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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인 그대가 참 좋습니다 💖
사람의 관계란 우연히 만나 관심을 가지면 인연이 되고 공을 들이면 필연이 됩니다 3번 만나면 관심이 생기고 5번 만나면 마음의 문이 열리고 7번 만나야 친밀감이 생깁니다 우리는 좋은 사람으로 만나 착한 사람으로 헤어져 그리운 사람으로 남아야 합니다 사람은 만나봐야 그 사람을 알고 사랑은 나눠봐야 그 사랑의 진실을 알 수 있다 꼭 쥐고 있어야 내 것이 되는 인연은 진짜 내 인연이 아닙니다 잠깐 놓았는데도 내 곁에 머무는 사람이 진짜 내 사람입니다 얼굴이 먼저 떠오르면 보고 싶은 사람 이름이 먼저 떠오르면 잊을 수 없는 사람 눈을 감고 생각나는 사람은 그리운 사람 눈을 뜨고도 생각나는 사람은 아픔을 주는 사람 외로움은 누군가가 채워줄 수 있지만 그리움은 그 사람이 아니면 채울 수가 없다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면 늘 배려해 주고 따뜻하게 대해주면 시간의 흐름속에 잊히지 않는 소중한 인연으로 남을 겁니다
가리사니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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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더 어떻게 하란걸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회사에 브랜딩 기획자로 들어온 지 6개월 정도 됐고, 저 포함 디자이너까지 2명이서 브랜드 2개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이 회사는 외주 디자이너 중심으로 작업이 진행되어왔고, 브랜드 통일성이나 자산 측면에서는 많이 아쉬운 상태였습니다 처음 들어올 때 대표가 지속적으로 강조한 건 “디자인이 날개다”, “브랜딩이 먼저 정리돼야 한다”였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정비 + 디자인 이 저희 팀의 핵심 업무라 생각하고, 브랜딩과 디자인 완성도에 집중해 일을 해왔습니다 실제로 전년도와 동일한 상품으로 패키지 기획을 새롭게 해낸 상품이 엄청 짧은 기간안에 매출이 전년도 대비 10배 이상 오른 사례도 있었고요 (성과보상은 고사하고 수고에 대한 언급도 없었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한 일은 매장 6곳 네임택·안내물 전면 정비, 시 사업 상품 6종 신규 개발, 시즌/지역 이슈에 맞춘 프로모션 운영, 통합 브랜딩 구조 정립 작업, 기존 패키지 7종 리뉴얼, 브랜드별 인스타그램 콘텐츠 주 3회 각각 업로드 (총 6개 콘텐츠 기획, 촬영 및 제작), 크리스마스, 설, 발렌타인 등 시즌 상품 2개월 전 기획 1개월 전 출시 구조로 공백 없이 계속 돌려왔습니다 문제는 최근 대표가 원하는게 좀 바뀌었다는 겁니다 “이쁘게 만들어도 마케팅 안 되면 소용없다”, “이제는 마케팅이 제일 중요하다”면서 SEO, 키워드, 바이럴 같은 마케터 영역까지 요구가 들어옵니다 마케팅 전공자가 아니지만 강의도 봐가며 시즌이나 이슈에 맞게 네이버플레이스 키워드 이미지 소개글 변경하고, 한번도 진행한적 없다는 네이버 예약 서비스 활용해서 노출도도 높이고 멈춰있던 카카오 채널 다시 살리고, 인플루언서도 직접 찾아서 광고까지 진행해봤어요 그래도 내부에서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서 최근에 마케팅 업체 컨택해서 대행도 막 시작한 상태입니다 그런데 매출이 좀 빠지면 “마케팅 빨리 해달라”는 말이 나오는데, 이미 대행은 시작 단계고 대행 작업 외 마케팅 작업도 꾸준히 하고 있고 인원 2명이서 맡고있는 일도 많은데 솔직히 뭘 더 하라는 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궁금한 건 인원 2명이 브랜드 2개의 브랜딩, 기획, 시즌 운영, 프로모션, 디자인, 마케팅까지 다 맡는 게 가능한 구조인지 마케팅 대행 중인데 “더 빨리 하라”는 말은 더이상 어떤 액션을 기대하는 건지 이런 상황에서 역할과 책임 선은 어떻게 정리하는 게 맞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개피피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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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가 구두로 약속한 진급이 누락된 것 같습니다.
