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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분위기와 문화가 안맞는것도 퇴사사유가되나요?
안녕하세요. 회사의 내부분위기와 문화가 저와는 맞지 않습니다.. 일단은 어른(임원)들이 많아 눈치보는 문화이고, 실무자(주니어)급들은 4명수준입니다 ㅎ 그런데 주니어들끼리도 점심시간에 밥을 다 따로 먹고 특별히 친하지 않는 이상 같이 안먹습니다... 회사 인원도 작고 업무를 거의 다 혼자하다보니 사무실도 조용하고, 마치 혼자 일하는 프리랜서지만 사무실만 같이 쓰는 공유오피스에 출근하는 느낌입니다. 누구는 좋다고 하겠지만 저는 이런 문화와는 영 맞지않네요...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싫네요 ㅠ 이런 이유로도 퇴사 사유가 될까요?
뛰어6
쌍 따봉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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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사유 때문에 연차 반려 당한 신입
이번에 신입이 휴가 사유로 '휴식'이라고 썼다가 휴가 빠꾸 당했습니다. 앞에서는 말 못하고 뒤에서 이런 회사가 어딨냐고 길길이 날뛰다가 어머니가 지방에 혼자 있으신데 너무 외로워하신다고 잠깐만 다녀오겠다고 사연 팔아서 결국 승인 받아냈습니다. 옆에서 이 과정을 지켜보는데 너무 현타가 오는 겁니다..ㅋ 저희 팀장님은 휴가 올릴 때마다 사유 적는 란에 '개인 사유, 가사' 라고 뭉뚱그려서 써놔도 왜 쓰는지 취조하듯이 꼭 물어보고 어디로 가는지 행선지도 물어보시고요. 휴가 사유가 마음에 안 들면 아예 반려시키십니다. 그래서 팀원들끼리는 서로 어떤 사유로 휴가 승인 받았는지 공유합니다. 이렇게 거짓말하면 먹히더라.. 반차 낼 때는 이렇게 사유 내면 승인해주더라.. 이런게 팁처럼 떠돕니다. 이렇게 거짓말로 쓸거면 그냥 사유를 안 물어보면 서로 편하지 않나요? 그리고 맘대로 연차 쓰지도 못하면서 연차 촉진은 왜 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제발 좀 쓰라고 등 떠밀면서 막상 쓰려면 사유를 입증해야 하는 이 모순이 너무 웃깁니다. 그냥 빡치는 마음에 한풀이 해봅니다.. 저희 회사만 이런거 아니겠죠.
우율무차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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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요..?
글 재주가 없어서 좀 주저리 처럼 보일 수 있는 점 미리 양해 구합니다 ㅜㅜ 우선 저는 인테리어 5년차에 들어선.. 아직은 제 스스로 갈길이 멀다고 느끼는 한명의 디자이너입니다! 관심은 많아서 좋은 회사들을 다니면서 고급현장과 고급 자재들을 많이 쓰는 곳을 다녀봤지만, 아직은 제가 다른 인테리어 실장님들 처럼 척척 뭔가 일을 해내는거 같지 않다고 항상 느껴왔습니다. 그러던 중에 전에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분들이 저에게 동업의 기회를 주셨는데, 단도직입적으로 그분들이 신뢰가 가지 않습니다. 그분들의 개인 역량은 물론 믿습니다만, 그분들이 저를 믿는 만큼 제가 저를 못믿고 있거든요. 그래서 저는 무슨 근거로 저를 그렇게 믿냐고 물어보면 "잘하시지 않냐" 라고 하는데, 전혀 모르겠어요. 제가 봤을때 저는 아직 한참 남았다고 생각 들거든요. 지금 다니는 회사는 대표는 요즘 조금 저를 너무 당연시 여기는거 같아서 짜증나지만, 그래도 배려해줄거 해주면서 젊은 대표라는 타이틀에 맞게 정말 프리하게 일을 하게해주고 계십니다. 열정만으로는 옮겨가고싶으나, 이제는 좀 돈을 안정적으로 많이 벌고 싶거든요.. 이직 제안온 곳은 새로운 신생회사라 자리 잡으려면 오래걸릴것이고, 지금 회사는.. 뭐 그냥 분위기만 좋습니다.. 돈도 짜고, 배울점이 크게 없어보이는데, 다만 주위에 계신 실장님들이 너무너무 좋습니다.. 그만두게 된다면 그게 제일 아쉬워요. 여러분들이라면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하실껀가요..?ㅜㅜ 고민되어서 주저리 썼는데,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하루 행복하시고, 다들 좋은 하루 되시길 바라요!
