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에서 제안을 제일 많이 하는 편이라 반대도 제일 많이 듣습니다. 예전엔 "그건 좀 어렵지 않을까요?" 한마디에 얼굴부터 뜨거워졌어요. 요즘은 반대가 나오면 속으로 "지금 당황했구나" 하고 한 번 짚고 넘어갑니다. 그 한 박자 덕분에 바로 받아치지 않고 "왜 그렇게 보세요?"라고 한 번 더 묻게 됐습니다. 그러면 반대가 시기 걱정 하나, 비용 걱정 하나로 작아지는 일이 많았어요. 다들 반대 의견 들을 때 어떻게 하세요?
회사생활
회의에서 반대 의견에 울컥하지 않게 된 방법
09월 27일 | 조회수 3,813
d
dk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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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omino
09월 27일
한 박자 쉬고 왜 그렇게 보세요로 되돌리는 방법, 바로 쓸 수 있네요. 반대가 공격이 아니라 일정 걱정, 비용 걱정으로 쪼개지면 얼굴이 덜 뜨거워지는 것 맞습니다. 저는 반대가 나오면 바로 방어하지 않고 상대 문장을 한 줄로 받아 적습니다. 적는 동안 울컥이 가라앉고 회의록에도 남아요.
한 박자 쉬고 왜 그렇게 보세요로 되돌리는 방법, 바로 쓸 수 있네요. 반대가 공격이 아니라 일정 걱정, 비용 걱정으로 쪼개지면 얼굴이 덜 뜨거워지는 것 맞습니다. 저는 반대가 나오면 바로 방어하지 않고 상대 문장을 한 줄로 받아 적습니다. 적는 동안 울컥이 가라앉고 회의록에도 남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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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kkim
작성자
09월 27일
받아 적는 방법 좋네요. 적는 동안 저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다음 회의 때 써 볼게요.
받아 적는 방법 좋네요. 적는 동안 저도 한 번 더 생각하게 될 것 같아요. 다음 회의 때 써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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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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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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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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