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회사생활
글쓰기
회원님, 지금 하고 계신 생각을 회원님들과 나눠주세요!
최신글
리더쉽
회사 성장이 멈추면서 연봉 동결 등 직원에게 큰 동기 부여를 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어떤 직원은 회사에 대한 기대를 잃었고 불만만 토로하며 업무 시간에 타 부서 동료와 음식을 섭취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 타부서 부서장들의 말이 많아 지고 있다. 이럴때 그 직원의 부서장은 어떤 행동을 취하여야 할까?
성남빅픽쳐
09월 29일
조회수
145
좋아요
0
댓글
2
퇴직금관련 질문
1년에 한번 1년째 되는 날 dc계좌로 1년치 퇴직금을 한번에 입금 받았는데요 그 이후 9개월을 더 다니고 퇴사를 하면 9개월치 퇴직금은 전혀 못받나요? 추가로 제미나이등등 물어봤고 사정상 회사에 물어볼수없으니 여기에 한번 더 물어보는거에요 (성격 참…)
김평온
동 따봉
09월 29일
조회수
233
좋아요
0
댓글
1
부동산개발 시행 관련 업무 하시는 분들 계실까요
현재 3년정도 소규모 시행사에서 근무중인데요 매일 새롭고 어렵습니다. 원래 일이란게 이런가요? 보통 직장 3개월만 다니면 그다음부터는 익숙해져서 업무가 수월해진다고 알고있는데 이 회사가 문제인걸까요?
멘탈근육
09월 29일
조회수
135
좋아요
1
댓글
1
옆자리 직원 입냄새 몸냄새 너무 심해요 도와주세요.
말그대로 옆자리에 살짝만 가도 아가리똥내라고 할까요? 정말 너무 심합니다. 옆자리분은 평소 담배를 매우 많이 자주 피시는데 커피도 믹스커피만 드시는지 정말 두통과 헛구역질이 올 정도로 심한 악취가 납니다. 회의실이든 평소자리든 같은 팀이고 같은 직무라 항상 옆자리에 있게 되고 최근엔 업무때문에 제게 물어볼게 있다고 해서 제가 그 분 자리 모니터쪽으로 갈수밖에 없는데 나도모르게 반사적으로 코를 잡을만큼 악취에 너무너무 힘듭니다. 상사에게 말해서 자리를 바꿔달라고 하고 싶어도 어차피 협업하는관계라 큰의미가 없고 자리를 바꾼다한들 다른사람이 제 자리에 앉게되는거라 또다른 피해자가 생기는거고..제가 후각이 예민한건지 싶다가도 담배 찌든내에 입냄새 몸냄새(쉰내)로 정말 피곤합니다. 확인해보니 여친이 향수같은핸드크림 사줬대서 바르는 중인데...악취에 여자향수 진한거 섞인 냄새가 더 고통스러운 상황입니다. 내가 예민한거니 그냥 참아야할까요? 아니면 업무관력 물어볼때는 최대한 회사메신저로 해달라고 요청드리는게 나을까요? 후각에 예민하거나 악취가 심한 직원옆에 있던 분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상사에게 말하는거나 그만두는건 해결방법이 아닌거 같아서 여쭤봤습니다.
네오네오
은 따봉
09월 28일
조회수
1,714
좋아요
48
댓글
18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 고민됩니다.
