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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정답은 없겠지만 누구를 채용하시겠습니까?
정량적 스펙은 모두 같다고 가정. A씨 일을 잘하고 성과도 많이 내지만 사회성 떨어지는 사람 (반골기질 심한 외골수, 회장에게도 할말 다함, 자신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지 못함, 예민하고 화가 나면 표정이나 태도로 드러남, 약간의 나르시시스트 기질) vs B씨 일은 그냥저냥하고 성과는 평범하지만 사회성 좋은 사람(차분하고 겸손함, 말이 많진 않지만 네트워킹 자리에 빠지지 않음, 상사의 의견을 경청하며 회사의 방침에 충실히 따름, 예의바르고 자신의 감정을 잘 숨김)
yrurn3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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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경력 면접 시 마음에 들면 바로 공고 닫나요?
아니면 다른 지원자들 다 보고 이후에 닫나요..?
bakbak22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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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연봉 협상 어느정도까지 불러볼수있을까요?
현재 10명 내외 초기 스타트업에서 유일한 디자이너로 일하고 있고, UX/UI뿐 아니라 서비스 기획 전반까지 맡은지는 5개월째, 총 10개월째 근무 중입니다. 이전 경력은 석사 디자인 랩실 경험 2년 + 프리랜서 약 1년 반 정도 있고, 입사 당시엔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입사했지만 현재는 추가로 기획 업무까지 맡게 되어 전체 서비스 기획·정책 설계부터 디자인 시스템, 주요 화면 설계까지 전부 혼자 담당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기간 동안 하루 평균 매일 2~4시간 정도 초과근무했고, 일정도 사실상 주말 작업을 전제로 돌아갔습니다. 거의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서비스 구조와 제품 전반을 책임지고 만들어왔습니다. 현재 연봉은 포괄 3,200 정도이고(성과금, 상여금, 보너스, 야근수당 등 없음), 당시 성과가 나오면 기존 시기보다 빠르게 연봉 협상을 해주겠다는 얘기를 들은 상태라 이번에 협상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제가 보기엔 3200은 학사 졸업한 쌩신입 디자이너가 배우면서 받는 연봉이라고 생각해서요. 기획업무도 전담하고 전체를 책임지는 입장에서, 저는 4,100~4,400 선을 목표로 생각하고 있는데, 인상정도와 협상할 때 이야기할 방식에 대한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461빵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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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이 젠틀하고 좋은 사람들인데
잘 배운 사람들만 있는 곳이라 그런가 일단 겉으로는 성실하고 젠틀한 사람들인데 사적으로 가까이 하기엔 두려움… 왜 그런가 생각해보니 학교에서는 상대가 선넘거나 이상한짓 하면 바로 쌩까고 손절이 가능한데 화사는 이직하기 전에는 손절이 안됨… 회사에서 사적인 친분을 만드는건 매우 리스키한거 같음
브람
억대연봉
쌍 따봉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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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 안 좋은 상사.. 자기가 한말 자기가 까먹고 화낼 때
분명 자기가 지시한 건데 까먹고 저한테 반대로 화내는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까요? 예를 들어 상사는 분명히 "A는 하지 마라"고 지시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지침에 따라 A를 배제하고 업무를 진행했죠. 그런데 시간이 좀 지나고 나면 갑자기 왜 A를 안 했냐며, "이건 당연히 A를 해야 하는 거 아니었냐"고 저를 다그칩니다. 제가 "지난번에 A는 하지 말라고 말씀하셔서..."라고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내가 언제 그랬냐, 네가 내 말을 잘못 알아들은 거 아니냐"며 오히려 저를 몰아세웁니다. 이런 상황이 한두번이 아니다보니, 이제는 녹음이라도 해야 하나 싶고... 녹음을 해두어도 이걸 어디다 쓰나 싶습니다. 주토피아 토끼처럼 바로 녹음본이라도 들려드려야 할까요? 지난번에는 B를 꼭 하라고 해서 메신저에 증거 남기려고 "B 하겠습니다" 라고 남겨놨는데, 나중 지나서 또 왜 B를 한거냐고 뭐라고 하시길래 메신저를 캡처해서 보여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이제는 "이건 그 맥락이 아니다"라는 식으로 발뺌하시며 화를 내시는데, 이제는 증거를 남기는 것조차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너무 현타가 옵니다. 이분은 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기억 조작이라도 당하는지 의심됩니다. 그냥 계속 제가 죄송하다고 하고 넘어가야 할지 정말 답답합니다.
