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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는데 어머니뻘 여사님이
저보고 차분하다 살면서 실수 안 할거야 라고 하셨는데 기억에 남네요 회사생활하면서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조심성있는 성격이긴한데 어른들 눈에는 뭔가 보이긴 했나봐요
밷민턴
은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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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팀장달라고 아우성인데 전 내일 거절하러 갑니다
연휴 내내 고민했는데 결론을 내렸어요. 저희 회사는 승진하려고 정치 난리나거든요. 근데 저는 그 자리가 그렇게 좋은지 진짜 모르겠어요.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1. 팀원 관리 자신 없어요. 열길 물 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죠. 사람 마음을 읽고 동기부여하고 갈등을 조율하는 거, 진짜 자신 없어요. 2. 책임이 무서워요. 팀 전체 성과, 팀원 한 명 한 명 평가. 생각만 해도 숨이 막혀요. 정치 뒷공작 뒷담화가 끊임없는 이 회사에서 위아래 샌드위치까지 당해내려면 일에서 손 떼고 정치에만 집중해야 할 텐데. 팀장 달고 싶어서 안달나고 뒷공작 혈안인 사람들 보고, 저는 저 자리가 저렇게까지 갖고 싶나 싶더라고요. 인간환멸도 나고. 승진하고 번아웃 온 분들 너무 많이 봐서 그런지 더 그래요. 3. 실무 굿굿. 무엇보다 실무가 더 좋아요. 직접 만들고 고치고 결과 보는 게 아직도 재밌어요. 관리하는 사람보다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러다가는 평생 성장이 실무에만 멈춰있을 거다 매니징도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서 살짝 흔들리기도 했는데, 아무튼 결론은 팀장 안 한다 이거예요. 근데 막상 내일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열심히 연휴 동안 생각해 봤는데 그냥 "저 아직 팀장될 준비가 안 됐습니다"라고 하면 될까요? 이게 이 직장에 계속 있으면 커리어에 마이너스가 되는 건 아닌지도 걱정이고요. 팀장 제안 거절해보신 분들 계신가요. 어떻게 말씀하셨어요?
빠담뻐렁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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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서 반대 의견에 울컥하지 않게 된 방법
회의에서 제안을 제일 많이 하는 편이라 반대도 제일 많이 듣습니다. 예전엔 "그건 좀 어렵지 않을까요?" 한마디에 얼굴부터 뜨거워졌어요. 요즘은 반대가 나오면 속으로 "지금 당황했구나" 하고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그 한 박자 덕분에 바로 받아치지 않고 "왜 그렇게 보세요?"라고 한 번 더 묻게 됐습니다. 그러면 반대가 시기 걱정 하나, 비용 걱정 하나로 작아지는 일이 많았어요. 다들 반대 의견 들을 때 어떻게 하세요?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310
dkkim
쌍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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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년생 이직이 고민이에요
안녕하세요. 저는 89년생 남자입니다. 20대에는 6년 정도 요리를 했고, 이후 실사출력 회사에서 6~7년 정도 근무하다 권고사직을 받았습니다. 이후 온라인 쇼핑몰 사업을 약 1년 7개월 정도 운영했고, 사업을 정리한 뒤 올해 취업해서 현재 온라인 MD로 5개월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하고 싶은 마음이 있는데, 나이도 있다 보니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이직을 준비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경력이 한 분야로 쭉 이어진 것도 아니다 보니 어떤 직무를 목표로 해야 할지도 고민이고요.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의 의견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초님
동 따봉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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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기 질문
포스기는 신규설치 교체 말고는 거의 문의가 없나요? 포스기 유지보수 일을 처음하는데 문의가 없네요.. ㅌㅌ 포스기유지보수 선배님 중에서 이러한일 조심해야한다는 조언도 얻고 싶어요.
익명이이이이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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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싫어했던 팀장님처럼 해야만 할까요?