사무직은 적성에 맞지 않아 에너지관리기능사직업학교에 자격증을따고 학교에서 취업을 알선해주어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직장에 비해 프리하기도 하면서 작업위주(전구교체,배관 온도체크,누수확인)가 주업무였습니다. 신입으로 입사를 해서 나이도 38세 입니다. 입사를 한지 2달정도 됬는데 처음 접해본 직종이라 모르는 내용도 많고 선임이 설명해줘도 쉽게 이해가 가지 않는 편입니다 너무 이해가 안가서 회사를 평소보다 1시간 일찍출근해서 알려준 내용에 대한 자료를 찾아보거나 하는 편인입니다. 이렇게 한지 1달정도 됬는데 1시간 일찍출근한다고 주변에서 말립니다. 이렇게 출근하면 다른 직원들이 욕먹는다고 그 이후로 평소 시간대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알려준 내용으로 보통 영상을 찍어서 보거나, 혹은 메모를 하는편인데 이것도 하지말랍니다. 한번 보여주고 다음에 해보라고 하는 편인데 영상을 찍거나 메모를 안하고 하면 백지 상태가 되더라구요 ㅠ 선임들도 직설적이라 그자리에서 못하면 월급 루팡하는거 아니냐 이럴꺼면 여기 왜다니냐 라는 식으로 비수 꽃는 말을 던집니다. 그래서 요새 메모도 못하고 영상도 못찍고 설명해줘도 두세번 물어봐도 이해가 안가서 요새 조금씩 감정적으로 너무 지치기 시작했습니다. 앞으로 어떻게해야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09월 28일
조회수
175
좋아요
0
댓글
3
채용절차중 과제 전형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전 현재 4년차고 그리 많은 경력은 아니지만 그래도 여러 회사를 경험하며 제 직종에대한 커리어는 꽤나 많은 경험을 해봤다고 말할수있습니다. 수많은 회사에 지원하면서 간간히 느끼는거지만 과제 전형이 있는 기업에 대해서는 솔직히 꽤나 부정적입니다. 과제 자체가 문제라는게 아니라 간단하거나 한두시간만에 처리할수있는 내용이라면 모를까 8시간 풀타임으로 갈아넣어서 2~3일 해야 겨우 완성할수있을 수준의 깐깐한 과제를 내주는곳을 보면 합격할것이라는 보장도 없고, 회사에서 제시하는 조건조차 모르면서 내가 이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나? 라는 의문이 제일먼저 생깁니다 제가 주니어 시절에는 이런거쯤이야 꼭 잘 해봐야지! 라는 생각에서 최근에 저런거 보면 굳이 저렇게까지 할 필요가 있나? 생각입니다 제 경험상 채용공고나 과제는 굉장히 깐깐하게 내면서 막상 회사내부를 보면 엉망으로 굴러가는곳도 많이 봤습니다 마치 본인들은 실제로 그렇게 안하거나 능력이 없지만 아무튼 지원자 평가는 엄격하고 진지하게 하는것 처럼요
21421
09월 28일
조회수
170
좋아요
0
댓글
3
자기가 잘생긴 줄 아는 과장님 때문에 미치겠어요
진짜 잘생겼으면 이런 글도 안 씁니다. 아리까리합니다. 박보검이 3일 내내 짠 거 먹고 푹 자고 일어났는데 몹시 억울한 일이 생기면 좀 비슷할 것 같습니다. 다이어트 성공하고 부쩍 외모에 자신감이 붙었는데 그걸 자꾸 회사 사람들한테 확인받고 싶어합니다. 가족이나 친구들은 객관적인 평가가 안 된대요ㅎ 툭하면 "나 어렸을 때 원빈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는데. 아 요즘 애들은 원빈 모르나?" 이러질 않나.. 점심 먹고 다같이 카페 가면 카누 광고마냥 똥폼잡는 사진 찍어달라고 하고 별로면 쿠사리 주고요; 열장 넘게 찍어주면 그 다음은 그 중에 뭐가 더 낫냐 무한루프 지옥. 여친이 저보고 사진 실력이 왜 이렇게 늘었녜요. 한번은 거래처 미팅 갔다 오더니 거기 여직원이 계속 자기 쳐다봐서 뭐가 묻은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면서 옆자리에서 혼잣말로 자꾸 "날 왜 쳐다봤지?" 하면서 퀴즈를 내길래 제가 그냥 총대매고 "과장님이 맘에 들어서 쳐다봤나봐요" 해줬더니 정답이었나봐요. 저보고 담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네요. 요즘도 왕자병이란 말 쓰나요? 딱 그짝이에요. 말기인 것 같은데 치료제가 없을까요? 살도 주사로 뺄 수 있는 세상인데... 나쁜 사람은 아니에요.. 일도 잘 챙겨주고 후배 감싸주기도 잘 하고.. 그냥.. 자아도취가 심해서 그렇지.. 오늘도 연휴 때 푹 쉬어서 얼굴 좋아보이지 않냐는 말을 아침부터 들었더니 퇴근하고 나서도 과장님 얼굴이 아른거리는 거 같습니다. 안 받아주면 진심으로 서운해하니까 매일 영혼없이 "아진짜요?" 해주고 있는데 이제 슬슬 그만하고 싶어요.. 과장님은 제 타입(?)이 아니에요.. 자뻑 과장님 어떻게 말리죠..