대표와 작년 12월 1대1로 면담하면ㅅ “1월 진급하여, 2월 진급 반영된 월급을 받게 될 것이다” 라고 말씀주셨습니다. 그래서 감사한 마음에 기다렸는데 이번 급여 명세를 보니 기존과 월급이 동일합니다... 구두로 말씀주셨지만 이렇게 될 줄 몰랐는데... 이런 경우 대표님에게 면담요청을 드려야할까요? 참고로, 회사가 직급이 아닌 닉네임을 부르는 곳이고, 승진자는 개별로 메일만 받는 형식이라 서로서로의 직급은 본인만 아는 체제입니다.
두둗두두두두두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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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사별 본사 전기담당자(기전팀) 리스트좀 구할수 없을까요?
제가 전기관련 회사로 이직을 했는데 건설사별 본사 전기담당자(기전팀)리스트좀 구할수 없을까요? 이쪽 분야에 계시면 도움좀 부탁드립니다.ㅜㅜ
우자자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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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장...? 앞뒤가 다른 사람이라면..?
앞뒤가 다른 사람이라면 어찌 생각하나요... 직원들을 속이면서 본인 편익을 추구하고 윗상사들껜 좋은 이미지로... 뒤에선 상스러운 말투로 그릇된 행동들, 직원들 갈라치기, 정치질.. 어찌 생각하나요..? 저역시도 이용당했고, 결국 필요없어지니 버려지는 꼴...회사 직원들이 자주 바뀌는 이유가 있네요. 진짜 현타옵니다. 사직서 제출 할 때가 온건가 싶네요..
아리가또님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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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11년차 직장 내 괴롭힘 대응
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고견을 여쭙고자 제가 처한 상황에 대해 한 말씀 올립니다. 24년 11월 이직해 현재 다니는 중견(이라쓰고 ㅈ소기업이라 읽음)기업에서 영업직군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책은 대리지만, 25년 전체매출의 15%정도 담당하고 있고, 그 어떤 거래처와도 문제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직 후 25년 3월 소중한 아들이 태어났지만, 아들이 태어날때도 거래처와 소통하며 열심히 일해왔습니다. 26년 1월 저와 같이 입사한 본부장님이 퇴사하고, 그 본부장이 데려온 수석부장이 본부장으로 승진을 했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발생했는데, 전 근로계약을 8:00-18:00로 했지만, 근무시간이 10시간이면 문제가 생긴다 하여 25년 2월에 근로계약서 수정 없이 본부장 지시하에 08:00-17:00로 현재까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2월부로 새로 바뀐 본부장이 갑자기 부르더니 업무에 관해 면담을 한 후, 근무시간을 09:00-18:00로 바꾸라는 지시(협박,강압)이 있었습니다. 다른 대안이나 절충 없이 본인의 조직은 그렇게 해야한다, 전형적인 꼰대마인드로 윽박을 지르더군요. 밖에 있는 신입직원, 부장, 과장들이 다 들을정도로요. 전 퇴근 후 육아에 참여하고 있어 어렵다고 했습니다. 녹음을 못한게 한이 됩니다 그 이후 이메일로 바뀐 본부장에게 제 입장을 명확히 전달했습니다만, 돌아온 대답은 업무에 대한 얘기+조직관리차원의 질의였지 강요하거나 강압적으로 한건 아니였다 합니다. 메일자료 캡쳐 후 사내 인사팀에 직장 내 괴롭힘으로 신고했고, 노동부 진정까지 들어간 상황입니다. 현재는 인사씹기, 업무 지시를 안하는식으로 대응을 하네요. 앞으로 전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요? 선배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조선백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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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양이 강아지 글 안올라오나요
월요일 힘듭니다 고양이 강아지 햄스터 뱀 뭐든 환영합니다
라떼이즈홀수
금 따봉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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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4번 주말행사
시종무식, 체육대회, 워크샵(토,일) 등 1년에 4번 주말 행사를 하는 회사.. 인사평가에 들어간다는 말로 강제 동의서 받고 참여시키네요..직원들이 프로그램도 짜고 진행하고.. 주말 수당, 대체휴무도 없습니다. 근로기준법에 문제가 되는걸 알면서도 안바뀌는데 이런 회사 많나요..?
아이캔두이이잇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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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회사에서 놀아봅니다.
3월 초까지 일이 없네요. 파일 정리하고 소설이나 써야겠네요. 진짜 할 일이 아무 것도 없으니...참..