ㄱㄴㄷ123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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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급도 높고 경력도 높은데 일을 잘 못하는 분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2년차 정도 되었고 제가 스트레스 받는 대상인 분은 8년차를 넘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스트레스 받는 부분은 저정도면 준 팀장급이라 생각하는데 업무 분석 능력이 너무 떨어지고 제가 그부분에 대해서 다시 분석한 결과를 말씀드리면 작은 소리로 별 것도 아닌데 이런식으로 중얼 거리시는데요 정말 신경을 끄고 싶지만 같은 팀이고 저희팀이 한사람만 못해도 같이 패널티가 오는 구조라 너무 힘듭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그런가 한번도 겪어보지 못 했던 두통이오는데 ㅠㅠ 어떤식으로 해결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하는 일은 맘에 들어서 이직은 아직 고민이라 .. 이도저도 못하고 스트레스네요... 그냥 저분이 마음대로 하게 냅두는게 답일지... ㅠㅠ 고통스럽습니다.
스트레스덩어리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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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에 하자 있는 리더들은
정치를 어떻게 하길래 자리를 그렇게 잘 지키는걸까요? 개차반처럼 굴고 여러모로 말본새가 상당하신데ㅎㅎ 인과응보라는걸 꼭! 경험하셨으면 합니다.
눈누누눈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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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쓰이는 옆자리 직원
옆자리 직원이 너무 신경쓰입니다. 기계식키보드 타자 소리(타이핑이 쉬질않습니다) 마우스 딸깍딸깍소리, 콧물 먹는 소리, 침삼키는소리, 바닥 쾅쾅 차는 소리, 혼잣말로 속삭이듯 말하기 (이건 공포영화에서 귀신이 속삭이는것처럼 들립니다;;) 머리를 잘 안감는건지 벅벅 긁습니다. 사무실 혼자쓰나...싶기도 하구요 문제는 여자직원입니다. 남직원이면 얘기라도 해보겠는데 이건 뭐... 하... 하루하루 스트레스받아 미치겠습니다. 그런 소리들에 질려서 탕비실 나갔다오는것도 한두번이죠... 혹여나 뒷담처럼 와전될까봐 같은 회사동료들에게 말도 못하겠고 속으로만 삭히고 있는데 저도 모르게 폭발할까봐 걱정입니다. 티안나게 해결할 방법이 대화하는것 말고는 없겠죠?
현실노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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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나는 배달 알바라도 뛰려고 했다.
나는 ‘김부장’ 드라마를 안 봤다. 정확히 말하면 볼 수가 없었다. 드라마에서 김부장의 고난의 시간을, 내가 실제로 겪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맡았던 B2C CIC조직은 신규 서비스 출시도 했고, 전략도 좋았다. 그런데 결국 문제는 매출이었다. 광고매출 의존도가 높은 버티컬 매체에게 2024년은 힘겨운 시간이었다. 계획 대비 매출이 흔들리자, 회사는 나를 쉽게 바닥으로 밀었다. 소속은 잠시 유지됐지만, 내게 주어진 시간은 길지 않았다. 그리고 당연히 “합격 → 연봉협상”을 기대하던 이직 단계에서, 몇 번이고 끊기는 경험을 했다. 지독한 늪에 빠진 것 같았다. 한치 앞도, 한 줄기 빛도 안 보였다. 그래서 진지하게 생각했다. “배달 알바라도 해야 하나?” 그래도 일단 나의 생활 루틴은 지켰다. 내가 힘들고 불안해 하면, 가족들은 더 심하게 흔들릴 것은 불 보듯 뻔했다. 매일 7시에 일어났고, 사랑하는 딸과 등교를 함께 했고, 나는 근처 카페나 노트북을 할 수 있는 곳으로 갔다. 매일 정해진 저녁 시간에 맞춰 돌아왔고, 잠을 설치면 새벽에 공원으로 나가서 뛰었다. 카페에서는 ‘무작정 생산적’이라고 믿고 싶은 것들을 했다. 