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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입사 직원에게 청첩 한다 VS 안 한다?
결혼 6주 전에 대표님이랑 관계부서 직원들에게 청첩 다 했는데 결혼 직전에 들어온 신규직원에게도 청첩장 돌려야하나요?
흑륵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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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술자리 면접 처음 겪어봤어요
다대다 면접 30분동안 한다해놓고 거의 한시간동안 진행하고.. 집에 돌어가려는데 면접 보시느라 수고하셨다. 고생하셨으니 면접관들이 여러분들께 저녁 사겠다... 하면서 족발집으로 갔습니다. 깔끔한 룸 느낌.? 이었고 미리 예약이 돼있더라고요 다들 눈치 슥 보다가 한명 빼고 모두가 참섣했는데 평가는 끝났다고 했지만 사실상 비공식 면접 같은 느낌이었죠 저는 술 잘마셔서 괜찮았어요. 술 먹으면서도 혹시나 실수할까봐 계속 긴장하고 정신줄은 붙들고 있었고 묻는말에 대답 멀쩡하게 하고 술자리 즐기고 멀쩡히 들어갔는데 새벽 2시까지 마시니까 거의 뻗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이런 면접은 처음이라 검색해봤는데 요즘은 많이 안하는 분위기던데.. 저처럼 면접관들이랑 술자리 해본분들 있나요?? 평가에 많이 영향이 갈까요?
하무니까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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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의 특징
출처: 레이디경향, "자존감이 높을수록 개인 일상 공유 안 한다" https://lady.khan.co.kr/health/article/202603241607001#ENT 1. 개인적인 정보를 관계의 깊이에 따라 범위를 조절하여 공유한다. 즉, 타인의 인정이나 호감을 위해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노출하지 않는다. 자신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선택적으로 공유한다. 2. 자신을 깎아내리는 말 역시 피하는 경향이 있다. 실수나 실패를 인정하되, 이를 자기 비하로 연결하지 않는다. 3. 타인을 불편하게 만들 수 있는 내용도 공유를 자제한다. 4. 타인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 역시 쉽게 드러내지 않는다. 5. 죄책감을 유도하는 발언도 특징적으로 적다. 상대를 조종하기 위한 감정 표현 대신, 건강한 경계 설정을 통해 관계를 유지하려는 경향이 강하다. 6. 타인의 사적인 이야기를 함부로 공유하지 않는다. 7. 사실이 불확실한 정보는 전파하지 않는다. ------ 제 경우에 이 모든 사항이 해당되네요. 7번 경우에 얘기할 때는 항상 팩트 확인이 안 된 것이라고 전제를 붙이죠. 6번은, 타인의 내밀한 얘기를 저에게 해도 비밀 보장이 된다는 다른 사람들의 인식이 있고, 하여튼 타인의 의견은 공유하나, 개인사나 뒷담을 안 하죠.. 근데, 1번과 2번 외 나머지 다섯 건은 왜 타인과의 관계관리에 의해 자신의 자존감이 증명되어야 하나 의문스럽기도 한데요. 이 세상에 단 한 명 존재로 살 때 자존감이란 개념이 과연 생겨날까, 자존감의 기저에는 타인들과의 관계가 존재하는 상대적인 것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맨땅헤딩조아
쌍 따봉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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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기간 미달인데 서합했는데 괜찮을까요?
3년경력자 뽑는 자리에 1년 9개월정도 경력으로 이력서 넣었는데 서합해서 면접이 잡혔습니다. 어차피 면접은 보러갈 생각이지만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그냥 궁금해서 여쭤봐요 경력 미달인데 경력으로 이직성공해보신 분 있으신가요?
김치써대기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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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증정 이벤트] 당신도 번아웃, 공허에 흔들리나요?