뀨덕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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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이 마냥 그렇게 기쁘지 않은 당신에게
출근길이 기쁘지 않죠? 저도 그래요. 혹시 당신은 돈 때문에 일하나요? 그렇다면 아래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세요. . " '양복점 주인과 악동'이라는 이야기도 이와 똑같은 심리 메커니즘을 근거로 하고 있다. 개구쟁이 아이들이 끊임없이 야유하고 빈정대는 바람에 늘 골머리를 앓던 양복점 주인이 어느 날 묘안을 떠올린다. . 아이들이 장난칠 때마다 돈을 주기로 한 것이다. 이 말을 달은 아이들은 무척 기뻐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까지 받게 되었으니 왜 안 그렇겠는가. . 그런데 아이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차츰 불만을 터뜨렸다. "이렇게나 야유를 퍼부었는데 받는 금액이 너무 적어요." 그러더니 마침내 이런 금액으로는 할 수 없다며 장난질을 그만둔다." . - 책 <어떻게 나의 일을 찾을 것인가> p.234 중에서 . 우리 직장생활에서 돈도 중요하지만, 내면의 동기 같은 다른 이유도 찾아보시죠.
내옆의전략참모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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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영리민간단체와 영리업체 동시업무 궁금합니다.
말 그대로 현재 영리와 비영리 업무를 모두 하고있습니다~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고 배우는 입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6개월차) 비영리는 처음이고 짧은 사회경험(단체-그동안은 프리랜서생활 )으로 고민도 많이 하고있고 월요일을 앞두면 항상 심장이 두근대고 있습니다. 예전 업무 보던분의 인수인계는 일주일정도 받고 몇장의 인수인계 정리파일도 받아놓고 의지하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9-6 업무시간) 그냥 대외적으로는 국장이란 타이틀을 달고있지만 정직원은 저 하나라 실무를 모두 담당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말씀드렸다싶이 목표가 있기에 들어왔지만 목표를 수정해야할 정도로 고민에 빠졌습니다. 비영리업무로는 인건비가 나오기 힘든구조니 영리를 같이 간다고는 하는데 도저히 혼자 하기 힘든 업무양과 대외적 활동... 옆에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는데 저는 타지에서 와 네트워크도 부족한 상태.. 간간히 대외활동을 통해 넓혀가고는 있지만 실직적 업무에는 그닥.. 직원을 더 뽑는건 마이너스.. 궁금한것은 다른 비영리+영리 혹은 비영리단체의 사무국장이 업무가 이렇게 많은가 입니다. (존경할 정도로....ㅠ) 경리업무, 사업기획과 추진 마무리, 내부 인사관리, 일반사무업무, 업체고객관리에 cs, 회계, 대외업무 등등.. 정신이 하나도 없네요.- 영리,비영리 업무 모두포함내용 (대표님은 도와주시긴하지만 말그대로 경험과 노하우 얘기해주시는 부분이 크고, 실무적으로는 잘모르시기도 하고.. 본인 없이도 잘 굴러가면 좋겠다 하시는것 같습니다 그런부분에서 제가 맘에 안차는것일수도 있지요. - 혹~~시나 대표님, 업체에 대한 지적은 자제 부탁드립니다. 저에 대한 이야기는 감사히 받겠습니다~!)
아토토env00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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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은 어떻게 하는건가요?