그만훼
09월 28일
조회수
1,212
좋아요
28
댓글
9
ai면 다 되는줄 아는 대표
제목 그대로 입니다 소규모 스타트업이라 직원이 몇명 없고 그러다보니 개발자가 마케팅도 해야하고 이러다 영업도 뛰라고 할 판인데… 내 업무가 아닌 일이니 어렵다 하니 요즘 다들 ai로 자동화 하는데 우린 왜 못하냐며 시대를 못 따라가는 무능력한 사람 취급을 하네요 ai툴 비용을 회사에서 내주는것도 아니고 관련 교육을 제공한것도 아니고 어디부터 어디까지 알아서 하라는 걸까요? 요즘은 ai로 개발도 몇시간이면 다 되고 마케팅도 자동화 하면 다 알아서 한다네요….
또랑뷰
09월 28일
조회수
497
좋아요
2
댓글
4
수습기간 해지, 본채용 불발
안녕하세요 저는 한 기업에 들어가서 질병에 대한 약효평가를 하는 업무를 맡았고 경력으로 입사했습니다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첫 회사였는데 수습기간 3개월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안일하게 수습기간동안 생긴 문제로 수습기간 해지통보를 받는 경우는 회사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켰거나 팀원들끼리 사이가 안좋은 경우 등 사회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경우를 의미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갑자기 월요일인 오늘 상사로부터 저의 업무태도(속도나 상사의 말을 잘 알아차리지 못한 점)을 이유로 수습기간 해지 통보를 받았습니다. 같이 일하던 팀원들도 당황스러울 정도로 제가 평소에 생활하는 데는 문제가 없었는데요 박사라서, 경력으로 뽑아서 기대가 높았는데 그만큼 미치지 않았다는 설명입니다. 이런 경우가 흔한가요? 당장 일을 해야하는 상황인데 너무 당황스럽습니다. 혹시 비슷한 일을 겪으신 분이 있다면 어떻게 극복하셨는지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구123
09월 28일
조회수
398
좋아요
0
댓글
8
어린 나이에 대리 단 게 잘못인가요?
저보다 한 살 많은 신입이 들어왔습니다. 저는 대리고요. 조기졸업 + 재학중 취직 코스로 남들보다 적게는 1년 많게는 3년 이상까지 빠릅니다. 어차피 저도 대리 나부랭이니까 나이 고려해서 존대해 주고 배려해 주는데 업무 얘기할 때마다 태도가 묘해서 자꾸 긁히네요ㅋㅋ 예를 들어 지시사항 전달하면 피식 웃으면서 "아 예~ 젊은 대리님이 시키시는 대로 해야죠" 라거나, 잘못된 부분이 보여서 말하면 "네네 제가 나이만 먹었지 뭘 아나요~ 대리님이 맞겠죠" 해서 뭔가 내가 이상한 사람이 된 기분이 든달까요? 이게 텍스트로 적으니까 별거 아닌 거 같아서 적고나서도 킹받는데ㅠ 뭔가 '나이도 어린 게 나대네 뭐 얼마나 잘하나 보자' 하는 그런 느낌? 진짜 미치겠는 건 다른 상사들한테는 엄청 예의바르다는 거예요. 오로지 저한테만. 나이 많은 대리가 저뿐인데 저한테만 그러는 느낌? 지적하자니 나만 나이 가지고 예민하게 구는 꼰대로 만들 것 같아서 미칠 지경입니다. 대화할 때마다 기분이 묘하게 꽁기한데 이게 애매해서 더 기분나쁜데 어떻게 할 수가 없으니까 더 신경쓰이는거.... 어쩌죠 그냥 이대로 가다간 제가 화병나서 뒤질것 같은디ㅠ
신복
쌍 따봉
09월 28일
조회수
15,737
좋아요
220
댓글
67
경력직 팀장으로 들어왔는데, 제가 너무 빠른 걸까요?