종료된 이벤트입니다. ────── Q. 아래 항목 중 나에게 해당되는 것은? 1. 작은 일에도 쉽게 화를 낸다 2. 쉬는 내내 숏츠나 릴스만 찾아본다 3. 열심히 사는데도 불안한 마음이 든다 ──────── 이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당신은 '정신적 빈곤'을 겪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공허와 불안으로 흔들리는 현대인에게 스페인 철학자 호세 카를로스 루이스는 제안합니다.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이 단단한 삶을 위한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말이죠. 댓글로 내게 해당되는 항목의 번호를 적어주세요.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분께 그 해답을 전해드리겠습니다. ──────── 📍 이벤트 기간: 3/25(수) ~ 3/31(화) 📍 당첨자 발표: 4/1(수) 커뮤니티 게시글 통해 발표 📍 당첨 인원: 총 10명 추첨 📍 이벤트 경품: 신간 도서 <우아한 사고를 위한 철학> 📍 도서 보러가기 📘교보문고 https://bit.ly/4uHQ0hn 📘알라딘 https://bit.ly/483Llwq 📘예스24 https://bit.ly/4sqpIi5 ──────── 📍이벤트 유의사항 * 타인의 글을 동일하게 복사하거나 무의미한 문자 나열, 반복 작성하는 
경우 당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자에게는 이벤트 종료 후 개별 문자메시지를 통해 안내해 드리며, 기간 내 회신이 없을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본 이벤트는 사정에 따라 예고 없이 중단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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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직원을 케어해주는 회사가 흔한가요?
저랑 비슷한 연차로 들어온 경력직 직원. 가만보니 연차에비해 업무지식이 많이 떨어지더군요. 모르는게 많을 수 있죠 그치만 본인도 열심히해서 몰랐던걸 배우려는 의지도 없습니다. 조금만 막혀도 팀장한테 쪼르르~~ 팀장도 케어를 해주더군요ㅋㅋ 제가 업무볼때 팀장 신경도 안씁니다ㅋㅋㅋ 심지어 팀내에서 아무도 안해본 업무를 제가 맡았는데 셋팅도 저 혼자 했습니다^^ 만약 그친구가 한다? 옆에서 통화도해주고 도와줍니다^^ 주변에서는 니가잘하니까 그런거다. 좋은거 아니냐 하는데 저의x회사들은 업무퍼포 안나오면 바로 얘기했었던 회사들만 다녔다보니 열심히 하는 사람만 바보만드는 회사ㅎㅎ 왜 이렇게 열심히 배우려고 했을까 하고 현타오게 만드네요^^
푸12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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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여기 개시글 개인신상 보장되나요???
잘란잘란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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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이메일
현재 중소기업을 다니도 있습니다. 대기업 군은 다들 개인메일 쓰는데 중소기업은 대부분 공용메일을 쓰시나요? 중소기업에서는 메일을 어떤방식으로 쓰시나요? 관리자 입장에사는 공용메일이 확인도 할 수 있고 좋은데, 공용메일을 쓰다보니 직원들이 잘 메일을 보지 않는 단점도 있네요. 직원들이 좀더 메일을 더 잘확인하고, 관리자입장에도 잘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 있으면 추천부탁드립니다.
살랴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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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우협의 단계인데, 회사가 원하는 연봉이 아니라고 바로 떨어트리진 않겠죠..?
ㅜㅜ 조금 높게 불렀나 싶어서요. 낮게 줄거 생각하고 제안한 연봉인데, 조율이 필요하면 회신이 오겠죠..? 조율 가능하다고 하긴 했는데 ㅠ 흠
백수가꿈인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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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원 호칭 고민
팀원들이라 해봐야 고작 2명 1명은 동갑, 1명은 세살 많은 동문 선배님 업무 지시할때마다 호칭에 "님"자를 붙여서 상호 존대하는 것이 맞는지? 아니면, 타 팀의 시선도 있으니 사무실에서는 "님"자없이 직급에 "씨"로 호칭 하는게 맞는지? 팀원이 나이가 있고 학교 선배님이라 솔로몬의 지혜가 절실히 필요하네요.
슈퍼맨투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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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회사의 네임드 노예가 된 나....현명한 선택은?