제가 팀원이었을 때 계셨던 팀장님은 제법 무서우신 분이었어요. 팀원이 실수했을 때 화내시는 건 이해했지만, 본인이 생각한 기준과 다르면 사람을 몰아붙이듯 혼내는 스타일이셨습니다. 팀원들 다 있는 자리에서 지적하기도 했고요. 그러다 보니 팀원들이 팀장님을 너무 어려워했습니다. 팀장님 때문에 퇴사한 분도 계셨고 저 역시 너무 힘들어서 상담도 잠깐 받았었어요. 그래서 '나중에 팀장이 되더라도 저렇게는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 제가 어느새 팀장이 됐네요. 그런데 저희 팀에 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는 팀원이 한 명 있습니다. 피드백을 주면 잘할 수 있는 친구라고 생각해서 처음에는 최대한 좋게 얘기했습니다. "이 부분은 다음부터 한번 더 확인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난번에도 같은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어서요." 이런 식으로 얘기하고 어디서 실수가 생겼는지도 같이 봐줬습니다. 한번은 옆에서 같이 확인하면서 "제출하기 전에 한번만 더 봐주세요. 본인이 마지막으로 체크하고 보내는 습관을 들이면 좋을 것 같아요"라고도 했고요. 저는 이 정도면 알아들었겠지 싶었습니다. 그런데 또 같은 실수를 합니다. 한두번이면 저도 넘어갈 수 있는데 비슷한 일이 계속 반복되니까 이제는 저도 어떻게 해야 하나 싶습니다. 정말 능력이 안 되는 일이라면 이렇게까지 고민하지도 않았을 것 같아요.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면 막을 수 있는 실수거든요. 문제는 그 실수가 이제 다른 팀원들에게도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겁니다. 본인이 놓친 부분을 다른 팀원이 다시 확인해야 하고, 일정이 밀리면 옆에서 급하게 맞춰줘야 하고요. 다른 팀원들도 대놓고 뭐라고 하지는 않는데 조금씩 힘들어하는 게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건 제가 잘못하고 있단 건데... 다른 팀장님한테 얘기를 해봤더니 제가 그 팀원에게 너무 무르게 얘기하는 것 같다고 하시더라고요. 좋게만 얘기하지 말고 혼낼 때는 제대로 혼내야 한다고요. 비슷한 얘기를 다른 분한테도 들었습니다. 본인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 모르는 것 같으니 강하게 얘기해야 한다고요. 그 말을 듣고 나니까 자꾸 예전 팀장님 생각이 납니다. 제가 싫어했던 방식이지만 결국 저렇게 해야 하는 건가 싶기도 하고요.(그렇게 몰아붙이진 않겠지만..) 평소에는 팀원들이랑 농담도 하고 편하게, 살갑게 지내는 편인데 갑자기 "왜 또 이렇게 했어요?" 하면서 혼내려니 어려운 탓도 있고요. 그리고 제가 좋게 말하면 알아듣는 사람(?)이어서 그런지, 좋게 말하는 것만으로는 안 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렇게 혼낸다고 달라질까 싶기도 하고요. 제가 싫어했던 팀장님처럼 되지 않으면서도 필요한 얘기는 제대로 하는 방법이 있는 건가요? 제가 그 팀장님을 이해하게 되는 날이 오는 건가 싶기도 하네요...
zxcvb1l
0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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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채용안정 vs 전공직무
채용안정은 사장이 매형이고 매출 50억정도 나오는 작은 법인인데 사무+현장관리 조금 정도에요. 복지는 뭐 크게 없고.. 생활비 많이 아낄 수 있는정도..? 워라밸은 많이 안좋을 것 같아요. vs 전공직무 그대로 쭉 가기 얇고 길게 갈 수있는 정도에요. 산업 직무는 여러개가 있고 직무마다 회사가 하는 업이 달라요. 그래서 정해야함.. 근데 이 직무들 대부분이 얇고 길게는 갈 수 있는 편이에요. 돈은 연차 많이 쌓여도 영끌최대가 6000~7000쯤 되지 않을까 싶긴해요. 대부분 중소기업들이라서.. 주변에서 일하는 친구들보면 저 직무들별로 다 워라밸은 너무 좋아요.. 여러분이라면 어떤걸 선택하시나요?
잊게맞낮욪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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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근무중 지각 122일 지각한 직원
안녕하세요 소기업 운영중 매일 5분 10분 지각이 잦길래 1년치 자료 확인해봤더니 122일 출근도장 기록 무 60일 10분 전후 지각 그래서 시말서 받고 면담 수차례진행 왜 매일 늦냐 출근기록없는거 증빙해라 수차례 면담 헉 직괴... 참.
