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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인건가요?
예쁘고 글래머러스한 여자분들은 방구도 안뀌고 똥도 안싸죠? 맞죠? 흑흑흑....
해태브라벗고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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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터널증후군 때문에 퇴사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일이 워낙 마우스를 많이 써야 하는 일이다 보니 몇 년 전부터 손목이 저리고 시큰시큰 거리길래 병원에 갔는데요 의사 선생님 말로는 손을 안쓰는 게 최대한 낫는 방법 이라고 하셨지만 그렇다고 일을 관둘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일단 손목보호대 차고 비싼 버티컬 마우스도 구매해서 사용하고 있긴 한데 최근 들어서 점점 더 심해 지네요 유유 음료수 뚜껑도딱히 어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유유 한의원도 가보고 물리치료도 받긴 하지만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더 심해지기 전에 최대한 손을 안쓰는 방법을 찾으라고 하시네요 이게 말이 되나요 흑흑 치료 받아도 그때 뿐이라 너무 힘든데 이러다가 정말 아예 손을 못 쓰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그런데 퇴사해서 쉰다고 하더라도 완치가 되는 건 아닌아닌거 같고 결국에는 다시 일을 시작하면 다시 아파지는 거 아닌가 모르겠어요 혹시 저처럼 손목 통증이 심하신 분들은 어떻게 했는지 조언을 구하려고 글 올립니다 손목이 아프니까 키보드도 치기 힘들어서 음성인식으로 글쓰고 있어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유유
낭만강아지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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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성희롱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회사에 취업한지 3주 됐습니다. 2주는 타지역으로 교육 다녔고 본격적으로 시작한건 1주일 됐습니다. 같이 일하는 분은 대리1 사원2 그리고 저 혼자 여자 이렇게 일합니다. 그런데 대리님은 일이 있으셔서 이번주에 출근을 안하셨어서 남은 사원 2명중 1명이 저를 가르쳐줬어요 이런저런 이야기 하다보니 저랑 친해졌다고 생각하셨나봐요 점심시간에 쉬고있는데 갑자기 본인 연애 이야기 하면서 관계 이야기를 하시더라구요 불쾌했습니다. 그날은 무척 기분이 안좋았구요.. 그러고 다음날 아침에 그래도 열심히 일해야지 싶어서 인사 나누고 커피를 뽑으면서 청소 해주시는 여사님과 대화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제 옆으로 오더니 등에 파스를 붙여달라며 파스를 주시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다른 남자 직원분한테 부탁하세요 라고 이야기 했고 그분은 아 지금 쟤 정리하고있어서 바빠요 OO씨가 좀 해줘요 하면서 재촉을 하셨습니다 그래도 저는 너무 불쾌하고 싫어서 위에 옷을 벗으시고 붙여야하는거면 다른분이 하는게 나을 것 같아요 좀 그렇습니다.. 라고 거절을 했지만 계속 재촉하면서 압박을 하시더라구요 그 뒤로 너무 불편했고 이야기를 따로 했습니다. 어제오늘 했던 행동들 너무너무 불쾌하고 불편해요 선 넘으셨습니다 그러지 말아주세요 했고 남자분은 그런뜻이 아니었다며 오해라고 핑계만 대셨어요 지금도 너무너무 불편하고 마주치기 힘든데 계속 제 옆에 앉아서 일을 하세요 당장 집에 가고싶은데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제 말이 두서가 없어도 잘 걸러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무말도하지마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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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제가 예민한 걸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입사한지 1년 반정도 된 사회초년생입니다. (20대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예민한건지 아닌지 좀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씁니다. 오늘 점심시간에 사내식당 메뉴에 부대찌개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받고 팀원들 있는데로 갔습니다. 앉자마자 40대 초반 팀원이 저에게 "00씨 햄 많이 받았네요, 이모님들이랑 뭔가 있는거 아니냐" , "다들 봐라 얘 햄 많이받았다" 라고 하더군요 앉자마자 햄가지고 뭐라뭐라하니 "왜 시비지? 