신입이었던 제가 2년차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인데 인력충원도 된다고 해서 (6개월 째 듣는 중) 버티는데 너무 힘듭니다 시스템 체계도 엉망이고 1년차 넘었을 땐 이제 회사에 대해 감을 잡았다고 생각해서 프로세스를 직접 꾸렸습니다 하지만 갈 수록 공기업 같이 흘러갑니다 번화주지 말고 이전에 했던대로 하며 연구개발은 꿈도 못 꿉니다 개선점을 말하면 더 오래 일 해본 내가 잘 알지 않겠냐며 핀잔을 듣습니다 압니다 저도 이직해야하는 것을 지인에게 직장 다니며 이직권유를 받아 준비하려고 하는데 처음이라 너무 두려워요 면접이 화 수 목 잡히게 되면 무조건 의심하실텐데 어떻게하는게 졸을까요 재직하면서 이직하신 분들 팁 좀 주세요 그리고 면접보는 회사에서도 근속 중인데 연차 내고오면 좋게 봐주실지 우려됩니다 어떻게 말씀하셨나요?
야끼소밥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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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연차 물경력 이직 회사적응…
3년차로 이직 성공했습니다 정말 운이 좋았다고밖에 말 못하겠습니다 새로운 회사에는 다들 8년차 이상인 회사입니다 미팅들어가도 회의내용이 하나도 이해가 안가고 용어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까지 나는 바보였나 싶은 나날이네요 차라리 쌩신입으로 들어왔다면 당연하게 생각하실텐데 다른분들이 어떻게 저를 대하실지,생각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기존에있던 파일들 써머리들 ai돌려가며 스터디 하면 되겠죠…? 경력직이라도 사람들이 저를 신입처럼 생각해주시겠죠 6개월정도 굴러다니면 팀에 도움되는 순간도 있겠죠? 팀원분들에게 너무 죄송스러운 맘이드는 요즘이네요
아아아ㅏ앙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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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전 오후 반차
혹시 하루 전에 오후 반차 사용한다고 여쭤보면 안되겠죠...? 아직 신입인데, 반차 써야되는 일을 오늘 알아서 지난주에 미리 말을 못했습니다..ㅠㅠ
초뽀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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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장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30살에.. 운좋게 일찍 취직해서 어느덧 경력 9년차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회사 직무는 제조회사의 SCM, 물류 기획 입니다. 거주지는 인천 가끔 광명에서 출근할때 있고 직장은 김포에 있습니다. 현재 지금 이직 준비중인 회사는 안성시에 있고, 출근시 거리가 왕복 150km 됩니다. 현재는 왕복 30,35km 되구요. (광명 제외) 이직 시 연봉의 앞자리가 바뀌고 복지도 괜찮더군요. 커리의 상승도 기대할 수 있구요. 다만 이직 예정인 회사가 풀필먼트 센터라, 스케줄 근무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저는 뭐.. 야간근무에 거부감은 없습니다. 다만 출근 거리가 조금 고민거리인데요. 선배님들은 안정적인 회사를 밀어놓고 왕복거리 150km 인 이직예정인 회사. 둘 중 어느것을 택하실까요 ?
배정윤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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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급인거 같아서 부서이동을 요청하려고 합니다.
30초 입사한지 4개월차, 중견 회계팀에서 근무중인 사원 나부랭이입니다. 4개월이란 시간동안 잦은 실수로 인해 회계팀과 맞지 않다고 느끼고 있는 상황입니다. 꼼꼼하지 못한 제 성격탓에 매번 가슴 졸이면서 업무를 보는 것에 지쳐가는거 같아요. 거기에 팀원들에게 폐만 끼치고 있어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더 하면 더 했지 상황이 나아질 것 같지 않아서 조심스럽게 팀장님, 인사팀에 부서이동을 요청드려볼까 하는데요. 참고 견뎌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해봣지만,, 빠르게 현실을 깨닫고 조치를 내리는 편이 회사와 팀원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런 결정을 내리게되었습니다. 혹시 부서이동 관련 경험이 있으신 선배님들이 계시다면 조언을 꼭 부탁드립니다...
걱정인형과불안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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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방식을 바꾸려는 직원 어떻게 생각하세요?
