 귀를 의심했습니다. 헐... 방금 뭘 들은 거지? 멘탈이 나가신 건가? 하고 있는데 방 안에 있던 다른 팀원들이 ㅋㅋㅋㅋㅋㅋㅋ 하고 터지는 겁니다. 알고 보니 그 팀만의 의식같은 거였어요. 같이 합사 나와있던 그 팀 팀장님과의 면담이 끝나면 방에 들어와서 'ㅆㅂ!' 한번 외쳐주는 게 보고 완료의 신호였던 거죠. 그러면 다른 팀원들이 다 같이 웃어주는, 뭐 그런 이상하고 끈끈한 문화였습니다. 처음엔 적응이 안 됐는데 나중엔 저도 모르게 기다리게 되더라고요. 누가 팀장실 들어갔다 오면 괜히 기대되고? ㅋㅋㅋㅋㅋ 방문 닫자마자 ㅆㅂ! 외치면 듣는 팀원들 중에서도 '아 ㅆㅂ 해보자고!' 받아치는 것도 너무 웃기고 ㅋㅋㅋㅋㅋ 태어나서 욕을 그렇게 많이 들은 건 처음이었는데, 이상하게 기분 나쁘지가 않았습니다. 혼자 끙끙 앓는 게 아니라, 다 같이 욕하고 웃어넘기는 그 분위기가 어찌나 유쾌하던지. 원글 쓰신 분의 고통은 십분 이해하지만... 저런 건강한(?) 욕설은 괜찮지 않나 싶기도 해요 ㅎㅎ 덕분에 옛날 생각나서 한번 웃었습니다. 남은 주말 다들 즐겁게 보내세요!
마이너스10점
금 따봉
25년 10월 19일
조회수
2,613
좋아요
129
댓글
8
삼성 갤럭시 폰(기종) 추천 부탁드립니다
새로 전화기를 5년만에 바꾸려고 합니다 데이터 전송 때문에 기존 폰과 동일한 삼성으로 바꾸려고 하는데요 제가 최근 기종을 잘 몰라서..저는 업무상 사진이나 영상을 자주 찍을 일이 있어서 이 기능이 잘 되면 좋겠거든요 무조건 최신 기종이 좋겠지만 꼭 가장 최근에 나온 모델 아니더라도 사진이나 영상 잘 나온다 하는 모델 추천해 주시면 넘 감사하겠습니다:)
강여사
25년 10월 19일
조회수
202
좋아요
1
댓글
4
커리어개발, 물경력에 대한 단상
회계법인 딜본부 재직중입니다 이제 인더로 이직하려고 이래저래 알아보면서 또 다른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반 회사의 투자팀, 전략팀 이런 팀으로 가려 했는데 보면 워라벨이 좋고 분위기 좋은 곳이다 라고 하면 거기 조직에 다니는 분들은 그래서 향후 커리어개발도 어렵고 이직도 잘 안될거다 이런 조언을 해주시네요. 뭐 제대로된 딜을 하질 못한다는 거겠지요. 반대로 딱 봐도 빡쎈 공고를 보면 아니나 다를까 공격적으로 업무를 해야하고, 그럴 사람을 찾고, 그러는 이유는 기업문화가 경쟁적이거나, 사업이 잘 안풀려서 도전적으로 업무를 해야하거나…. 제가 원하는 건 하나입니다. 그냥 오래다닐 회사요. 시키는 일 열심히 하면서 너무나 과도하게 소진되거나 워라벨이 박살난 환경에서 살기가 싫고 그냥 꾸준하게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그 기업안에서 적응하면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할때는 기업이 너무 중소기업 수준이라 체계 자체가 없어 무너진게 아니라면, 어느정도 규모가 있는 기업의 투자팀, 신사업개발팀, 전략팀 뭐 이런팀에서 결국은 장기근속하면서 배우는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워라벨이 좋은 회사에서도요. 시간의 힘이랄까요. 일을 안하고 노는게 아니라면 단순히 시간이 오래되면서 자연히 쌓이는 경력, 연륜이란 것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연차가 오래되신 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법인이력은, 솔직한 말로 물경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서 오래 체류할수록 포트폴리오는 많이 쌓이겠으나 그만큼 소모되어버린 제 인생도 있기 때문에 이제는 워라벨도 적당한 곳으로 가서 꾸준히 오래 다니고 싶은데 그런데 오래다니면 미래도 없고, 성장 가능성도 없고 그런가요? 정말 잘 모르겠고, 한 40대엔 능력없어서 슬프다는 고민을 하게되는 건가 싶어 글 올려봅니다.