브런치와 링크드인에 글을 쓰고, 새로 나온 AI 툴은 일단 써봤다. 보고서와 논문도 닥치는 대로 읽었다. 그러다 ‘제로클릭’이라는 주제를 만났다. 이건 내가 20년 넘게 마케터로, 그리고 프로덕트 오너(PO)로 살아오며 가장 잘 쓸 수 있는 영역이었다. 글을 쓰다 보니, SNS에만 두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여름, 길벗 편집장님이 그 가능성을 알아봐 주셨다. 나는 그렇게 『제로클릭』 집필을 시작했다. 처음 책을 쓰는 과정이 당연하게도 순조로울 리 없었다. 심적으로도 괴로움의 연속이었다. 사랑하는 외할머니를 하늘로 보냈고, 친한 친구 한명도 하늘도 떠나보냈다. 그래도 나의 생활 루틴은 유지했다. 매일 목표한 분량을 썼고, 너무 오래 앉아 있어 가게 주인의 눈치를 살피느라 카페도 옮겨 다니며 썼다. 원고 탈고의 윤곽이 보이기 시작할 즈음, 확신이 생겼다. 한국에서는 아직 낯설지만, AI 답변이 검색을 대체하는 흐름은 더 커질 거라는 확신. 이것은 검색 패러다임의 거대한 변화라는 확신. 그리고 그 흐름에서 브랜드가 무엇을 잃고, 무엇을 새로 얻을지까지. 글로벌 조사를 하며 GEO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들의 솔루션 기능들을 분석하다가 문득 생각했다. “이건 내가 그동안 쌓아온 제로투원의 프로덕트 경험과 역량을 쏟으면, 어쩌면 내가 직접 만들 수 있겠다.” 그즈음 마침 바이브코딩의 퀄리티도 급격히 올라오고 있었다. 10년 넘게 함께한 개발자 친구, 그리고 세일즈 친구 두 명에게 물었다. 답은 단 한 줄이었다. “해라. 내가 돕겠다.” 그렇게 집필하면서 동시에 Ainnect 개발도 시작했다. 지독했던 2025년. 그 해의 마지막 달. 2025년 12월. 길벗출판사와 <제로클릭> 최종 교정이 마무리됐고, Ainnect 솔루션 개발의 첫 버전도 완성됐다. Ainnect 솔루션 개발과 <제로클릭> 집필. 누군가는 AI 덕분에 쉽게 글을 썼고 AI 덕분에 쉽게 개발했다고 한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나는 2025년 지옥같던 바닥에서 했다. 최선을 다한다는 말로 표현 안되는 사력을 다했다. 이번 주 <제로클릭>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또한 Ainnect 솔루션도 첫 고객과 미팅이 잡혔다. 그래서 나는 이 말을 믿는다. "신(GOD)은 한 쪽 문을 닫을 때, 반드시 다른 한 쪽 문을 열어주신다"
@(주)에이넥트
애런하우스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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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스스로 성장하기
팀장이나 사수의 능력이 다소 아쉬워 스스로 성장하신 분들 계실까요? 물론 사람이 완벽할수 없고 팀장 탓을 하려는 건 아니고, 스스로 계발하고 성장할 발판을 찾아야겠다라는 생각이 많이 드는 요즘입니다. 일 자체도 루즈하고 연차에 비해 다서 단순하고 쉬운 업무라 불안해지네요. 스스로 발전의 기회를 모색할 때 어떻게 다들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본인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abcidb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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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발 뚫려서 꺼냈음
요즘 날씨 미쳤음… 오늘 아침 기준 영하 12도였는데 회사 책상 아래는 그냥 냉동창고임. 중소기업 다니다 보니 난방은 켜져 있는데 -5도 정도는 버티는데 -10도 넘어가니까 발이 그냥 뚫림. 버티다 버티다 결국 다시 꺼냄. 책상 아래 두고 쓰는 건데 공간 거의 안 차지하고 발 쪽만 딱 따뜻해짐. 회사에서 이런 거 쓰면 눈치 보일 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들 궁금해함. “이거 뭐냐”는 말 하루에 두 번은 듣는 중임. 추운데 신발 안 신고 슬리퍼 신었다고 궁금해하는 분들 있을거임. 추울때 신발 신고 발난로 쬐어봤자 효과 무, 양말만 신고 거리두고 대면 겁나 따뜻함... 다들 겨울템 뭐 쓰는지 궁금함.