거래처도 새로 만들고 기존 거래방식을 바꾸려 합니다. 중요한 건 이 거래처와 거래 방식이 그 직원의 이전 직장 방식이라는 겁니다. 여러 군데를 검토하고 만든 게 아니라는 거죠. 본인이 편하다면서 효율적이라고 하는데, 그냥 명분 찾기로만 보입니다. 게다가 본인이 책임지고 바꾸겠다는 게 아니고, 해주라고 하는 식인데 결국 책임은 지지 않겠다는 걸로 보입니다. 시도는 좋지 않나 싶어 잠깐 하게두니 아예 해당 방식으로만 하려는 게 눈에 보이는데 이로 인한 성과도 없고 평가도 딱히 좋지 않습니다. 기존 방식 유지하라는 게 꼰대일까요. 오랜 기간 시행착오를 거쳐 만들고 유지해 온 것을 별다른 명분없이 시도하는 게 맞나 싶어요. 본인이 책임 못진다는 건 명분이 없다는 말 같은데, 그냥 본인 편하자고 하는 거고 회사를 생각해서 한 건 전혀 아닌 것 같아요. 직원 편하라고 맞춰주는 게 맞는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물어봅니다. 새로운 회사에 왔으면 일단 최소 몇년간은 회사 방식에 본인이 맞추는 게 먼저 아닌가요? 되도록 좋게 배려해주자는 편이지만 이건 정말 이해를 못하겠네요. 이전 직장이 맘에 안 들어 이직했으면 대개 관련된 것은 끊으려 하지 않나요? 저도 꺼려지는데 왜 이직까지 해놓고 그걸 유지하려는지 모르겠네요.
cheerup4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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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입사 4개월차
30대의 나이로 신입, 생산팀에 입사하여 완제의약품 제조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이전에 성인 ADHD 증상으로 진단받은 바가 있어 이직이 잦았고 이전 회사에서 좋은 분들과 일 했지만 현실적인 여건 때문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연구원을 4년정도 하다가 이직을 하다보니 환경이 많이 바뀌어 업무 숙달하기에 너무 힘든 점이 있습니다. 1. 들은바가 바로 실행이 되지 않거나 까먹음 (방금 들었는데도..그렇네요) 2. 무균복을 입고 작업하다보니 메모 하기는 거의 불가 3. 설비 마무리가 숙달이 안됨 (매일 자기전에 메모 해둔거 쓰고 출근해서 하려고 해도 되지 않네요..) 4. 단순 반복 업무인데도 느리고 어려움 이로 인하여 약도 먹고 있지만 뚜렷하게 나아지지는 않고 있구요..(한달 반정도 먹었습니다.)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이전 업계로 돌아가야 하는지 아직 업무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4개월차라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팀장님과 상의하기에는 업무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말씀드리기 솔직히 무섭습니다. 중간관리자 분은 오신지 3주 정도 밖에 되지 않았구요.. 업무 부적응자로 분류 될 것 같아서요 이런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12313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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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말도 안되는 방식으로 일 시키면 어떻게 하시나요?
입사 6개월 차입니다.(경력직이고 다른회사들 여러군데 다녀봤어요) 보고서 두꺼운 거 하나 던져주면서 이거 주제로 스토리텔링으로 회사의 이야기를 간략하게 5장 정도 분량으로로 개연성있게 기승전결 있게 만들어 보라고 하더라구요... 단 표현은 원문을 최대한 살리면서요. 여기 나와있지 않은 내용은 찾아보고요... (본인-이 회사에서 10년 넘게 근무함-은 4000장 이상의 참고자료들을 봤다더군요) 뭐가 있는지 알아야 찾아보죠... 사무실도 동떨어진 곳이라 본사 사람들 전혀 볼 기회도 없고 타부서와 회의조차 한 적이 없어요 보고서 작성한 부서랑 줌회의라도 하면 안되냐니까 그냥 궁금한 거 적어서 전화로 물어보래요 자기도 그렇게 했다고... 이 사람(윗사람) 다른데로 발령받아서 가는데 인수인계 해주면서 궁금한 거 있으면 많이 물어보라는데 뭘 하는지 매뉴얼도 하나 없이 뭘 물어보란건지 깝깝하네요... 월욜에 가서 또 시달려야하는데 일을 줄거면 알아서 제 방식으로 하게 두든가 아니면 인수인계를 똑바로 해주든가 너무 힘드네요 자기 컴터에 파일 다 있으니까 편하게 켜서 보래요...ㄲㄲㄲ 모든 업무는 구두로 지시합니다 다행인 건 곧 다른부서로 가는데 3일이 고비일거같네여
아이엠샘
0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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