꼽주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한테만 말하면 뭐 그러려니 할수도 있겠지만 다른 팀원들까지 제가 햄 얼마나 받앗는지 보게끔 선동하는게 왜 이렇게 기분이 나쁜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00님도 햄 많이 받으신거 같은데요" 하니 그건 또 대꾸안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아 혼자 햄 많이 받앗길래 이모님이랑 뭐 있는거 아닌가 했다" 하더군요 근데 저는 햄 더달라고 결코 말한적도 없고 (제 사수가 제 바로 뒤에서 받아서 제가 아무 말 안한거 봤을겁니다) 애초에 더 받앗다 한들 그걸 왜 앉자마자 다른사람들 다 제 햄 몇개받았는지 보게끔하고 이모님이랑 뭐 있는거 아니냐 라는 말을 들을 이유가 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 말 한 사람을 제가 평소에도 별로 안좋아하긴 합니다. 그래서 자기는 햄 별로 못받앗는데 저는 햄 많이 받아서 그게 뭐같아서 저렇게 말한건지 뭔지 싶어서 제가 "햄 더달라고 하면 더 주세요" 라고 하니 그 사람이 " 아 햄 못받아서 그러는게 아니라 ~~ 어쩌고저쩌고" 하더군요. 그냥 ㅈ같아서 듣지도 않았습니다. 햄 못받은거에 불만이 있다면 애초에 받을 때 더달라고 하던지, 왜 저한테 갑자기 지랄인지 잘모르겠습니다 - 다른사람들한텐 일절 말 없고 오직 저에게만 저렇게 말을 합니다 그리고 회식자리에서도 계속 불필요한 터치를 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싫어하는게 있습니다 (저랑 상대방 둘 다 남자입니다) - 계속 회식 때 옆자리에 앉으면 허벅지를 만지작거립니다. 제가 허벅지 만지는 손 쳐다보거나 허벅지 만질 때 그사람 얼굴 쳐다보면 그제서야 아차 싶은지 손을 떼더군요. 그래서 저는 그 사람과 엮이기가 싫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점심다먹고 사무실 들어가는길에 또 제 등?허리?부분을 터치하더군요. 그냥 이사람은 제가 만만한가 싶기도 합니다. 맘같아선 니 자식들한테도 그렇게 가르키냐고, 사람 몸 막 터치해도 된다고 가르치냐고 한마디 하고 싶습니다. 이사람은 경력직으로 온지 한 3개월 정도 된 사람입니다. 아무튼.. 제가 예민한건지 아닌지 , 저는 저사람과 엮이고 싶지않고 한데.. 어떻게 해야 현명한 대처가 가능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도로로롱이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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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가기 싫어요
직장내괴롭힘 대처도 없고 제가 무능하다는 것만 주장하는 회사 의욕 다 꺾여서 가기 싫은데 현실은 지금 퇴사하면 안된데요 정신과 상담도 2차례나 받아봤는데 도움되는지 잘 모르겠어요
밀크프라푸치노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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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제가 변한게 신기합니다ㅋㅋㅋㅋ
2년 전 까지만 해도 저는 공무원같은 회사에 적당히 받고 편하게 다니는걸 쭉 선호해 왔어요 어느 회사에 이력서를 넣어볼까 하는 순간도 많았지만 야근에 야 자만 나와도 자신없고 무섭고 그랬거든요 근데 지금 회사에 오고 나니 그냥 일 안풀리면 제가 알아서 야근 하게되고 워커홀릭이 되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
설계자랑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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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대한 의구심.. 다들 그냥 일하시는건가요?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과를 졸업하고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습니다. 계속 적성에 안맞는거같아 고민되어, 지금이라도 진로 변경을 도전해봐야하나 고민됩니다. 대학교 3학년부터? 다시태어나면 디자인은 안하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그치만 내가 할 수 있는게 디자인 뿐이니, 이걸로 먹고살고있어요. (디자인 실력은 중위권 정도같아요) 근데, 회사에서 디자인을 하면서도 “이걸로 40대까지 회사에서 버틸 수 있을까” “그냥 디자인이 너무 어렵고 힘들다, 부담스럽다” “내가 디자인으로 팀장까지 될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회사에서는 물론이고 대학생때부터 했던거같아요. 쉽사리 어떠한 결정을 못한이유는 제가 “회피성 성격과 완벽주의, 지나치게 높은 이상”을 갖고 있습니다. 남들은 그냥 아무생각 없이 회사다니는거같은데.. 1. 나는 나에게 딱 맞는 완벽한 이상형을 꿈꾸듯, 완벽하게 나에게 맞는 일을 찾고 싶어하는건지, 2. 디자인에 대한 책임감과 압박감때문에 다른 직무로 회피하려고 하는 건지, 3. 그냥 내가 미래에 대한 생각과 고민, 걱정이 과하게 많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실제로 주변에서 너무 인생을 무겁게 사는거같다고 안타까워해요) 제가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할까요? 나이가 서른이라 도전이 망설여지네요.