노예두더지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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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중 돌싱 30초 미혼 돌진 가능?
박사로 좀 늦게 들어온 30초 미혼녀가 있음 플잭으로 3달째 붙어 있음 야근이나 맥주한잔 몇번 하다보니 내 상황 다 공개함. 40 중 돌싱 비양육 애들은 미국에 애엄마랑 있음 여자분이 나보고 애아빠 느낌 하나 없고 그냥 관리잘된 싱글 같다고 해서 심쿵했었음 둘다 골프 취미라 스크린도 둘이 평일에 2차로 몇번감 라운딩은 날 풀리면 가기로 함 주말 데이트나 영화관람 이런건 괜히 김칫국일까봐 아직 말을 못 끄내겠음 여자분들 이거 그린 라이트?
푸크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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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협상 어쩔수없다 vs 잘못된거다 투표 부탁해욥..
교육업계에 몸담고 있습니다. 회사 규모는 25명에 약 50억정도 매출이 나옵니다 저희 팀은 24년도 3명으로 운영 5억 매출 / 12억 목표 25년도 상반기 3명, 하반기 4명 (1명 채용) 으로 9억 매출 / 14억 목표 였습니다. 정말 25년도에 야근도 많이 하면서 약 2배 못치미게 올린거고 혼을 갈아넣은 1년이었거든요.. 근데 연봉협상 100만원 약 2% 정도 나옵니다 회사가 24년 대비 25년에 몸집을 키우면서 지출은 많아지고 매출은 동일해서 수익이 줄었다며 연봉에 이해해달라고 합니다. 직장이면 아묻따 가야겠지만..ㅠ 제 1년이 인정받지 못한 것 같아서 너무 화가납니다 너무나도 높았던 목표 탓도 해보고 그래도 달성하지 못했으니까, 아냐 그래도 5억에서 9억으로 올렸는데 라며 종일 정신이 왔다갔다합니다 ㅋㅋ.... ㅠ 다른 분들의 생각도 듣고싶어요 객관화를 위해서요... 그리고 정신승리를 위해서 작은 조언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ㅠ 진자 회사 가기싫네요... 다들 화요팅하세용 ㅠㅠ +추가, 너무 제 입장에서만 작성한 것 같아 추가정보를 올립니다. (1) 25년도 매출을 낸 사업 중 2개사업을 26년도 1월초에 수주를 못했습니다. 이것을 연봉사유에 포함하더라구요. (2) 26년 하반기에 육아휴직 예정입니다. * 육아휴직으로 인해 연봉이나 연차발생에 불이익이 있으면 안된다 하지만 반영이 된 것 같아요... 연봉은 지난 성과와 미래의 기대역할에 대해서 책정하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만 위 금액은 너무 했다 싶었거든요..
성장이여오라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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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록 때문에 야근하는거 빡쳐서 만든 회의록 프롬프트
어제 야근하다가 빡쳐서 프롬프트 싹 세팅해서 프로젝트별로 세팅 다 깔아둠. 이제 딸깍하면 회의록 정리에 메일 정리까지 AI로 싹 된다.. 후후 GPT, 제미나이, 클로드 뭐든지 되고 나는 지피티 씀. 1. 회의 메모를 회의록으로 정리하는 프롬프트 (제일 많이 씀. 개떡 같이 메모해도 찰떡같이 정리해줌.) 아래의 메모를 읽고, 깔끔한 회의록 형태로 정리해 주세요. 구조는 [회의 개요], [주요 논의 내용], [결정 사항], [액션 아이템(담당자/마감일)]로 해 주세요. <메모>: [메모 내용] 2. 회의 녹음본 요약 프롬프트 (네이버 클로바로 녹음 후 사용) 아래 회의의 녹음본을 1페이지 분량의 요약 회의록으로 정리해 주세요. 잡담이나 번복된 내용은 제외하고, 결론과 합의한 내용을 강조해 주세요. <녹음본>: [내용] 3. 회의 안건 정리해주는 프롬프트 아래 회의의 목적과 배경을 바탕으로, 논의해야 할 사항을 빠짐 없이 작성해 주세요. 이를 바탕으로 1시간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회의 안건 목록과 진행 순서를 제안해 주세요. 각 안건별로 예상 소요 시간도 함께 써 주세요. <회의 목적/배경>: [내용] 4. 회의 초대 메일 내용 작성 프롬프트 다음 정보를 바탕으로 회의 초대 메일에 들어갈 간단한 회의 설명 문구를 작성해 주세요. 