10년차 마케터이고, 최근 업력 4년 정도의 회사에 그로스 마케팅 팀장으로 이직했습니다. 기존 조직은 대부분 신입23년차 구성원들 위주이고, 저는 경력직으로 합류했습니다. 제가 들어온 이후 퍼포먼스/그로스 관점에서 빠르게 테스트하고 새로운 업무들을 확장하려고 하다 보니 영업팀, 디자인팀과 마찰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영업팀과는 광고에서 들어오는 리드의 양과 질에 대한 의견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다양한 소재와 가격 소구 등을 테스트해서 모수를 확보하고 데이터를 보면서 개선하려는 입장인데, 영업에서는 상담량이 갑자기 늘어나면서 저품질 문의와 방치 건이 늘어나고, 실제 판매로 이어지는 상담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디자인팀과는 업무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저는 기획 의도와 핵심 메시지를 정리해서 전달하고 디자인팀과 협의하면서 결과물을 만들어가는 방식을 생각했는데, 디자인팀에서는 제품에 대한 이해나 구체적인 레퍼런스가 더 정리된 상태에서 업무가 넘어오길 원하는 상황입니다. 결국 저는 **“빠르게 테스트해서 성과를 만들어야 한다”**는 입장이고, 기존 팀에서는 **“실무적으로 소화할 수 있는 속도와 방식으로 협의하면서 가야 한다”**는 입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대표님도 양쪽 모두의 입장이 있다고 보고, 앞으로는 리더끼리 사전에 충분히 협의하면서 속도와 업무방식을 맞춰가자는 방향으로 정리해주셨습니다. 저도 제 방식만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고민되는 건, 경력직 팀장으로서 기존 조직에 적응해야 하는 부분과, 팀장으로서 기존 업무방식을 바꿔야 하는 부분을 어디까지 구분해야 할지입니다. 특히 영업/디자인처럼 다른 부서와 직접적으로 얽히는 업무에서, 너무 협의를 많이 하면 마케팅의 실행 속도가 떨어지고 반대로 빠르게 밀어붙이면 타 부서에서는 일방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경력직으로 팀장급 합류해서 기존 조직과 영업/디자인 등 타 부서와 마찰을 겪어보신 분들 계시면, 어떻게 기준을 잡고 조직에 적응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자콩
09월 28일
조회수
627
좋아요
7
댓글
4
여기는 고연차, 전문직이면 무조건 정답이고 만물의 진리라고 생각하는듯...
100개 중에 하나 실수하면 확대 하고 그실수라는게 막상보면 별거아니고 그래도 되고 이래도 되는 수준이며 내가 한것도 아닌데 (평소에 실수많은 사람 아닙니다만..) 내가 한걸로 오해받기도 하는 인간이라 개빡치는데 그런 글 적으면 여기 무지성으로 상사폐하만세! 전문직폐하 만세! ㅇㅈㄹ하던 ㅇㅇ
ㅇㅇㅇㄴㄹㅎ
은 따봉
09월 28일
조회수
354
좋아요
1
댓글
11
제안할 때 조건보다 걱정을 먼저 여쭤보게 된 이유
예전에 교육 과정을 운영하면서 현업 개발자분들을 모셔야 했던 적이 있습니다. 기간, 시간, 보수를 표 한 장에 정리해 갔는데, 질문은 전부 표 밖에서 나왔어요. "하루 빠지면 어떻게 해요?" "가르쳐 본 적이 없어서 걱정이에요." 돌아와서 생각해 보니 다 같은 얘기였습니다. 맡았다가 틀어지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느냐는 거였어요. 그 뒤로는 미팅 전에 상대가 걱정할 만한 걸 세 가지 적어 갑니다. 빠지면 어떻게 되는지, 틀어지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면 어디에 물어보면 되는지. 조건을 더 얹은 것도 아닌데, 이 얘기를 먼저 꺼내니 대화가 한결 편해졌습니다. 제가 부족했던 부분을 그분들 덕분에 배운 셈이에요. 다른 분들은 제안하실 때 어떤 걸 먼저 챙기시는지 궁금합니다. https://brunch.co.kr/@17a5cc92f24e4d6/299