닉네임바보
25년 10월 18일
조회수
588
좋아요
4
댓글
2
이 상황 어떻게 보세요?
제 기획으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입니다. 기획부터 대표이사 보고 이후 이해관계자, 협럭파트너 섭외와 설득 모두 제가 했어요. 계약직 직원 1명이 저와 같이 이 프로젝트를 맡고 있습니다. 파트너들이 확정되고 대표이사 결제로 사업계획보고서를 올렸는데 제 상사가 제가 작성한 이 보고서를 계약직 직원에게 주고 그 직원이 올리도록 하라는 겁니다. 자기는 중간관리자가 사업계획을 올리는게 싫다면서요.. 그런데 올해 초부터 계속 올려왔고(저 외 다른 중간관리자도), 그동안에는 그런 업무지시가 전혀 없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러더라구요.. 사업계획 결제되고 사업 추진 중에 추가로 결제가 빠르게올라가야 할 서류들이 있는데 이 계약직 직원이 집이 너무 멀어서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어려운 상황이고, 그러면 제가 해야하는데 아래 직급 직원이 올린 사업을 제가 뒷받침 하는 이상한 상황이 되어 버립니다. 이 계약직 직원은 올해말까지 계약인데 회사 채용 프로세스 때문에 1주 늦게 뽑아서 퇴직금도 못 받고, 저희는 계약직는 성과급 미지급이라 성과급도 없습니다. 이런 상황이라 제가 무리해서 일을 시키는 것도 어렵기는 합니다. 그 직원도 일이 많고 시간은 촉박해서 일을 진행시키려면 제가 해야하는 상황이고요.. 이걸 제 상사가 모르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이 동료도 자기가 쓰지 않았고 자기 기획도 아닌데 올릴 이유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상사에게 얘기를 했더니 그날 오후에 본부장에게 메일을 받았는데 소소한 수정의견과 함께 제 아래 과장이 올리도록 하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이런 지시는 저희 팀이 만들어지고 처음 있는 지시였고 제가 이미 올린 걸(수정만히면 되는데) 이유에 대한 설명없이 회수해서 다시 올리라는 것이었습니다. 저와 과장은 논의 끝에 기획서 파일만 바꿔서 올리는 것으로 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날 아침 본부장괴 통화를 하게 되었는데 본부장은 메일에 있는 수정사항을 다시 언급했지만 상신자를 바꿔서 올리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다음날 제가 출근하기 전에 상사가 출근하자 조직원들 앞에서 ooo과장 프로젝트 계획서 쓰느라 고생 많았어라고 했다는 겁니다. 이 직원은 당황해서 제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는데요 했고 이후에 제게 이 상황을 알려 주었습니다. 그리고 본인은 올릴 생각이 없다고 재차 얘기를 했고 저도 솔직하게 과장님 경력에 제가 직급이 높아도 쓰지도 않은 기획서를 올리라고 하는 건 실례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저희 둘은 다시 논의를 했고, 결국 파일만 수정하는 것으로 최종합의하고 그렇게 했습니다. 결제는 이루어졌는데 그 다음날 제 상사가 너 이거 지시 불복종이야 하더군요.. 이제까지 저희 팀에서 계속 중간관리자들이 기획서 올리고 실무를 했다는 점, 중간관리자가 안 했면 결제문서 상신을 안 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10월 중순에 와서야 처음 한 점, 팀 상황이 중간관리자들이 실무를 안 할수도 없는점, 관련해서 전사적인 지시가 있었던 것도 아닌 점, 왜 갑자기 이제와서야 중간관리자들이 기획서 상신을 안 했으면 하는지에 대한 합당한 설명도 없이 그냥 자기는 싫다고만 한 점, 그리고 무엇보다 제 기획이고 제가 쓴 건데 다른 사람보고 올리라고 하는 점.. 저는 이해가 되지 않고 부당 업무 지시로 느껴져서 너무나 스트레스입니다. 저도 평가를 받는 사람이고 제 상사들은 바뀔수 있는데 왜 제가 쓴 기획안을 다른 사람이 올려야 하는지도 모르겠고요.. 참고로 저희 회사는 계약직 평가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다른 여러 건들도 있어서 저는 이 상사를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하고 싶은데 참고 있고 (성희롱적 발언도 했거든요..) 이외에 다른 사연도 많지만 이 건이 중대하다고 생각되어 글을 올려봤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핼리혜성