냉면과열무사이
억대연봉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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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작년 이맘때 이 커뮤니티에 글을 썼던 기억이 나서, 1년이 지난 지금 감사하다는 말을 남겨봅니다. 당시 첫 회사 퇴사를 앞두고 상사에게 퇴사를 하지 못하게 하려는 압박과 협박을 받았습니다. 퇴사 면담을 의도적으로 피하거나, 어떻게든 나가지 못하게 만들려는 상황이 계속되면서 생각보다 많이 힘들었습니다. 그때 이곳에 상황을 털어놓았고, 많은 분들이 댓글로 “그게 당연한 상황은 아니다”, “너무 마음 쓰지 않아도 된다”, “잘못한 게 아니다”라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때는 하루하루가 너무 답답해서 그 말들이 정말 큰 위로가 됐습니다. 솔직히 그 댓글들이 아니었다면 혼자 계속 제 선택을 의심하면서 훨씬 힘든 시간을 보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1년이 지나고 보니, 그때 들었던 협박이나 압박은 정말 아무 의미도 없었습니다. 결국 저는 퇴사했고, 새로운 회사에서 더 많이 배우고 인정받으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운 좋게도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와 승진의 기회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때는 이 시간이 언제 끝날까 싶었는데, 지나고 보니 결국 지나가는 일이었습니다. 연휴에 조금 여유가 생겨 예전 글을 다시 보다가 문득 그때 댓글을 남겨주셨던 분들에게 꼭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었습니다. 그때는 제대로 인사드리지 못했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름도 모르는 사람에게 건네주신 몇 마디가 당시의 저에게는 생각보다 훨씬 큰 힘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경험을 지나오면서 저도 하나 배운 게 있습니다. 꼭 저와 같은 상황이 아니더라도, 직장에서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그때 제가 받았던 것처럼, 누군가에게는 짧은 말 한마디가 생각보다 큰 힘이 될 수도 있으니까요. 그때 댓글 남겨주셨던 모든 분들께, 1년 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마운틴듀
쌍 따봉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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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 이직후 업무능력 부족 고민...
안녕하세요 이번달 기계 설계 직무로 경력 이직했습니다. 기존에 30명 정도 되는 업체에서 100명 넘는 업체로 이직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한달 좀 안되게 업무를 파악하면서 제 역량이 정말 터무니 없이 부족하구나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전 업체에 첫 입사 당시 사원수 10명 미만으로 작은 업체였다가 쭉 근무하며 30명 넘을 때까지 있었습니다 당연히 업무에 체계고 뭐고 없었고 설계에 측청에 생산에 이것저것 다 해왔습니다 전까지는 이게 내세울만한 경력이라 생각했는데 이직해서 보니까 그냥 발만 담궈본 물경력이더라구요 이직 면접때야 설계 측정 생산 다 경험해봤고 잘 할 수 있다 입 털었고 꼴에 실기 테스트도 어찌 넘겨서 최종합격은 했습니다만... 실제 업무 들어가보니 저는 그냥 캐드 기능만 조금 알고 있는 신입이나 마찬가지였습니다 혼자 야근이라도 하면서 배우면 되지 않냐 하는데 팀 구성이 2~3명 밖에 안되는 터라 이미 풀야근이고 다들 바빠서 뭘 물어보면서 할 엄두도 안납니다 분위기상 진짜 사람이 급해서 투입한거 같은데 나같은게 잘못 들어온거 아닌가 싶고 수습기간 채우기는 커녕 무능 낙인 찍히고 나가라 할까봐 두렵기까지 합니다 팀원들은 아직 한달도 안됐는데 너무 걱정마라 나아질거다 라는 식으로 말은 해주는데 저 자신이 너무 자신이 없고 이걸 혼자 어떻게든 비벼야 한다는게 막막하네요 마음같아선 팀장님한테 지금 업무 보기엔 내가 너무 부족하다 오픈하고 퇴사해버리고 싶을 정도네요 당장 실무가 부족한거라 뭐 학원/강의 급하게 찾아 들으면서 하기엔 상황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사수나 팀원 따로 휴일날 불러서 일당 쥐어주고 업무 과외 해달라고 부탁하는것인데 이거 괜찮을까요...?