10년차 공공기관 직장인입니다. 특성상 직무 순환하는 행정직이라, 연차만 늘었지 큰 전문성은 없습니다. 월 최소 20시간 연장근무찍으며 갈리고 있어서 그래도 전문성이라도 쌓을 수 있는 팀에서 일하는게 맞겠다 싶었고, 가장 하고 싶었던 업무의 해당 팀장님 미팅까지해서 이례적으로 팀을 옮겼습니다. 하지만 계속 팀과 전혀 무관한 업무에 협조 들어가더니,(프로젝트 메인 수준의 협조) 아에 다시 새로운 팀으로 발령이 났습니다. 새로운 부서에서 이제 한달좀 넘게 다녔는데... 이번달만 이미 초과근무 30시간이네요. 매번 윗분들 지시 다이렉트로 받아야하는 종류의 기피업무 받고 있고, 윗분들이 좋게 보셔서 업무 시키는거라고 위로하시는데 저는 진짜 매일 울면서 회사 다닙니다.(실제로 일잘하지도 않는데, 자꾸 끌려다녀서 프레임생기기도함) 1,2년차도 아니고 10년 가까이 이렇게 아무 나아짐 없이 끌려다니면서 일했는데 앞으로도 인생이 계속 이런식일것 같아 너무 우울합니다.... 행정직이라 이직도 어려울텐데... 계속 참고 다녀야할까요? 언젠가는 나아질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쫌애매하긴해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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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소리 들었어요..
어찌해야 할지... 이 회사랑 안 맞는 거 같다.. 다른 데 알아봐라.. 대신 이직 구해질 때까진 다니는 거 배려하겠다..마지막 해 줄 수 있는 배려라는데....ㅜㅜ 내 나이 50...사원도 아니고 관리직에서... 여기 온 지 이제 1년차인데.. 참 어찌해야 할 지 막막합니다.. 혼술 하다 답답한 맘에 끄적여 봅니다.. 아직 와이프에겐 이야기도 못 꺼냈네요.. 애가 올해 고3인데...ㅠㅠ
어찌생각
쌍 따봉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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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념) 30대 중반에 계약직 입사 후 이직하려니 어렵네요..
30대 중반에 더 큰 도전을 위해서 대기업 계약직으로 이직을 했는데, 어느덧 2년이 되고 계약 만료일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 2년 동안, 많은 것들을 할 수 있을 줄 알았는데 돌이켜보면 막상 큰 노력을 하지 않고 안주했던 시간이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타이밍이 좋지 않은건지 원래 시장이 이랬던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요즘 이직 준비하고 시도하기가 너무 버겁네요. 딱 맞는 직무도 없어 보이고... 그동안의 경력이 다 물경력이 된 것만 같고 그렇습니다 ㅎㅎ 만약, 지금 다니시는 회사가 조금 힘드시더라도... 조금은 버티고 그 안에서 성장할 발판을 마련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회사 생활이 다 행복하시진 않겠지만, 읽어주신 모든 분들, 조금이라도 더 행복한 나날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의카페인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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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있는걸까요?
현재 회계 4년차 중소 상장사다니고 있습니다. 4년차면 보통 어떤 업무를 하고 있나요? 전 입사하고 2주만에 위가 다 나가고 몇개월 차이 안나는 팀원분과 둘이 남아서 감사를 받아왔습니다. 중간중간 위에 사람이 채워졌는데 다 금방 나갔다가 지금의 팀이 만들어진지 2년 6개월 좀 넘은거 같아요. 제가 지내온 업무를 간단히 말하면 입사후 ~ 3개월 유형자산, 법인카드 3개월 ~ 4년차 매출 총괄(주석, 대손, 환불부채 등 결산 업무) + 부가세 담당 올해부터는 기존에 하던 업무에 별도결산 총괄 + 법인세까지 하기로 했습니다. 지정감사만 4년 받고 이제는 자율선임으로 감사는 받고 있습니다. 현재 받은 업무는 다 부담은 없는데 제가 꿈꾸는 커리어는 최종적으론 IPO를 할 회사에 팀장급으로 들어가 상장시키는 것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회사에서 더 겸손하게 배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른 큰 기업(매출액 1,000억 이상)으로 이직을 도전해보는게 좋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라꾼쿵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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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방산수주의 현실
한화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은 수주는 많지만 이익이 남지 않는 ‘수주의 늪’ 구조에 놓여 있습니다. 단가 중심 하도급 체계 속에 외국인 인력 의존, 고령화된 기술 인력, 노후·중고 설비와 ERP 부재 등 전반적인 경쟁력이 약화된 상황입니다. 이러한 한계로 나는 현장을 떠나 프리랜서 투자 컨설팅과 투자 활동으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정말 후배들에겐 미안한 마음입니다. 대학나오고도 최저시급수준의 박봉에 90년대 제조현장을 지키게 해서
풍류발전소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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