같이히오스해요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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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시간 강요하는건 너무 더럽고 치사하다 생각하는데 제가 이상한걸까요?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입사한지 3년 안된 새내기 직장인입니다. 원래는 항상 염탐만 하는데, 선배님들의 의견이 여쭙고자 글을 올려봅니다. 현재 기본 근무시간 8 to 5, 그리고 저녁 5시~7시는 고정 야근시간으로 근무계약이 되어 있습니다.(포괄임금) 평소에도 5시 넘어 근무는 자주 했고, 일이 많다면 8~10시까지 근무도 여러번 했습니다. 항상 퇴근할때 보면 주변에 저희팀 빼고 다 이미 집 가있는 일도 다반사였구요. 업무 특성상 야간(밤 9시~11시 중) 미팅도 자주 있었으나, 이거에 따른 차일 근무조정도 따로 받지 못했습니다. 불만이 없다면 거짓말이겠으나, 팀이 바쁘니깐 어쩔 수 없다는 마인드로 일 했습니다. 다만 최근 팀이 본부를 이전하면서, 갑자기 7시 고정 퇴근을 강요받았습니다. (참고로 인사팀 지시가 아닌, 실장님이 저희 팀에만 내린 별도 지시입니다) 일이 많아서 추가로 근무하는것.까진 힘들어도 이해할 수 있으나, 일이 많던 적던 7시 까지 근무를 강요하는건 너무 치사하고 더럽다고 생각하는데, 팀장님은 본인도 이건 아니라 생각하지만 위에서 얘기하니 어쩔 수 없다는 스텐스입니다. 평소에는 어떻게든 정시 퇴근을 하고싶어 일이 들어오는걸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일 두번만들지 않게 정확하게 하려고 노력했는데(그러다가도 정시에 일이 안끝나면 일이 마무리 될 때까지 일 하고 복기 했습니다), 이젠 그럴 마음도 사라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나이가 어려서 사회를 모르는건지 아니면 회사가 이상한건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고, 제가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지 의견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자라거북이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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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에이전시를 겪었네요ㅋㅋㅋㅋ
입사부터 소속감 안들고 꿔보 취급하는 회사는 첨이네 걍 적응해야지 생각했는데 윗선의 말도안돼는 행보를 보고 2주만에 퇴사했어요ㅋㅋㅋㅋㅋ 근데 들리는 후문에 팀원 다 모아두고 내가 못해서 짤랐다네요? 내발로 그마둔건데ㅋㅋㅋ 그래놓고 왜 내가 마지막에 하고간 작업물 지디웹에 올린건가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파란솜사탕
0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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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분들... 스트레스땜에 잠못자고 회사가기싫어서 악몽꾸는거 정상인가요
원천 1.2정도 받고잇습니다 이정도 연봉이면 원래 스트레스는 그냥 안고 사는걸까요? 월-금 내내 스트레스 받아서 돌아버릴거같다가 주말에 좀 자고 다시 반복입니다...
병병저쿵철이에요
억대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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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없다..
대부분..결과만 보고 놀라거나 후회한다. 하지만 세상에 갑자기 일어나는 일은 거의 없다. 모든 사건에는 반드시 ‘작은 변화’가 먼저 나타난다. ... #친절한엔큐씨
건전이
동 따봉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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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중소 기술영업 4년, 중견 IT서비스업 4년의 38살입니다 B2B영업에 대한 큰 이해는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리멤버보는데 스타트업 지원공고 있더라구요 딱 지금 제가 원하는 직무에 이미 했던 직무라 제가 할 수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요 ㅎㅎ 근데 걸리는건 저는 그 비즈니스그 공감이 되지 않습니다 스타트업의 경우 대개 세상에 없는 서비스를 내놓다보니 저의 이해가 떨어진 탓에 공감이 안된건 아닐까? 섣부른 생각일까? 가봐도 괜찮지 않을까? 여러 생각이 드네요 스타트업만 주로 이직하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어떤 기준으로 입사를 결정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제리케이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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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이면 퇴사하는거 오픈합니다.
퇴사 결심했습니다. 이 회사에서는 조언을 가장하고 선넘는 말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았고 여러 명이서 편을 먹고 저에게 공격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저에게는 어떠한 결정권도 없었고, 철저한 그들의 을이었습니다. 드디어 제가 사라져주네요. 저는 물론 다음 행선지는 정해져있습니다. 그런데 어디로 가는지 밝히고 싶지도 않아서, 그냥 건강 핑계를 대며 쌩퇴사한다고 말할 생각입니다. 욕심이긴 하지만 선넘는 말 했던 그들이 제가 퇴사한다면 미안하다 생각할까요? 저는 이제 남은 기간동안 어떻게 처신하면 될까요?
몽슈슈슈
02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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