dkkim
쌍 따봉
09월 28일
조회수
103
좋아요
0
댓글
0
젊은 팀장이 싸가지가 없네요
저보다 7살 어린데 젊은 팀장이라 그런지 분위기도 좀 편하고 좋을 거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같이 일해보니까 어려서 그런지 사람을 대하는 기본적인 방식이 좀 별로여서 좋은 점보다 별로인 점이 더 많아서 스트레스가 됐네요. 업무적으로 잘못한 게 있으면 매번 사람들 다 있는 자리에서 건수마다 짚고 넘어가야 직성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제가 자료 하나를 잘못 올린 걸 가지고 팀장님이 회의하다가 갑자기 "이런 것도 확인 안 하고 올리세요?"라고 하질 않나 당연히 저는 제 잘못이니까 바로 수정하겠다 말했는데 "수정하면 끝나는 게 아니라 애초에 이런 실수를 안 하는 게 기본 아닌가요?"라고 계속 얘기하고요. 그순간 회의 분위기가 경직돼서 다들 단체기합 받는 것처럼 조용히 모니터만 보는데도 안 멈추더라고요 팀원들 앞에서 그렇게 무안줘놓고 반대로 본인이 실수해서 제가 야근까지 하게 됐을 때에는 아무말 없이 넘어가네요.. 제 나이도 뻔히 알면서 말투도 항상 명령조입니다. "이거 하세요. 이건 왜 안 했어요?? 오늘 안에 주세요." 말 한 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는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붙이면 어디가 덧나나요? 저희 팀에 저보다 나이 많은 분들도 있는데 그분들한테도 똑같고.. 다들 불편해하는 분위기인데 개의치도 않나봐요 처음에는 팀장 역할을 잘하려고 그런가보다 이해해주려 했는데 몇달 같이 일해보니 그냥 본인이 상급자라는 걸 보여주고 싶은 건가 싶기도 해요. 저도 회사생활 오래했지만 이런 사람은 첨봅니다.. 일단 다들 네네 하면서 군말없이 따르고 있는데 속으로 참고 있는게 보여요 이러다가 제가 확 들이박아 버릴거 같아요.. 젊은 팀장님 모시는 분들 원래 이런 경우가 많은가요?
다리긁긁
쌍 따봉
09월 28일
조회수
23,580
좋아요
224
댓글
136
사수한테 월세냐 전세냐 물어봤다가
분위기 싸해졌어요.. 저만 이상한 사람된 것 같고 얼탱이가 없어요 ㅋㅋㅋ방금 있던 일인데요 자취방 보일러가 고장나서 집주인과 얘기 중이라고 하대요 지난 번 현관 전구가는 것도 집주인이 두달 늦게 돈 보내줬다고 하길래 얼마들었냐 당황해서 물어봤더니 몇만원 나왔대요 제가 알기로 형광등 같은 건 세 든 사람이 바꾸잖아요? 음, 뭔가 이상해서 월세시죠? 물었더니 절 뭐 벌레처럼 쳐다보고 마는 거예요ㅋㅋㅋㅋㅋ ㅋㅋㅋㅋ어이 무.. 아~ 그럼 전세이신가~? 이랬더니 아예 정색하고 그런 걸 왜 묻죠? 분위기 싸아아..... 자리로 돌아와보니까 억울해요 제가 그렇게 잘못 했나요?ㅋㅋㅋ 특정 지역 아파트 브랜드 가져다가 사수집 자가냐고 물어본 것도 아닌데ㅋㅋㅋㅋ 그리고 자취방이면 당연히 자가가 아니잖아요? 스몰톡 중에 이런 것도 못 물어보나요? 황당함
꽃다발같은
쌍 따봉
09월 28일
조회수
31,110
좋아요
283
댓글
15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