cjeksk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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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 입사 선물
안녕하세요. 친한 친구가 자산운용사에 입사하게됐는데 선물로 폴로넥타이를 해줄까하는데 자산운용사에서는 넥타이를 잘 하나요? 아니면 다른 선물 어떤게좋을까요!! 펀드운용 직군이라 알고있습니다
iili1li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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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에 계신 형님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요번에 첫이직으로 판교로 다음달 부터 출근하게 되었는데요.. 이동네가 주차가 완전 헬 이라더라고요.. 월주차 일 정기권 입점 매장 이용시 3-4시간 무료 등 주차 꿀팁이 있을까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아직 새싹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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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상사와 하루종일 붙어 다니기 vs 상사 카톡 100통 받기
난 참고로 둘다임,,
쓰룡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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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 카운셀러(job counselor) 같은 건 어떻게 만날 수 있나요??
나이 40(만나이 기준)이 된 이후 인생 전반전이 끝나고 이제 후반전을 들어간다는 생각으로 그간 일, 직업 그리고 커리어를 돌아보고 앞으로에 대한 계획을 좀 세우려고 하는데, 많이 막막하네요ㅜ 전 이직러들 처럼 구직 면접 이직생활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대기업 계열사에 15년 동안 있었으며, 지금 소속부서 및 직무를 맡은지는 9년 되었습니다. 재직기간 15년 중 한 10년 정도는 회사 사정이나 업무강도나 버틸만했고 처우도 괜찮은 편이라 쭉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기점 이후 사정이 어려워지고 대표이사가 이전과는 180도 다른, 개빡센 사람으로 바뀌면서 회사가 이전 좋았던 곳과는 차원이 다르게 바뀌었습니다. 어려워진 환경이지만 그래도 도피하지않고 버텨보자라고 생각하며 5년을 있었는데 이제 회사의 각종 단점에 지쳐가고, 이것저것 회사일을 해냈지만 막상 개인 역할 및 커리어는 뭔가 하나로 정돈되지 않고 개인 커리어에는 좋은건지는 또 의문이고.. 여러가지 생각이 듭니다. 해서, 단순히 이직을 생각해 직장 알아봐주는 헤드헌터 말고, 먼저 지금 상황에서 어떻게 커리어를 정리하고 어떤 식으로 개선해야 취업시장에서 경쟁력이 좀 나아질지 얘기해볼 수 있는 상담사를 만나고싶습니다. 그런데 헤드헌터는 연락도 오고 실제로 접해는 봤지만, 잡 카운셀로 같은 어드바이저 역할의 인물은 접해본적도, 방법도 모르겠습니다. 해보신 분이 계신다면 어떻게 하셨는지, 효과가 있었는지 등등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워너비프리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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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동료 카톡차단
회사사람들 카톡 차단 시켰는데 욕먹을 일 ..이겠죠? 인가요? 어차피 카톡 연락할일도 없고 카톡에 있는게 싫기도 하고 차단박았는데 난리네요. +업무특성상 업무시간 이외에 연락할일 없습니다. 사내 메신저로 공지 올라오고 단톡에 공지사항은 차단 시켜도 올리고 볼수있습니다. 몇년동안 개인톡 한적 없고 카카오 생일선물 준거밖에 없습니다
hdyeye | (주)호텔롯데
25년 1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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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통화 내용을 유심히 듣는 사수..