포함할 항목: [회의 목적], [주요 안건], [참여자], [소요 시간], [회의 장소] <회의 정보>: [내용] 5. 회의 종료 후 Follow-up 이메일 아래 회의록 내용을 바탕으로, 참석자에게 보내는 Follow-up 이메일을 작성해 주세요. 포함할 내용: [감사 인사], [합의한 내용 요약], [각자의 할 일], [다음 일정] <회의 요약>: [내용] -- 그리고 프롬프트 쓸 때 예시로 잘쓴 회의록이나 메일 내용 넣어주면 더 고퀄로 뽑아줌. 프로젝트 세팅할 때는 '앞으로 내가 텍스트 원문을 보내면 아래 프롬프트를 적용해서 회의록/이메일을 작성해줘.' + 프롬프트 복붙 하거나, GPT 쓰면 그냥 프로젝트 공통 프롬프트로 설정해버리셈. 참고로 회의록 녹음+요약은 Slack AI 쓰면 슬랙 자체의 허들 회의록이 진짜 성능이 좋음. 네이버 클로바노트는 발음 뭉개지면 잘 못알아먹는 경우가 있는데 슬랙은 정확도도 높고 요약도 잘해주는듯. 근데 외부 미팅할때는 슬랙을 못쓰니까 zoom 이나 구글미트를 쓸수밖에 없어서 녹음 따고 회의록을 따로 작성해야 함. 그때 녹음 텍스트만 따서 프롬프트 돌리는게 효율적임.
저도동의합니다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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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의 폭언으로 무기력증...
상사의 잡업무를 받아 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PDF 표나 내용 수정하고,, 챗지피티로 번역하고.. 근데 상사가 기준없이 일을 시키고 심지어 말꼬투리를 자꾸 잡습니다... 나중에 비난, 비교, 무시, 과도한 압박을 합니다.. 일년째 저녁도 못먹겠고 세수도 못하고 자겠어요 퇴근 후에도 주말에도 너무 무기력해요.. 이 상사를 피할 방법이 없습니다...
ddk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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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지원 해봐도 될지 고민 됩니다.
안녕하세요. 매번 커뮤니티에서 눈팅하며 공감가는 글들에 대해 선배님들의 댓글 조언으로 많은것을 배우며 열심히 사회 생활하고 있습니다. 저도 이번에 고민이 있어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선배의 추천으로 입사한 현재 회사에서 급여는 제 능력에 만족스러울정도로 받아가며 근무하고 있습니다. 최근 집에서 30분거리에(현재 회사 편도 1시간 50분) 다니고 싶던 회사에서 제 직무에 맞는 공고가 올라왔습니다. 규모도 크고 평판도 좋고 업계에서 알아주는 회사입니다. 현재 회사는 규모와 인지도는 높으나 평판이 그리 좋지 못하고 제 직무는 신규사업 부서로 진행 중이라 현재 걸음마 수준입니다. 직전 회사에서 퇴사할때 더 넓고 높은 경험을 위해 떠나겠다고 했지만 예상과는 다른 현실인 것이지요;; 직전 회사, 현재 회사, 다니고 싶은 회사 모두 동종 업계이며, 직전 회사 대표님이 다니고 싶은 회사의 대표님과 친분이 있다는걸 알고 있습니다. 직전 회사 대표님께서 퇴사할때 이직하는 회사(현재 회사)에서 잘 배워라 그리고 다시 돌아올 수 있으면 돌아와라 라는 뉘앙스로 잘 보내주셨기 때문에 다니고 싶은 회사의 공고에 문을 두드리기가 망설여집니다. (사실 직전 회사 퇴사 결심은 대표님 이슈..;;) 다니고 싶은 회사에 이력서를 제출하는 순간 합격하던 불합격하던 직전 회사 대표님이 아실 수 있는 리스크가 있을것 같거든요. 만약 이 글을 읽어주신 선배님이 있으시다면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퇴사의호흡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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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로 바로 출근하는 건설자재 영업직들
업무시간 외에도 집에서 일함? 이놈의 회사는 전산도 동네슈퍼보다 못해서 맨날 집에서 잔업해야됨
닥ㄷ호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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