라임나무 | 기계 설계
0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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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틴다? 퇴사한다?
2년6개월 정도 다녔는데 입사첫날빼고는 9-6인데 한번도 정시에 퇴근한적이 없습니다./ 판촉제조업체인데 정말 시안요청부터 발주까지 쉴새없이계속들어옵니다. 점심시간없이(김밥먹거나 주점부리)해야 겨우겨우 7~7시10분 부리나케 갈수있고 전화문의가 너무 많아 간단문의통화(은행문의,기타2분이내문의)는 실상 중간에 아이들 안부통화나(매일아니고 아프거나 일있을때) 아이가 전화해도 또 벨이울려서 바로 끊습니다, 연휴전날이나 금요일엔 처리할일이 너무많아 8시넘어서 퇴근할때도 있고 8시까진 안넘기려고 숨도 안쉬고 달려요ㅎ 이 또한 끝내고 가는것조다 가려고 때문에 거기까지 하고 퇴근하는거고 평상시 퇴근후 아이밥챙기면 9시훌쩍넘고 치우면 10시가 넘어요. 명절전날이나 마지막12/31에도 단축근무 없구요, 평상시랑 같거나 아님 또 7시퇴근입니다 그리고 실수하면 절대 안되기 때문에(각종 시간 행사일정이 있음) 너무 집중하고 몰입해서 집에가면 정신적으로 너무너무 피곤합니다. 월차는 없고 월차 없으니 일있음 말하라고 하는데…정말 급한일 아님 대부분 주말에 처리하거나 말 하더라고 일처리하고 바로 오전 11시쯤 바로 출근합니다. 하루하루 힘들지만 직장은 누구든 다 각자영량에서 힘들다고 생각하고 어디든 다 비슷하다고 생각하고 다녔는데 정말 매일7시~7시30분 퇴근이 당연시 되고 힘들기도 하고 지금 내 신세도 엿같고ㅎ 울컥할때도 있지만 버텼습니다. 아 그렇다고 근무외 수당은 없습니다, 근데 여름휴가후 대표사모가 이해할수 없는 갑질행동으로(제가보기엔) 이젠 못버티겠다 싶어퇴사를 고민했고(그행동이 이직결정을 굳힘) 고민하다 8월31일에 퇴사를 얘기하고 퇴사일을 조율하려고 합니다. 퇴사를 말했지만 딱히 달라진건 없고 그냥 또 7~7시30분까지 일하고 퇴근합니다. 환승이직을 하려고 했는데 이직 결정전에 말해버려서…계속 다니는게 맞았던 걸까요?? 1~2십만원 급여가 작아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이런경우 20대와 3~40대는 기준이 다르니 너무 궁금해서 글을 써 봅니다.
떡뻥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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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깨달은 인생 진리
회사, 정부, 국장은 믿는거 아니다. 대응의 영역이다...
3121john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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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제일 어려운 직원
아스퍼거 증후군임... 이 친구들은 뭔가 일을 못한다라기보단 ㅈ같이 함
3121john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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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발언
솔직히 신입들 일머리 없고 피드백주면 또 틀려온다고 갈굼먹는데 ,,, 솔까 팀장,임원들도 똑같이 윗사람한테 왜 피드백줘도 맨날똑같다고 까임,,,, 어쩔수가 없나봄 부정적 피드벡이나 욕먹기 싫으면 취업하지 말고 사업하던가 히키코모리 해야함
3121john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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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 일을 더 잘하려고 AI한테 같은 말 두 번 안 하게 만든 방법
안녕하세요, 처음 인사드립니다. B2B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AI한테 일을 맡기면 어제 지적한 실수를 오늘 또 해서, 옵시디언에 클로드 코드를 붙이고 제가 지적한 걸 스스로 적어 두게 했어요. 한 달 써 보니 같은 말을 두 번 하는 일이 확실히 줄었고, 그만큼 고객 만나는 데 시간을 더 쓰게 됐습니다. 지금 하는 일을 더 잘해 보려고 퇴근 뒤에 조금씩 정리하고 있어요. https://brunch.co.kr/brunchbook/ai-at-work
dkkim
쌍 따봉
09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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