회사 생활 5년 차입니다. 제가 자리에서 전화만 받으면 주변이 조용해지는 느낌이 들면서, 사수가 제 쪽으로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게 느껴져요. 통화 내용을 유심히 듣고 있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눈동자 흰자로 쳐다보는거 같은 느낌.. 뭔지 아시죠?) 너무 불편해서 통화할 때마다 긴장하게 됩니다. '혹시 말실수할까 봐', '혹시 내용 전달이 매끄럽지 못할까 봐' 저도 모르게 어버버하게 돼요. 그리고 통화가 끝나면 사수가 바로 옆자리에서 통화내용에 대한 피드백을 줍니다. 아까 그 부분은 그렇게 말하는 것보다 ~하게 말씀하시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 말할때 말을 좀 절었던거 같다. 등등 물론 의도는 저를 성장시키려고 그런거겠지만 저는 이제 막 회사 들어온 신입도 아니고, 이전에 다녔던 회사에서는 이런 식으로 매번 통화 내용을 검토받거나 피드백받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 통화를 할때마다 매번 지적을 하다보니 다른 팀원들도 제가 피드백 받는걸 듣게 되는데, 팀원들이 저를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되기도 하고요. 5년 차인데 아직도 이렇게 하나하나 감시받고 지적받으니까 점점 현타도 오네요. 이직한게 맞나.. 라는 후회도 듭니다 이런 사수를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1) 면담을 신청하거나 해서 직설적으로 말씀드려야 할까요? ("제 통화 내용을 매번 듣고 피드백 주시는 게 부담스럽습니다. 오히려 제 업무 효율을 떨어뜨리는 것 같습니다." → 이걸 사회생활 언어로 잘 풀어서..?) 2) 아니면 그냥 조용히 제가 더 완벽하게 통화해서 피드백 거리를 없애는 게 나을까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사수와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 스트레스 덜 받는 방법이 있을까요? ㅠ
푸디딕
쌍 따봉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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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를 받고 싶은데
팀장 뿐만 아니라 팀원분들에게 제 업무 처리 방식, 결과물 등등에 대해 평가받고 싶은데 어떻게 돌려 물어보면 좋을까요? 평가받고 싶어하는 게 뭔가 아직 학생 마인드 이려나요
cosmo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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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신입 고민
회사 이직한지 3일차 신입(여)입니다. 아직 낯설기도 하고 워낙 낯가리는 성격이라 말도 잘 안하고 묻는말에 대답만 하는 편이긴 합니다. i라서 적극적인 성격도 아니기도하구요. 오늘 회사분들과 점심을 먹는 자리에서 남자 한분이 자기네들끼리 얘기한거라면서 아래와 같이 말을 전했습니다. A: 오늘 신입온거봤어? B: 어어 온거 같더라 A: 별로야 B: 왜? A: 그냥 첫 인상부터 별로임 저는 그냥 듣고 하하하하 하면서 웃어 넘겼는데, 곱씹을수록 속상하고 그러네요. 그 후 분위기가 싸해지고 A라는분은 부정도 안 하시더라구요. 웃자고 농담한게 아니라 진짜로 그렇게 얘기한게 맞는거같습니다. 이런말을 저한테 한 의도가 뭘까요? 그 남자분들은 50대 정도고 저는 30대 초반인데요... 저는 참 무례하다고 느끼는데 제가 그냥 별것도 아닌걸로 신경쓰는건지 멘탈이 약한건지.. 속상한 마음에 처음으로 글 써봅니다.. ㅠ
뉴뉴01
25년 1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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