25년 10월 18일
조회수
391
좋아요
3
댓글
2
소기업은 사생활 침해가 너무 심한 느낌이네요
사장포함 4명인 회사입니다. 남편이 H사 연구직에 집이 잘사는지 취미로 다니는 느낌의 직원도 계십니다. 이분은 심심해서 가십거리를 즐기십니다. 경력이 긴 만큼 일도 잘해서 휴직도 허가받습니다 이런 사람과 일하니 너무 힘드네요 저보다 한살 많은 변리사 사장은 10년넘게 변리사를 했다보니 돈이 많습니다 이 분은 어릴때도 유럽, 아메리카 여행을 갔을 정도로 부자입니다 그리고 이상하게 연휴, 여름휴가면 무조건 여행가야된다고 생각하는지 휴가쓰는건 여행가는걸 전제로 무조건 말합니다. 자신의 취미가 모든 사람의 취미는 되지 않는데 말이죠. 저희 회사가 소기업이라 너무 드러납니다. 여행이 취미인 사람 세명과 아닌 사람 한명요 저는 대인기피와 회피성 성격 등으로 사람을 만나기 꺼려하며 여행을 경제적 여유가 없어서 못간다라기보다는 여행 자체가 성향에 안맞는겁니다. 계획 짜고 그런게 쉽지 않습니다. 이상하게 이 회사는 여행이 취미인 사람들 뿐입니다 소기업이라 더 드러나죠 한국 특성상 여행이라는게 취미의 전부인가봅니다 여행이 취미가 아니면 이상한 사람이 되는겁니다. 스몰토크가 빅토크가 되는 현장들입니다. 저도 남에게 과시할 수 있는 그런 취미가 있어야 되는걸까요? 기존 취미는 인터넷 커뮤, OTT, 콘솔게임, 유튜브 정도인데요. 과시용 취미들은 너무 진입장벽이 높네요 연봉얼마 주지도 않으면서 쌩신입 개박봉 월급 주면서 10년차 이상 경력직들한테는 꼼짝도 못하면서 심지어 휴직해도 허가 쉽게 내주면서 이러니 더 기분 더러운겁니다. 성과급 있다던데 얼마나 많이 줄지 기대도 안되네요 ;;;
인생망함
25년 10월 18일
조회수
1,146
좋아요
8
댓글
22
육아휴직은 곧 성장기회를 놓치는 건가요?
아기가 태어나서 너무 행복한데 아기가 워낙 안 자고 아내도 힘들어서 아침마다 울어서 가정을 지켜야겠다는 생각에 상사 분께 육아휴직을 생각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런데 혼났습니다 육아휴직은 너의 성장기회를 놓치는 거고 이기적이고 네가 육아휴직해도 할 일은 없을 거라고 내 권리를 행사하는데 너의 커리어 성장에 도움 안되고 결국 너를 도태시킨다는 뜻이 담긴 이 말을 듣고 이 나라에서 애를 낳아야 하나 이 생각이 들고 좀 후회했습니다 이 생각을 하면 안되는데 아 모르겠습니다 원래 인생 난이도가 세월이 지날수록 높아진다고 하지만 정년도 보장 안되는 회사 생활 아기 키우려면 돈을 더 벌어야하는데 육아할 시간을 위해 휴직 하려니 그게 넌 남자니깐 육아휴직 쓰는 게 나중에 독이 될 거고 내 커리어를 죽일거다 이 말이 숨 막힙니다 어떻게 해야 될까요 역시 한국에선 아기를 안 낳는 게 답이었을까요 애기 태어나고 어린이집도 구하기 힘들고 안정적인 주거환경도 구하기 힘들어 고민하고 있는데 제가 가지고 있는 정신머리로는 회사에서 사회에서 도태될 거라고 생각하니 아이에게 너무 미안해집니다 전 어떻게 헤쳐나가야 할까요?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요 ㅠ 그냥 우울해지고 제가 무능해서 이런 것 같아 가족에게 너무 미안하고 죄스럽네요
카이젠
25년 10월 18일
조회수
8,437
좋아요
243
댓글
113
일안하는직원 정식으로 짜를수있나요?
회사에서 일안하는 직원 짜르는 방법있을까요?
임원니
25년 10월 18일
조회수
876
좋아요
1
댓글
5
중소기업 인턴채용 비용지원 하는거있나요?
규모가적은데 인력채용부담이 있어서그런데 일부인턴비용 지원해주는프로그램이 있을까요?
임원니
25년 10월 18일
조회수
156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